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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신학에 대해 궁금해서 이책을 사게 되었다. 이단이 판을 치는 이 시대에 올바른 분별력을 갖게 해주는 것 같아 좋았다. 이 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한 참된 진리를 명확하게 알게 하고 나의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충분한 길잡이가 되는 것 같다. 믿는 대로 된다는 식의 믿음신학!! 분명 믿는 대로 된다는 것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또한 어떻게 보면 위험해 보이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확실하게 짚어주는 것 같아 좋다. 그러나 이 또한 한 저자의 주장이기에 너무 깊이 신뢰하면 안 되겠지?^^ 시시각각 시시 때때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살아야 하는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는 삶에 작은 빛으로나마 이끌어 주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치우치지 않는 믿음! 그러나 믿는 대로 된다는 것을 또한 믿어야 하는 믿음!! 잘 분별하며 나아가야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