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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큭큭~ 그림으로 봐야 과학이 쉽다!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한솔수북 하늘이네 가족과 함께 과학여행 떠나보실래요? 다양한 그림설명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책!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를 만나봤어요!
차례를 보니 과학내용을 사계절의 우리 생활과 관련지어 분류해 놓았어요!
봄나들이, 텃밭, 계속 캠핑, 밤따러 가을 산으로....등등등 일상생활에서 과학적인 개념에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다양한 자연현상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할 수 있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 기대가 되네요!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그림을 통해서.... 봄의 풍경을 보여주고 어떤 꽃들이 피는지 봄의 모습은 어떤지... 한눈에 그림으로 볼 수 있으니.... 봄의 꽃을 따로 외우는 것보다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꽃에 대한 관심을 이어... 꽃의 구조를 알아보고
각 부분에서 하는 역할까지 자연스럽게 알아보니.... 나들이 갈때 들고나가서 체험학습 하면서 읽어도 좋고
미리 나들이 가기전에 읽고 직접 가서 관찰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꽃과 풀로 놀이할 수 있는 자연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과 나들이에서 직접 활용해보면 더욱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 같네용 ㅎㅎㅎㅎ 이런거.... 어릴때 꼭 한번 씩 해보는 놀이들....
엄마와의 추억으로 간직하면 아이들도 너무 행복할 것 같네요!
텃밭 만들기를 하려나봐요! 그림으로 한 눈에 들어오는 풍경탓에.... 도시 속의 작은 텃밭 모습이 아이들도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말풍선 속의 내용이 이해를 도우면서도 만화책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텃밭을 가꾸면서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것들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뿌리가 하는 역할.... 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관심갖게 되는 것 같아요
땅 속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네요!
아이들이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내용...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자연스럽게
과학으로 연결해서 구성되어 있어서.... 교과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중간 중간에는 퀴즈도 있네요!
잠자리에 대해 알아본 것들을 확인해보고 있어요!
정답은 제일 뒷 페이지에 있어요!!!!
이런 소소한 퀴즈들 때문에 달빛양은 깨알재미가 있는지
퀴즈만 먼저 찾아서 풀어보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엄마랑 알라딘 서점에 책 사러 갔다가 갑자기 비가 내려서..... 버거킹에서 아슈크림 먹으면서 아빠차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미리 챙겨온 '초등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를 읽고 있네요!!! 초3이 되면서 부쩍 외출시에 책을 한권씩 챙겨 나오는 달빛양이랍니다! 글밥이 많은 책은 외출 시에는 집중하기가 조금 힘든데 이 책은 외출해서도 즐겁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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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 한솔수북
이 책은 마치 재미있는 그림책처럼 사계절의 자연 환경과 우리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펼쳐서 구석구석 보여 주는 방식으로 기획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을 둘러싼 과학에 대한 총체적인 인식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하늘이라는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 텃밭 만들기, 동물원 구경, 계곡 캠핑, 바닷가 물놀이, 가을 운동회, 김장, 설맞이 등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각 계절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을 넓게 펼쳐 보여 준 뒤, 좁게 뜯어서 보여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넓게 펼쳐놓은 그림은 공원으로 나간 봄나들이, 동물원 구경, 아파트 옆 공터에 텃밭 만들기, 시 원한 바닷가 물놀이 등을 전체적으로 보여 준 다음,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씩 뜯어보며 관련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굳이 어려운 내용이나 용어를 나열하지 않고 그림만 들여다봐도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동물과 식물이 뭐가 다르지?
<동물> 식물이나 다른 동물들은 먹어야만 살 수 있다. 다리나 날개, 지느러미 등이 있어서 자유롭게 이곳저곳으로 움직여. 여러가지 소리를 내기도 해. <식물> 씨앗을 만들어서 지선을 퍼뜨려. 뿌리, 줄기, 잎, 꽃으로 이루어져 있다. 스스로 필요한 영양분을 만든다.
<똥을 왜 눌까?> 우리 아들이 늘 궁금해 하는 질문이 답이라 반가웠습니다. 사람이나 동물들으 음식을 먹고, 똥을 눠. 우리가 먹은 음식은 몸속의 여러 기관을 지나면서 잘게 부수어지고, 영양분만 흡수가 돼. 이걸 소화라고 하는데, 소화가 끝나고 남은 찌거기는 똥이 된느 되는 거야.
이 처럼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을 해 아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가르쳐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해보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비 오는 여름날’의 경우 구름을 보면 날씨를 알 수 있어, 빗물은 돌고 돌아, 모두에게 물이 꼭 필요해 등의 꼭지에서 구름의 모양과 색깔 등에 따른 종류와 날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구름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비로 변한 구름은 어떤 곳에 어떻게 쓰이는지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알려줍니다. 과학적 호기심을 한층 키워주고, 과학적 사고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아들 자양한 구름을 보면서 밖에 나가 다양한 구름을 찾아보면서 과학이 재미있다... 라며 오늘은 뭉게 구름이 많으니까 내일은 날씨가 맑겠다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구름 모양만으로도 날씨를 알 수 있다는 사실도 신기해 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림으로 보면서 놓치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주요 개념을 ‘도전 퀴즈!’ 코너에서 짚어 주고 있어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개념을 놓치지 않도록 하였으며, 과학 개념을 이미지로 인식시켜 주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주고 우리 주변의 자연 형상이나 사물에 대해 관심과 호기심을 가져 과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깨우쳐 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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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솔수북이네요. 사실 한솔수북 책이 집에 많지는 않지만 어쩌다 만나는 책들이 참 맘에 듭니다.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도 그런 책 중에 하나랍니다. 처음에 그림을 볼 때는 순간적으로 백과 사전을 보는 듯한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이 잘 볼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림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다보니 너무 과하지도 않고 너무 설렁한 정보를 주는것도 아닌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재미있는 삽화를 넣어서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아서인지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봄에는 봄나들이, 텃밭 여름은 캠핑, 물놀이, 가을에는 운동회, 축제, 김장, 겨울에는 설맞이 준비, 눈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전개시켜 그림책 보듯이 여기저기 눈길 닿는 곳을 탐색하다보면 어느새 대한민국에서의 1년 생활이 후딱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또 <나> 라는 주인공이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듯이 설명이 되어있으니 친근감 때문인지 내용이 너무 쉽게 느껴지고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아이들 책을 고를 때, 특히나 과학이나 수학동화처럼 어떤 정보를 주는것이 재미보다는 더 큰 목적일 때 제 안에서도 괴리감을 느끼게 될 때가 있습니다. 재미는 없어보이지만 정보는 그득해보이고, 따라서 그런 책은 아이가 읽어만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정작 저 자신도 펼치긴 왠지 부담스럽고, 거부감도 살짝 드는 책. 또 하나는 정보는 별로 없어보이지만 눈에 딱 들어와서 아이가 집어서 읽을 것 같기는 한데, 별로 들어있는 알찬 내용이 없어보여 지금은 괜찮아도 오래 활용하기는 어려워서 구입하기 살짝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책. 이렇게 두가지 책 종류 사이에서 방황하고 고민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답니다.
하지만 한솔수북의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는 두가지를 다 만족시켜주는 책입니다. 재미와 정보 를 모두 갖춘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특히 과학에 아직 큰 관심이 없는 여자아이들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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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과학이 쉽다 -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글 : 조승현, 그림 : 최은영 출판사 : 한솔수북
이 책은 과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4계절로 나뉘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성이 참 독특하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영어도, 수학도 그림으로 보면 재미도 있고, 쉬워지는 법인데... 과학이라는 학문을 우리의 주변 현상들과 연결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 저학년과 더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봄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는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를 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작은 사람들이 꽃향기 가득한 공원에 가득해서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만도 참 재미있네요. 봄 공원에 가득 핀 꽃들을 살펴봅니다. 봄에 피는 꽃들의 이름, 꽃의 생김새, 꽃과 풀로 할 수 있는 놀이들... 텃밭에 관한 과학이야기도 보이고, 동물들도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똥을 누는 이유와 우리 몸 속의 대사과정에 대해서도 살펴보네요.
지금 계절인 여름으로 넘어가 볼까요? 내일로 예정되어 있는 물놀이를 상상케 하는 계곡 그림이 시원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나뭇잎의 생김새, 물에 사는 생물들, 비오는 여름날의 풍경과 함께 구름의 모양에 따른 날씨를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이 장이 참 재미있고, 아이들과 바로 하늘을 보며 날씨를 토론하는데 적합하답니다.
짧은 여름방학이 끝나면 바로 가을이 시작되죠. 가을에 있을 운동회를 통해서 운동을 할때 사람의 내부에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볼 수 있고,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몸 구성도 살펴보고, 낮과 밤의 생성으로 우주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추운 겨울,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과 식물들에 대해 살펴보고, 심지어 전기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의 여름방학 숙제 중에 "나의 성장과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 개구리의 성장과정등을 볼 수 있답니다.
유아들은 유아들의 눈높이로, 초등학생들은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재미있고 흥미롭게 과학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네요. 확실히 "과학이 재미있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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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출판사에서 이번에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가 나왔네요?? ㅎㅎ 큰 딸이 초등학생이라 아무래도 교과서와 연관되어있는 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과학 관련이라 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요,,^^ 차례를 살펴보니 봄, 여름, 가을 , 겨울과 설맞이까지 다양한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봄에는 아이들과 새싹도 관찰하고 꽃구경을 하는데요? 이 책에 보니 바랭이풀로 우산만드는 방법, 토끼풀로 만든 팔찌, 손톱으로 아카시아잎을 튕기기 게임, 풀입을 입술 사이에 놓고 부는 풀피리 등 다양한 놀잇감이 설명되어있어서 좋으네요..ㅎㅎ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는 도전 퀴즈가 있어서 책 내용을 다시 살펴볼 수 있는 워크북 형태로 되어있네요.. 이번에는 물에 관련된 내용이네요..^^ 빗물이 하는 일과 물의 순환에 대해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 식물의 몸은 절반이 넘게 물로 되어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 수 있네여.. 도전 퀴즈에서는 맞다, 틀리다 게임도 즐길 수 있네요,,물론, 내용을 아는 어린이만 맞출 수 있겠죠??오호!!!
여름에 물놀이랑 바닷가에 많이 가는데 바다에 대해서도 공부 좀 해야겠죠??ㅎㅎ 바닷속의 모습과 갯벌속에는 어떤 동물이 살지.. 실제로 갯벌가기 전이나 후에 집에서 이 책 한번 읽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뒤로 쭉!! 넘어와서 겨울에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보낼까요?? 여러가지 정보를 한페이지에 이렇게 쏙! 정리를 해주니 정말 좋으네요.. 아이들이 책의 글밥 보다는 아무래도 그림을 위주로 많이 보는 편인데..이런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그림으로 보면 과학 개념이 쏙쏙!! 이라는 제목 그대로 책이 만들어져서 정말 강추하고 싶어집니다..^^ |
과학은 어렵다? 과학은 딱딱하다? 과학에 대한 편견은 딱딱하고 어려워서 재미가 없다는 생각이죠. 어릴적부터 실생활에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참 많은 질문을 쏟아내요. 보이는 것들, 겪은 일들, 궁금한 것들 가득 질문하던 아이가 어느 순간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우리 주위에서 일상과 자연 속에서 쉽게 접근하고 과학적 현상이 가득하지만 아이들 손에서 점점 과학책은 멀어지는 것만 같아 참 속상하죠. 내년이면 우리 아이 초등 3학년이 되요. 본격적으로 통합교과에서 세분화되어 과학교과를 배우게 되죠. 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과학교과도 참 어려워하더군요. 왜 그럴까요? 과학적 용어나 개념이 참 어려워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되요.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게 재미있게 알려주면 어떨까요? 그림으로 과학개념을 이미지로 인지시켜서 쉽게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 한솔수북에서 새롭게 나왔어요. 바로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랍니다. 초등2학년 큰아이와 함께 둘째 다섯 살 동생 모두에게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그림책이 바로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에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이 책은 미취학아동부터 초등 저학년 그리고 초등 중학년까지 쉽게 이해해서 과학적 지식의 기초를 잡아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통합교과에서 배우는 순서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시간의 순서대로 다루고 있어요. 또한 각 계절별 동식물의 생태와 자연현상, 우리 생활 속 과학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과학책이면서도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따라해 볼 수 있게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답니다. 생동하는 봄은 초록, 뜨거운 여름은 빨강, 수확의 계절의 가을은 황토, 추운 겨울은 파란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어요. 굳이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계절별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계절별 색상에 맞게 찾아서 호기심을 채울 수 있답니다.
아이와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함께 읽어봤어요. 하늘이네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 ,텃밭 가꾸기,동물원 구경을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봄의 세상을 구경하게 된답니다. 특히 딱딱한 문체가 아니라 하늘이 가족이 어린이독자를 초대해서 함께 체험하고 나들이 하는 기분이 들게 편한 구어체로 나와있어요. 그래서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를 읽을 수 있답니다. 본문 속 작은 대화체 구경하는 재미도 가득해요.
간 단락을 읽고나면 마무리로 도전,퀴즈! 코너가 있어요. 책을 읽고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할 수 있죠. 아이들 퀴즈시간 너무 좋아하잖아요. 일부러 아이와 퀴즈를 풀면서 져주면 너무 좋아하더군요.^^
각 단락별로 교과연계가 저학년은 통합교과로 3학년부터는 과학교과와 연계가 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함께 해당되는 단락을 읽어보면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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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위가 기승이죠. 바닷가 파라솔 아래 그늘이 졌어요. 그늘은 물체가 햇빛을 가로막아서 생긴 커다란 그림자에요. 햇빛은 곧게 나아가다가 물체에 부딪히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죠. 물체 뒤에 어두운 부분이 생기는데 그게 바로 그림자에요.
피서를 떠난 바닷가에서 햇빛의 특성과 함께 그림자가 왜 생기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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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을 살펴볼게요. 해가 지고 나면 밤이 되죠.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는 지구가 스스로 돌기 때문이에요. 가을밤 음악회에서 밤과 낮의 생기는 이유도 알아보고 음악회를 감상하면서 소리에도 종류가 있음을 살펴봅니다. 음악회가 끝나고 그림자 연극을 통해서 물체가 빛에 가까이 가면 그림자가 커지고, 물체가 빛에서 멀어지면 그림자가 작아짐을 알 수 있어요. 밤에 보는 달의 모양변화까지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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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김장을 하죠. 우리 생활 속 김장을 통해서 김장하는 날 과학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식물과 동물은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일년을 보내면서 설을 맞이하면서 내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도 살펴보죠. 또한 지구가 해 주위를 한 바퀴 돌면 일 년이 가고 계절이 차례로 바뀌어 일 년이 흐른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는 일반 과학지식책과 달리 주인공 하늘이 가족의 봄부터 겨울까지 일상과 자연 환경을 통해서 과학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게 풀어서 이야기를 전개해요. 전혀 어렵지않게 하늘이 가족과 함께 과학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더라구요. 그림으로 콕콕 찝어서 들여다 보니 책 속의 모든 내용이 다 인지되고 재미있게 들여다 볼 수 있어 참 맘에 드네요. 초등2학년 큰아이에게는 과학적 현상과 원리로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고, 다섯 살 작은 아이에게는 미리 통합교과의 연계독서로 과학을 접해줄 수 있어 좋네요. 과학책 아이들에게 일부러 꺼내서 읽어주지 않는 한 자주 못 읽어주는데,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로 하늘이 가족과 함께 과학나들이 매일 떠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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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군이 과학을 배우는 학년은 아니지만 내년이 되면 과학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데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을 처음 접할 때 쉽게 접해주면 과학에 흥미도 가지고 이해도 빠를 것 같더라구요. 과학하면 정말 어렵게만 다가왔던 과목 중 하나였어요. 가을군에게만큼은 어렵지 않게 과학을 접해 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한솔수북에서 그림으로 쉽게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설명해 놓은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이 나와서 만나 보았어요.
그림으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설명해 놓은 과학 그림책 <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봐야 과학이 쉽다!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예요. 1, 2학년 통합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인 봄, 봄맞이, 여름, 곤충과 식물, 여름 풍경, 가을 가을 날씨와 생활, 가을 체험, 겨울, 겨울 풍경, 숲 속의 겨울 등에 따라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주인공 하늘이를 중심으로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의 현상과 원리를 익힐 수가 있어요. 봄나들이, 텃밭 만들기, 동물원 구경, 캠핑, 바닷가 물놀이, 가을 운동회, 김장, 설맞이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해 볼 수 있게 나와 있어요. 꽃은 어떻게 생겼는지, 뿌리는 무슨 일을 하는지, 동물과 식물은 어떻게 다른지, 갯벌에는 어떤 동물이 사는지, 식물과 동물은 겨울을 어떻게 보내는지 등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과학 원리와 생태, 자연 현상등을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과학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받아 들일 것 같아요.
책의 좌측 모서리에는 주제별로 교과 연계표도 나와 있어서 통합 교과서를 배울 때 함께 활용해서 보면 좋겠더라구요.
또, <도전 퀴즈> 코너에서는 과학 개념을 다시 한번 짚어 주어요. 꼭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개념을 다루어 놓아서 퀴즈도 풀고 개념도 익히고 일석이조더라구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이해가 쏙쏙 되어요.
부록에서는 <과학 그림사전>을 다루어 놓았는데 책의 내용에서 나온 어려운 용어를 정리해 놓았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용어도 쉽게 풀이 되어 있고 그림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사전처럼 활용하기 좋겠더라구요. 과학 그림책 하면 실험과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다룬 책들이 대다수인데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는 일상생활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들로 이야기를 다루어서 일상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구요,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무엇보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나왔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구요, 일상 생활에서 질문할 수 있는것들을 수록해 놓아서 그 때 그때 찾아서 설명도 해 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과학에 관심 없는 아이들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면서 배울 수 있으니까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되고 과학적 사고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 보고 끝이 아니라 계절별로, 주제별로 찾아서 수시로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사전같은 과학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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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질문도 많아지고 궁금한 것도 많아진 아들... 하지만 그때 그 순간뿐이고 책을 통해 알려주려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지 금방 딴짓을 하거나 관심 없다는 듯 가버리더라구요^^;; 그래서 과학을 어떻게 쉽게 접해줄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 한솔수북에서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책이 나왔더라구요~ 이거다 싶어 얼른 만나보았답니다^^
책을 보자마자 아들이 먼저 쭉~ 재미있게 그림을 보더라구요~ 저도 책을 보자마자 빠져들었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을 알려주고 있어요~ 하늘이가 등장하는데 그림마다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단순히 지식만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접근해주어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어요~
요즘 비가 많이 와서 이쪽으로 궁금한 것이 많은 아들에게 딱 좋네요^^ 구름 모양을 보고 날씨를 알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고 물의 소중함까지도 넌지시 배우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있는 과학 개념이 쏙쏙 들어오게 잘 되어 있어요^^
과학 개념을 잡아주는 책이지만... 사회적 풍속이나 문화까지도 담고 있는 알찬 책이랍니다..^^ 도전 퀴즈도 있어 재미있게 다시 한번 개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네요. 비나 눈에 관심이 있는 아들에게 액체,기체,고체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학교가서 배울 과학 원리와 지식들이 그림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준다는 것이 무척 새롭고 좋은 책이네요^^
우리 아이도 마음에 드는지 열심히 보네요~ 지금 여름이라 그런지 여름에 초첨을 맞춰 자세히 보았답니다. 갯벌에 사는 동물들도 자세히 관찰하는 아들이에요~ 과학 원리가 있으면 나름 자세히 들여다보며 물어보고 신기해해요~
장면마다 있는 하늘이를 찾아보기도 하며 좋아하는 아들.. 작은 그림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며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는 기분이 좋네요^^ 물론 너무 가까이 봐서 살짝 걱정이 되었다는...ㅎㅎ 아직 한글을 잘 몰라서 그림을 우선시 보는 아이에게 과학 그림교과서는 어렵지 않고 쉽게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적극 강추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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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엔 사물이나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끊임없이 생기다가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이 싫어지고 어려워지는 아이들. 왜 그럴까요? 딱딱하고 어려운 말들, 사전처럼 쭉 길게 씌여진 설명들. 이런 것들이 아이들의 자라나는 호기심마저 싹뚝 잘라버리진 않나 모르겠어요. 어려운 이야기일수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흥미를 높여주는 것 아닐까요?? 어렵다고 느껴지는 과학 이야기 여기저기 콕콕 그림으로 보면서 재미있게 배워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 랍니다.
우선 책 소개를 할까요? 여러가지 과학적 지식에 대해 재미없게 늘어뜨려 놓지 않았어요. 귀여운 주인공 하늘이네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며 요모조모 살펴보는 이야기랍니다. 대화체 형식이라서 아이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도 있고 여행일기를 읽듯이 편하게 읽을 수 있어 책에 있는 내용이 더욱 쏙쏙 들어올 것만 같네요.^^ 하늘이네와 떠나는 여행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기준으로 나누어진답니다. 하늘이네는 각 계절마다 어디를 다니며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배울까요? 하늘이가 알려주는 과학적 지식 뿐 아니라 우리 가족이 함께 했던 계절별 여행지에 대해 떠올려보며 다시 한번 추억을 되새겨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각 단락마다 초등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어있는지 친절하게 명시되어 있어요. 교과서와 연계해서 읽어도 좋고 공부하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이 책을 뒤적뒤적 찾아봐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유치부 아이를 둔 엄마라면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에 대해 이런 내용이 있구나 하는 것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기회도 될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도 6살! 학교에 가면 이런 내용을 배우는구나 하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단락의 끝에는 어렵지 않은 재미나 퀴즈가 한개씩 마련되어 있어요. 책 읽은 내용을 스스로 되새겨보며 재미나게 퀴즈도 풀어보면 읽었던 내용을 머릿속에 저장하기 훨씬 수월하겠지요?^^ 맨 뒤쪽에는 친절하게 해답이 제시되어 있어서 혼자 문제를 풀어보고 혼자 답을 맞춰 보기에도 좋아요. 수수께끼, 퀴즈 요런 것들 아이들 참 좋아하잖아요?^^ 이제 책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해요. 더운 여름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하늘이네는 마침 시원한 계곡으로 캠핑을 갔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계곡물~ 오늘처럼 후덥지근한 날씨에 바위에 걸터 앉아 발 담그고 더위 식히고 싶어지네요. 계곡에 살고 있는 바위, 물고기, 개구리, 도룡뇽, 뱀 계곡 주면 숲에 사는 딱따구리, 벌, 새 이름모를 풀까지 계곡의 풍경을 잘 묘사해놓았네요.
맑은 공기 마시러 엄마와 함께 숲으로 향해요. 숲에는 대표적으로 나무가 있지요. 나무의 광합성 작용, 뿌리, 줄기에 대해 알기쉽게 그림으로 글로 설명해 놓았구요, 각각 나무들은 모양이 다른 나뭇잎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놓았네요. 소나무는 뾰족나뭇잎, 단풍나무는 넙적 나뭇잎~^^ 나무는 우리에게 공기만 주는 것이 아니죠. 새에게는 집을 집을 수 있는 터전을 주고 벌레들에게도 삶의 터전이 되어주어요. 새의 둥지도 새마다 다르다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 쉽게 알 수 있어요.
산책을 마치고 얕은 물가에서 물놀이를 하네요. 하늘이네가 다녀간 이곳은 정말 물이 맑은 곳인가봐요. 여러 물고기들이 신나게 헤엄치고 있네요. 계곡이나 강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동물과 곤충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하늘이네와 함께 떠나는 여행. 왠지 같이 피서를 떠나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 즐거운 여행도 하고 즐겁게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의 시간이네요.
이제 재미있게 읽어볼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서로 되어있지만 굳이 차례대로 읽을 필욘 없을 것 같아요. 목차 부분을 보고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부분을 스스로 골라서 보기로 했답니다. 성규는 공원의 달빛 축제에 대해서 읽어보고 싶대요. 달빛 축제 따라서 고고싱~
오늘은 공원에서 밤 축제가 있는 날이랍니다. 그래서인지 공원에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나뭇잎들도 노랑, 빨강으로 물들었구요 공원 한쪽에는 코스모스가 무리지어 피어있어요. 벌써 가을이 온것만 같네요.^^ 이 단락의 에피소드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3-2 과학 중 4. 소리의 성질, 42과학 3. 거울과 그림자 그리고 6-1과학 1. 지구와 달의 운동이랍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6학년때까지 나오는 내용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폭넓게 엮어 놓았어요. 단편적인 지식을 나열해 놓은 것이 아니라 그것들의 연관성 있게 엮어놓아 통합적인 사고가 가능하게 해놨네요.^^
해가 지면 밤이 되고 해가 뜨면 낮이 되지요. 그런데 왜 해가 지고 해가 뜨나요? 지구의 자전 때문이지요. 자전이라는 말 참 어렵습니다. 특히나 초등저학년 아이나 유아한테는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한자어지요. 이 책에서는 지구가 하루에 한바퀴씩 도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서 낮과 밤이 생기는 원리를 쉽게 풀어놓았답니다. 6살 우리 아들도 그림 보면서 설명해주었더니 얼추 알아듣더라구요. 밤 축제를 꾸며주는 꼬마 음악대의 연주,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냄비 뚜껑과 물컵 연주이지요. 물컵에 넣는 물의 양을 다르게 하면 소리도 다르게 난다고 이야기해줬더니 "실로폰 같은 소리가 나요"라고 이야기해서 저를 깜짝 놀라게 했답니다. 언제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음악회가 끝나고 시작된 그림자 연극. 그림자가 왜 생기지, 그림자 크기는 왜 달라지는지에 대해서 배웠답니다. 빛과 물체가 가까워지면 그림자가 커지고 멀어지면 그림자가 작아진다는 사실. 그림자 연극을 통해 재미나게 배웠어요.^^
우리가 보는 달의 모양은 매일매일 바뀌지만 실제로 모양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다만 우리 눈에만 그렇게 보인다고 이야기해줬더니 "이 어두운 부분이(책에 그려진 부분) 우리 눈에 안보이는 거예요?" 라고 묻더라구요. 얼추 이해하는 것 같지요??^^ 하늘이네와 함께 밤축제도 즐겼으니 이제 퀴즈 하나 풀어볼까요? 그림자 크기에 관련된 문제랍니다. 물체와 빛이 가까이 있을때 그림자 크기는 커지고 멀리 있을때는 작아지는 원리. 제대로 배웠네요.^^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책이지만 비슷한 또래가 들려주는 에피소드를 통해 배우니 쉽게 이해되고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림으로 보며 과학이 쉬워지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책으로 보고 느낀점을 솔직히 적은 감상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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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출판사: 한솔수북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교과서" 에요~!!! 과학은 아이가 아직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그림으로 볼수도 있고 보면서 독후활동도 같이하면 넘넘 좋을책인것 같아요!!!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구요!! 친근한 가족캐릭터 그림으로 시작하는~
과학을 배울수 있는 그림책ㅇㅣ에요!!!
[차례]
꽃향기가 가득한 봄나들이
텃밭 만드는 날
신나는 동물원 구경
..... .... ... .. .
처음은 "꽃향기 가득한 봄나들이~~~"
봄나들이를 즐기는 가족들 그림과 푸릇푸릇한 산과 나무와 함께
넘넘 예쁜 꽃들이 한가득 그려져 있는 페이지가 나오구요!!!
그림과 어우러지는 글밥이 간단하게 나와있어요!!!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다보면~
뒷페이지에는
꽃의 종류가 몇가지가 나오구요~
꽃의 생김새와 특징과 꽃안의 각명칭들도 설명해놓았어요~!!!
독후활동으로 꽃잎들 색칠도 해보고
봄꽃의 이름과 맞는 꽃그림을 연결해보기도 했어요~!!!
쉽고 재미있게 아이가 과학을 접할수 있는
"과학이 재미있는 그림 교과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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