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어요. 가독성 좋고, 애니먼저 보고 재밌어서 소설 파고있는데 소설 파길 잘한것 같아요. 만화책이랑 소설이랑 뭐 볼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원작 사야할꺼같아서 소설샀거든요. 잘산거같아요 정말재밌어요. ㅎㅎ 애니랑은 또 다른맛 |
|
애니로 따지면 1기 14화 까지의 내용으로. 애니에서는 못본 장면들이 다수 있다. 하지만 굳이 다 다루지 않아도 애니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꼈다. 마왕 클레이만의 술수가 이야기 전체였다 애니에서는 조금 잘려나간 부분으로. 마인이 마왕이 된 클레이만은. 인간인 레온이 마왕이 된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고 이었고 자신의 수족으로 부릴 마왕을 만들기 위해.. 쥬라의 숲에사는 여러 종족중 쓸만한 종에게 이름을 부여하고 베루도라가 완전히 사라지면 그 계획을 실행하려 했던 부분들이 더 자세하게 설명되어 읽을 수 있었다. 차 후. 애니에서 본 것 처럼 클레이만이 얼마나 비열하고 졸열.저열한 인물인지 보이는데. 마왕으로써는 정말 어울리지 않을 정도였다. 읽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
|
이리뷰는스포일러를포함하고있습니다이제오크들과의전쟁이일어나게됩니다리무트는어찌하다보니그지역숲의대표가되어버리고많은것들이일어난권이였습니다개인적으로리무트에게있는자동ai는수준이너무높다고생각합니다싸움마져도대신해줄수있다니저에게도그런친구가있으면좋겟네요저대신에필요한순간에제최다핸의머리를이용하요해주면인생이편할거같은데왜저에게는와주지않는거죠? |
|
전생슬 2권입니다.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오거들과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확실히 애니와는 좀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좀 전개적으로도 틀린부분도 있고, 그래도 큰 틀은 틀리지 않으니, 여러가지 부가설명이 있는 조금 자세한 버전 같은 느낌으로 읽고있습니다. 솔직히 오거라고 하는 종족을 일본의 오니랑 연결 시키는 점은, 판타지물에서는 처음보는 느낌이라, 좀 억지스러운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잘 읽고있습니다. |
| 이번에는 이세계물의 필수 파트! 리무루가 본격적으로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과의 관계를 구축해나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새로 등장한 인물들은 개성도 넘치고 멋있는 인물들이었는데요,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리무루의 인연이 앞으로도 더 넓어지기를! 기대됩니다. 그리고 애니보다 더 상세해서 좋네요. 읽길 잘했습니다. 다음 권도 읽을것 같네요. |
|
잡아먹는 자 VS 굶주린 자 |
|
이번 권에서는 중요한 일이 2가지가 있다. 일단 첫 번째는 오거들이 리무루의 부하가 된다. 처음에는 싸우게 되지만 오거들의 오해였고 리무루는 터전과 동료를 잃은 오거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부하로 삼는다. 그 오거들은 키진으로 진화되서 엄청나게 강해진다. 두 번째는 오크 로드의 출현이다. 오크 로드 때문에 오거들이 거의 다 죽었으며 리저드맨들도 죽을 뻔 했다. 하지만 리무루와 키진들이 물리쳤고 리무루는 오크들의 사연을 알고 오크들에게 벌을 내리지 않고 의식주를 제공한다. 이번 화도 흥미진진해서 읽는 동안 시간이 금방 갔던 것 같다. |
|
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을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괴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
이번편은 오크로드와의 전쟁편입니다. 솔직히 애니를 먼저 본 사람으로서 애니는 박진감이 넘치는 반면에 잘라먹은 설명이 너무 많다고 느낍니다.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만요. 애니에서 소설처럼 설명을 다 잡아넣으면 재미가 반감되니까요. 역시 기본설정은 소설로 이해하는 수밖에 없는 듯하네요. 애니에서도 느낀점이지만 역시 리무르의 능력을 부하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군요.. 그것도 주인보다 더 잘 사용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주인공은 아직 사람인 느낌인 강하니 브레이크가 들어서 자제를 하는 느낌이죠. 하지만 부하들은 원래 마물들이니 자제라는 말은 모릅니다. 그러니 더 잘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투를 왜 대현자에게 맡기는지도 나오는군요. 어쨌든 다음권이 궁금해지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