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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 뒤에 또 시련인가.
인간을 삼켜 야망을 가진 흑막을 제거하니..
이번엔 또다른 시련이다.
학생회장이 되기위해 고군분투도 힘든데.
자신을 암살하려는 조직도 조심해야 한다니.. 말이다.
이번 4권에서는 카즈키의 학생회장이 되기위한 전조를 조금 빠르게 구성했다.
다음 5뤈에서는 카즈키의 결승전.. 그리고 새로 부임한 정부쪽에서 보낸 이사장의 흑막이 밝혀졌으면 한다.
5권은 어떤 이야기가 될지 궁금하다.
주인공 카즈키의 하렘의 영역이 엄청나게 커지는 중인지라.
이거 수라장 이상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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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라 미츠키 작가의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4권입니다.이번에는 교장과의 사건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편인데 잠깐의 쉬어가는 타임인거 같네요.무난하게 흘러갈거 같았지만 다시 반대파의 등장으로 입장이 꼬여버린 카즈키네요.마기과와 검사과의 단합을 바라는 사람들과 반대파들의 대립으로 새로운 룰이 추가된 선거가 시작되는데 나머지는 지금까지와 같이 호감도 작업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등등 평범하게 흘러가고 있네요.표지 일러스트는 이쁘게 잘 나온거 같은데 본문에선 덜한거 같아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