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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동안 주식을 계속 했으나, 항상 중심이 서 있는 투자를 한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빨간불 파란불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일반 개미 중에서도 가장 낮은 레벨의 개미이란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레벨업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주식 관련하여 많은 책을 봤지만 이렇게 기법과 심법을 강조한 책은 처음이다. 대부분의 책에서는 기법들만 나열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 저자에게 차트를 보면서 강의를 듣지 않는 한, 그 기법을 책으로만 배우기에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주식을 종합예술로 볼수 있도록 성공으로 가는 지도의 많은 부분을 쥐어준다. 기본/기술적 분석은 물론이고, 나의 심리등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단서들이 곳곳에서 보인다. 지도가 있으니, 보물을 찾으러 나서는 것은 내 몫이고, 그 찾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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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주식 관련 책 들이 있지만 대 다수가 짜집기식 내용에 의미 없는 코멘트 자신이 개발한 자신만의 비법인 양 써 놓은 것들이 대부분인데...그 것도 누구나 주식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알만한 내용들.... 이 책을 접하면서 새로운 것은 추상적인 분석이 아닌 어떻게 해야 한다는 누가 알려주는게 아닌 본인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는게 새로웠다 흔히 떠도는 기술적 접근 하나가 아닌 기본적 분석과 기업 공부...마인드 등 흔히 놓칠수 있는 부분을 하나 하나 찝어 가며 소통하려는 저자의 마음 씀씀이가 느껴지는 오랜만에 보는 즐거운 책이였다 이 책을 보며 안일해지는 마음을 다 잡아 보며 일지의 중요성과 기업분석의 필요성 기술적 분석으로의 접근....마무리로 의미 없어 보이 듯 올려 놓은 기업 분석 란은 어떻게 기업을 분석 해야 하며 올려진 기업들의 미래 가치가 아직도 유효한 알짜배기 자료였다.. 주식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 쯤...아니 몸에 배도록 정독 해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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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추정되는 우리나라 주식인구는 5~600만정도라고 한다.
저자는 그 이유에 대해서 단호하게 잘라 말하고 있다. 주식에서 돈 잃기 싫으면 준비된 이후에 투자에 임하란 얘기다. 책의 서두엔 저자가 던지는 몇가지 질문들이 적혀있다. 그 질문들을 접하면 내가 얼마나 준비가 덜된 사람인지 바로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처음 대하면
흔히... 길은 그 길을 가본 사람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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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책을 보면서 주식을 시작했다....물론 많이 박살났다.... 박살이 안날수가 있는가? 안절부절 후 손절.....명줄만 줄은듯....암 안걸린게 다행이라면 다행이다.
이책을 보면서 참 회한이 느껴진다.....주식을 공부없이 쉽게 생각하고 덤빈것을 후회한다.
이책은 기존의 다 지난 기법 서적과는 틀리다.
가장틀린것이 기업을 공부하라는 것이고 그 기업의 실적을 파악하라는 것이다. 긴시간동안 기업분석을 하고 업그레이드 하면서 좋은기업이 저점을 줄때 분할매수해서 중장기로 가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는 내가 분석해서 잘 알고 있는 기업만 투자하라는 것이다. 위 부분이 어느정도 완성이 되면 물타기와 추가매수는 본질적으로 다른 얘기라고 말한다. 두 경우의 결과가 바로 상승해 버리면 결과가 같아지지만 그렇지 않다면??? 참 무서운 얘기이지 않은가? 물론 단기적인 기법도 있지만 여기서는 ...ㅎㅎ
기법찾아 삼만리 하시는 분들은 지루할 수도 있겠으나 잘됐든 잘되고 있든...잘 될 예정이든간에 어느정도 내공이 있다면 눈에 힘좀 들어가리라 생각된다.
소리없이 강한 주식서적의 바이블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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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UP이 책을 냈다. 난 팍스넷 게시판을 통해 그가 책을 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무척 반가웠다.
GOINGUP은 팍스넷 게시판을 통해 잃지않는 주식투자의 방법론과 수익나는 차트패턴을 가르쳐줬던 주식고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본 GOINGUP의 책은 기대 이상의 알찬내용으로 꽉차 있었다.
이 책은 매우 실용적인 책이다. 23년간 저자가 실전투자를 통해 익혀온 올바른 주식투자의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 GOINGUP은 주식투자로 꾸준하게 수익금을 얻기란 쉽지 않다며 열심히 공부하기를 권한다. 세상에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며 투식투자 또한 성공을 하기위해서는 다른 어떤 일보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우선 기초적인 기업곰부를 하는 것만 최소한 2~3년간의 시긴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잘 아는 업종의 기업부터 공부하면서 노트나 파일 등에 모두 기록해두고 수시로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하면서 반복학습하는 구체적인 주식공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10년 이상의 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세부적인 작은 기간들을 쪼개서 내가 달성가능한 목표들을 구체적인 수치로 표시해두라는 조언은 내게 큰 도움이 됐다.
이 책은 기본적 분석의 방법과 사례를 풍부하게 제시해주고,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도 이동평균선 매매기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단기트레이딩의 핵심매매기법은 이 책의 소중한 엑기스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장 기업분석 편에서는 기업공부를 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13개 기업의 요약정리를 통해 알기쉽게 보여주고 있다.
GOINGUP의 주식핵심강의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한마디로 공부하는 책이다.
이 책으로 꾸준히 공부하면서 실전에서 실력을 쌓아가면 10년뒤 내가 목표했던 지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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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은 꼭 보아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초보자분들도 쉽게 알수있도록 서술되어있으나 책의 제목 그대로 주식의 핵심적인 내용들로 다루어져있다. 한마디로 분량의 체우기 위한 쓸잘데기없는 글이 없다는것이다. 책의 서두에서는 심법적인 부분들로 초보자분들은 쉽게지나갈수 있는데.. 한단어 한단어들의 의미를 되세기면서 여러번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대부분의 개인들은 기술적분석에만 치중해있으며 저 역시도 최근에서야 기본적분석에 관심만 가지고 지식은 초보수준이였다. 이 모든걸 독학을 한다면 엄청난 시간을 쏟아야할것이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기본적분석을 위한 기초학습과 기업분석의 요령을 통하여 많은 시간을 단축시킬수있게 되었다..작은 시간이라도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분명 나에게 큰 가치로 찾아올거라 생각한다.
그외 기술적분석은 본인이 차트와 함께한다면 배움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이책을 통해 기본적분석에 얼마나 미지했는지 반성하고 열심히 공부해야되겠다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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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발전해야 한다고만 생각했지 방향성을 몰랐던거 같다. 기다리줄 알고 그 자리에서 매수해야 하는데 불나방처럼 쫒아만 다녔지 제대로 된 길을 몰라다. 책을 보고 더 나아진 내 모습을 볼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항상 매매할때 마다 무언가에 쫓기는것 같아 불안했는데 제대로 된 공부가 않된것이었다. 길을 알려고 하는 나에게 어떤 길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어 제대로 갈것같다. 오랜 경험을 책으로 펴 내신 저자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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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UP님께서 책을 쓰셨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믿어지지 않았다. 설마했다. 대부분의 고수들이 책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책을 써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오픈할 필요도 없고, 아쉬울 것도 없는데 힘들여 책을 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미 출간된 책을 어찌할 수도 없고 당장에 사서봤다.
대부분의 주식 서적들은 차트 위주의 매매방법에 대해서만 기술한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법서에 나온 차트 위주의 매매를 한다. 급등주, 테마주, 기타 등등의 무수한 매매를 하면서 계속 얻어맞는다. (급등주, 테마주, 매매를 하면 안된다는 뜻은 아님 ^^) 투자를 하는 기업의 내용도 모르고 차트만 보고 투기식으로 매매를 한다. 대부분이 어떻게 투자를 하고 매매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이 책은 최소한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주식의 기본은 기업이다. 기업에 대한 공부없이 차트만 들이대니 주식이 어려운 것이다. 가장 기본이 되는 기업에 대한 공부없이 모양이 이쁜 차트만 바라보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 이 기업이 성장성이 있는 기업인지, 실적은 어떠한지, 상폐위험은 없는지, 실적은 어떻게 보고 판단하는지 등등, 바로 기업을 공부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그리고 그런 기업들에 어떻게 투자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다.
그동안 우리가 방법도 몰랐고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도 몰랐던 기업에 대한 공부방법이 나온다. 또한 기본적분석 위에 기술적분석을 어떻게 접목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온다. 기타 여러 방법들이 오픈되어 있다. 책을 보다보면 이런 것 까지 오픈을 하셨나? 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 많다 -.-;; 그동안 주식투자로 방황하던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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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연하게 알게된 주식고수 GOINGUP님. 개미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 떡밥을 던져주는 그런 부류하고는 다름을 느끼고는 그분이 출간하셨다는 GOINGUP의 주식 핵심강의 책을 바로 주문해서 받아보았다.
책을 정독하면 할수록, 그동안 내가 주식을 너무 쉽게 보고, 무모하게 내 피같은 돈을 맡기고는 도박 아닌 도박을 하고 있었다는것을 생각에 머리가 띵 ~~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데.... 왜 나는 안될까..만 생각했지, 좋은 기업을 찾기위해,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결과라는 것을 이제서야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주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에 무조건 권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는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일단, 기업분석을 먼저 하라고 권한다. 이것은 즉 도박하지말고, 좋은 기업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쉽게 풀어낸 기업분석에 고수들이 공개하기 꺼려하는 자신만의 매매기법 기술적분석까지 속시원하게 공개하고 있다.
항상 똑같은 매매만했던 나에게 새로운 시각과 나도 할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 저자 GOINGUP님 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주식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분들, 매일 잃기만 하시는 분, 주식을 시작하려는 분들 ~~~ 주식매매를 잠시 멈추시고, 이책을 정독해서 읽어보신 후 매매를 해도 늦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바라며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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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을 먼나라 이야기로만 알고 지내던 사람이다.
왜냐하면 아버님이 부동산에서 번돈을 주식으로 많이 날린걸 보았기 때문에 나에게는 부정적인 측면으로 많이 다가왔고 뉴스를 통해서나 주변 사람들도 대부분 크거나 작은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했지만 손해를 본 경우가 대부분 이었기 때문이다.
간혹 누구는 많이 벌었다더라 천만원으로 수십억 수백억이 되었다는 얘기를 듣곤 했지만 복권에 당첨 되었다는 소식정도로 여겨졌다.
그런 내가 주식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건 가족들과 여유있는 삶을 위해서는 재정적인 안정과 독립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러기에 주식이 적합하지 않나 생각하면서 부터였다. 왜냐하면 부동산 처럼 많은 돈으로 시작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소액으로도 공부와 경험을 해볼수 있다는 점 그리고 주식을 공부함을로써 필요한 경제적 지식과 흐름을 같이 익혀 앞으로 내 사업에도 큰 보탬이 되리란 점 마지막으로 혼자 해도 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우선 어떻게 시작을 할까해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몇개의 블로그와 카페에 가입하게 되었다.
그중 하나가 다음카페 '주식핵심강의'였다. 첫째로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인원수가 너무 많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무슨 100억만들기 카페가 유독 검색에 많이 나타나서 가입했지만 결국은 유료를 유도하는 내용인듯 싶었다.
주식핵심강의 카페에서 조금 둘러보니 다른 곳과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일단 여기서 공부한면서 방향을 잡자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곧바로 중국출장및 여행이 잡혀있었다. 약 20일간의 일정에 주식을 공부할 책이 필요했다. 그리고 GOINGUP님의 책을 중국일정의 동반자로 선택하여 당일 책을 받고 출국 하였다.
그전에도 도대체 주식이 뭐야? 하면서 주식 따라하기식의 책을 사서 보았지만 젊은 저자가 어떻게해서 돈을 주식투자로 많이 벌었으니 당신들도 해봐라 정도였다. 뭐 핵심이 없는 내용이었던거다. 그래서 좀더 원론적인 책을 보자 해서 박경철씨의 주식이란 무엇인가를 읽었지만... 초보자에게는 너무 원론적이고 지루했다. 뭐 잘 와닿지 않았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번 "주식 핵심 강의"는 20일간의 일정동안 한번반정도를 정독했다. 목표량 2번정독에 미치치는 못했지만 첫음 읽을때와 두번째 시작할때의 느낌이 또 다르게 다가왔다.
책 제목그대로 "주식 핵심 강의'라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다. 모든 지식이나 책이 그러하듯 자신이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릇만큼만 받아들여 진다는 것이다.
나는 주식에 완전 초보자이면서 입문자다. 그런 내게 "주식 핵심 강의"는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저자는 기업공부와 기술적분석 즉 챠트 공부를 같이 아주 심도있게 공부해서 스스로 판단이 될때 주식을 매매하기를 권한다. 기사 한줄에 친구가 좋다고 하니까 사는 이유없는 매매는 필연적으로 깡통계좌를 만들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책의 핵심은 바로 이 내용이 아닐까 싶다.
"주식 투자는 제대로 공부하여 기업을 알고 투자한다면 승률 80~90% 구간이 반드시 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이구간에서만 매매할 수 있는 절제된 심법을 단련하고 공부한다면 꾸준한 수익이 창출되는 것이 주식투자이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쉽다고 말하지 않는다. 어렵고 혹독한 길이니 차라리 본업에 충실하거나 은행이나 펀드에 투자하는게 낫다고 권한다. 하지만 본인이 기업공부와 챠트공부를 할 자신이 있다면 제대로된 방향으로 공부하면 승률이 높아 지면서 수익이 창출 될것이라는 것이다.
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주식핵심강의"를 통해 제대로 된 방향으로 출발 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다음 부터의 레이스는 내가 얼마만큼 기업공부와 챠트공부를 열심히 하느냐 그리고 스스로 자신의 만의 매매스타일을 만드는가에 달렸다.
하지만 그렇게 마냥 혼자일것만 같지는 않다. "주식핵심강의"카페에서는 책에서 없는 또다른 커뮤니케이션으로 "GOINGUP"님이 기업공부 기술적분석 심법등에 대해 공부하려는 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있다.
나 처럼 처음 주식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도대체 내가 주식매매에서 어디에 있나? 어디로 가야하나? 하는분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아쉬운 점이있다면 적어도 세번이상은 정독하고 리뷰를 쓰는게 좋았겠다란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책을 쓰신 "GOINGUP"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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