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돌이&곰돌이 극장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가 또 나와요. 아직도 우라미치의 그림으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고 있어요. 우라미치는 만화가를 악의없이 조심스럽게 대하지만 둘이 가까워질 일은 없을 거 같아요. 우라미치가 꽃을 다루는게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