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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동산 둘 다 투자하는 투자자로서 늘 즐겨보던 흑자인생님의 첫 책. ‘23~ ‘24년 삼성전자 추천은 신의 한 수 였고 덕분에 나도 따라 돈을 벌 수 있었다. 젊은 나이에 과감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해 상급지 갈아타기하는 모습, 그리고 우체통을 통해 내 고민을 들어주고 또 가이드를 제시해주시는 모습에 꼭 읽고 싶었던 책이었다. 평소 블로그에서 하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책으로 엮어줘서 옆에 두고 평생 읽고 싶은 책이다. * 제대로 읽지 않고 리뷰 악플만 다는 분이 있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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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어떻게 자산을 꾸렸는지 제목을 보고 기대했지만 막상 책내용은 일반적인 기초 이론들로 가득하며 본인이 어떻게 투자했는지는 단순한 나열에 불과합니다. 이런책들은 독자들에게 실망감을 줄수있으며 투자가 진짜인지도 의심되게 만듭니다. 책가격이 아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