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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관리사 합격한 지인분이 계셔서 추천 받고 구입합니다. 27년 교재는 찾아봤는데 모아뿐이네요! 교재에 모의고사도 2회 있다니 기대합니다. 어렵다고 말만 듣고 엄두를 못내다 내년엔 기사만 있어도 시험볼 수 있게 되서 저도 진짜 큰맘먹고 도전해 봅니다. 과목별로 교재가 나눠져 있어서 집중해서 보기가 좋을 것 같아요. 1차는 무조건 합격해야 한다는데 앞으로 진짜 합격아니면 안된다는 각오로 한 이년 죽어라 공부해 볼려고 해요. 1차 잘되면 2차도 모아로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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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가 소방이 유명한 건 워낙 잘 알려져 있어서 의심하지 않고 믿고 구매 했습니다ㅎㅎ 든든한 책의 두께만큼 마음도 같이 든든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 모아와 함께 소방시설관리사 버닝 업!!! 말 그대로 불태워보겠습니다!!!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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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관리사 #1차 #모아 #필독 소방시설관리사 1차에 필요한 내용은 전부 들어있고 2027년 개정 내용까지 반영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이론부터 기출문제까지 잘 구성되어 있어 버닝 업으로 공부하면 합격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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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소방 시설 관리사 시험 교재는 발빠르게 만들어주신 모아 밖에 없더라구요 선택의 다양성이 없긴 했지만 활자가 적당해서 공부할 때 눈의 피로도가 덜하고 집중에 좋습니다 열심히 해서 합격해야죠 모든 공부하시는 분들 합격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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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공부할 범위나 양이 많다는 후기들이 많아 일찍 시작하려고 서점을 살펴보니 버닝 업만이 출간되었더군요. 그래서 버닝 업에 대한 정보들을 찾아보았는데, 확실히 뭔가 전문가스러웠달까... 군더더기 없이 단순한 듯 깔끔함이 느껴졌습니다. 가격도 괜찮았고, 첨 공부하는 입장에서 분권도 좋았습니다. 지금은 혼자서 조금씩 재미를 붙여나가는 중인데, 하다보면 힘들어서 학원 강의를 들을 수도 있고, 인강을 들을 수도 있을 텐데 모아바나 모아소방학원에서도 버닝 업으로 강의를 하니 그것도 편할 것 같습니다. 다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하시더군요. 저도 열심히 해볼 거고, 비록 지금은 시작 단계지만 버닝 업이 나의 합격을 단축시켜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 느낌 그대로 끝까지 이어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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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자격증으로 대표적이라 골랐는데 같이 공부하는 분들도 보면 검증되긴 한 것 같습니다. 이런 시험은 교재 하나 딱 정해서 바짝 공부하고 빨리 합격하는 게 최선이라 많이들 고르는 걸로 골랐어요. 강의도 잘돼있고 책만 가지고 공부해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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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시험준비하면서 제일 먼저 추천받은 교재에요. 여기가 소방으로는 유명하더라고요. 이론도 눈에 잘들어오고 보기 좋아요. 옛날부터 소방을 전문적으로 잡고 있어서 확실히 전문적인 느낌이납니다. 이거 시험 처음인데 한번에 딱 됐음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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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이직을 준비하면서 소방시설관리사 1차도 함께 준비하게 됐습니다.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다 보니 교재를 고를 때 전과목 흐름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지, 문제풀이까지 이어서 볼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봤습니다. 버닝업은 전과목 세트 구성이라 따로 자료를 이것저것 찾아보는 부담이 덜했고, 이론 정리 후 기출과 예상문제, 모의고사까지 이어서 학습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범위가 넓은 시험이라 처음부터 완벽하게 보기는 어렵지만, 회독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가기에 좋은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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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관리사 과목 체계가 바뀐 뒤 공부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됐는데, 버닝업은 개편 흐름에 맞춰 정리되어 있어 시작하기 좋았습니다. 단순히 목차만 바꾼 느낌이 아니라 변경된 과목 구성에 맞춰 핵심 내용과 학습 흐름이 다시 정리된 점이 좋았습니다. 범위가 넓은 시험일수록 이것저것 다 보다가 방향을 잃기 쉬운데, 버닝업은 우선순위를 잡고 선택과 집중하기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책 표지도 눈에 잘 들어옵니다. 백짱이 캐릭터가 귀엽고 파이팅 넘치는 느낌이라 공부 의욕이 생깁니다. 개편 이후 어떤 기준으로 공부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라면 꼭 참고해볼 만한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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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관리사 과목 체계 바뀌고 나서 제일 막막했던 게 “그래서 이제 뭘 기준으로 공부하지?”였는데, 버닝업은 그 부분이 생각보다 잘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예전 방식 그대로 가져온 느낌이 아니라 개편된 흐름에 맞춰 내용이 정리돼 있어서 공부 루트 다시 잡기가 편했습니다. 특히 범위 넓은 시험일수록 다 보려고 하면 오히려 방향 잃는데, 이 책은 우선순위 잡는 데 도움됐어요. 개편 이후 교재 고민 중이라면 개인적으로 한 번 볼 만한 선택지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