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따뜻한 책입니다. 일상을 아이들의 눈으로, 또 어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겉보기엔 통제 불가능한 청개구리 같아 보여도, 그들을 향한 목사님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 세상 가장 귀한 '보물'이있던 것 같고, 그것을 소개받는 것이 즐겁네요.
램프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담은 따뜻한 책입니다. 일상을 아이들의 눈으로, 또 어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겉보기엔 통제 불가능한 청개구리 같아 보여도, 그들을 향한 목사님의 시선 끝에는 언제나 세상 가장 귀한 '보물'이있던 것 같고, 그것을 소개받는 것이 즐겁네요.
요즘처럼 글쓰기 힘들어하는 세대가 있을까요?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글감을 찾아 다니고 함께 모여 글을 쓰는 과정 자체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부모이자 교사 입장에서 보니까 선생님들께서 고생 많이 하신게 느껴지네요.아이들은 좋은 추억도 남기고 이렇게 작가도 되고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 귀엽고 착한 아이들 앞으로도 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