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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을 너무 많이 치며 읽어서, 다른 사람이 보면 원래 노트같은 책 인지 알것 같습니다. 고통의 문제에 고민하며 c.s루이스의 '고통의 문제' 및 고통과 관련된 책들도 찾아 읽으며 알듯 모를듯 답을 찾아 헤맸는데 빅터 프랭클의 말을 통해 고통의 의미가 무엇인지 선명해 지는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의 고통뿐 아니라 수많은 사건은 '의미'가 있으며 그 경험은 오로지 나만의 것이기에 나 많이 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 삶의 모든 순간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어 짐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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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의미하고 고통스러울 땐로고테라피이 세상을 사는 동안 설명하기 어려운 삶의 공허와 무의미함을 경험할 때 읽기좋은『로고테라피』는 홀로코스트 생존자이자 정신과 의사, 로고테라피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이 강연을 통해 전한 로고테라피의 핵심을 담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