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부터 김하음 작가님의 시집을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작품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청량하고 산뜻한 느낌이 강한 시집입니다~ 특히나 이번 작품은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하는 심리 묘사가 일품입니다!!!! 제가 이번작품에 대해 느낀점은 첫 입은 시고 얼떨떨하지만, 끝 맛은 한없이 달콤하고 청량한 청춘의 맛으로 표현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다음작품이 더욱 더 기대되는 김하음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
|
깊은 울림이 있는 작가님 시집 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이번에는 표지도 멋지네요!! 모든 글을 읽을때마다 감정의 깊이와 표현의 심오함에 깜짝놀랄때가 많습니다 소설과는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시집에 다시 관심을 갖게해준 하음 작가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