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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 직장에서 힘든 이유가 업무량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돌아보면 일이 많아서 힘든 것보다 계속 지친 상태를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같은 환경에서 일해도 어떤 사람은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계속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 스스로도 더 지쳐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일의 능력만큼 중요한 것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하루를 보내느냐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에너지 버스》는 긍정적인 태도와 삶을 대하는 자세가 사람과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회사 일도 잘 풀리지 않고 가정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던 주인공 조지가 버스 운전사 조이를 만나면서 삶에 대한 여러 가지 원칙을 배우게 되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책에서는 버스를 인생에 비유하면서 자신의 삶은 결국 스스로 운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딱딱한 이론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긍정적인 태도를 단순히 "좋게 생각하자" 정도로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힘든 상황 자체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일지는 결국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는 내용이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한 사람의 태도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점도 공감이 갔습니다. 실제로도 함께 있는 사람의 분위기에 따라 하루 기분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환경이나 다른 사람 탓으로만 돌리지 말고 직접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에너지 버스》는 긍정적인 태도와 인간관계, 그리고 스스로 삶을 이끌어 가는 자세에 대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요즘 지친 일상이 반복된다고 느끼는 사람이나, 다시 동기와 활력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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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무래도 어렵지 않을까?" "네가 힘들 텐데, 괜찮겠어?" 나를 걱정해주는 말들이 오히려 의욕을 떨어뜨릴 때가 있어요. 불확실한 상황에서 끝까지 밀고나가려면 내면의 힘이 있어야 가능해요. 부릉부릉, 시동을 걸고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누군가는 훌륭한 책에서, 어떤 이는 멘토를 통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서 극적인 인생 전환을 맞이하기도 하네요. 우리는 그러한 순간을 기적이라고 부르네요. 과연 우리에게도 놀라운 기적의 순간이 올까요. 미국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강연자 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 출간 20주년 기념 특별판이 나왔네요. 이 책에는 저자의 특별 서문이 수록되어 있네요. "인생이라는 여정을 위한 '조이의 10가지 원칙'이 이렇게 전 세계를 돌아 한국이라는 훌륭한 나라의 독자들에게까지 닿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책을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가 이 책을 쓴 이후, 세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더욱 가까워지고 연결되었지만, 정서적으로나 관계적으로는 오히려 더 멀어진 듯한 느낌도 듭니다. (···) 지금이야말로 이 책의 메시지가 더욱 절실해진 때입니다. 마치 지금 이 시대를 위해 쓰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세상의 부정적인 흐름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에게는 더 많은 긍정이 필요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더 큰 비전이 필요합니다. 장애물과 도전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사랑과 목표, 열정과 기쁨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에너지 뱀파이어'보다 더 강하고 현명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성공도 혼자 이루어지지 않기에 함께 나아갈 긍정적인 팀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에너지 버스'에 올라탄다면 더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상황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10-11p) 저자의 말처럼 우리에겐 긍정 에너지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네요. 요즘 한국 사회는 세대, 성별, 정치적 성향 등으로 갈라져서 시끄럽고 혼란스럽네요. 소셜 미디어,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공간에서 조롱과 혐오의 언어들이 넘쳐나는 현상을 보면서 걱정이 컸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단편적인 현상이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 안의 중심을 잡는 법을 배웠네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조지는 해고 위기에 아내와의 관계는 최악이고, 매일 타는 차마저 펑크가 나면서 최악의 하루를 보내는데 고장 난 차 대신 탄 버스에서 유쾌한 운전사 조이를 만나면서 180도 다른 삶을 살게 되네요. 조이가 알려주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원칙', 이것이 바로 우리 삶에서 채워야 할 핵심 연료네요. 이제 자신의 버스 운전대를 잡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일만 남았네요. 존 고든 Jon Gordon "버스에 탈 건가요, 말 건가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연료는 긍정 에너지라고 믿는 남자. 숱한 실패 속에서 그는 단 하나의 답을 찾아냈다. '긍정'은 태도가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 그 깨달음을 담아 쓴 《에너지 버스》는 출간 즉시 세상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이 책은 오늘날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잡았고, 그는 이후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계적인 강연가이자 사상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수만 명의 삶에 기적 같은 터닝 포인트를 선사했다. _ 책 앞날개 중에서
#에너지버스#존고든#쌤앤파커스#20주년기념특별판#존고든의밀리언셀러#TOP3리더십코치의긍정마인드셋바이블#긍정마인드셋#긍정에너지#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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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미 수많은 사람에게 긍정의 힘을 전해온 작품인데, 이번에 2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고 해서 더욱더 의미가 컸던 서적이에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핵심적인 진리를 다시금 마주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야기는 인생의 기로에 선 주인공 조지가 출근길에 차가 고동치며 멈춰 서는 불운을 겪으면서 시작됩니다. 어쩔 수 없이 조이라는 이름의 유쾌한 여성 운전사가 모는 버스에 올라타게 되며 그의 삶은 완전히 다른 궤도로 접어듭니다. 이 버스 안에서 조지는 인생을 바꾸는 10가지 규칙을 하나씩 배워나가게 됩니다. 가장 먼저 다가오는 규칙은 자신의 버스 운전대를 스스로 잡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종종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며 삶의 주도권을 놓치곤 합니다. 내 삶의 에너지를 어디로 이끌지 결정하는 주체가 바로 자신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짚어 주었어요.. 목적지를 분명히 설정하고 그곳을 향해 에너지를 집중하는 과정이 왜 중요한지를 알게 해주는 대목이에요. 여기서 버스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연료는 다름 아닌 긍정 에너지입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불평은 주위의 활력마저 갉아먹는 흡혈귀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난관 속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하는 것은 단순한 낙관론이 아니라 삶을 지켜내는 강력한 전략이 됩니다. 내면에 쌓인 부정함을 걷어내고 활기찬 마음으로 하루를 채워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집니다. 승객을 태우는 과정 역시 깊은 생각을 유도합니다. 내가 달리는 방향에 동참할 사람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진심 어린 관심을 쏟으며 소통하는 것이 버스를 지속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힘입니다. 사람을 진심으로 아끼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태도가 결국 내 삶의 버스를 풍요롭게 채우는 열쇠가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마음가짐을 바꾸라는 뻔한 이야기를 넘어서서, 구체적인 행동과 태도의 변화가 가져오는 연쇄 반응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갈등의 실마리가 결국 내 안의 에너지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달려 있음을 알게 해 줍니다. 삶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껴질 때, 조용히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면서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때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20주년 기념 특별판인 만큼 기존의 메시지에 깊이가 더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이유이지 않을까요? 복잡한 이론만을 나열하는 서적이 아니라 단순하고 직관적인 버스 우화를 통해서 삶을 대하는 태도를 정돈하게 만들어준 이 책. 매일 마주하는 일상이 지치고 무겁게 느껴질 때, 마음속 에너지를 다시 충전하고 스스로의 궤도를 점검하기에 참 좋습니다. #에너지버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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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프리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마 저는 이 책을 십 여년 전 쯤 읽은 듯 합니다. 한창 <마시멜로 이야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같은 얇고 단순한 메시지가 담긴 자기계발서가 유행할 때였죠. 2026년 지금 저의 버스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그리고 그 버스에 누구를 태우고 있을까요? 예전 기억들을 떠올리며 다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이 책이 20년을 버텨온 이유 중 하나는, 인생을 버스 여행에 비유한 것이 놀랍도록 직관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 우리는 모두 어딘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방향이 맞는지, 함께 타고 있는 사람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 버스 안의 에너지가 어떤 종류인지를 제대로 생각해본 적은 잘 없죠. 이 어찌보면 단순한 질문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데 그게 공감을 이끌어낸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자기계발서는 많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다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무조건적인 낙관주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데 있지 않나 싶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선택하는 것, 팀과 조직을 하나로 묶는 에너지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 저자가 말하는 긍정 에너지는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읽다 보니 어느 순간 이 이야기들이 다시 가까이 느껴졌습니다. 팀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지 않아서 힘들었던 경험, 부정적인 에너지가 조직 전체를 잠식했던 순간들이 떠랐습니다. 십여년 전에 저는 취준생 혹은 신입사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팀장급의 위치에서 책을 읽으니 또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버스의 10가지 규칙'은 그 상황들에서 어떻게 달랐으면 좋았을지를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보여주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서 제가 속해 있는 팀을 떠올렸습니다. 저는 그 팀의 버스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긍정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인가, 아니면 모르는 사이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에너지 뱀파이어)인가. 그리고 리더라면 버스의 방향을 얼마나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가. 20년이 지나도 그리고 AI시대에서 이 질문들은 여전히 유효한 것 같습니다. 개인의 성장에만 머물지 않고 팀과 조직을 함께 끌고 가는 긍정의 리더십. AI 시대에 이 책의 메시지는 오히려 처음 출간됐을 때보다 더 절실하게 제게 다가왔습니다 . 천사 전우치 : 행복한 인생을 위한 10가지 '에너지 버스'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 악마 전우치 : 긍정 에너지의 힘을 강조하는 메시지가 일관되게 흐르는 만큼, 조직의 구조적 문제나 부정적 상황의 복잡성을 다루는 깊이는 상대적으로 얕게 느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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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근길 버스에서 만난 인생 수업 월요일 아침, 팀장 조지는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 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게 됩니다. 직장에서는 실적 압박에 시달리고, 집에서는 아내와의 관계마저 삐걱거리던 시기였어요. 그렇게 우연히 오른 버스에서 운전사 조이를 만나면서 조지의 일상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저자 존 고든은 긍정 에너지 분야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이 책은 출간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히 읽혀온 자기 계발서입니다. 소설처럼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자기계발서를 부담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버스 운전사가 건넨 열 가지 규칙 조이는 2주에 걸쳐 조지에게 인생의 방향을 바꿔놓을 열 가지 법칙을 하나씩 알려줍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표현이었습니다. 주변 사람의 의욕을 갉아먹는 부정적인 태도를 가리키는 말인데, 읽는 동안 제 주변에도 그런 순간이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조지가 버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승객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은 결국 우리가 매일 만나는 동료, 가족과 어떻게 에너지를 주고받는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버스에는 모두를 태울 수 없다는 내용이 요즘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고, 목표를 함께 바라보며,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는 직장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관계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내 버스의 운전대는 결국 나의 것 조지는 버스 안에서 배운 것들을 직장과 가정 양쪽에 적용하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이 책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가 탄 버스의 방향을 정하는 사람은 나 자신입니다. 삶의 방향은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작은 긍정의 선택을 쌓아가며, 여러분의 버스가 더 밝은 목적지로 향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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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가 출간 20주년을 기념해서 특별판으로 출간되었다. 전세계에서 300만 부라는 판매고를 올릴 정도의 메가 베스트셀러가 된 자기계발서, 나 역시도 이 책을 이전 버전으로 읽어 본 것 같다는 생각은 든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아 이번 기회에 20주년 기념판으로 다시 만나보게 되었다. 참고로 20주년 기념판에는 저자의 특별 서문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의미를 갖는다. 에너지라는 말을 들으면 힘이 생기는 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레 떠올리게 되는데 자기계발서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소설 같은 스토리의 전개를 통해서 자연스레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하는 책이라 좋았다. 작품 속 주인공은 조지다. 지금 조지의 상황은 엎친 데 덮친 격, 설상가상... 이보다 나쁠 순 없다는 떠올리게 한다. 출근길 차는 고장 나고 직장에서 해고 당할 위기에 처했으며 결혼 생활 역시 언제 끝날지 모르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으로 차가 고장나지 않았다면 타지 않았을 버스에 오르며, 이 선택을 통해 그의 삶이 조금씩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조지는 올라 탄 에너지 버스에서 삶을 주도성부터 시작해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에너지를 집중하고 부정적 에너지가 나를 파괴하지 않도록 하는 등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10가지 법칙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우연히 발견한 공간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 받는 에세이도 분명 힘이 되겠지만 이 책은 좀더 강렬한 메시지로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잡고 나의 긍정적 에너지를 흔드는 외부적 요소들이 나를 흔들지 못하도록 함과 동시에 원하는 목적지로 에너지 버스를 운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차례차례 알려준다. 기존에 살아왔던 삶의 방식, 태도가 변화의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현재의 안락함(이라고 믿고 있을)이 더 나아가기를 거부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성장하게 하는 나의 에너지를 뺏는 이들을 끊어내고 나의 방전된 에너지를 회복하고 그러면서 성장과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에너지 버스를 운전해야 하는지를 알게 한다. 새삼 왜 이 책이 그토록 인기가 있었는지 다시 보니 알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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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에너지 버스입니다. 이 책이 벌써 20주년이라니 정말 세월이 빠른 것 같네요.
이 책에 대해서 따로 코멘트가 필요할까요? 존 고든이라는 작가를 알게 해 준 책이고,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성공과 가정 모두 위기에 놓인 직장인 조지는 월요일 아침 차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게 됩니다. 그 버스의 운전사 조이와 승객들은 조지에게 ‘인생은 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라는 개념과 10가지 긍정 에너지 원칙을 알려줍니다. 비전을 세우는 법, 부정적인 사람(에너지 뱀파이어)을 태우지 않는 법, 팀원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동기부여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 과정에서 조지는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사고방식을 바꾸고 팀과 가족 관계까지 회복해 나갑니다. 나중에는 자신의 에너지 버스를 운전하는 리더로 성장합니다.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긍정적인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삶이 어렵고 힘들때, 부정적인 생각으로 낙담에 빠지곤 합니다. 그럼에도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적어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테니까요. 그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변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두지 않는 것입니다. 스스로 긍정 에너지로 가득차 있어도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뱀파이어가 주변에 있다면 긍정 에너지를 뺏길 수 밖에 없습니다. 과감히 그를 떨쳐내어야 합니다. 에너지 버스는 내가 운전할 수도 있고, 남이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에 탈 때도 있습니다. 자기만의 에너지 버스를 만들고 운행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처음에는 누군가의 버스에 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버스에 긍정에너지가 가득한지, 에너지 뱀파이어가 가득한지 확인하고 타야 합니다. 에너지 뱀파이어가 많다면 얼른 내려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합니다. 고맙게도 버스는 또 오니까요. 이 책을 보고 오랫만에 내 버스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가정이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고, 감사하게도 에너지 뱀파이어는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라는 버스는 내가 운행을 하고 있지는 않기에 에너지 뱀파이어를 거를 수가 없네요. 없다고 말할 수 없기에, 가급적 그와 거리를 멀리 하는 것이 최선일 것 같네요. 지금 당신의 곁에는 긍정에너지가 가득한가요? 적어도 에너지 뱀파이어가 없는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쌤앤파커스#에너지버스 #존고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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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을 바라보는 50대의 길목에서 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를 읽은 것은 내 직장 생활과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수십 년간 앞만 보고 달려온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마주하는 틀에 박힌 일정한 방식이나 태도를 취해 신선미와 독창성을 잃는 매너리즘과 다가오는 퇴직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 내 안의 열정은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다. 매일 아침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길은 버겁고, 회사에서는 상사와 후배들의 눈치를 보고, 집에서는 가장으로서의 무게에 짓눌려 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감각을 잃어버린 채, 그저 가족을 위해, 남이 이끄는 대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중이다. 나에게 따뜻하고 강력한 깨달음을 주었다. 첫 번째는 바로 내 인생의 운전사는 나 자신임을 깨닫고 삶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나는 회사의 경영 상황이 나빠서, 상사가 무능해서, 혹은 세대가 바뀌어 후배들과 소통이 안 된다며 주변 환경만을 탓했다. 내가 내 인생이라는 버스의 운전석을 비워두고 승객처럼 불평만 늘어놓았던 것이다. 100세 시대라는 현재 50대라는 나이는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다. 오히려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내 인생의 노선을 가장 멋지게 재설정할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직장에서의 내 위치가 어떻든, 내 남은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책임감이 강해지는 동시에 해방감을 느끼는 이율배반의 상황을 환영한다. 두 번째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멀리하고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내 버스를 채워야 한다는 메시지이다. 오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냉소주의에 물들기 쉽다. 모이면 회사 욕을 하고, 새로운 시도를 투덜거림으로 일관하는 이들과 어울리며 나 역시 부정적인 기운에 전염되어 있었나? '에너지 뱀파이어'가 바로 나 자신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어쩜 내가 부정적인 기운의 원천이었을 지도 모른다는 의심과 반성을 한다. 이제는 내 버스의 연료를 바꿔야 할 때다. 남은 직장 생활 동안 불평 대신 출근할 수 있는 일터에 감사하고, 후배들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긍정의 연료를 가득 채우기로 다짐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면 부정적인 말이 멈추고, 행동이 멈추고 긍정의 인생으로 바뀔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상생의 지혜를 배운다. 목적과 비전을 공유하며 승객들과 신뢰와 사랑으로 함께 달릴 때 성공한다는 말은 나에게 새로운 리더십의 방향을 알려준다. 이제 50대의 역할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이끄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묵묵히 버스를 운전하며, 함께 탄 후배들과 동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라떼’를 버리자. 인생의 변화가 절실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10가지 원칙을 실천하면 자연스럽게 변한 모습의 자신을 보게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리뷰는 리앤프리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에너지버스#존고든_유영만_이수경#쌤앤파커스#리앤프리책카페#리앤프리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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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서 읽고 제 의견을 담아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에너지버스'를 처음 읽었던 게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주변의 지인들에게 혹시 자기계발서를 추천할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추천하는 책이 존 고든이 쓴 <에너지버스>다. 에너지버스를 읽고 나서 나는 직장생활을 포함한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뱀파이어'는 절대로 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까지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이 책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은 '조지'라는 한 회사의 팀장인데, 여러모로 지친 가운데 어느 날 '조이'라는 이름의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되면서 에너지가 넘치는 삶으로의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0가지 에너지 법칙은 다음과 같다. Rule#2 당신의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은 '열망', '비전', 그리고 '집중'이다. Rule#3 당신의 버스를 '긍정 에너지'라는 연료로 가득 채워라. Rule#4 당신의 버스에 사람들을 초대하라. 그리고 목적지를 향한 당신의 비전에 그들을 동참시켜라. Rule#5 버스에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Rule#6 당신의 버스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표지판을 붙여라. Rule#7 승객들이 당신의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그들을 매료시킬 열정과 에너지를 뿜어라. Rule#8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Rule#9 목표를 갖고 운전하라. Rule#10 버스에 타고 있는 동안 즐겨라.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담당하고 있는 팀도 하나가 될 수 있도록 10가지 에너지 법칙을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팀원들과 함께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구상하여 비전을 완성하는 게 우선 나의 목표다. "불행은 반드시 행운과 함께 온다. 끊어진 다리를 잇는 힘, 답은 긍정 에너지에 있다." 앞으로 나는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긍정에너지'를 전파하는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싶다. 팀장으로 자신의 팀을 최강의 팀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고 '에너지 법칙'을 적극 실천해 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팀원들에게도 남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에너지 뱀파이어'가 되지 않도록 늘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하고 싶다. #에너지버스 #20주년기념특별판 #존고든 #자기계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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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매일 똑같이 찾아오는 하루하루의 일상,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 걸까? 조지의 평범한 일상 속을 들여다보며 내 삶의 경종이 울려졌다. 조지는 가족들과의 관계는 소원해지고 아내는 이혼을 요구하며, 직장에서는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모습으로 위기에 놓였다. 생기 없고 무거운 발걸음, 좀비처럼 하루를 견디는 사람들,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며 무미건조한 일상,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와 피로에 짓눌린 조지의 모습에 나를 돌아보게 했다. 위기로 치닫는 어느 날,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버스에 올라타며 예상치 못한 변화가 시작된다. 에너지 버스운전사 조이는 미소와 긍정에너지로 가득 차 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열정과 에너지를 전파해주는데, 조지에게 전해주는 가이드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주위사람에게 건네는 미소 하나가 나의 감정과 생각하는 방식,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주며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감사하는 마음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 행복을 유지하는 방법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내 안의 열망을 깨우고 비전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집중하는 방법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고민하고 글로 옮기고 마음속에 선명하게 그리는 과정에서 오는 생각 에너지의 엄청난 영향력의 결과를 이해할 수 있었다. 인생에서 수 많은 장애물을 만날 때 핵심은 사건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있다. 짜증과 분노, 스트레스 등 부정적 감정에 초점을 맞추면 부정적 결과를 마주하게 되며 나를 성장하고 발전시키는 원동력으로 긍정에너지에 초점을 맞추면 긍정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지가 인생의 위기에서 조이를 만나 큰 교훈과 삶의 긍정적 변화를 얻었듯이 불행과 항상 따라다니는 행운을 얻기 위해서 긍정 마인드 셋이 꼭 필요함을 느꼈다. 인생의 여정이 훨씬 더 의미있고 행복해지는 비결은 바로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며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10원칙과 구체적 플랜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에너지버스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20주년기념특별판 #긍정의힘 #긍정마인드셋 #긍정마인드셋바이블 #추천도서 #밀리언셀러 #긍정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