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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읽을 환경을 지키는 특별한 세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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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나무젓가락 사용이약 450억 개라니..매우 놀라웠어요. 나무젓가락 5%의 고비세를 부과하는데도 사용하고 있는거겠죠?방귀를 뀌면 세금을 내야한다는 나라와 몇몇 실천 또는 도입 예정 중인 나라도 알려주고 왜 소만 방귀세가 있는지 설명이있어요. 이 책 덕에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많은 정보룰 얻을 수 있고 심각성을 깨닫고 있어요.무려 가축이 발생하는 메탄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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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나무젓가락 사용이


약 450억 개라니..매우 놀라웠어요. 나무젓가락 5%의 고비세를 부과하는데도 사용하고 있는거겠죠?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내야한다는 나라와 몇몇 실천 또는 도입 예정 중인 나라도 알려주고 왜 소만 방귀세가 있는지 설명이있어요. 이 책 덕에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많은 정보룰 얻을 수 있고 심각성을 깨닫고 있어요.


무려 가축이 발생하는 메탄가스가 전 세계 배출량의 37%를 차지하고 있다니 그 중에서도 소가 사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소에게만 방귀세를 부과한다는데

소의 트름과 방귀에서 메탄을 줄일 수 있을까요?

제목부터가 초등학교 1학년생도 흥미롭게 읽으며 궁금해하더라구요.

환경에대해 다시생각하게된 분들이라면 이책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g******k 202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함께 꼭! 방학에 읽어볼 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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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서평단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자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이 책은 ‘세금’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나무젓가락세, 빗물세, 소 방귀세, 자동차 탄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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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의 서평단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자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이 책은 ‘세금’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나무젓가락세, 빗물세, 소 방귀세, 자동차 탄소세 등 실제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세금이 단순히 돈을 내는 제도가 아니라 우리의 생활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약속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특히 초등학교 사회와 경제 영역에서 배우는 세금, 환경, 시민의 책임을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어 교육적인 가치가 큰 책이에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왜 이런 세금이 생겼을까?", "우리나라에도 이런 제도가 필요할까?"와 같은 질문을 스스로 던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읽고 난 뒤에는 가족과 함께 환경 보호 방법이나 세금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독후 활동으로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어려운 경제 용어를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니라 생활 속 사례를 통해 경제 개념을 익히게 해 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경제 교육은 아이들의 일상과 연결될 때 가장 효과적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할을 해 줄 거예요. 경제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은 물론, 초등학교 사회·경제 학습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환경과 경제를 함께 이야기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꼭 한번 가져보셨으면 좋겠어요.^^

p*********9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상천외한 세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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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특별한 세금 이야기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눈에 보일 때마다 환경 관련된 책은 틈틈이 읽는 편이다.아무래도 환경 주제이다 보면 한 번에 쭈욱 읽는 것이 힘들 때가 많아 오랫동안 읽게 되는 편인데, 어린이가 읽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낸 이 귀여운 책이 너무 궁금했다.목차를 보다 보면 그 궁금증이 더 배가 되는데, 일회용 젓가락을 쓰면 세금을 낸다고?비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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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특별한 세금 이야기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눈에 보일 때마다 환경 관련된 책은 틈틈이 읽는 편이다.

아무래도 환경 주제이다 보면 한 번에 쭈욱 읽는 것이 힘들 때가 많아 오랫동안 읽게 되는 편인데, 어린이가 읽기 쉽게 재미있게 풀어낸 이 귀여운 책이 너무 궁금했다.


목차를 보다 보면 그 궁금증이 더 배가 되는데, 

일회용 젓가락을 쓰면 세금을 낸다고?

비가 오면 세금을 낸다고?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자동차를 많이 타면 세금을 낸다고?

등등 제목만 읽어봐도 무슨 내용일까,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주제들이 많았다.


각 챕터마다 이야기로 시작해서 주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도 인상적이었고,

이야기 중심에는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글들이 많아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환경 지킴이 뉴스


나는 성인이 되어서야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어린이들이 환경에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며 만들어 낸 이 귀여운 책이 너무 멋졌다.

쉽게 풀어낸 것은 물론이지만, 그 뒤로 이어지는 환경 지킴이 뉴스와 사실 바탕의 다양한 사진과 정보들이 굉장히 유익했고 성인인 내가 보기에도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나에게 제일 재미있던 챕터는 일회용 젓가락을 쓰면 세금을 내는 중국!

환경 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을 것 같은 나라 이미지였는데 일회용젓가락 때문에 훼손되는 산과 숲, 그리고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기 위해 2006년부터 나무젓가락 소비세를 부과해왔다는 사실은 정말 흥미로웠다.


나 또한 건강과 환경을 위해 일회용품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인데,

부디 많은 사람들이 조금씩 생활에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봉투 등을 줄이려고 노력하며

미래 후손들을 위해 지금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 하기를 바란다.


많은 어린이들이 이 환경 지킴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들이 이어받을 환경 문제와 

그 후손들을 위해 환경을 아끼고 지켜나가기를 바래본다.


#리뷰어클럽

Yes24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은 넓고 세금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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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 이 책은 지구를 지키는 '환경세'에 대해 중요함을 느낀 작가님이 세계 여러나라의 세금에 관해 조사하면서 작은실천을 독려 하기위해 만든 책입니다.제목이 아주 흥미를 끌었습니다. ^^방귀를 뀌었다고 세금을 부과하다니요?!책은 7가지의 희한한 세금에 대해 알려줍니다.아이들과 함께 읽기좋은 동화를 통해 세금에 대해 알려주고 '환경 지킴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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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 이 책은 지구를 지키는 '환경세'에 대해 중요함을 느낀 작가님이 세계 여러나라의 세금에 관해 조사하면서 작은실천을 독려 하기위해 만든 책입니다.
제목이 아주 흥미를 끌었습니다. ^^
방귀를 뀌었다고 세금을 부과하다니요?!
책은 7가지의 희한한 세금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기좋은 동화를 통해 세금에 대해 알려주고 '환경 지킴이 뉴스' 코너를 통해 세금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어렴풋이 소가 뀌는 방귀에 메탄가스가 어마어마 하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읽어보니 실제로 '소 방귀세'를 부과하는 나라가 제법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나라에서 메탄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한 대응책도 만들고 있더라구요. 소가 방출하는 메탄가스 양이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라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비만세'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에 유럽에서 비만세가 도입된다는 소식을 접했을때는 단순히 ' 아니, 살찐것도 서러운데 비만인 사람한테 세금을 걷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 라는 일차원 적인 생각을 했는데 비만을 일으키는 패스트푸드의 양을 줄이고 그리인해 발생하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였지요.
코로나 창궐로 배달문화가 급속히 발달하고 일회용품 용기의 사용이 더 많이 늘어 각국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세계의 다양한 세금 때문에 놀랐지만 세금을 부과해서라도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다양한 세금이 생겨나게 될까요? 
작가님의 말처럼 한명 한명이 실행하는 작은실천이 환경을 지키는 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우리만의 환경살리기 작전을 실행해야겠습니다.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썬더키즈 #전은희 #환경책 
#초등동화


m*******h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도 아이도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
"어른도 아이도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리뷰어리뷰이 책은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해주고 싶어 서평단 신청한 책입니다. 요즘 제 일상에서 가장 문제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쓰레기입니다. 며칠 안된 것 같은데, 쓰레기 봉투엔 쓰레기가 산적해있어요. 쓰레기에 대한 문제인식을 한 지는 꽤 됐지만, 생활습관은 아직 크게 고쳐지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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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어리뷰


이 책은 제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해주고 싶어 서평단 신청한 책입니다. 


요즘 제 일상에서 가장 문제 있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쓰레기입니다. 며칠 안된 것 같은데, 쓰레기 봉투엔 쓰레기가 산적해있어요. 


쓰레기에 대한 문제인식을 한 지는 꽤 됐지만, 생활습관은 아직 크게 고쳐지지 못한 듯합니다.


그런 저부터 먼저 환경에 관한 인식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환경에 관해 느끼고, 문제점에 대해 개선을 해야 아이에게도 떳떳하게 가르쳐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매일 아침 출근할때마다 카페에 들러 테이크아웃잔에 커피 한잔 사가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 최근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소하지만 큰 도전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니까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관한 교육을 해주기 위한 책이지만 환경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른에게도 충분히 도움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지구적으로 환경에 대해 다들 얼마만큼의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있는지 느껴볼 수 있거든요. 


환경을 위해 부과되는 세금이 이렇게나 다양하다는 것도,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먹고 사용하는 것들에 이렇게나 환경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마중물 삼아 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공부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공부해서 제 아이에게 환경에 대해 더 많이 알려주고,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아이의 생활습관 속에 환경보호를 위한 행동들을 녹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책 잘 보관했다가 아이가 좀 더 커서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 때쯤 되면 읽어주도록 할게요.





YES마니아 : 골드 h*******e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내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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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처음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는 너무 재미있고 엉뚱해서 웃음이 나왔다. 정말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내는 나라가 있는지 궁금했고, 단순히 웃긴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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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라는 제목을 보았을 때는 너무 재미있고 엉뚱해서 웃음이 나왔다. 정말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내는 나라가 있는지 궁금했고, 단순히 웃긴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양한 세금과 우리 생활의 관계를 쉽고 흥미롭게 알려 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 세금은 어른들만 알아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제도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세금이 우리의 삶과 환경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다.

책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환경세를 소개한다. 중국의 일회용 나무젓가락세, 독일의 빗물세, 네덜란드의 자동차 주행세, 그리고 책 제목이 된 소의 방귀에서 나오는 메탄가스와 관련된 환경세 이야기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준다. 처음에는 "이런 세금도 정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각각의 세금에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바꾸기 위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금은 단순히 돈을 걷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을 하도록 돕는 하나의 방법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내용을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와 친근한 그림으로 설명했다는 것이다. 글만 길게 이어졌다면 조금 지루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삽화와 만화 같은 구성 덕분에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중간중간 등장하는 환경 상식과 추가 설명도 매우 유익했다.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 문제를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사람들이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환경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었다. 자동차를 많이 이용하거나 일회용품을 자주 사용하는 일, 필요 이상으로 물을 사용하는 행동도 결국 환경오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평소에는 이런 행동들이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작은 습관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우리 모두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는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도 배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편리하다는 이유로 일회용 컵이나 비닐봉지를 사용할 때가 있었고, 불필요하게 전기를 켜 두거나 물을 오래 사용할 때도 있었다. 앞으로는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지 않는 전등은 바로 끄는 습관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분리배출을 더욱 꼼꼼히 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등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 비록 한 사람의 행동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많은 사람이 함께 실천한다면 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환경 문제는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는 사실도 다시 한번 느꼈다.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는 이미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세와 같은 제도는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고 환경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세금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사람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느꼈다.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는 제목처럼 재미있는 책이지만, 그 안에는 환경과 경제, 그리고 우리의 책임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려운 사회·환경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환경을 보호하는 일이 더 이상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환경을 아끼고 지구를 위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이 책을 환경과 세금에 대해 처음 배우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재미있는 제목에 이끌려 읽기 시작하더라도, 책을 덮을 때에는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 웃음과 배움, 그리고 깊은 생각을 모두 선물해 주는 뜻깊은 책이었다.








#리뷰어클럽리뷰

w*********6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진짜인가 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진짜인가 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보기
< 본 책은 예스리뷰어로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이 책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행하는 환경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재미나는 책입니다나무젓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가 많은 나라,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나라 등 다양한 사례가 나와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더라구요.에스토니아에서는 소의 방귀와 트림으로 나오는 메탄가스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진짜인가 책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내용보기

 < 본 책은 예스리뷰어로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이 책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행하는 환경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재미나는 책입니다


나무젓가락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가 많은 나라, 쓰레기를 많이 버리는 나라 등 다양한 사례가 나와서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에스토니아에서는 소의 방귀와 트림으로 나오는 메탄가스를 줄이기 위해 소 방귀세를 시행한 이야기도 소개되었습니다.


또 자동차를 많이 타면 왜 세금을 내는지, 그 돈이 환경을 위해 어떻게 사용되는지도 설명해 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세금은 돈을 걷기 위한 것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수 있더라구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나라의 노력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실천도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 줍니다.


일회용품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행동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것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 문제를 실제 사례와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어 초등아이들도 자연스레 이해 할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과 나도 더나은 자연환경을 보존하기위해  1회용품을 줄이고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i****7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는 환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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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개인적으로 아이에게 노출을 특히 신경쓰고 있는 환경, 인성. 어려서 부터 꾸준히 책으로, 행동으로 노출중이다. 그래서 더 반가운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책들. 이 책은 환경과 관련된 다른 나라들의 세금 이야기! 1장. 일회용 젓가락을 쓰면 세금을 낸다고?2장. 비가 오면 세금을 낸다고?3장 방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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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노출을 특히 신경쓰고 있는 환경, 인성. 

어려서 부터 꾸준히 책으로, 행동으로 노출중이다. 


그래서 더 반가운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책들. 

이 책은 환경과 관련된 다른 나라들의 세금 이야기! 


1장. 일회용 젓가락을 쓰면 세금을 낸다고?

2장. 비가 오면 세금을 낸다고?

3장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4장 자동차를 많이 타면 세금을 낸다고?

5장. 햄버거를 먹으면 세금을 낸다고?

6장 반려동물을 키우면 세금을 낸다고?

7장 여행을 오면 세금을 낸다고?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술술 읽힌다. 

소방귀세?? 몇년 전 신문에서 읽은적이 있었는데 책속에서 등장하는 소 방귀세! 

궁금한 아이가 휘리릭~ 읽어낸다. 




책을 읽고 나니, 패스트 푸드점들의 일회용 용기들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평소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밖에서 사먹는 마트의 플라스틱 통에 든 음료들에 마음이 불편해지기도 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반려동물세가 반갑지는 않지만, 

길거리에 치우지 않는 동물 배변을 보면 이런 사람들에게는 세금이 아니라 찾아내서 벌금을 물게 하고 싶어진다. 


재미있기도 하지만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지기도 하는 환경이야기! 

어려서부터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잘 심어주고 싶다. 



t******2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꽤 강렬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제목이 꽤 강렬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 내용보기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아이들이랑 읽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제목부터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라니, 일단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진짜 방귀 뀌면 돈 내?” 하고 묻더라고요. ㅎㅎ제목이 꽤 강렬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세금에 대한 인지적인
"제목이 꽤 강렬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 내용보기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아이들이랑 읽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제목부터 아이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렵습니다.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라니, 일단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들이 “진짜 방귀 뀌면 돈 내?” 하고 묻더라고요. ㅎㅎ


제목이 꽤 강렬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잡아끄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세금에 대한 인지적인 정보만 알려주는 책인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읽어보니 단순히 “세금이란 무엇인가”를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가 어떤 제도를 만들고 있는지 알려주는 책에 더 가깝습니다. 부제인 “환경을 지키는 특별한 세금 이야기”와 정말 잘 맞는 내용이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6살 둘째에게는 제가 읽어주고, 7살 아이와는 한 문단씩 번갈아가며 함께 읽었습니다. 문장이 너무 어렵지만은 않아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어린 아이들은 부모가 옆에서 설명해주면 꽤 흥미롭게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제목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집중도가 좋았습니다.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각 장마다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 뒤에 “환경 지킴이 뉴스”라는 정보 코너가 이어집니다. 

이야기만 있으면 재미는 있지만 학습이 조금 약할 수 있고, 정보만 있으면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할 수 있는데, 이 책은 그 균형이 괜찮았습니다. 예를 들어 일회용 나무젓가락세, 빗물세, 소 방귀세, 자동차 주행세, 비만세, 반려동물 보유세, 도시세처럼 아이들이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세금 이야기가 나옵니다. 


처음 들으면 “이런 세금이 있다고?” 싶은 내용인데, 왜 그런 세금이 생겼는지 읽다 보면 환경 문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환경 보호를 너무 뻔하게 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통 환경 책은 “쓰레기를 줄이자”, “지구를 보호하자”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실제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환경 문제를 어떻게 제도화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환경 보호가 단순한 착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는 걸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왜 이런 세금이 필요한지”,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는 생활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까지 연결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일회용품, 자동차, 반려동물 배설물, 여행과 환경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독서가 그냥 책 읽기로 끝나지 않고 생활 이야기로 확장되는 느낌이었습니다. 6살 아이에게는 내용이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오히려 부모가 쉽게 풀어주면서 읽기 좋았습니다. “나무젓가락을 많이 쓰면 나무가 줄어든대”, “비가 왔을 때 물이 갈 곳이 없으면 도시가 힘들어질 수 있대”처럼 설명해주니 이해하더라고요. 7살 아이는 한 문단씩 읽으면서 새로운 단어를 배우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는 정말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 환경, 경제 개념이 한꺼번에 들어 있어서 독후활동으로도 좋고, 아이와 토론하기에도 좋습니다. “세금은 왜 내는 걸까?”, “환경을 지키려면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우리 집에서 줄일 수 있는 것은 뭘까?” 같은 질문을 던지기 좋았습니다. 


저희처럼 유치원생 어린아이에게는 세금이나 제도라는 말이 낯설 수 있어서 혼자 읽기보다는 함께 읽는 편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부모와 대화하면서 읽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책 한 권으로 환경, 사회, 경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재미있는 제목으로 시작해서, 세계 여러 나라의 특별한 세금 이야기로 시야를 넓혀주고, 마지막에는 우리가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환경 보호를 막연한 구호가 아니라 실제 생활과 사회 제도로 연결해 보여주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4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내용보기
*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세상에는 희한한 세금이 참 많네요. 이 책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는 세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세금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세금과 관련된 동화를 담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자동차 주행세, 소 방귀세, 일회용 나무젓가락세, 빗물세, 비만세, 반려동물 보유세 등 아이들의 호기
"방귀를 뀌면 세금을 낸다고?" 내용보기

*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 리뷰입니다.


세상에는 희한한 세금이 참 많네요. 이 책에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는 세금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세금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세금과 관련된 동화를 담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어요. 자동차 주행세, 소 방귀세, 일회용 나무젓가락세, 빗물세, 비만세, 반려동물 보유세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세금으로 내용이 가득차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빗물세 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어요.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 포장된 주차장이나 대형 쇼핑몰처럼 빗물의 흡수를 방해하는 곳은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이죠. 싱크홀 현상을 뉴스를 통해 접하고 있다보니, 갈 곳 없는 도시의 빗물이 도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생각하게 된거죠.


초등학생 자녀나 학생들과 함께 볼만한 유익한 책이어서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어른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한 권 바로 읽게 되더라고요. 


#리뷰어클럽리뷰



j******2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