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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뭘까 생각해 보면 단연 뽑기가 떠오릅니다.
동전을 넣고, 저도 그저 재미있는 놀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익숙한 장면 속에서 왜 캡슐은 둥글까? 세모나 네모 모양이면 안 되는 걸까? 한 번도 의심해 본 적 없던 질문인데,
인형 뽑기 집게는 왜 꼭 잡을 것처럼 하다가 툭 놓치는지, ‘과학’이라고 하면 실험실이나 어려운 공식부터 떠올렸는데, 무엇보다 귀여운 햄스터 뿐따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니 읽다 보니 저도 괜히 웃음이 났습니다. “뽑기만 하다가 돈만 날렸는데… 지금 읽었으면 조금은 잘했을지도?” 물론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겠지만,
좋은 과학책은 지식을 외우게 만드는 책이 아니라,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과학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yes24리뷰어클럽 자격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읽었습니다. #뽑기만했을뿐인데과학이따라왔어 #상상아카데미 #yes24리뷰어클럽 #과학동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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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제목부터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책이었어요. 평소 학원 가는 길에 가끔 뽑기를 하곤 해서인지, 책을 보자마자 "이거 읽어보고 싶다!"며 먼저 관심을 보였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기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줄글 사이사이에 짧은 만화가 적절하게 들어 있어 저학년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해서 볼 수 있었어요. 특히 관성, 마찰력, 확률, 좌표 같은 과학·수학의 기본 개념들을 일상적인 뽑기 상황과 연결해 설명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서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과도 연결되는것 같이 좋았습니다. 읽고 나니 앞으로 아이와 뽑기를 할 때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확률은 어떻게 계산할까?" 같은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직 저학년이라 함께 읽어주었는데, 고학년 아이들은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밌게 가까워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뽑기를했을뿐인데과학이따라왔어 #초등과학책 #초등추천도서 #과학책추천 #초등도서추천 #교과연계도서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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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뽑기에 숨어있는 과학원리를 찾아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라 매우 유익하고 재밌어요. 이야기책을 읽듯이 읽다 보니 어느새 가능성과 확률, 톱니바퀴, 관성, 무게중심, 마찰력, 도르래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어려운 개념을 설명 위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녹여냈다는 것이에요. 귀여운 햄스터 뿐따와 흥미로운 전개 덕분에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고, 읽는 내내 "이건 내가 아는 거야!", "뽑기할 때 이런 거 봤어!"라며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며 읽었답니다. 1부는 캡슐뽑기, 2부는 인형뽑기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의 '핵심 콕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어 개념 다지기에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니 아이와 함께 일상 속에서 과학 원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생겼어요. 놀이와 학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책이라 과학에 흥미를 키워주고 싶은 가정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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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리뷰입니다.
천재 햄스터 뿐따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재미있는 과학동아 . 엑소쌤이 추천한 책으로 책 표지만 봐도 재미있어보이는 초등 아이들을 위한 과학동화책이다. 뽑기' 어른도 재미있는 뽑기 오락실은 아이들에게는 참새방앗간처럼 들르게 되는 곳인것 같다. 재미있는 "뽑기" 기계 속에도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풀이해주는 재미있는 책 . 별이 , 봄이, 찬이, 분따와 함께 캡슐뽑기와 인형뽑기를 하며 경험하게 되는 모험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
햄스터 인형이 갖고 싶고, 원하는 인형을 뽑고 싶은 아이의 마음, 이런것들이 과학으로 연결되어 >>가능성과 확률<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는 어린이 과학책 . 아이들의 궁금한 점을 과학, 수학개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또 , 뽑기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 '도파민과 중독'에 대해 알아보며 이러한 것들을 자꾸하게 되었을때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 국립과천과학관 과학자인 저자가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뽑기 기계를 이용하여 과학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 . 캡슐뽑기 기계의 톱니바퀴에 대해 설명해주며 시계에도 들어있는 톱니바퀴의 이야기까지 자연스레 연결지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과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 교과와 밀착연계된 내용으로 3학년 과학 힘과우리생활 , 수학 길이와 시간부터 초등 6학년 원기둥, 원뿔, 물체의 운동등까지 연계되어 단순히 재미로 읽는 책이 아니라 학습 개념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과학에 흥미를 느끼지 않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뽑기 기계를 통해 과학원리를 익히므로써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읽어봐도 좋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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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봐도 귀여움에 재미있어 보이는 느낌이 오는 과학동화예요.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는 과학동화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까지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였더라고요. 요즘 아이들 인형뽑기 참 좋아하죠? 그것처럼 두근두근 캡슐뽑기와 인형뽑기로 책은 1.2부로 나누어 차례를 알려주고 있어요. 차례 속 캡슐뽑기에서는 재미를 부여하는 생활 속 과학을, 인형뽑기에서는 교과와도 관련된 주제로 두 세번 읽기를 하면 좋을 만한 목차들이 나와요.책은 소 주제로 이야기가 글로 나옴에 글을 읽은 후, 만화도 한편 보는 형식으로 아이의 지루함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재미있어했어요. 읽으면서 "엄마, 이 책 재미있어."라고 하더니 한번에 뚝딱 읽어버리네요.그리고 이야기를 마칠때마다 문제가 등장해요. 저희 아이는 책에 직접 쓰지 않았지만, 두번째 읽으면서 포스트잇에 써보기로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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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제목부터 재미있어서,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평소 인형뽑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햄스터 '뿐따'처럼 똑똑하고 멋진 친구가 곁에 있다면 "빙글빙글 호기심 쳇바퀴, 압!"을 외치며 우리 주변에 숨어 있는 과학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서 뽑기로 동생의 생일선물을 멋지게 준비하려는 오빠 찬이의 모습을 보며 마음속으로 찬이를 응원하게 되었어요. 과연 찬이가 원하는 선물을 뽑을 수 있을지 궁금해서 끝까지 읽을 수 있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뽑기 기계에도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어요. 다음에 인형뽑기를 할 때는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에서 배운 과학 원리를 떠올리며 도전하면 정말 뽑기왕이 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어요. '뿐따의 과학뽑기' 코너를 통해 이야기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핵심 콕 퀴즈'를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도 가능해요.
책 뒷장의 '뿐따와 약속해'는 아이가 뽑기를 한 번 더 하고 싶어도, 원하는게 나오지 않아 속상해도, 하고싶은 걸 꾹 참고 잠깐 멈추고 다음을 기다리는 조절하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아이들이 뽑기를 통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발견하는 즐거움과 함께 올바른 소비 습관과 자기조절 능력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뽑기를했을뿐인데과학이따라왔어 #상상아카데미 #정원영 #뿐따 #초등과학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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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독이 심한 아이라 과학 분야 책은 잘 안보려고 하는데 캡슐뽑기와 인형뽑기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단숨에 완독하고 엄지척 👍 아무리 과학학습물이어도 만화로 된 건 쥐어주기가 내키지 않는데, 이 책의 삽화는 건강하면서도 아이들 취향저격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캡슐이 왜 동그란 건지 등등 어른 입장에서도 '어? 그걸 왜 여태 궁금해해보질 않았던거지?' 싶은 질문들이 있고 뒤에 나오는 퀴즈까지 실용도가 높은 책이네요. 시리즈로 또 나와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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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는 우연히 책을 뽑으면서 시작된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책이다. 처음에는 평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속에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흥미로웠다. 어려운 과학 개념도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고,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들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과학은 교과서 속 내용만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주변의 다양한 현상을 호기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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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길에서 흔히 보던 뽑기기계 속에 이렇게 많은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니, 읽는 내내 놀라움이 컸습니다. 이 책을 읽은 뒤 아이는 주변의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과학을 한층 더 가깝고 재미있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햄스터 뿐이와 별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뽑기와 관련된 교과 연계 개념을 쉽고 쉽게 익힐 수 있었고, 덕분에 과학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뽑기기계의 작동 원리뿐 아니라 도파민과 중독 같은 주의해야 할 부분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즐거움과 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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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뽑기를 했을 뿐인데 과학이 따라왔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도 저도 호기심이 일었어요. 아이들의 일상에서 흔히 즐기는 ‘뽑기’라는 놀이를 소재로 하고 있어서 과학이라는 것을 좀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아이들도 뽑기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돈만 넣으면 금방이라도 원하는 것을 쉽게 뽑아 기질 수 있을 거라 착각하는 아이들에게 그게 그렇게 쉽게 되는 게 아니란다 하고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잘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그래서 차라리 책을 보고 뽑기 기계에 어떤 과학적 원리가 숨겨져 있는지 자세히 알고 즐기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함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주인공 햄스터 뿐따가 이야기 속에 등장합니다. 별이가 캡슐 뽑기에서 깜빡 잠들어 있던 천재 햄스터 뿐따를 뽑게 되면서 뽑기에 담긴 수학과 과학의 원리들, 예를 들어 가능성과 확률, 톱니바퀴, 자석 잉크, 마찰력까지 다양한 개념들을 흥미롭게 익힐 수 있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사이사이에 과학 원리를 별도의 ‘과학뽑기’ 코너로 정리해 놓아 과학 지식을 한층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좋아요. 다만 이 부분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약간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듯해요. 뽑기라는 주제가 재미있어 보여 선택한 책인데 생각보다 본격적으로 과학 원리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저학년 뿐만 아니라 좀더 큰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뽑기라는 친근한 소재를 통해 확률과 동전 교환기의 원리, 물리적 힘과 마찰, 움직임의 좌표 등 과학과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교과 연계도 잘 되어 있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배울 수 있는 과학과 수학 내용이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요. 뽑기라는 생활 밀착형 소재를 다루어서 뽑기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은 후에는 과학에 대해 친숙하고 긍정적으로 느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들어요. 책 속에 과학 설명 외에도 ‘핵심콕 퀴즈’와 미로찾기 같은 활동까지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평소 줄글에 익숙치 않은 초등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과학은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 속 어디에나 있고,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별이’와 ‘뿐따’라는 캐릭터를 통해 아이들이 앞으로도 과학책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이 책이 시리즈로도 계속 나와 더 많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들려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