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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삶에 질문을 던지다』는 단순히 그림책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었다. 각 챕터마다 다양한 작가들의 삶과 철학, 그리고 그와 연결된 그림책을 함께 만나며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었다. 하브루타를 통한 질문으로 그림책 한 권이 던지는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깊이 음미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은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 뿐 아니라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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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림책이 아이들만 보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짧은 그림책 속에도 삶에 대한 깊은 의미와 질문이 담겨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가끔은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