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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 월드로 다시 고고~ 효율적인 공부기술을 알려주마!
"공부 월드로 다시 고고~ 효율적인 공부기술을 알려주마!"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공부법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면 획득할 수 있는 기술이란 점에 희망이 샘솟더라구요 혼자 집에서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갈피를 못잡고 있는 고1 아들에게 보여주니 '손에 잡히는 공부법'도서에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초이스!저자가 안내해주는 것중 도움이 될만할 공부기술이 여럿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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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법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면 획득할 수 있는 기술이란 점에 희망이 샘솟더라구요


 혼자 집에서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갈피를 못잡고 있는 고1 아들에게 보여주니 '손에 잡히는 공부법'도서에 관심을 보이면서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초이스!


저자가 안내해주는 것중 도움이 될만할 공부기술이 여럿 있을거 같아 기대하며 기다렸던 도서랍니다



교과서를 충실히! 복습 철저히 등등 공부법을 알려주는 도서에서 말하는 뻔한내용 아닐까?

네 맞습니다 맞구요!

여러도서에서 한결같이 중요하다 주장하는것들은 검증된 효과적인 공부법이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일테죠~


공부의 핵심이 복습이 맞기 맞는데요!

복습도 무조건 복습이 아니라 원칙에 따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거더라구요

그 과정에서 메타인지도 적용이 되구요 주구장창 입력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 반대의 경우가 더 중요하단 사실도 저자가 거듭 강조하니 각인이 되더라는요~


공부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는 말을 하기에 앞서 공부법을 알아야 하는 이유와 함께 왜 그렇게 해야 효과가 좋은지 이해를 먼저 시켜주니 고개가 알아서 절로 끄덕여지는~


도서를 읽어가며 나의 학창시절에 왜 공부의 진도나 능률이 떨어졌는가를 확연하게 알게 되었네요 ㅠㅠ



또한 시험전날 벼락치기하느라 날세는일도 없었을 텐데...



그 때 그시절

공부기술을 익혔더라면 지금 나의 인생이 조금은 바뀌어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운 생각도 ㅡㅡ;;

지금 깨달아 알고 있는 것들을 탑재한채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이라는 기분좋은 상상까지 해보며 즐겁게 도서를 읽었네요 ㅎ



100권의 도서를 입력만 하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1권을 읽더라도 oooo하면서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어 필요시에 활용하는것이 배움과 익힘의 순기능임을~


아무리 독서를 여러번해도 머리에 남는것이 없는 사람에게도

아주 유용한 팁들이 많으니 자신에게 맞는 방법 몇가지라도 적용해보면 좋을듯 싶다오~



단순히 복습을 해라! 가 아니라

언제 얼마의 간격으로, 매일 매일 복습 진도는 얼마의 시간을 할애하며 분배해야하는지 도표로 알기 쉽게 알려주어서 고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공부법을 익히는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와도 연결이 되어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요


나에게 무엇이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지 선택하고 집중, 반복하는 것이 쌓여 나의 인생이 됨을요



'손에 잡히는 공부법' 도서에는

메타인지 훈련법, 기억 끄집어내는 인출 학습법, 공부초짜의 공부습관 기르는 법, 역발상 공부법[문제집 적극 활용법],

성적이 중,하위권인 학생이나 빠른 시간안에 성적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꼼수 공부법 등등까지 다양하면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공부 기술 꿀팁들이 대방출되어 있다오


평소 독서를 즐기는 저는

요즘엔 새로운 도서 입력하는건 자제하고 기존 도서 재독하며

백지 복습법을 활용하여 장기기억하는데 도움을 받는중이고요

고1, 중1 아들들에게는 인덱스 카드 공부법을 적극 권하고 싶다요~



효과적인 인강 듣는법과 수능 대비 공부법까지 알려준다니!  아낌없이 팍팍 공부법 비밀 다 풀었다 진짜! ㅋ


공부나 자격증 시험 등등이 막막한 분들!

공부하기에 앞서 효율적인 공부 기술 먼저 탑재하이소~


오늘부터 우리도 공부기술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납시다들~~



#리뷰어클럽리뷰

https://m.blog.naver.com/1052candy

z****l 2026.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의 세계로 다시 데려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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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공부를 잘하는 사람의 세계를 구경하게 하는 책은 다양하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를 어려워하는 사람을 공부의 세계로 다시 데려오는 책이다 지금 당장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 아니, 지금 당장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이 책이 당신에 손에 들려있다면 바로 책상으로 앉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총 4장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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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의 세계를 구경하게 하는 책은 다양하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를 어려워하는 사람을 
공부의 세계로 다시 데려오는 책이다

지금 당장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책 

아니, 지금 당장 내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이 책이 당신에 손에 들려있다면 바로 책상으로 앉게  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4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 책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나타내보면 이렇다 

1장은 공부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말들로 일단 공감을 해주면서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준다.




2장은 그 동안 우리가 저질렀던 실수들 혹은 놓쳤던 부분들을 마주치고 

사실상 부끄러운 순간들이 많이 찾아온다.



이 책에 하이라이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3장은 여러가지 공부 기술들을  알려준다. 

고로 3장부터 읽는 사람들이 많을 테지만 

첫 장부터 정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면 금방 붙은 불씨는 금방 소멸되기 마련이다. 

반면에 차곡차곡 장작을 쌓아 마련한 불은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은 그냥 읽어보는 것을 무조건 추천한다.

정리를 깔끔하게 해준다. 

이 책이 3장이 하이라이트라면 유종의 미는 4장이라고 꼭 말하고 싶다. 



이 책을 즐기는 법은 간단하다.

 

첫째, 욕심내지 않고 1장부터 차근차근 볼것 

둘째, 한번에 다 시도해보고 싶은 방법이더라도 가속도를 지그시 눌러 천천히 맞는 방법을 찾아볼 것

셋째, 꾸준히 읽었다면 30%정도 늘려 공부법을 실천해볼 것 

넷째, 50%정도 이 책의 방법들을 실천해봤다면

매일 공부해서 이 책의 출판 이유를 알아줄 것 


단순히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공부와 잠시 권태에 빠졌던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냥 두껍기만 하고 질타만 하던 옛날 공부법 알려주는 책들은 무시하고 

한 손에 잡히는 , 공감과 읽힘을 동시에 선사하는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알더라도 정확하게 알고, 훈련하는 거 까지가 이 책의 큰 그림이 아닐까 싶다 

이상 책 받고 5일동안 훈련해본 독자가 보내는 리뷰 끄읏!!




#리뷰어클럽리뷰  #손에잡히는공부법  #제발다음도서도 #당첨되길 # 공부법기술 #공부는기술이다 #예스24사랑해요 


i******4 2026.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를 위한 공부법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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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을 작성해주신 임대용 작가님의 학생들이 공부를 요령껏 하기를 바라는즉, 고생하지 않고 기술력도 겸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중학교2학년 초등학교 졸업 후 무작정 중학교에서 공부와 멀어지고 있던 때갑자기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먹었지만 선생님께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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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작성해주신 임대용 작가님의 학생들이 공부를 요령껏 하기를 바라는

즉, 고생하지 않고 기술력도 겸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듯 했습니다


중학교2학년 초등학교 졸업 후 무작정 중학교에서 공부와 멀어지고 있던 때

갑자기 공부를 해야겠다 마음먹었지만 

선생님께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라는 질문에 

오래 앉아있으면 돼 엉덩이로 공부하는 거야 라고 대답해주신 선생님 덕에

난 무작정 앉아있는 법을 배웠다

그것이 실패했다는 건 아니다.


결론적으로 내 머리 속에는 수 많은 지식들이 들어올 수 있었다

이것이 이 책에서 말해주는 공부법의 1단계인 것이다

지식이 들어오면 우리는 ’배움‘ 이라는 단계를 지나간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상위 1프로 상위권들은 ’익힘‘이라는 단계에서 매우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메타인지란 소크라테스의 견언 중 ’나는 오직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리고 공자의 가르침 중에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 그것이 앎이라.’                 

소크라테스와 공자의 이 가르침이 메타인지의 설명이다.

주로 역사책의 시작부분은 대부분 마스터가 되어있다.

하지만 근대역사까지 끝까지 마스터가 된 사람은 드물다.


그렇기에 나도 못해낸 것 그리고 하위권들이 실수하는 것은 

내가 공략해야하는 공부를 공략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시간은 한정적인데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의 아쉬운 점 하나는 시험을 위한 공부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다들 알다시피 우리의 인생은 계속 공부다 .

어떻게 보면 시험이 아닌  공부에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을 적용할 수 있을까

아직 그것까지는 내가 적용을 못하는 듯하다.


#리뷰어클럽리뷰

m*********0 202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막연했던 공부를 내 손에 잡히는 현실로, ‘공부 기술’을 배우다 <손에 잡히는 공부법>
"막연했던 공부를 내 손에 잡히는 현실로, ‘공부 기술’을 배우다 <손에 잡히는 공부법>"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막막함이 앞서는 요즘, 고학년이 될 준비를 하는 첫째 아들에게도, 공부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알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 『손에 잡히는 공부법』을 펼쳤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제자리걸음인 현실 앞에서, 단순히 ‘열심히’만 외쳤던 지난날들,,저자는 공부가 안 되는
"막연했던 공부를 내 손에 잡히는 현실로, ‘공부 기술’을 배우다 <손에 잡히는 공부법>"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막막함이 앞서는 요즘, 고학년이 될 준비를 하는 첫째 아들에게도, 공부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알려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책 『손에 잡히는 공부법』을 펼쳤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제자리걸음인 현실 앞에서, 단순히 ‘열심히’만 외쳤던 지난날들,,


저자는 공부가 안 되는 원인을 재능이나 노력 부족이 아닌, ‘기술의 부재’라고 합니다.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을 지도하며 체득한 실전 노하우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간 우리가 왜 공부를 어렵게만 느꼈는지 그 이유를 알려주더라구요.

공부의 첫걸음은 공부법 자체를 배워야한다는거죠. 막연하게 책상 앞에 앉아 시간을 보내던 제가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공부방법을 알려줍니다. 복습의 원칙, 백지 복습법, 회독법 등 구체적인 기술들은 공부기술이라는 말이 적합한 듯 합니다. 저자는 공부가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배우고 익히는 기술임을 증명해 보이며, 작은 루틴을 통해 공부가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정복의 대상’으로 변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손바닥만 한 아담한 책의 크기가 무색할 만큼, 페이지마다 담긴 통찰은 묵직했습니다. 읽는 내내 “이거다!” 싶어 밑줄을 긋고, 곧바로 내 공부와 아이의 학습법에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필사가 저절로 이어졌습니다. 나만의 언어로 기록하며 공부의 기술에 대해, 방법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었네요.


이제 저와 아들은 막연한 노력이 아닌, 이 책에서 배운 ‘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대학원 입시라는 큰 산을 마주한 저에게도, 고학년의 무게를 짊어질 아들에게도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부의 시작이 막막한 모든 분께, 이제는 공부도 ‘기술’로 정복해보라고 이 책을  권해봅니다.

b******0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에도 스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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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동안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성적이 중하위권에 머물렀던것같다. 이 책은 공부하는 스킬을 자세히 알려주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되는지 그 외에도 전교1등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짧게 들어가 있었다. 결국 공부은 익힘이며 복습인것을 여지껏 방법을 몰라서 못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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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그동안 공부하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에 성적이 중하위권에 머물렀던것같다. 이 책은 공부하는 스킬을 자세히 알려주고,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되는지 그 외에도 전교1등은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왔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짧게 들어가 있었다. 결국 공부은 익힘이며 복습인것을 여지껏 방법을 몰라서 못해왔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빨리 수업을 듣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어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했으니 이제 나만 잘 하면 공부를 잘 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이 드는 느낌이랄까..? 꾸준히 해야 하는것도 중요하긴 한데 지금 이 마음가짐이 중요한것도 같다. 책 중간중간에 앞전에 말한 내용을 또 말을 하는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엔 이것 역시 알고 보면 반복 습관을 통한 뇌 속에 오래도록 기억하라는 저자의 뜻일까 싶었다. 난 내가 공부머리는 영 소질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그동안 공부의 기술이 없었던 거라 생각하면 지금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생각이 들었다.


#리뷰어클럽리뷰

r******h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에 대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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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서평단자격으로도서를제공받고작성한리뷰입니다'이 책은 초·중·고등학생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는 본질적으로는 공부의 원리와 방법을 다루는 '메타공부(공부에 대한 공부)'에 관한 책이다. 학창 시절의 나는 그저 시험이 닥쳐야만 겨우 책을 펴는 수동적인 학생이었기에 당시에는 이런 메타 인지적 관점을 가질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대학에 진학한 후 행위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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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서평단자격으로도서를제공받고작성한리뷰입니다'


이 책은 초·중·고등학생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있는 본질적으로는 공부의 원리와 방법을 다루는 '메타공부(공부에 대한 공부)'에 관한 책이다. 학창 시절의 나는 그저 시험이 닥쳐야만 겨우 책을 펴는 수동적인 학생이었기에 당시에는 이런 메타 인지적 관점을 가질 여유가 없었다. 그러나 대학에 진학한 후 행위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깨달은 점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축약되어 있음을 느꼈다. 책이 제시하는 조금씩이라도 복습하는 습관 들이기나 정답으로부터 역으로 추적하며 학습하기 같은 방법론은 답이 명확히 존재하는 중등교육 과정의 시험에서 언제나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낙오자 없이 모든 학생을 이해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 공교육의 특성상, 책에서 제시한 메타공부법을 인지하고 수업 시간에 조금만 집중한다면 누구나 최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유용한 지침들은 대학 이상의 고등교육이라는 새로운 환경에 진입하는 순간 거대한 장벽에 부딪힌다. 고등교육은 중등교육에 비해 훨씬 짧은 시간 동안 압도적인 양과 깊이의 내용을 다루며, 준비되지 않은 학습자에게 대단히 가차 없기 때문이다. 아무런 예습이나 목적의식 없이 대학교 강의를 들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게 되는데, 이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 이론(Flow Theory)과도 궤를 같이한다. 몰입 이론에 따르면 인간이 어떤 활동에 완전히 동화되어 최고 수준의 집중력을 발휘하려면 과제의 난이도와 개인의 실력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중등교육에서는 난이도의 경사가 완만하여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 균형을 맞출 수 있었지만, 고등교육은 난이도가 급격하게 치솟는다. 이때 사전에 예습이나 배경지식을 탑재하는 메타적인 준비가 없다면 과제의 난이도가 실력을 압도하게 된다. 결국 학생은 몰입하지 못한 채 불안과 무력감을 느끼며 학습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즉, 고등교육에서는 스스로 난이도와 실력의 균형을 맞추는 능동성이 필수적이다.


사실 메타공부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분석할 줄 아는 학생이라면 애초에 이런 입문용 도서를 찾아 읽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에 이 책이 중등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환경이 급변하는 대학 환경에서 어떻게 메타공부법을 확장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심화 내용을 함께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자신만의 학습 뼈대를 잡지 못한 초·중·고등학생들에게는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학업 성취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a******7 202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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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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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리뷰  '공부법' 이라는 말을 내가 어렸을 때 만났더라면 그 때 당시의 성적이 더 좋아졌을까?시간이 남으면 가끔 쓸데없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 중 한가지가 나는 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답은 그리 멀지 않았다. 공부 그 자체에 매몰되어서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하기 바빴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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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제공 받은 '리뷰어클럽' 도서 리뷰 입니다]


  • 리뷰

  '공부법' 이라는 말을 내가 어렸을 때 만났더라면 그 때 당시의 성적이 더 좋아졌을까?

시간이 남으면 가끔 쓸데없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 중 한가지가 나는 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답은 그리 멀지 않았다. 공부 그 자체에 매몰되어서 중구난방으로 이것저것 하기 바빴고, 그래서 시간을 흘려보냈던 것이지 그건 배움이자 학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었다, '무작정 외울게 아니라 이해를 해야지'. 이런 생각이 좋다는건 안다. 정말 이해를 하고 자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나중에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응용도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고 선생님 중 한 분이 이런 말을 하는것을 들은 기억이 있다. '너희가 시간이 무한하다면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공을 들이는것은 나쁘다고 할 수 없지, 다만 우리는 시험이라는 것을 현재 시험이라는 것을 위해 공부하는 거잖아? 패턴을 익히고 정답을 외운다는게 미래에 꼭 나쁜 것만은 아니란다.'

 물론 내 학창시절에도 같은 말을 해주셨을거라 생각한다. 그 때의 나의 귀엔 들어오지 않았겠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다. 천지 만물을 이해하고 살아간다면 힘든것이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만큼의 시간을 들여야 하는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언어든 뭐든 일단 외워야 무언가를 활용할 수 있다. 생각없이 외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어떤 목적을 위해 외우는 것에 시간을 할애하는것은 전혀 나쁜것이 아닌 것이다.

 이 책 초반에 이런 말이 나온다. '배움은 외부에서 오지만, 익힘은 내부에서 이루어집니다. 공부는 익힘을 통해서 도약하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익힘이 필요하고, 자전거 타기를 예로 들면서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반복하며 내것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 책의 모든것을 긍정하진 않는다. 학창시절에 이렇게 공부를 해야한다~ 라고 말하는 것 중에는 공감이 되지 않는 것도 존재한다.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은 지금의 나의 생각과 유사하다는것에 책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었다.

 내가 지금 공부를 못해서 '공부를 잘하고 싶다.' 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가' 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쯤은 이 책을 통해서 공부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s*******y 2026.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지만 잊고 있던 기초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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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시장에 오래 있다 보면, 강사도 매너리즘에 빠진다. 판서나 강의법은 고장난 라디오마냥 똑같다. 그러니 학생도 학습 매너리즘에 끌려간다. 나는 어떤가? 라는 질문에서 읽기 시작한 책, 손에 잡히는 공부법. 그래, 혁신적이고, 신통방통한 공부법은 없다. 수백 년에 걸쳐 내려온 방식이 가장 검증된 법칙이다. 많이 읽고, 또 보고, 복습해라. 사실 이 책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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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시장에 오래 있다 보면, 강사도 매너리즘에 빠진다. 판서나 강의법은 고장난 라디오마냥 똑같다. 그러니 학생도 학습 매너리즘에 끌려간다. 나는 어떤가? 라는 질문에서 읽기 시작한 책, 손에 잡히는 공부법. 그래, 혁신적이고, 신통방통한 공부법은 없다. 수백 년에 걸쳐 내려온 방식이 가장 검증된 법칙이다. 많이 읽고, 또 보고, 복습해라. 사실 이 책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이 학습자라면, 난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라 권한다. 오랜 수험생 생활로, 같은 공부법으로 매너리즘에 빠진 학습자에게는 여름날 시원한 물 한 컵 정도의 에너지를 줄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AI 시대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종이에 적어 한 칸씩 옮기는 구태의연한 공부법이, 아이패드를 들고 Chat GPT를 쓰는 젊은 학습자들에게는 후진형 학습법처럼 보일 법도 하다. 


#리뷰어클럽리뷰

m*******5 2026.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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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 속 내용은 간결했다.공부의 감각이 정확히 무엇인지그걸 어떻게 사용하고 계속 유지 할 수 있는지처음 머리가 시원해지는 말이익힘 과 배움의 차이였다. 어떤 것이 배움이고 익힘인지 그걸 스스로 나눠서 정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모두 퉁쳐서 공부라 생각하는 착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닌 것인지 이 말들은 내게 정확히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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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속 내용은 간결했다.


공부의 감각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걸 어떻게 사용하고 계속 유지 할 수 있는지


처음 머리가 시원해지는 말이

익힘 과 배움의 차이였다. 어떤 것이 배움이고 익힘인지 그걸 스스로 나눠서 정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모두 퉁쳐서 공부라 생각하는 착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닌 것인지 

이 말들은 내게 정확히 막혀 있던 문제를 뚫어주는 개념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책상을 둘러 보았을 때 그 동안 공부의 순간에 몰입 하기 위해 집중하기 위해서 만든 책상 환경, 포모도로 타이머, 인덱스 카드, 등등 무언가 통합 되지 않고 어떻게 잘 사용하는 지도 모른 채 구비 해둔 것 들이 이제야 왜 쓰는 지 알 게 된 기분이었다.


이 책은 공부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막연한 막힘과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내가 학생 때 읽었다면, 좀 더 익힘의 즐거움을 알 수 있었을 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모든 학문 배움에는 큰 틀의 익힘이 존재 한다는 걸 느낀다. 집중과 복습 그리고 반복.

이 재미를 스스로 느끼게 해보기 위해 다시 노력해 볼 예정이다


#리뷰어클럽리뷰

d******5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다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내용보기
이 책 속 내용은 간결했다.공부의 감각이 정확히 무엇인지그걸 어떻게 사용하고 계속 유지 할 수 있는지처음 머리가 시원해지는 말이익힘 과 배움의 차이였다. 어떤 것이 배움이고 익힘인지 그걸 스스로 나눠서 정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모두 퉁쳐서 공부라 생각하는 착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닌 것인지 이 말들은 내게 정확히 막혀 있던 문제를 뚫어주는 개념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다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 내용보기

이 책 속 내용은 간결했다.


공부의 감각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걸 어떻게 사용하고 계속 유지 할 수 있는지


처음 머리가 시원해지는 말이

익힘 과 배움의 차이였다. 어떤 것이 배움이고 익힘인지 그걸 스스로 나눠서 정의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모두 퉁쳐서 공부라 생각하는 착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닌 것인지 

이 말들은 내게 정확히 막혀 있던 문제를 뚫어주는 개념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책상을 둘러 보았을 때 그 동안 공부의 순간에 몰입 하기 위해 집중하기 위해서 만든 책상 환경, 포모도로 타이머, 인덱스 카드, 등등 무언가 통합 되지 않고 어떻게 잘 사용하는 지도 모른 채 구비 해둔 것 들이 이제야 왜 쓰는 지 알 게 된 기분이었다.


이 책은 공부를 새로 시작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막연한 막힘과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 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내가 학생 때 읽었다면, 좀 더 익힘의 즐거움을 알 수 있었을 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모든 학문 배움에는 큰 틀의 익힘이 존재 한다는 걸 느낀다. 집중과 복습 그리고 반복.

이 재미를 스스로 느끼게 해보기 위해 다시 노력해 볼 예정이다


d******5 202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