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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도리를 찾아서를 영화로 봐서 인가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영어 책인데
요즘은 참 기술도 좋은거 같아요.
마치 실제로 스크린이 내 눈에 펼쳐진듯 영화화면이 보이는 듯 한 그런 기분이 든 책이기도 해요.
애니메이션으로 본 도리를 찾아서를 책으로 보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으니
요즘은 교재가 참 좋아졌네요.
따라하기도 해보고,
cd를 들어보기도 하고요.
이렇게 눈으로 보니까
들으면서 눈으로 봐서 한눈에 들어오는 효과도 있어요.
한글해석도 옆에 있어서 흐름도 깨지지 않고요.
칼라플하게 색칠되어 있는 부분은 한번 더 해석도 되어 있어서 어떻게 실제 쓰이는지도 알 수 있지요.
오디오 파일을 듣으면 더 효과과 좋겠지요.
확인학습도 있고요.
실제 영화를 보면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실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 좋은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꺼 같아요.
특히 아이가 좋아한 영화나 도리를 찾아서 처럼 에니메이션을 통한 학습도 좋은 방법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공부법을 모르겠으면
이렇게 출판사에서 알려준 방법으로 영어 공부를 하는것도 좋겠어요.
실제 애니메이션에서 사용한 문장이니까 영어권에서 실제 사용되는 문장이니까 더 실감났답니다.
매일매일.. 학습하도록 노력해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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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영화를 활용하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 중 하나지요. 구어체 영어를 배우기에 특히 좋고요. 그 중에서도 애니매이션의 경우, 대체로 대상 연령이 낮은지라 어휘나 표현이 쉬운 편이고, 딕션이 뛰어난 성우가 레코딩을 하기 때문에 리스닝도 잘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나 픽사의 애니매이션을 꼬박꼬박 챙겨보기도 하는지라 여러 번 반복해서 봐도 즐거움이 남는다는 점도 추가해야겠네요. 이런 부분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테고 그만큼 영화의 스크립트를 소재로 삼은 영어 학습서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이런 책을 출판하고 있는 출판사로는 롱테일북스가 가장 유명하지 않은가 싶은데요, 길벗에서도 일련의 시리즈가 출간되고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겨울왕국까지 있으니 꽤 오래 전부터 나왔던 셈인데요, 역시 첫인상 효과가 무시하지 못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여러 책들이 나오는 것은 반가운 일이지요.
두께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스크립트 전체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기호가 그대로 다 실려있을 정도이니 원문을 그대로 다 싣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석과 단어도 실려 있습니다. 양이 꽤 되는만큼 30일간 학습할 수 있도록 분량을 나누어 두었네요. 특이한 표현을 따로 박스에 담아 소개한 것도 눈에 띄는데요, 설명의 방식이 본격적인 영어 학습서의 면모를 드러내네요. 기대 이상으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고요, 간간히 문법적 설명이라던가 발음 상의 유의점까지 짚어주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지점은 아닐지라도 편집과 디자인이 유려한 점도 눈에 띄는군요. 애니매이션의 컷신도 상당히 많이 실려 있고요, 중간 중간 귀여운 삽화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단순한 난이도의 측면에서 보자면 중학생 이상이면 충분히 소화가 될만하다고 보이거든요. 책의 대상 연령대가 상당히 넓다는 것인데 그런만큼 시각적 호소도 중요한 요소인 것이겠지요. 잘 짚어낸 지점이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의 무게 중심은 지금까지 언급했던 스크립트북보다는 워크북 쪽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스크립트 파트는 개성을 드러낼 부분이 많지 않으니까요. 워크북에서는 한 장면을 제시하고 3번 따라 읽기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핵심 표현을 설명하면서 별도의 예문을 제시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는 해당 장면을 들으며 빈칸 채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문제를 실어주고 있습니다. 대단히 꼼꼼하다고 하겠는데요, 챕터 분류라던가 연습 문제의 양상도 그렇고, 어느 정도 중고교생의 영어 학습 교재로 활용될 가능성을 높게 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저작권 문제도 있고 해서겠지만 이 책에서 제공하는 mp3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아닙니다. 성우가 녹음한 버전인데요, 이건 이런 유의 책이 다 그렇고 보면 딱히 흠이 될 것은 없겠네요. 다만 역시 원본 DVD를 구해서 비디오를 보면서 학습하는 쪽이 동기부여나 집중력 면에서 더 도움이 되겠지요. 인상적인 부분은 이 책에 나오는 모든 텍스트가 대본은 물론이고 연습문제까지 모두 mp3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여러모로 대단히 꼼꼼하다는 인상을 받게 되는 책이었고요, 이 책을 한번 통독해내면 영화를 거의 소화하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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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은 알라딘 애니메이션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다. 주토피아의 재미있는 명장면이 대본 영어 원문과 함께 눈앞에 펼쳐지면서, 관련 영어 단어와 표현 등이 그야말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는 책이다. 영어가 전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지며 더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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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영어 대사가 궁금해서 전체 대본이 수록된 스크린 영어회화를 구매 했습니다 단기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는 블루탱 물고기 도리는 다섯 살 때 길을 잃고 어른이 될 때까지 바다를 헤매다 우연히 만난 말린(도리 아버지)를 도와 함께 니모를 찾으면서 말린과 니모와 친구가 되었숩니다. 말린과 니모는 함께 도리를 찾는 과정을 담았는데 니모를 찾아서 영화도 먼저 보고 읽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영화dvd 도 같이 구매해서 같이 들으면서 보면 공부할때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크린 영어회화 전체대본은 국내 유일 수록이라 시리즈 별로 다 모아서 그매 해야 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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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는 애니메이션을 다룬 것들이 많아서 저도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도서관에서 가끔 겨울왕국이나 빅히어로를 빌려서 본 적이 있는데 구성 역시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영화 <니모를 찾아서>에 이어 <도리를 찾아서>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영화죠. 우리 아이는 주니어용으로 나온 <도리를 찾아서>책을 보고 있는데, 나중에 실력이 더 쌓이면 이 책도 잘 볼 것 같아요. 지금은 뒤적뒤적 흥미롭게 넘겨는 보는데 어려워서 보다가 내려놓다가를 반복하더라구요. 당연히 애니매이션이라 아이들도 관심은 많이 갖는 것 같아요.
영화를 통한 영어 학습에 관심이 많지만 실제로 어떤 영화냐에 따라서 조금 쉬운 것도 있고 아주 어려운 것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볼 때 가장 문안하게 처음 영화를 통한 공부를 할 때 애니메이션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어 더욱 좋구요.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는 국내 유일 전체 대본이 수록된 책이랍니다. 겨울왕국을 아이랑 재미있게 보고 전체 대본을 보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이 책 역시도 도리를 찾아서의 대본이 다 수록되어 있답니다. 대본 옆에는 우리말 해석이 되어 있어 바로 바로 어떤 뜻인지 살펴볼 수 있어 좋구요. 좀 더 살펴볼 단어들이나 숙어 같은 것들은 책 아랫 부분에 잘 정리되어 있어 영어 공부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대본 속에 나오는 문장들 중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하여 쓸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 하나를 익히고도 그 표현을 어떠한 경우에 주로 쓰는지도 배울 수 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무척 이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바로 이 장면'코너에서는 해당되는 장면들을 워크북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또한 디즈니 추천 성우의 목소리로 전체 대본을 녹음한 mp3 CD도 들어있어 리스닝이나 반복 학습에도 좋습니다.
실용적인 표현들이 많이 들어있어 바로 바로 익혀 사용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구요. 귀여운 도리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있어 나중에는 아이도 함께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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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영어회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 - 영화로 들은걸 확인할 교재가 생기니 재밌게 공부해요
길벗이지톡 (강윤혜)
초등생 우리아들말이 니모를 찾아서를 자기는 티비에서 50번은 넘게 봤을꺼라고 한다.^^
그래도 너무 재밌다고...
[니모를 찾아서]가 나온지, 13년이 넘었다고 하니, 아마도 50번 더 넘게 본 사람도 많을것같다.
그만큼 메세지도 있고 영상도 예쁜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가 잊혀질즈음..
이번에는
니모의 아빠와 함께 니모를 찾는데 도움을 주었던, 기억상실증에 걸린 블루탱 물고기 도리의 이야기다..
영상이 너무 예뻐서... 어른들이 봐도 몰입 최고다.!!
이 책 저자는 이전에도 다른 시리즈의 스크린 영어회화책을 봤었는데..
스크린 영어회화를 많이 쓰셨던 분이셔서.... 낯익다.
그만큼 전문적인 교재란 이야기...
우리애들은 어려서부터 영어노출을 집에서 많이 시켜워야지, 하면서,
DVD 소리를 음원추출해서 차에서 집에서 수시로 들려줬었는데,
그건 아이들 수준의 DVD라서, 나도 알아들었었는데
이제 좀 크니, 나도 실력이 달려서...
애들이 " 방금 뭐라고 했어요?" 하고
물으면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꼭 스크립터가 필요한데....
그래서, 재미있는 영화는 꼭 대본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서...
인터넷에다 물어보기도 하고 카페에다가 물어보기도 하고 했었다.
근데, 이렇게전문적인 영화 영어회화 교재가 나왔다고 하니, 너무 반가울뿐이다. ^^
영화를 통째로 귀에 익도록 하는것이 직접 해보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그게 쉽지도 않은일이거니와,
유아때처럼 영어만 들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럴때,
이렇게 녹음을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너무 좋다.
이 책 CD를 반복해서 듣고, 이번휴가 떠나면서도 듣고 하더니,
우리딸이, 이제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하는거보고..
보고 확인할수 있는 스크립터가 정말 필요하구나 싶었다.^^
DVD 출시되면, DVD도 반복해서 보면서,
자막 받아쓰기도 해볼생각이다.
애들이 받아쓰기할때 나는 이 책을 컨닝하면서.^^
이 책은 정확한 발음의 CD도 들어있고.. (차로 이동하면서 들어도 전혀 부담이 없다.)
오히려 영화는 따라하기가 힘든데, 이 오디오는 정확해서, 애들이 뒷자리에 앉아서
다 따라 하는거보니, 공부가 쉽게 될거같다.)
이 책은 전체 대본 수록은 물론, 워크북도 포함되어 있고..
엄마들이 봐도 좋을 해설이 다돼있어서.^^ 너무 좋다.
요즘은 다른거보다, 좋은 책을 만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수가 없다.
애들이랑 더 열심히 영어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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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영어 교재가 참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요~~ 이만한 학습법이 없다라는 것~~인정 인정;; 이번에 <도리를 찾아서> 영화를 본 아이라;;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 도리를 찾아서> 책을 보고는 CD를 바로 틀어서 스크랩트 부터 살펴 보더라구요~ 전체 대본까지 필요없다!! 단 30장면만 공략한다는 이 점이 이 교재의 매력인데요~ 핵심 표현 위주로 학습을 한 후, 음원 CD 를 들으니 정말 스크랩트속 대사가 들린답니다~ㅎ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 도리를 찾아서> 이 책은 전체 대본과 해설을 실은 스트랩트 북과 30장면 집중훈련 워크북 그리고 디즈니 추천 성우의 mp3 CD로 구성 되어 있어요.
일단 먼저 워크북에 등장하는 30장면 집중훈련부터 학습을 진행 했는데요~ 중심 표현 워밍업부터 하고 주요 장면을 듣고 따라 읽으면서 장면에 등장하는 대사를 하나하나 공부를 해나가면 된답니다.. '영화 속 패턴익히기'로 확장 해서 학습도 할수 있구요~ 핵심표현에 등장하는 문법까지 더불어 공부 할 수 있답니다.
거기다 핵심 학습까지 문제를 다 풀고나면 핵심표현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리고 30 장면에 대한 학습이다 보니 한달 이면 학습을 마칠 수 있어요~ 대오아오징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자마자 시고니 위버의 목소리를 찾아 바다위로 헤엄쳐 가다가 해양 생물 연구소의 직원 손에 잡히자 울 아이도 바짝 긴장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한지 ㄷ계속 책장을 넘기더라구요~~ㅋㅋ 그래도 할건 해야 하기에~~ 빠른 속도로 CD 음원을 계속 들어 나갔어요~ 손으로는 책장을 바쁘게 넘기면서요~ 암튼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 도리를 찾아서> 로 반복해서 학습이 가능한 점이 참 맘에 들고요~ 더구나 아이가 흥미로운 이야기 덕분에 계속 학습을 이어 갈수 있을거 같아요. 이 시리즈의 다음 책도 궁금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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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니모를 찾아서>의 흥행 신화를 잇는 픽사 30주년 기념작 도리를 찾아서 지난 7월에 개봉을 한 영화이죠 도리를 찾아서 유치원 방학 첫날 아이와 함께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어요 다들 아실꺼에요 영화를 아이와 보러 간다는게 어떤건지 ㅜㅡ 중간중간 기억도 안나고 하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근데 이게 또 보고 싶은거에요 더빙으로 봐서인지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이 될까 너무 궁금했지요 그러던 중에 오~ 영어회화라는 이름을 달고 도리 책이 나왔어요 그것도 대본으로 해서 된 책으로요 너무 반갑더라고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어 역시 언어이기에 많이 듣고 말해야만 읽고 쓰기가 가능해져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많은 듣기를 해줘야 하는데 어려운 것보다는 이런 영화나 음악등으로 듣는게 제일 좋다더라고요 물론 음악은 함축적인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문맥적으로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영화는 그렇지 않거든요 근데 이렇게 회화로 해서 나왔다니 안볼 수가 없겠죠
표지 우측 상단에 보면 국내 유일 전체 대본이 수록되어 있다는 글귀가 있어요 아우~ 회화를 공부하기에 더없이 좋으면서 영화를 다시한번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또한 더빙과 대본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차이도 알 수 있을것 같고요
표지를 넘기게 되면 이렇게 CD가 들어 있는데요 디즈니 추천 성우의 MP3 CD라네요 노트북에는 아쉽게도 CD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요즘은 경량을 추구하다보니 그 부분은 빼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괜찮아요 MP3 파일을 재생하는 기계가 있으니깐요^^ 일반 오디오에서는 재생이 안된다네요 ㅋㅋ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지톡 홈페이지에 가면 이와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다네요 회원가입된 경우에 한해서요
본문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대본이 있고 해설이 있고 주요표현과 단어를 풀이 한 부분이 있고요 아이들을 위한 영화이다보니 어려운 단어들은 그렇게 없어요 초보자가 보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이렇게 영화의 한 장면들이 나와요 이걸 보니 무슨 상황이었는지 생각이 나네요 확실히 영화를 보고 이걸 본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어요 물론 재미도 몇배가 되겠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보는 것은 다르니깐요
대본에서 끝나는게 아니에요 대본이 마무리 되고 나면 워크북이 나오는데요 이게 또 엄청나게 유용해요
이렇게 장면 파헤치기나 바로 이장면 등으로 핵심적인 내용들을 통해 훈련할 수 있어요 단순히 보기 만 한다면 일반적인 대본 책이라 할 수 있겠짐나 이 책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이런것도 있어서 영화회화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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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제가 요새 제일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 제 처음이자 마지막 제대로 공부를 위해서 정말 기대했던 책이거 처음에 이 책이 영화의 전체 대본을 실었다는 점이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박코치님의 저서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혹시 아시나요? 그책이 쿵푸팬더나 니모를 찾아서의 대사를 따라 외치고 외우는 부분이 나오더라고요. 영화 대사 표현이 모두 나온다니 영화보면서 특히 궁금했던 표현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대했거든요. 해설을 낸 강윤혜 저자분도 정말 멋진 이력의 소유자시더라고요. 영어 잡지사 기자에서 영어의 재미에 빠져 영어 출판계 17년차 베테랑 에디터가 되기까지~ 그래서인지 책 영어 학습법 소개가 참 맛깔 나고 핵심만 쏙쏙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영어 고수들이 추천한다는 애니메이션 문장 구조가 실용적인 영어 표현과 성우들의 깨끗한 발음 더빙으로 발음에도 도움이 된다. 중요한 부분이라 현광펜으로 표시까지 해준 완벽한 편집의 책~ 책 크기를 일반 소설책보다 상 1cm, 오른쪽 1cm 조금 키워 두께가 두껍지 않은 게 장점이네요. 가방에 갖고 다니면서 보기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요. ^^
본문 구성 1쪽으로 소개, 주인공 소개도 1쪽으로 나와서 영화를 보지 못했더라도 이해를 도와줘요. 예전에 처음 뮤지컬 보러 갔을 때 내한공연이라 대본 인쇄해서 공부하고 갔던 적이 있거든요. 쇄 장수도 많고인쇄해서 보관하기 불편하죠. 그리고 해석을 읽으며 잘 모르는 영어 단어 찾아 보고 했는데 맞는 뜻인지도 좀 어려웠고요. 영어 한 쪽, 한글 한 쪽 있으면 사실 넘기기 불편한데 이 책은 우측에 전체 번역을 실어 놓으니 참 편리해요. 영어책은 영어로만 읽고, 한글책은 한글로만 읽으라고 하는 분도 있지만 전 개인적으로 함께 보는게 편해서요. 주요 표현과 단어도 뒤에 실지 않고 바로 아래에 있어요. 한 페이지 안에서 해결이 모두 되니 참 편리해요. 그래서 편집의 귀재가 아니실까 생각했어요. 그래도 영화를 보면 이해가 빠를 듯 하여 아이와 영화를 봤답니다. 확실히 영화를 보기 전보다 본 후에 이해가 바로 되더라고요~ 영화부터 보길 강추드려요~~^^ 배송된 날 자기 책이라고 생각해서 책을 열심히 보더라고요. 뒷 부분에 있는 워크북도 살펴 봤어요.
대사 중에 앞에 있던 본문 중 <바로 이 장면>으로 소개하여 박스쳐 놓은 부분을 뒤에서 한 번 더 자세히 해석해 주고 있어요.
오른쪽에는 구문 설명과 예문! 이 부분 별 100개 주고 싶어요. 저는 영어 문법이 약해 문장 구조가 특히 이해가 어려운데 구문 설명이 모두 30부분이나 되어 있으니 참 좋더라고요. 게다가 같은 구문을 사용한 풍부한 예문까지~ 영어 회화 연습할 때 보니 구문 연습 후 다양한 예문을 만드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영화 속 기본 패턴 연습 및 응용도 참 좋죠? 마지막에는 그동안 연습한 문장을 채워보고 예문을 채우는 문제가 실려 있어요. 내가 얼마나 기억하는지 점검도 가능하고, 정답도 따로 적혀 있어 편리하네요.
차례가 특히 인상적이에요. 30장면이라 30일 동안 완성으로 플랜까지 쫙 짜주니 편리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아이 엄마라 그 양을 채우기 쉽지 않았지만 일반 아이 키우기 전인 분들은 하루에 소화하기 좋을 양인 것 같아요. 올 여름 길벗 출판사의 신간 '도리를 찾아서'를 보면서 영어 정복해 보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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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재)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 귀여운 물고기 도리, 수많은 아이들이 영화극장에서 만난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지요. 재미있게 영화를 감상했다면, 이제는 영어공부로 이어가볼까요? 영어교재 ,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 입니다.
영어공부하기게 참 좋은것이 영화대본이라고 하지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어휘나 문장을 배울수 있기게 실생활영어를 제대로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 는 국내유일 전체대본을 수록하고 있답니다. 즉, 흐름이 끊기지 않고 전체적으로 익힐수 있다 ~~ 이말이지요 영어교재이다보니 음원은 기본!! 요즘은 워낙 모바일로 영어공부하는 경우가 많으니 mp3로 제작이 되어있어요. 또한 이지톡 홈페이지에서 오디오 파일및 관련 자료들을 이용할수 있답니다.
총 30일분량으로 나뉘어져있어 한달이면 영화한편으로 영어공부끝!! 한 장면을 통해 다양한 영어표현을 익힐수 있답니다.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는 영어대본과 워크북이 함께 묶어져나온 책이예요 아래의 사진중 흰부분은 대본이구요. 검정부분은 워크북이예요~~ 대본을 읽힌후 복습을 하면서 영어를 마스터할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자~ !! 이제 한장면을 보실까요 ^^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이 장면을 보면 자연스레 그 상황을 떠올리수 있겠지요. 오디오파일로 대본을 듣고, 주요표현과 단어를 익혀요. 패턴으로 표현을 확장하는 연습을 한후 확인학습까지!!!
체계적인 방법으로 시간 대비 최대 효과를 볼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재미있는 영화 한번보고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로 영어공부하고!! 다시 영화를 보게 된다면 처음보았을때보다 더 많이 보이고, 더 많이 들리고~~ 자신감과 재미를 붙여나가며 영어고수가 될수 있는길!! 영어교재 30장면으로 끝내는 스크린 영어회화 도리를 찾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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