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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의 유일한 자서전. 1988년, 서른 살이라는 비교적 이른 나이에 출간된 책이다. 자서전을 쓰기엔 아직 어린 나이가 아닐까 싶지만, 책을 읽다 보면 그가 그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삶의 풍파를 지나왔는지 알 수 있다. 그는 결국 50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고, 이 책은 그의 삶의 절반 이상을 담고 있는 기록이 되었다. 나이가 든 MJ가 다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쓴 자서전도 읽어보고 싶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를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아쉽다. 번역이 다소 부자연스럽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의 자서전을 한국어로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책이 끝나는 것이 아쉬워서 아껴 읽고 있다. 그가 직접 남긴 유일한 자서전이기에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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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명곡이 탄생한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모두 담겨있는 유일한 자서전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등극한 그 책이다.“아티스트 는 곧 작품이다. 둘을 분리하기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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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마이클 잭슨이라 좋았지만, 전성기때에 쓰여진거라, 더많은 이야기들을 읽고 싶었던 저의 하지만 유튜브나 방송 영상에서만 듣던 것을 저자의 글로 읽으니 더 생생하게 읽혀져서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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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아닌 순수하지만 외로웠던 인간 마이클 잭슨을 알아갈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마이클 잭슨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잭슨5의 결성과 성공, 잭슨스 시절, 솔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Off the Wall>, <Thriller>, <Bad>는 이미 너무나 유명한 앨범들이며, 수록된 곡들 역시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마이클 잭슨은 앨범과 곡에 대한 비하인드를 꽤 자세하게 풀어주는데, 덕분에 그저 흥얼거리며 듣던 곡들이 더 의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이 출판된 당시가 마이클 잭슨의 최고 전성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성공한 스타의 이야기라기보다는 꿈과 예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민했던 한 인간의 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커버를 벗기면 나오는마이클 잭슨의 사인이 담긴 표지와 초판본 특전으로 제공되는 북키링은 팬이라면 만족할 만한 구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팬인 제게는 너무나도 특별한 굿즈가 생긴 느낌이여서 기분좋게 책 읽기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자서전이라는 점만으로도 충분한 소장 가치가 있지만, 이러한 구성 요소들까지 더해지니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고, 한 권만 소장하기에는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쉬웠던 점은 번역이었습니다. 몇몇 부분의 번역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져 읽는 도중 흐름이 끊기기도 했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팬이라면, 또는 최근 영화를 보고 마이클 잭슨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음악에 대한 그의 진심과 열정을 느껴보고, 화려한 무대 위의 스타가 아닌 인간 마이클 잭슨을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마이클잭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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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이라고 해 기대하고 샀는데 번역도 진짜.. 옛날 구글번역기 돌려놓은 것 같고 오타도 있어요.. 한두푼하는 책도 아닌데 이런게 와서 진짜 너무 돈아까워요. 굿즈도 너무 기대 이하..ㅠㅠㅠ하 유일한 마이클 자서전이 이럴 수가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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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입덕 부정기를 지나고 질러버렸습니다… 어떻게든 부정해보려 했지만 알고리즘은 거짓말하지 않더라고요.알고리즘이 사라고 부추기니 어쩔 도리가 없군요. 하핫 산 김에 아껴 읽도록 하겠습니다. 자서전이 더 있으면 좋았을텐데요. 아주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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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책을 읽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단순한 번역서가 아니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에 남긴 '유일한 자서전'이다. 그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삶의 궤적, 음악에 대한 고뇌, 그리고 그가 통과해 온 시대의 기록이라는 본질적 가치는 몇몇 기술적인 아쉬움으로 결코 가려지지 않는다. 개정판을 통해 이 귀한 기록이 다시금 독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의 존재 가치는 충분하다. 함께 제공되는 굿즈 역시 팬들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는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이다. 대량 생산되는 기성품의 잣대로만 평가하기엔, 아티스트를 기억하고자 하는 기획의 결이 묻어있다. 마이클 잭슨의 숨결을 그대로 느끼고 싶은 독자라면, 지엽적인 소음 대신 그가 텍스트 너머로 전하고자 했던 진심 어린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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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은 솔직히 내가 중학생 즈음에 죽었기 때문에 어떤 삶을 살았는지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가 얼마나 노력했고 편견과 싸워서 전설적인 지금의 위치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한번쯤은 꼭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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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이클> 영화를 본 뒤에 이 자서전을 읽을지 말지를 고민했습니다. 번역이 오래되어 매끄럽지 않다는 평가도 있었고 굳이 읽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문워크』를 읽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마이클 잭슨이 직접 남긴 유일한 자서전인 만큼, 다른 어떤 자료보다 그의 생각과 감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 가족에 대한 마음, 그리고 슈퍼스타로 살아가며 느꼈던 외로움과 고민까지 생각보다 훨씬 솔직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생전 수많은 루머와 오해에 시달렸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어렸을 때는 마이클 잭슨의 피부색과 외모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언론을 통해 접한 이야기들을 그대로 믿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는 백반증을 앓고 있었고, 공연 중 입은 화상과 부상으로 여러 차례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 했습니다. 겉으로는 누구보다 화려한 슈퍼스타였지만, 그 이면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고통과 외로움도 함께 존재했습니다. 이번 영화와 그의 자서전『문워크』를 통해 저는 비로소 마이클 잭슨이라는 사람을 조금은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영화가 그의 무대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면, 자서전은 그 삶을 살아낸 본인의 목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음악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더 깊이 알고 싶은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