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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일러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긴한데 내용전개랑 설정이 맘에 쏙 드는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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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1권부터 짧게 나오는 과거? 전생? 원작? 이야기 보고 애들 전생? 게임 속? 이야기가 너무 피폐하다고 생각했는데 3권에서는 우리 용사도 결국 주인공을 만나게 되네요. 앞에 원작 이야기 나왔을때도 얘도 안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이어질 줄이야~ 주인공을 만났으니 아레스도 아이답게 행복해질 수 있겠지요. 각자의사연이 있는 아이들이 주인공과 함께하며 뽀송뽀송해지는게 너무 좋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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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얼굴의 B급 모험가 주인공과 그 소꿉친구들의 아빠가 되다 03권』은 그레이가 이스카를 비롯한 아이들을 돌보며, 단순한 보호자를 넘어 진짜 아빠 같은 존재로 자리 잡아 가는 전개를 담는다. 그레이류 풍림화산, 장남의 고민, E급 모험가 아레스 등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과 가족 같은 유대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험악한 얼굴과 달리 따뜻한 책임감이 돋보이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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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락부락한 악당 얼굴을 하고 있지만, 자식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적을 처단하는 그레이의 모습이 이번 3권에서도 큰 카타르시스를 줍니다. 칙칙하고 잔혹할 수 있는 중세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아이들을 지키려는 그레이의 눈물겨운 육아 고군분투가 포근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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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토리를 조금씩 풀어주고 있기는 한데, 작화 퀄리티가 갈수록 떨어지고 캐릭터 조형도 무너지는 느낌이라 조금 고민됩니다. 스토리 자체도 너무 그냥 주인공 무쌍 원툴로 가는 느낌이고, 딸내미들은 모르겠는데 아들내미 작화가 너무 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