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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소설을 따라가기엔 책의 진도가 조금 느린 감이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그림 작가의 책도 진도가 점점 빨라지는데 아쉬운 부분이 없잖아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의 장점은 귀여운 작화로 캐릭터로 이어가는 부분이지요. 원작 자체가 재밌어서 충분히 읽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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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슬슬 애니메이션 다음 시즌 나올 때 안 됐나요ㅠㅠㅠ 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너무 잘봐서 뒷부분 궁금해서 만화책 사버림ㅋㅋㅋㅋ 찐원작인 소설까지는 차마 못 사고 만화로라도 보고 있어요... 애니메이션도 제작들어갔다는데 넷플 빨리 일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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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문제도 해결되었으니 이제 팍팍 전개가 진행되면 좋겠네요. 내용이 딱 재밌어질 찰나에 끊겨서 너무 아쉬워요. 그림체가 이쪽이 훨씬 취향인지라 빨리 나와주면 좋겠네요.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소설판이라도 읽어야하나 고민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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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의 달라진 모습 마오마오를 생각하는 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러우란의 의지 등등 이런저런 요소가 짬뽕된 이번 에피소드가 정점으로 가는 중 비녀가 가지는 의미를 생각하면 미래의 한 컷이 보이기도 하고 향락과 사치의 끝은 파멸이라는 뻔하지만 올바른 교훈으로 마무리? 그나저나 이러면 만화는 100권을 연재해도 끝내지 못하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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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쿠라게 작가의 약사의 혼잣말 16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특이하게도 2명의 작가가 따로 연재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작화가 중요하다보니 이 네코쿠라게 작가의 작품을 더 애정합니다. 애니로 만들어질 만큼 인정도 받고 있는것 같구요. 점점 클라이막스로 향해 가네요. 러우란 너무 멋집니다!!! 진정한 걸크러쉬는 이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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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메이가 뭘 원해서 약사를 납치했는지 대충은 알게된 마오마오 그곳에서 션메이에게 스이레이가 늘 호되게 당하고 있다는것도 션메이는 불로초를 연구하고 화약을 만들고 있다는것도 알게된다 감옥에 갇힌 마오마오는 감시역 사람들이 풀어주자 지하로 간다 거기서 시스이를 다시 만나고 시스이는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한다 곧 토벌대가 온다며 성안 곳곳을 폭파시키는 러우란 그리고 마아마오를 데리고 아이들이 잠들어 있는 곳으로 데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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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16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코믹] 약사의 혼잣말 16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어요. 항상 재밌습니다. 여성향 먼치킨물인데 개인적으로는 맘에 드네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