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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된 호랑이'는 우리나라 악기인 나무 호랑이 '어'에 대한 이야기예요.
물론 진짜 호랑이가 진짜 악기가 되고 싶어서 동화내용처럼 하지는 않았겠죠. ㅋㅋ
그래도 '어'에 얽힌 재미있는 동화예요.
![]() 앞표지에는 스마일 호랑이가 등장하네요.
환하게 웃고 있는 악기가 된 호랑이예요.
![]() 옛날에는 별난 호랑이들이 많았어요.
기다란 곰방대를 입에 물고 의젓하게 담배를 피우는 호랑이도 있었지요.
시냇물을 마시면 목소리도 맑고 아름답게 나온다고 이야기 했어요.
호랑이는 여우의 말을 믿고 시냇물로 배를 채웠어요.
개구리는 입을 작게 벌리고 노래를 부르라고 했어요.
호랑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노래 연습을 했어요.
호랑이는 정말 노래를 잘 부르게 되었을까요?
어떻게 호랑이가 악기가 되었을까요?
호랑이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꼭 노래를 잘 부르게 되면 좋겠어요. ^^
![]() '호랑이네~ 스마일 호랑이~' 오늘 아침도 '악기가 된 호랑이'를 보고 등원을 했어요.
![]() 호랑이는 힘들고 지치는데 승주는 재미나게 동화책을 보네요. ![]() ![]() 호랑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승주도 기분이 좋네요.
악기가 된 호랑이를 보고 네이버로 나무 호랑이 악기 어도 찾아봤어요. ^^
아이가 우리나라 전통악이에 대해 관심도 갖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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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악기가 된 호랑이 "
♡~ 아이들과 책 읽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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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윤희 1995년에 장편 역사 동화 <네가 하늘이다>로
어린이 문화 대상을 받았고요 ~♡
작품으로는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폥귄 가족의 스냅 사진>
<게으름뱅이 나무늘보 우화>등이 있네요~♡
그린이 : 송수정 1996년 윤스코 아시아태평양 주관 노마콩쿠르 상을 받고요~♡
그린책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물 이야기>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등이 있네요~♡
펴낸곳 : 파랑새 출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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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된 호랑이> 노래를 잘하는 것이 꿈인 호랑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온 힘을 쏟는 이야기랍니다~♡
호랑이의 목소리를 비웃는 여우, 개구리, 종달새... ~♡
그러나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요~♡
하나님이 호랑이의 노력을 가상히 여겨서 ..
호랑이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어'라는
우리나라 악기로 탄생 되었다고 합니다~♡
별난 호랑이는 나무 호랑이가 되었지만,
꿈을 이루어서 아주아주 행복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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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호랑이가 곰방대를 입에 물고 담배 피운다는
이야기를 읽더니 "호랑이가 담배 피워요?" 라고 묻네요
"글쎄...옛날 옛날에는 할아버지들이 곰방대로 담배를 피우셨지..
호랑이가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엄마는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는걸...
호랑이 담배 피우는 모습이 ...
할아버지 담배 피우시던 모습 같애"라고 말해 주었죠~!
호랑이의 오홍~!, 호옹?, 오옹...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머리속에 가득 남네요.~!
남들이 볼때는 무모해 보여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호랑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사랑이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했더니
"아빠 같은 사람이요~!" 하네요.
옆에 있던 튼튼이는 "소방관이요"하니깐..
사랑이는 "경찰관이요"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순수한 꿈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며
즐거운 책읽기 했습니다~♡
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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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닮은 악기가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어요 그건 바로 전통악기 어 어라는 악기가 있다는건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네요 얼마나 그동안 우리나라에 대해 관심이 없었던건지 ㅋㅋㅋ
호랑이 그림이 귀엽기도 하고 호랑이가 웃으며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딸 꿈은 무엇인가 얘기해보기도 하고 우리가 알고있는 전통악기가 무엇이 있는지 얘기도 해보았어요
이책은 참~ 7살인 우리딸이 보기에도 좋지만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보더라도~ 꿈을 이루는 내용이라서 좋을듯 하네요
가을날에 전통악기도 배우고~ 책도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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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악기 중에는 등에 톱니가 한 줄로 주르륵 솟아 있는 호랑이가 잔뜩 웅크린 자세를 하고 있는 어’라는 악기가 있대요. 이 악기를 보고 작가가 상상력을 발휘해서, 호랑이가 악기 '어' 가 되었다는 이야기 : 악기가 된 호랑이 책을 오늘은 한번 읽어보았답니다 :)
책 살펴보기
우리 옛날정서가 잘 묻어나는 그림과,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으로 색감과 그림체가 고전적인 느낌인데요, 주인공이 되는 호랑이의 모습이 익살스럽고 귀엽게 묘사되어 있어서 무섭다는 느낌 보다는 정겹고 , 친군하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 줄거리
아주 먼 옛날 노래를 잘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가 있었는데요, 생긴것도 꼭 귀여운 고양이같이 생긴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어흥!” 하고 큰 소리로 숲을 호령하는 대신 “오홍” 하며 작고 귀여운 소리를 내며 날마다 노력했어요.
![]() 아이와 함께 책 읽기 노래가 하고 싶었던 호랑이가 결국 악기가 되어버린 내용. 사실 아이에겐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지만, 평소에도 워낙 동물러버 ~ 정신을 보여주시는 우리 하연이 호랑이가 등장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니까 막 집중도가 높아져요. 그림이 요렇게 고전적으로 그려져 있지만 아이눈엔 역시 호랑이가 눈에 띄나봐요. 귀엽게 그려져 있어서 야옹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야옹야옹 말하더라구요. 호랑이를 쿡쿡 찌르면서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있네요. ![]()
+ 엄마서평
책 자체가 그림들이 우선 너무 예쁘고 , 고전적이면서도 주인공이 되는 호랑이의 모습이 익살스럽고 귀엽게 묘사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보면 저도 모르게 스르르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보통 고전에서 주는 딱딱한 교훈 대신, 아이들이 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줘서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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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재미난 호랑이의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는데 노래를 잘하고픈 호랑이는 부단한 노력끝에
몸이 악기가 되어 꿈을 이루는 우리 전통악기 '어'에 담긴 호랑이의 이야기라고 해요.
아흥! 호랑이 완성 어는 나무를 엎드린 호랑이의 모습으로 깎아 만든 악기이다. 호랑이의 등에는 등줄기를 따라 꼬리 부분까지 27개 톱니를 길게 박아 놓았다. 둥근 대나무 끝을 아홉 갈래로 쪼갠 채로 호랑이의 머리를 세 번 치고는 나무 톱을 꼬리 쪽으로 한 번 훑어 내린다. 이러기를 세 번 함으로써 음악의 끝을 장식한다. 어를 치고 나면 박을 세 번 울려 음악을 완전히 끝낼 수 있다. 어는 음악의 끝을 알리므로 서쪽에 놓는다. 또 축은 동쪽을 상징하는 악기이므로 푸른 색깔이지만 어는 서쪽을 상징하기 때문에 대개 흰칠을 하고 검정으로 긴 얼룩무늬를 그린다. 우리나라의 악기는 앉아서 연주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어와 축은 방대 위에 올려놓으므로 서서 연주한다. 어는 축과 함께 고려 대성아악에 편성되어 들어온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어 [敔] (국악기정보, 2010. 7., 국립국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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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 악기인 "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예요.
먼저 "어"라는 악기에 대해 설명이 필요할 것 같죠. 저도 처음 안 악기라서 이런 악기가 있었나 할정도였죠.
"어"는 나무를 엎드린 호랑이의 모습으로 깎아 만든 악기이다. 호랑이의 등에는 등줄기를 따라 꼬리 부분까지 27개 톱니를 길게 박아 놓았다. 둥근 대나무 끝을 아홉 갈래로 쪼갠 채로 호랑이의 머리를 세 번 치고는 나무 톱을 꼬리 쪽으로 한 번 훑어 내린다. 이러기를 세 번 함으로써 음악의 끝을 장식한다. 어를 치고 나면 박을 세 번 울려 음악을 완전히 끝낼 수 있다.
옛날하고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를 피던 시절 이야기랍니다.
노래를 좋아하는 호랑이 한마리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 호랑이의 꿈은 노래를 잘하는 것이 꿈이였다니 ... 호랑이의 노래실력은 안들어도 딱 알 수 있을정도로 눈치챘죠.
호랑이는 얼만나 노래를 잘 하고 싶었던지
"기름진 살코기는 목청을 더 탁하게 해요. 시냇물을 마시면 모고리도 맑고 아름답게 나올걸요?"....본문중
여우의 훈수에 그만 그 좋아하는 고기를 먹지 않고 시냇물로 연명을 할 정도 였죠. 그뿐만이 아니였어요. 개구리는 입을 조금만 벌려서 해야 가슴속 깊은곳의 소리가 나온다고 했고, 종달새의 놀림에도 굿굿이도 노래를 부르는 호랑이였죠.
호랑이는 그렇게 아주 열심히 매일 매일 연습을 했어요.
그리고 목소리가 안나올정도가 되어서 하느님은 호랑이를 깨워물어죠. 그렇게 노래를 부르고 싶냐며...
그리고 하느님 호랑이에게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게 해주었답니다.
사진출처 : 국악기 정보
숲의 제왕, 동물의 제왕 호랑이는 이제는 나무 호랑이가 되었지만, 매일 연주를 할때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으면서 소리를 내지만 그래도 노래를 연주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했답니다.
누구나 저마다 하고 싶어하는 일이 있는데 꿈이라는 이름에 소망과 바램이죠.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내가 행복해 하는게 무엇인가?를 알고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행복한 일인지 알려주는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많은 유혹과 또다른 꿈을 꾸겠지만 진정 자신들이 원하는게 무엇이고 내가 해야 어떤 일을 해야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꼭 찾게 해주고 싶고 읽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호랑이도 자신이 행복한 일을 하고 싶어서 나무 호랑이가 되어서 노래를 연주하는데 하물며 사람이 이루고 싶어하는 일을 못이룬데서야 말이 안되죠.
읽으면서 아이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하는 부모로서 역활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어요. 부모로서 아이들의 원하고 행복해하는 일을 찾게 도와주고 지지해주는게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너희 꿈을 펼쳐라 라고 이야기 해주며 지지해주고 싶습니다.
[악기가 된 호랑이]를 읽고 우리 전통 악기인 '어'에 대해 찾아보았고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우리생활에 보편화 되지 못한 악기중 궁중에서 쓰던 악기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나라의 악기인데 몰라서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어'이외에도 '축', '박', '운라', '편종', '편경', '생황', '부', '나각', '방향'등등 이름도 처음듣고 낯설은 악기들이 많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우리 악기, 우리의 얼과 정신이 가장 많이 숨어 숨쉬는 음악과 악기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우리것은 소중하다 말로만 하지말고 하나라도 더 찾아보고 하나라도 더 아이들한테 알려주며 아이들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은 아끼겠죠. 되물림은 물질적인것만 해당하는게 아니라 정신적인 것도 상당하다고 생각하는데 .... 요즘에는 많이 퇴색되어진것 같아서 정신력이 강한 대한민족의 긍지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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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된 호랑이 >
보통 호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책은 무서운 이미지인데 이 책은 앞표지부터 커다란 이빨을 드러내며 웃고있는 호랑이 모습이 코믹하기도 하면서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제가 딸한테 책을 읽어준다고 <악기가 된 호랑이> 책제목을 말하니까 우리딸은 뭐가 그리 웃긴지 호랑이가 왜 악기가 돼었냐고 무슨악기가 돼었냐고 책제목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책표지를 넘기면 악기가된 호랑이 모습이 나와요 동물의 왕인 호랑이가 어떻게하다가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 빨리 책표지를 넘겨보고싶게 만드네요^^
옛날에는 별난 호랑이들이 많았지요 기다란 곰방대를 입에 물고 담배를 피우는 호랑이...
역시 우리딸은 곰방대가 뭐냐고 물어보네요 곰방대가 담배를 피우는데 사용하는 도구라고 이야기 해줬지만 아직 담배가 뭔지도 모르는 딸이라서 곰방대도 이해는 못하더라구요
호랑이하면 이렇게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고 산속 깊은곳 어딘가 앉아서 편하게 담배피고 다른 동물들 일하는거 구경하고 있을거같은 느낌인데 주인공 호랑이는 엉뚱하게도 노래를 잘하는게 꿈이라고 하네요
사실 신랑과 저도 음치라서 아이들이 노래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도 아닌 호랑이가 꿈이 노래를 잘하는것이라니.... 조금 웃기기도 하고 신기하기도하네요
호랑이는 숲속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노래를 잘부를수 있는 방법을 묻고 노력을하기 시작해요
기름진 살코기는 목청을 탁하게하니까 시냇물을 마시라는 여우의 말 입을 조금만 벌리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맑은 소리가 올라온다는 개구리의 말 노래를 잘하려면 몸짓도 작고 하늘을 날 줄 알아야한다는 종달새의 말
하지만 호랑이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노래연습을 했어요
호랑이의 노력을 하늘에서 지켜보던 하느님이 호랑이의 노력에 감동받아서 호랑이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것은 어떤지 물어보는데요....
우와~ 주인공 호랑이는 너무 신나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ㅋㅋ 저 고등학교때 원하는 대학교합격했을때 너무 좋아서 집을 여기저기 뛰어다녔는데 사람도 본인이 간절히 원하는것을 이루었을때는 행복해하듯이 호랑이도 정말 기분이 좋은가봐요
하느님의 도움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호랑이가 되었는데 어떤 모습일까요?? 잔뜩 웅크린 자세에서 활짝웃는 얼굴을 한 호랑이 사람들이 나무 호랑이의 머리를 치고 등을 드르륵 긃으면서 맑고 듣기 좋은 소리를 내는 전통악기 "어"라고 하네요
우리딸은 아직 "어"라는 전통악기를 본적이 없어서 엄마~ 이게 무슨 악기야? 라고 의아해하더라구요 하긴 우리딸은 템버린,트라이앵글 ..같은 악기를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무로된 호랑이의 모습이 아직은 이해가 안가나봐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우리나라 전통악기를 볼수 있는 박물관에 가서 실제로 어떤 모양인지 보여줘야겠어요
나무호랑이가 된 주인공 호랑이 정말 간절히 원하니까 소원이 이루어졌네요^^ 저도 다음달에 자격증 시험준비중인데 사실 두아이 육아하면서 틈틈히 책보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호랑이의 꿈이 간절한 바람과 노력으로 이루어질수 있었던 것처럼 저도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한다면 꼭 합격할수 있겠지요?
이 책은 우리나라 전통아기 "어"레 대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돼고 또 불가능할거 같던 호랑이의 꿈이 이루어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딱딱한 잔소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느낄수있는 교훈을 주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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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출판사의 "악기가 된 호랑이" 호랑이가 어떻게 악기가 되었는지...... 표지에서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호랑이를 보면 호기심이 왕왕 생긴답니다.
아주 먼 옛날 별난 호랑이들이 참 많았답니다. 그 중에서도 생각이 아주 엉뚱한 호랑이가 있었는데요. 그 호랑이는 노래 하는 것 이 그것도 아주 잘 하는것이 꿈인 호랑이 였답니다. 왜냐하면 호랑이의 노래 솜씨가 너무 너무 형편이 없었거든요. 호랑이는 쉽게 이룰 수 있는 동물의 왕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가죽을 남기고 싶다는 꿈 말고 노래를 잘 하는것이 꿈이라고 말이죠.
노래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잘부르게 하기위해서 많은 연습을 해도 어렵다는거 아시죠? 하지만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고 매일 노래 연습을 했답니다. 지나가던 여우가 고기를 먹으면 목소리가 맑게 나오지 않으니 시냇물을 마시라고 말을하죠.
고기가 주식인 호랑이가 시냇물을 먹으면서 살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호랑이는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 배가 고파도 시냇물만 먹으면서 지냈답니다.
개구리도 호랑이의 노랫소리를 듣고 조언을 해 줍니다. 입을 조그맣게 벌려 소리를 내 보라구요. 어흥~ 힘차게 울려야 하는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시냇물만 먹어서 힘없이 작아지고 입을 작게 오므려서 소리를 내어서 "오홍" 갸날픈 소리로 노래를 합니다. 열심히 노력을 하는데도 노래 실력이 늘어나지 않는 호랑이 노래는 아무나 하는 줄 아냐며, 종달새가 놀리며 포르르 날아갑니다. 호랑이의 목소리는 잦아 들고 마침내 조용해 졌어요. 모든것을 지켜보던 하느님이 호랑이에게 노래를 잘 부르고 싶냐고 묻죠. 하느님은 호랑이에게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것이 어떠냐 하고 묻게 됩니다. 호랑이는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다는 말에 기분이 좋아 싱글벙글~♡ 순간 호랑이는 나무 호랑이로 바뀌었답니다. 사람들은 나무 호랑이의 머리를 치고, 등을 드르륵 긁으며 맑고 듣기 좋은 소리를 내었답니다. 노래를 잘 하고 싶었던 별난 호랑이는 비록 나무 호랑이가 되었지만 꿈을 이루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이 나무 호랑이는 "어"라는 이름을 가진 우리나라 악기랍니다. "어"라는 악기는 나무호랑이 형상을 하고 있고 머리를 두드리고 등을 긁으면 맑은 소리를 내는 악기예요. 노래를 잘 하는것이 꿈인 호랑이는 남들이 비웃어도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자신의 꿈을 이루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악기가 된 호랑이 책을 읽고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덤으로 우리나라 전통악기인 "어"도 배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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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된 호랑이 글.이윤희 그림.송수정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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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가 된 호랑이는 우리나라 전통 악기인 "어"에 대한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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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별난 호랑이들이 많았대요. 곰방대를 물고 담배를 피는 호랑이들도 있고 노래를 아름답게 잘 부르고 싶은 호랑이도 있었지요.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호랑이는 다른 동물들한테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방법을 물어보고 알려주는 방법대로 불러보기도 하였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노력하는 호랑이를 보고 있던 하느님이 호랑이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였지요.. 과연 호랑이는 노래를 잘 부르게 되었을까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호랑이를 주인공으로 전통악기인 어에 대해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아이와 전통악기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동기를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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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 악기 "어"를 알고 있으신가요? 저는 악기가 된 호랑이/이윤희 글.송수정 그림 을 통해 전통 악기 "어"를 알게 되었고 어떤 악기인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았어요. 등에 톱니가 한 줄로 솟아 있는 호랑이가 웅크린 자세를 하고 있는 모양이에요. 대나무 채로 호랑이의 머리를 때리고, 등에 솟아 있는 톱니를 긁으면 맑고 좋은 소리가 나는데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것이 용맹스러운 호랑이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답니다. 이 천진난만한 호랑이의 모습에 상상력을 더해서 만들어진 책이 악기가 된 호랑이/이윤희 글.송수정 그림 이랍니다.
악기가 된 호랑이/이윤희 글.송수정 그림 노래를 잘 하는 것이 꿈인 호랑이가 있었어요. 노래 솜씨가 형편없었거든요. 여우는 시냇물을 마시면 목소리가 맑고 아름답게 나올거라고 말해주었어요. 개구리, 종달새가 알려주는대로 해보았죠.
호랑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노래 연습을 했어요. 호랑이의 목소리는 점점 잦아들었어요. 그러다 마침내 조용해졌지요. 모든 것을 본 하느님의 도움으로 호랑이는 "어" 라는 악기가 되었어요.
악기가 된 호랑이/이윤희 글.송수정 그림 에서 보여주는 호랑이의 모습은 우리가 떠올리는 호랑이와는 사뭇 다르답니다.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꿈꾸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함께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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