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돈의 미래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가 될것인가 새로운 화폐가 나오는데 미국이나 중국은 디저털화페에 관심을 보입니다.전 세계가 각자 자신의 나라의 화폐를 사용하고 카드결제, 은행이체 등과 함께 비트코인같은 코인이 등장하며 중국에서는 실무화폐 사용이 아닌 위쳇이라는 QR코드를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메이킹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돈의 미래는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가 될것인가 새로운 화폐가 나오는데 미국이나 중국은 디저털화페에 관심을 보입니다.

전 세계가 각자 자신의 나라의 화폐를 사용하고 카드결제, 은행이체 등과 함께 비트코인같은 코인이 등장하며 중국에서는 실무화폐 사용이 아닌 위쳇이라는 QR코드를 이용한 거래를 허용하는 등 과거와 다르게 다양한 형태로 돈의 형태가 변경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0년이 지나면 과연 어떻게 세상은 변할까 궁금합니다.



요즘에는 누구나 돈에 관심이 많아 지며 비트코인에 특히 관심이 많아지며 다양한 코인의 등장으로 기존화폐 특히 미국 달러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집니다.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많이 있어서 비트코인에 대해 잘 몰랐던 내용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비트코인이 돈의 형태가 바뀐 것이 아닌 인간 사회가 운영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한 시스템이란 것에 공감을 합니다.

비트코인이 전세계에서 거래가 가능한 것 또한 놀라운 일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세계 각국에서 관심사인데 세금을 따로 걷지 않아도 화폐발행을 통하여 국민의 구매력을 뺐아 갑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시기에 많은 돈을 국민들에게 배포하고 우리나라도 많은 돈을 국민에게 줌으로 뒤에는 인플레이션이 생겼습니다.

비크코인은 정해진 수량으로 무한정 발행이 안되게 하였으며 블록체인이라는 공개 장부에 저장되게 하였습니다.

정보의 투명성이란 것으로 정부의 통계조작이 불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비크코인은 수학적 증명과 네트워크의 합의만으로 결정권을 가지며 은행계좌가 없는 사람이 비트코인 지갑을 설치하면 세계경제에 참여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비크코인이 국경없는 송금이 가능하며 시민 주도의 신뢰시스템이며 인류 최초의 시민화폐라는 것입니다.

비트코인이 국가가 만든 것이 아닌 시민화폐라는 것이 특별한데 이는 미국이나 강대국에서는 인정을 하지 않는 화폐시스템이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막연하게나마 비트코인의 시민화폐와 금융의 통제권을 가진 국가간의 힘의 겨루기가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비트코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돈의미래는이미시작되었다#문장문#메이킹북스

k*****6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요즘 뉴스나 인터넷을 보면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처음에는 그저 일부 사람들의 투기 수단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문장문 저자의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복잡한 기술적 지식을 늘어놓는 딱딱한 경제 서적이 아니라 돈의 근본적인 역사와 신뢰에 대해 다루는 인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요즘 뉴스나 인터넷을 보면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처음에는 그저 일부 사람들의 투기 수단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문장문 저자의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은 단순히 복잡한 기술적 지식을 늘어놓는 딱딱한 경제 서적이 아니라 돈의 근본적인 역사와 신뢰에 대해 다루는 인문학 책에 가까웠다.

책의 초반부에서 기존 화폐 시스템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현상을 설명하는 대목이 충격적이면서도 흥미로웠다. 우리가 매일 당연하게 쓰고 있는 종이돈이 사실은 아무런 담보 없는 국가의 약속일 뿐이라는 점을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생생하게 짚어준다. 특히 은행조차 믿을 수 없게 된 세계적인 금융 위기 속에서 사람들이 국가의 통제를 벗어난 새로운 대안을 왜 찾게 되었는지 풀어내는 대목은 흥미진진했다.

어려울 수 있는 코인 기술의 발전 과정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준 점도 참 좋았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왜 거짓말이 불가능한 장부인지 설명하는 부분은 마치 온 동네 사람들이 똑같은 장부를 나눠 갖고 감시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해서 단번에 이해가 갔다. 전문 지식이 전혀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도 비트코인의 탄생 원리나 채굴 과정을 이해 할 수 있을 정도로 저자의 설명은 명쾌했다.

일반 독자 입장에서 특히 재미있게 읽을 만한 부분은 월스트리트의 거대 자본들이 왜 결국 비트코인을 선택했는지 보여주는 장이었다. 한때는 투기 세력이라며 무시하던 거대 금융 기관들이 이제는 비트코인을 새로운 자산으로 인정하고 대규모 투자를 시작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기억에 남는다. 코인ETF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나도 투자해보고 싶을 정도로 관심이 갔다. 단순한 코인 투자 열풍을 넘어 우리 삶의 기준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으로만 보았는데 돈의 정의가 새롭게 쓰이고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깨닫게 해주었다. 결국 돈의 미래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신뢰의 형태를 선택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는 마지막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긴다.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앞으로 다가올 세상의 변화를 미리 준비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돈의미래는이미시작되었다 #문장문저자 #메이킹북스 #비트코인 #투기자산 #투자자 #화폐 #경제학 #경제역사 #책추천 #서평단 @_makingbooks


m***o 2026.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불확실함과 변화가 가득한 화폐의 역사에서 지금처럼 뜨겁고 흥미진진한 화두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에서는 비트코인의 단순한 가격 등락을 넘어 다가올 디지털 금융 세상의 거대한 흐름을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우리가 매일 쓰는 돈은 국가나 은행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작동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기술의 발전으로 신뢰의 주인공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고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불확실함과 변화가 가득한 화폐의 역사에서 지금처럼 뜨겁고 흥미진진한 화두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에서는 비트코인의 단순한 가격 등락을 넘어 다가올 디지털 금융 세상의 거대한 흐름을 친절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돈은 국가나 은행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작동하지요. 

하지만 이 책은 기술의 발전으로 신뢰의 주인공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제도 대신 아무도 조작할 수 없는 시스템을 믿게 되는 거대한 변화를 선언해요.



비트코인은 기관의 중개 없이 수학과 합의 알고리즘으로 장부를 보증하는 원리가 핵심입니다. 

기술과 철학이 교차하며 신뢰가 명확한 수학적 사실로 자리 잡는 기점을 보여주지요. 

이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디지털 세계가 제안하는 새로운 신뢰를 마주하게 됩니다.



사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비트코인의 극심한 가격 변동성을 보며 불안해하곤 해요. 

저자는 이 변동성이 새로운 자산이 세상에 정착하는 당연한 성장통이라고 설명합니다. 

거친 파도를 견뎌내는 시간이야말로 오히려 더 단단한 신뢰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지요.



이 새로운 화폐는 공급량이 고정되어 시간이 흐를수록 희소성의 가치는 더욱 커지기 마련입니다. 

고전적인 화폐 기능을 부분적으로 수행하며 새로운 자산으로 인정받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자산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을 독자들에게 아낌없이 선물합니다.



여기에 신뢰의 기반이 되는 암호학적 원리와 기능도 아주 명확하게 가이드해는데요.

복잡한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는 기술적 안전장치를 이해하면 새로운 시각이 열립니다. 

단순한 투기를 넘어선 거대한 금융의 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우리에게 펼쳐지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은 전례 없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규제와 혁신이 공존하는 균형점을 찾는 일은 다가올 미래 사회의 중요한 숙제이지요. 

글로벌 혁신을 막지 않으면서 안전을 도모하는 규제의 방향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법 대신 코드가 질서를 유지하는 시대에도 결국 인간의 도덕적 책임은 여전히 중요해요. 

시스템이 인간을 대신하더라도 이 약속을 지키는 것은 인간의 몫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스스로 데이터 주권을 소유하고 거래를 선택하는 자유의 무게를 생각하게 만들지요.



이 책은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을 넘어 인류 문명의 진화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대화하듯 편안하게 풀어내어 누구나 막힘없이 술술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금융의 미래를 한발 앞서 준비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해당 서평은 메이킹북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n************k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문장문이 책을 읽기 전까지 비트코인은 이름만 알고 있을 뿐, 투자의 대상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시스템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스템이 인간을 대신하지 않도록 인간이 시스템을 책임지는 약속"이라는 문장이었다. AI와 자동화가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문장문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비트코인은 이름만 알고 있을 뿐, 투자의 대상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비트코인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시스템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스템이 인간을 대신하지 않도록 인간이 시스템을 책임지는 약속"이라는 문장이었다. AI와 자동화가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일수록 결국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책임과 신뢰라는 사실이 깊이 와닿았다.

또한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비트코인을 통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돈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믿고 약속하는 신뢰의 결과라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이해하는 일은 미래 사회가 어떤 신뢰 위에서 움직일지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소개한 엘살바도르를 비롯해 스위스, 포르투갈 등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한 여러 나라의 사례도 매우 흥미로웠다. 이미 세상은 조금씩 변하고 있었고, 미래는 생각보다 가까이 와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돈의미래는이미시작되었다.

#문장문

#메이킹북스

@_makingbooks

w*****h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문장문2026메이킹북스<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나 디지털 자산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흔들린 기존 금융 시스템의 신뢰를 출발점으로 삼아, 인간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돈의 미래는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문장문

2026

메이킹북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나 디지털 자산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흔들린 기존 금융 시스템의 신뢰를 출발점으로 삼아, 인간은 무엇을 믿고 살아가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비트코인의 가격이나 투자 전략보다 '신뢰'라는 개념을 중심에 두고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철학을 새로운 사회계약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복잡한 암호학과 블록체인 기술도 왜 이러한 기술이 새로운 신뢰를 가능하게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기 때문에 일반 독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ETF 승인과 기관투자자의 참여, 국가 차원의 전략자산화 등 현실의 변화까지 함께 다루며 비트코인이 이미 제도권 금융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비트코인의 가능성만을 강조하지 않고 변동성, 규제, 에너지 소비 같은 한계도 함께 제시해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돈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는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말하는 책이 아니라, 미래의 화폐와 경제 질서, 그리고 신뢰의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교양서이자 경제서이다. 돈의 본질과 다가올 디지털 문명을 함께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의미래는이미시작되었다


#문장문


#메이킹북스

w**********7 2026.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의 미래가 기초하는 신뢰란 무엇을 말하는가?
"돈의 미래가 기초하는 신뢰란 무엇을 말하는가?" 내용보기
(이 글은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서평단 활동입니다.)책 제목과 목차를 보면 비트코인을 통해 일어날(사실 이미 시작된) 화폐의 미래와 그로 인해 겪게 될 인류의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을까 하눈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된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책은 대체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큰 줄기 삼아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넘나들며 ‘신뢰’를 키워드로 기존의 시스템과 비트코
"돈의 미래가 기초하는 신뢰란 무엇을 말하는가?" 내용보기

(이 글은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서평단 활동입니다.)

책 제목과 목차를 보면 비트코인을 통해 일어날(사실 이미 시작된) 화폐의 미래와 그로 인해 겪게 될 인류의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지 않을까 하눈 생각으로 책을 읽게 된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책은 대체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큰 줄기 삼아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넘나들며 ‘신뢰’를 키워드로 기존의 시스템과 비트코인, 블록체인, 그리고 그것이 만들어 가고 있는 새로운 세상의 모습을 비교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혹은 기술을 가지고도 신뢰라는 가치 위에 인간의 삶이 꾸려져가야 한다고 책은 마무리된다. 

그런데 이 마무리가 이상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말하는 새로운 시대의 신뢰란 무엇인가?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선언적이라 뭘 어떻게 하자는 건지 잘 모르겠다. 특히 이미 개인이나 민간이 중요한 투자자산으로 대할 뿐 아니라 미국을 비롯한 국가들 또한 전략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모르고 있는 지금, 새로운 기반 위의 신뢰를 기반한 비트코인과 기타 블록체인 기반한 가상화폐의 가치는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모호하게 다루고 있다. 내게는 이 책의 가장 아쉬운 지점이다. 

그외에는 무난하게 읽어나가며 배워나갈 수 있었다. 감사히 잘 읽었다. 


#돈의미래는이미시작되었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문장문 #메이킹북스출판사 

YES마니아 : 로얄 c******r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