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을 다 읽었다.
표지가 너무
이로하는 소우와 서로와의 마음을 예감하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데
이 때 예상하지 못한 전개가 펼쳐져서 많이 놀랐다...
소우의 예전 여저찬구 리노가 이로하에게 소우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줬는데 소우의 과거에 대해서는
7-8권 사이에 자세히 나올 듯....
이로하와 소우 서로의 마음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은데...
다음에 나올 7권에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