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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 / 홍호기 / 올리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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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혁명 #홍호기 #도서출판올리브나무 #가슴명상 @olive.tr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가슴 뛰는 상대를 만나라거나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을 위해 살아가라거나 하는 말은 쉽게 하지만 진짜 가슴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는 명상 체계는 많지 않은 듯하다. 수행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본서를 통해 열린 가슴, 벅찬 마음을 느껴볼 기회라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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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혁명 #홍호기 #도서출판올리브나무 #가슴명상 @olive.tr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가슴 뛰는 상대를 만나라거나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을 위해 살아가라거나 하는 말은 쉽게 하지만 진짜 가슴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는 명상 체계는 많지 않은 듯하다. 수행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본서를 통해 열린 가슴, 벅찬 마음을 느껴볼 기회라 미더워 다가섰다.

 

+ 저작 빛깔

 

: 저자에 대하여

진리 탐구의 길에서 인류 스승들이 가리켜 보이는 ‘존재의 중심에 이르는 가슴’을 만나 이를 체계화해 가슴 명상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드러냈다고 한다. [온라인 서점 저자 소개 인용]

 

수행을 여러 방면으로 접하며 구루들의 저작들을 참고하기도 하여 새로운 명상 과정을 창안한 사람인 듯싶다.

 

: 저서에 대하여

본서는 1부에서 가슴을 통한 명상 여정을 다루고 2부에서 불교와 인도 명상 구루의 목소리를 빌려 저자의 깨달음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다.

 

본서는 무엇보다 1부의 새로운 가슴 명상 체계가 이채로운 책이다. 심장과 가슴을 의념하여 관하며 느끼는 것이 수행 체계인데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 인식의 방, 인의예지의 방, 하나님의 방으로 분별하여 마음으로 바라보며 느끼며 수용하는 것으로 수행을 삼는 명상 체계다.

 

읽으며 살포시 따라 해보기도 했는데 마음이 한창 답답한 순간에 고요의 방에 방식을 시행하자 다소 답답한 심정이 가라앉는듯했다.

 

일부 수행가들이 여러 수행 체계들을 바탕으로 하거나 자기만의 깨우침을 바탕으로 새로운 명상 체계를 내어놓기도 하는데 일부 수행 체계들은 그 가르침에 대해 별다른 감상이 깊지 않더라도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

 

본서를 읽기 전 [하트풀니스 명상]을 보조 수행으로 수행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가슴과 심장을 바탕으로 하는 본서의 내용도 그리 생소하게만 여겨지지는 않았다. 본서의 내용들을 수행하기 전에도 본서는 각 수행법의 체험기를 담고 있기도 하여 간단 명료한 수행법을 접하고 난 이후 체험기를 읽으면서 더 내용이 와닿는 경우도 있었다. 두려움 정화 명상에서 현장 체험을 읽으면서야 명상의 체계가 실수행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 것 같기도 했다.

 

수행에서 음악을 공명 요소로 삼기도 하는 경우는 더러 있지만 본서처럼 QR코드까지 첨부한 경우든 드문데 첫 번째 코드보다는 싱잉볼의 소리가 담긴 두 번째 코드는 상당히 유효하지 않나 싶었다.

 

다채로운 수행 체계들을 가르치는 다양한 수행서들이 존재하는 시절이라 자신과 맞는 수행법을 찾는 일도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사실 여러 수행체계 사이에서 방황하기보다 하나의 수행을 정하고 깊이 파고드는 바가 더 나을 테지만 여러 수행법의 핵심 주제가 무언지 알고 싶거나 조금 쉽고 드문 수행법에 끌리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본서의 수행법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된다.


+ 감상

 

본서의 소개글에서는 의식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순간 생각은 사라진다고 말하고 있지만 억울함이나 애절함이나 비통에 젖은 상태에서는 의식이 머리에 있는 것보다 가슴에 주의할 때 더한 부작용만 안겨준다. 사건과 감정을 분리하는 데도 머리의 역할이 있다. 그리고 느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직시하려 하는 데도 머리의 역할이 있다.

 

본서에서 가슴과 심장의 각부를 ‘바라보는’ 역할도 즈나나 차크라로 더 알려진 아갸 차크라의 역할이 크다.

 

마음을 닦으려면서 몸을 닦는 경우도 있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몸에 안정이 없이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 쉽지 않다. 호르몬 체계의 안정을 이루지 못하면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마음이 버거운 사람에게는 몸으로부터 들어가는 수행이 맞다.


본서의 수행도 몸을 안정시킨 후나 몸을 안정시키면서 수행하신다면 얻음이 분명히 있으리라 믿어진다. 마음의 평화가 절실한 시절이기에 다수의 명상서들이 즐비하지 않나 싶다. 많은 분들께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




k****t 2026.06.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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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을 해도 마음이 흔들린다면? 『가슴혁명』이 알려준 가슴으로 살아가는 법
"명상을 해도 마음이 흔들린다면? 『가슴혁명』이 알려준 가슴으로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협찬도서『가슴혁명』은 명상을 몸의 감각이 아닌 '존재의 중심'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영적 가슴'은 단순한 신체 부위나 차크라가 아니라, '나는 어디에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다.명상을 시작한 지도 몇 년이 되었다. 주로 호흡을 바라보거나 걸으면서 발바닥이 땅에 닿는 감각을 느끼는 마음챙김 명상에 익숙했던 나에게 이 책의 수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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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가슴혁명』은 명상을 몸의 감각이 아닌 '존재의 중심'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영적 가슴'은 단순한 신체 부위나 차크라가 아니라, '나는 어디에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명상을 시작한 지도 몇 년이 되었다. 주로 호흡을 바라보거나 걸으면서 발바닥이 땅에 닿는 감각을 느끼는 마음챙김 명상에 익숙했던 나에게 이 책의 수행 방식은 낯설었다. 몸의 경계가 사라지고 순수한 의식만 남아 있음을 알아차리는 방식은 쉽게 체험되지 않았다.


저자는 우리가 대부분 생각과 판단, 비교와 계산 속에서 '머리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처음에는 이 개념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책을 읽으며 소개된 '사랑의 방' 명상은 특히 마음에 남았다. 지하철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연결감을 느끼고, 나무와 동물에게까지 사랑을 확장하는 수행자의 경험을 읽으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나 역시 지하철에서 잠시 눈을 감고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빌거나, 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명상을 시작한 이유를 다시 돌아보았다. 처음에는 삶이 버겁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싶어서였다. 지금도 그 마음은 남아 있지만, 이제는 내 마음의 따뜻함이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퍼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실제로 명상을 하면서 예전보다 화를 내는 일이 줄었다. 감정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감정과 나 사이에 아주 작은 여백이 생겼다는 것은 분명히 느낀다.


『가슴혁명』은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영적 가슴과 일원성이라는 개념은 낯설 수 있다. 하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두려움을 넘어 사랑으로 나아가는 방법 등 구체적인 수행법도 함께 담겨 있어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수행해볼 수 있다 .


이 책은 생각과 판단에 끌려가던 삶에서 벗어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r***2 2026.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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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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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슴혁명’이라는 책 제목이 정말 심상치 않은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일독 후 느낀 점은 그 이상이었다. 가장 의미있게 다가온 것은 매사 ‘머리’로 이해하려고 했지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는 공부를 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계에 부딪혔고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는데,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는 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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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슴혁명’이라는 책 제목이 정말 심상치 않은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일독 후 느낀 점은 그 이상이었다. 가장 의미있게 다가온 것은 매사 ‘머리’로 이해하려고 했지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는 공부를 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계에 부딪혔고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는데,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는 이 하나만도 어쩜 가장 큰 것을 얻었다는 느낌이 든다. 머리로 하는 ‘생각’과 가슴으로 느끼는 ‘느낌’은 수행하는 자들에게 크나 큰 차이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책 전반에 기본 바탕으로 되어 있는 내용은 불경, 성경, 에메랄드 타블렛, 마하라지의 책 등에서 한번쯤 접해 본 내용이어서 그런지 새로울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는 한마디 말이 무척 공감이 가고 어쩜 나의 수행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 홍호기님은 인류의 스승들이 가리켜 보이는 ‘존재의 중심으로서의 가슴’을 만나게 되면서 이를 체계화하여 ‘가슴명상’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고 이 명상법은 양자와 영성이 지향하는 ‘5차원 시대 지구인들에게 일용할 양식이 될 만한 맞춤 수행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알게 된 네이버카페 ‘가슴명상’에서 ‘하트러브’의 닉네임을 쓰고 있으며, 수많은 수행자들의 체험과 상담 후기 등이 소개되어 있다.


책은 총 2부 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존재의 중심, 영적 가슴’에서는 내, 외적 감각에 대한 내용, 각 방(사랑, 고요, 합일, 안식, 인의예지, 하나님)에 대한 설명,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깨어나기 방법으로 ‘두려움 저오하 명상’에 대한 소개, 현장체험, 12가지 인생 숙제 및 상담 사례, 생활 속의 가슴 명상 등이 소개되고 있다. 제2부 ‘가슴으로 가는 길’에서는 ‘에고’라는 첫 관문과 깨달음과 몸, 심촉과 신촉, 마하라지의 ‘느낌에서 깨달음으로’, 진아를 찾아가는 길, 머리에서 하는 수행, 수행의 실제와 길잡이 등이 설명되고 있다. 내용 중에 가장 신선했던 장은 제2부 3장 ‘심촉과 신촉’, 제7장 ‘공, 무아, 의식의 심층 이해’, 그리고 제8장 ‘수행의 실제와 길잡이’에 관한 내용이었다.


전반적인 내용이 불교 경전, 마하라지 등 인류 스승들의 메시지를 저자가 깊이 관통하여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무엇보다도 책을 읽으면서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면서 일독하다보니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메시지와 의도가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까지 뭔가를 이해하고자 할 때는 늘 머리를 통한 ‘생각’으로 하다 보니 이해도 되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공감하지도 못했던 것 같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매사 ‘가슴’으로 느껴보려 시도 해 보니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체험을 통한 영적 성숙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짧은 시간 일독해서 나온 서평이지만 책을 통해 얻은 바는 가히 적다고 할 수 없으며, 이 책을 바탕으로 더 정진하다 보면 머지않아 내 삶에서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j****s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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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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먾은 영성학을 많이 접했지만 깨어남의 시대에 또다시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다. 그동안 시대의 변곡점마다 집단 물겹이 있었다 산업혁명이 있었고 지식정보화의 시기가 있었고 현재 깨어남의 시대에 도래했다, 물질도 지식도 가슴속에 온전히 채울수 없음을 깨닫고 이제사 인간의 신성이 뜨이고 최정점인 내면 사랑의 자리인 가슴으로 들어오지 않았나싶다.한번 열린 거대한 물줄기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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먾은 영성학을 많이 접했지만 깨어남의 시대에 또다시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다. 그동안 시대의 변곡점마다 집단 물겹이 있었다 산업혁명이 있었고 지식정보화의 시기가 있었고 현재 깨어남의 시대에 도래했다, 물질도 지식도 가슴속에 온전히 채울수 없음을 깨닫고 이제사 인간의 신성이 뜨이고 최정점인 내면 사랑의 자리인 가슴으로 들어오지 않았나싶다.

한번 열린 거대한 물줄기는 거스를수 없듯이 그동안 과학에서 외면했던 보이지않은세계.양자역학에 관심을 보이는거 보면 지금은 누가 뭐래도 영성의 시대가 맞는듯싶다. 우리가 그동안 영물임을 깨닫지 못함은 사회시스템에서 눈과 귀를 닫게 했음이라,,, 인간이 스스로 신의 영역인 신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지배할수 없고 다스릴수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금 우주의 축이 바뀌었고 많은 사람들이 깨어남에 동조하고 있으니 인간들의 신의 영역이 눈뜨임이 가속화 될것 같다.. 때에 맞춰 가슴혁명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출간된 이책도 더욱 내면의 고요함에 안착할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도모한다. 그동안 호흡명상이랄까 .. 고요명상이랄까.. 여러종류의 명상들이 소개되엇지만 가슴명상은 곧바로 내면으로 직행할수 있는 명상이다..

현대인의 바쁜생활에 굳이 명상자세를 취하지 않고도 곧바로 내면 사랑의 자리인 가슴으로 직행할수 있는 명상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랑.고요.합일.안식등.. 단어만 들어도 금새 진동수가 오를것 같은 에너지 높은 방들을 소개하며 누구나가 쉽게 명상에 입문할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외 가슴 명상을 하고 변화된 자신들의 체험사례등초입입문자들은 쉽게 명상과 친해질수 있고 심화된 명상인들은 더욱 깊은 내면을 탐구할수 있는 에너지높은 글들이 가득이다.

길을 걷가가 꽃을 보고도 시장통에 과일행상인을 보고도 곧바로 가슴으로 사랑을 의식하며 그들을 향해 발현하면 된다. 그저 정신줄 놓고 살아가는게 아니라 이제라도 정신줄 똑바로 잡고 내의식 점프를 위해서라도 의도적인 선행을 해야할것같다.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룸과 같이 격동의 시기에 이런 영성학서들이 많이 나와 많은 이들이 영성에 관심 갖기를 바란다.

i*******3 202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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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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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나에게로 가는 가장 쉽고 빠른 길, 가슴 명상 (개인적으로 무교이고 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는 게 버거울 때 신앙(faith: 종교적 대상이나 초월적 존재를 향한 믿음과 그에 따른 삶의 태도)을 갖는 게 심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그렇진 않지만) 성당에서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절에서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위안과 다시 시작할 기운을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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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

나에게로 가는 가장 쉽고 빠른 길, 가슴 명상

 (개인적으로 무교이고 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는 게 버거울 때 신앙(faith: 종교적 대상이나 초월적 존재를 향한 믿음과 그에 따른 삶의 태도)을 갖는 게 심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그렇진 않지만) 성당에서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절에서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위안과 다시 시작할 기운을 얻어가기도 합니다. 본 도서는 순일한 영적 가슴을 지향하는 저자가 집필한 흔치 않은 주제의 도서로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人이 참조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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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 가슴 명상은 불교에서 말하는 중도와 무아에 기반한 깨달음 수행, 그리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슴의 빛을 통한 ‘빛몸 만들기’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표현들이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다소 어렵게 들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슴을 중심으로 한 수행의 본질은 종교의 경계를 넘어 인간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을 심대한 가능성을 깨우는 데에 있습니다.


💁추천: 내면 깊은 곳에서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체험하고 싶은 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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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t*****0 202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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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가슴 혁명]머리의 시대에서 가슴의 시대로, 본래 충만한 나를 깨우는 내면 서사시
"[서평][가슴 혁명]머리의 시대에서 가슴의 시대로, 본래 충만한 나를 깨우는 내면 서사시"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인류의 문명은 바야흐로 극단의 기로에 서 있다. ‘머리’가 주도해 온 고도의 이성과 과학 기술은 눈부신 물질적 풍요를 선사했지만, 그 이면에는 끝없는 생존경쟁과 분열, 기후 위기와 핵전쟁의 위협이라는 자폭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이 분별과 갈등의 시대에 『가슴 혁명』은 인류가 더 이상 미룰
"[서평][가슴 혁명]머리의 시대에서 가슴의 시대로, 본래 충만한 나를 깨우는 내면 서사시" 내용보기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인류의 문명은 바야흐로 극단의 기로에 서 있다. ‘머리’가 주도해 온 고도의 이성과 과학 기술은 눈부신 물질적 풍요를 선사했지만, 그 이면에는 끝없는 생존경쟁과 분열, 기후 위기와 핵전쟁의 위협이라는 자폭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이 분별과 갈등의 시대에 『가슴 혁명』은 인류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조건이자 문명사적 대전환으로 ‘가슴 중심의 삶’을 제안한다. 18년간 ‘가슴으로 가는 길’을 묵묵히 다지고 지도를 그려온 저자는 복잡한 이론이나 고된 고행 대신, 우리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영적 가슴’의 방으로 독자들을 고요히 안내한다.
이 책이 지닌 가장 강력한 통찰은 ‘수행은 사랑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사랑이었음을 기억해 내는 과정’이라는 점에 있다. 저자는 영혼의 진화를 영혼이 불완전해서 나아가는 과정이 아니라, 본래 지닌 완벽성을 환영이라는 삶의 체험을 통해 스스로 알아차리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의식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순간, 우리는 애써 생각을 지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비워지는 충만함을 경험하게 된다. 가슴 속에 존재하는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 ‘안식의 방’은 팍팍한 현실에 지친 영혼들이 언제든 깃들 수 있는 내면의 퀘렌시아다.
『가슴 혁명』은 결코 두루뭉술한 신비주의에 머물지 않는다. 만물의 차이를 인정하고 결합하는 전체성의 힘인 ‘사랑’과, 만물 생성 이전의 바탕이자 하나됨인 ‘고요’의 차이를 명징하게 짚어내며, 마음의 물질화와 창조의 의지가 어떻게 현실로 실현되는지를 양자역학적 직관과 함께 풀어낸다. 번뇌를 없애려 애쓰기보다 하나됨으로 들어가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치유와 영적 성장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달을 가리키는 명석한 손가락이 되어준다. 머리의 시대를 지나 가슴의 시대로 나아가는 지금, 이 책은 인류의 집단적 각성을 이끌 소중한 일용할 양식이다.


t****e 2026.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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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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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은 단순한 명상서나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간 존재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다.저자는 현대 사회가 지나치게 머리 중심의 삶에 익숙해져 있다고 말한다. 경쟁과 비교, 갈등과 분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가슴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특히 책에서 소개하는 사랑의 방, 고요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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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은 단순한 명상서나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간 존재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가 지나치게 머리 중심의 삶에 익숙해져 있다고 말한다. 경쟁과 비교, 갈등과 분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가슴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책에서 소개하는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 안식의 방 등의 개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적 지도처럼 느껴졌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평안과 사랑, 그리고 존재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명상을 어렵고 특별한 수행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으며, 마음이 지치고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큰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 신앙과 영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q*****5 202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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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가슴의 공존으로, 문명 대전환의 지도: 『가슴 혁명』
"머리에서 가슴의 공존으로, 문명 대전환의 지도: 『가슴 혁명』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머리 중심 문명의 위기와 가슴의 부름인류는 오랜 시간 동안 다른 동물들과 차별화된 강력한 무기, 즉 '머리(지성)'를 사용해 찬란한 물질문명을 건설해 왔다. 복잡한 문제를 계산하고, 자연을 정복하며, 이성적인 질서를 세운 결과물은 오늘날 우리에게 극도의 편리함을 선사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우리가 마주한 지구의 풍경은 그
"머리에서 가슴의 공존으로, 문명 대전환의 지도: 『가슴 혁명』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머리 중심 문명의 위기와 가슴의 부름

인류는 오랜 시간 동안 다른 동물들과 차별화된 강력한 무기, 즉 '머리(지성)'를 사용해 찬란한 물질문명을 건설해 왔다. 복잡한 문제를 계산하고, 자연을 정복하며, 이성적인 질서를 세운 결과물은 오늘날 우리에게 극도의 편리함을 선사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우리가 마주한 지구의 풍경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기후 위기로 인한 생태계의 비명, 끊이지 않는 전쟁의 위협, 그리고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깊어가는 인간 소외와 정신적 고독은 '머리 위주의 문명'이 바야흐로 임계점에 다다랐음을 경고한다.


명상가 홍호기가 18년 동안 다듬고 정립해 온 수행의 정수를 담은 저서 『가슴 혁명』은 바로 이러한 문명사적 위기 앞에서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궁극의 방향타를 제시한다. 저자는 갈등과 분열, 시비와 촉(觸)을 만들어내는 '머리 중심의 삶'에서 벗어나 상생과 공존, 용서와 무조건적 사랑이 숨 쉬는 '영적 가슴'으로 삶의 중심을 이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난해한 신비주의나 고된 고행을 요구하는 전통적 수행서가 아니다. 오히려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언제든 마음의 평화를 얻고 본연의 신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쉽고 친절한 '인간 내면의 공간 가이드북'이다.


영적 가슴의 방들과 의식의 대이동

① 가슴 명상의 독창성: 내면의 고유한 '방(Chamber)'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자 독창성은 동서양의 성자와 구루들이 한결같이 가리켰던 '영적 가슴'의 자리를 구체적인 공간의 개념인 '방(Chamber)'으로 시각화하여 제시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우리의 영적 가슴 안에 우리가 언제든 깃들고 안식할 수 있는 여러 개의 방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사랑의 방: 에고의 조건적 애착을 넘어 '무조건적인 사랑'이 지금 여기에서 살아 숨 쉬는 자리다.

고요의 방: 세상의 온갖 소음과 시끄러움 속에서도 그 심해를 흐르는 '소리 이전의 존재 바탕'을 감각하게 한다.

합일의 방: 타인과 세계, 나아가 신(神)과의 분리감이 사라지고 저절로 하나 됨을 체험하는 공간이다.

안식의 방: 번뇌망상의 바람이 일시에 멈추며, 분노와 불안 같은 격렬한 감정을 즉각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치유처(퀘렌시아)다.

인의예지의 방: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기준이 양심이며, 그 양심(공감, 공정, 존중, 근원적판단)이 작동하는 자리다.

하나님의 방: 존재의 본질인 무구한 사랑으로 들어가서 더 큰 사랑으로 녹아드는 자리다.


독자들은 이러한 방들의 위치를 자각하고 그 안으로 '풍덩 뛰어드는' 직관적인 명상을 통해, 복잡한 이론을 공부 하지 않고도 즉각적인 마음의 평화를 경험하게 된다.


② 에고의 통찰과 몸을 통한 깨달음

책의 2부는 명상의 실천을 방해하는 가장 큰 관문인 '에고(Ego)'의 메커니즘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저자는 에고가 자극을 받아 생각과 감정을 발생시키는 '촉(觸)'의 과정을 설명하며, 에고를 무조건 억누르거나 없애려 애쓰기보다 그 감정의 흐름을 역으로 이용해 진아(True Self)를 찾는 방편을 제시한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깨달음과 '몸'의 관계를 강조하는 대목이다. 영성 수행이 관념적인 유희로 흐르지 않으려면 반드시 몸의 느낌, 즉 '신촉(身觸)'에서 마음의 느낌인 '심촉(心觸)'으로의 전환이 일어나야 하며, 그 중심 매개체가 바로 가슴이라는 지적이다. 머리로 화두를 들거나 복잡한 명상법을 행할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가슴 명상'만의 안전하고 탁월한 매커니즘이다.


③ 관계의 회복과 생활 속의 수행

이 책은 진리를 삶과 격리시키지 않는다. 저자는 누구나 저마다 지니고 있는 '12가지 인생 숙제'에 대한 상담 사례를 공유하며, 예민함이나 커뮤니케이션의 오류 등 일상에서 겪는 고통을 영적 관점에서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답을 준다.


나아가 명절 스트레스를 초월하는 법, 햇살과 꽃, 눈 내리는 날의 풍경을 가슴으로 느끼는 법 등 '생활 속 가슴 명상'을 제안하며, 깨달음이란 일상을 떠난 심산유곡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가슴으로 숨 쉬는 일상 그 자체에 있음을 역설한다.


우리가 가야 할 본향

결론적으로  가슴명상은 머리로만 세상을 해석하느라 지치고 파편화된 현대인들의 영혼을 치유하는 다정하고 강력한 방법이다. 저자가 본문에서 강조하듯, 이 수행은 사랑을 새롭게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본질적으로 사랑 자체였음을 기억해 내고 그 자리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양자과학과 인공지능이 극도의 편리함과 함께 인간성 상실을 가져오는 이 대전환기의 시대에, 나 자신을 찾고 타인과 온전히 연결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달을 가리키는 가장 명확하고 다정한 손가락이 되어줄 것이다. 머리의 소음을 끄고 가슴의 충만함으로 온전한 평화를 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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