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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혁명 #홍호기 #도서출판올리브나무 #가슴명상 @olive.tree.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독서 동기
가슴 뛰는 상대를 만나라거나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을 위해 살아가라거나 하는 말은 쉽게 하지만 진짜 가슴을 통해 변화를 맞이하는 명상 체계는 많지 않은 듯하다. 수행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본서를 통해 열린 가슴, 벅찬 마음을 느껴볼 기회라 미더워 다가섰다.
+ 저작 빛깔
: 저자에 대하여 진리 탐구의 길에서 인류 스승들이 가리켜 보이는 ‘존재의 중심에 이르는 가슴’을 만나 이를 체계화해 가슴 명상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드러냈다고 한다. [온라인 서점 저자 소개 인용]
수행을 여러 방면으로 접하며 구루들의 저작들을 참고하기도 하여 새로운 명상 과정을 창안한 사람인 듯싶다.
: 저서에 대하여 본서는 1부에서 가슴을 통한 명상 여정을 다루고 2부에서 불교와 인도 명상 구루의 목소리를 빌려 저자의 깨달음에 대한 이해를 담고 있다.
본서는 무엇보다 1부의 새로운 가슴 명상 체계가 이채로운 책이다. 심장과 가슴을 의념하여 관하며 느끼는 것이 수행 체계인데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 인식의 방, 인의예지의 방, 하나님의 방으로 분별하여 마음으로 바라보며 느끼며 수용하는 것으로 수행을 삼는 명상 체계다.
읽으며 살포시 따라 해보기도 했는데 마음이 한창 답답한 순간에 고요의 방에 방식을 시행하자 다소 답답한 심정이 가라앉는듯했다.
일부 수행가들이 여러 수행 체계들을 바탕으로 하거나 자기만의 깨우침을 바탕으로 새로운 명상 체계를 내어놓기도 하는데 일부 수행 체계들은 그 가르침에 대해 별다른 감상이 깊지 않더라도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
본서를 읽기 전 [하트풀니스 명상]을 보조 수행으로 수행하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가슴과 심장을 바탕으로 하는 본서의 내용도 그리 생소하게만 여겨지지는 않았다. 본서의 내용들을 수행하기 전에도 본서는 각 수행법의 체험기를 담고 있기도 하여 간단 명료한 수행법을 접하고 난 이후 체험기를 읽으면서 더 내용이 와닿는 경우도 있었다. 두려움 정화 명상에서 현장 체험을 읽으면서야 명상의 체계가 실수행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알 것 같기도 했다.
수행에서 음악을 공명 요소로 삼기도 하는 경우는 더러 있지만 본서처럼 QR코드까지 첨부한 경우든 드문데 첫 번째 코드보다는 싱잉볼의 소리가 담긴 두 번째 코드는 상당히 유효하지 않나 싶었다.
다채로운 수행 체계들을 가르치는 다양한 수행서들이 존재하는 시절이라 자신과 맞는 수행법을 찾는 일도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사실 여러 수행체계 사이에서 방황하기보다 하나의 수행을 정하고 깊이 파고드는 바가 더 나을 테지만 여러 수행법의 핵심 주제가 무언지 알고 싶거나 조금 쉽고 드문 수행법에 끌리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본서의 수행법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된다. + 감상
본서의 소개글에서는 의식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순간 생각은 사라진다고 말하고 있지만 억울함이나 애절함이나 비통에 젖은 상태에서는 의식이 머리에 있는 것보다 가슴에 주의할 때 더한 부작용만 안겨준다. 사건과 감정을 분리하는 데도 머리의 역할이 있다. 그리고 느끼기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직시하려 하는 데도 머리의 역할이 있다.
본서에서 가슴과 심장의 각부를 ‘바라보는’ 역할도 즈나나 차크라로 더 알려진 아갸 차크라의 역할이 크다.
마음을 닦으려면서 몸을 닦는 경우도 있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몸에 안정이 없이는 마음의 안정을 찾기 쉽지 않다. 호르몬 체계의 안정을 이루지 못하면 심리적 안정을 얻는다는 건 어불성설이다. 마음이 버거운 사람에게는 몸으로부터 들어가는 수행이 맞다. 본서의 수행도 몸을 안정시킨 후나 몸을 안정시키면서 수행하신다면 얻음이 분명히 있으리라 믿어진다. 마음의 평화가 절실한 시절이기에 다수의 명상서들이 즐비하지 않나 싶다. 많은 분들께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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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가슴혁명』은 명상을 몸의 감각이 아닌 '존재의 중심'에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영적 가슴'은 단순한 신체 부위나 차크라가 아니라, '나는 어디에서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다. 명상을 시작한 지도 몇 년이 되었다. 주로 호흡을 바라보거나 걸으면서 발바닥이 땅에 닿는 감각을 느끼는 마음챙김 명상에 익숙했던 나에게 이 책의 수행 방식은 낯설었다. 몸의 경계가 사라지고 순수한 의식만 남아 있음을 알아차리는 방식은 쉽게 체험되지 않았다. 저자는 우리가 대부분 생각과 판단, 비교와 계산 속에서 '머리로 살아간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처음에는 이 개념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책을 읽으며 소개된 '사랑의 방' 명상은 특히 마음에 남았다. 지하철 안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연결감을 느끼고, 나무와 동물에게까지 사랑을 확장하는 수행자의 경험을 읽으며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나 역시 지하철에서 잠시 눈을 감고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빌거나, 길에서 만나는 자연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기 때문이다.
명상을 시작한 이유를 다시 돌아보았다. 처음에는 삶이 버겁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싶어서였다. 지금도 그 마음은 남아 있지만, 이제는 내 마음의 따뜻함이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퍼져나갔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실제로 명상을 하면서 예전보다 화를 내는 일이 줄었다. 감정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감정과 나 사이에 아주 작은 여백이 생겼다는 것은 분명히 느낀다. 『가슴혁명』은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다. 영적 가슴과 일원성이라는 개념은 낯설 수 있다. 하지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두려움을 넘어 사랑으로 나아가는 방법 등 구체적인 수행법도 함께 담겨 있어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수행해볼 수 있다 . 이 책은 생각과 판단에 끌려가던 삶에서 벗어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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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슴혁명’이라는 책 제목이 정말 심상치 않은 느낌으로 다가왔는데, 일독 후 느낀 점은 그 이상이었다. 가장 의미있게 다가온 것은 매사 ‘머리’로 이해하려고 했지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는 공부를 해 왔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한계에 부딪혔고 늘 제자리를 맴돌 뿐이었는데,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는 이 하나만도 어쩜 가장 큰 것을 얻었다는 느낌이 든다. 머리로 하는 ‘생각’과 가슴으로 느끼는 ‘느낌’은 수행하는 자들에게 크나 큰 차이가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책 전반에 기본 바탕으로 되어 있는 내용은 불경, 성경, 에메랄드 타블렛, 마하라지의 책 등에서 한번쯤 접해 본 내용이어서 그런지 새로울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는 한마디 말이 무척 공감이 가고 어쩜 나의 수행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저자 홍호기님은 인류의 스승들이 가리켜 보이는 ‘존재의 중심으로서의 가슴’을 만나게 되면서 이를 체계화하여 ‘가슴명상’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고 이 명상법은 양자와 영성이 지향하는 ‘5차원 시대 지구인들에게 일용할 양식이 될 만한 맞춤 수행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책 속에서 알게 된 네이버카페 ‘가슴명상’에서 ‘하트러브’의 닉네임을 쓰고 있으며, 수많은 수행자들의 체험과 상담 후기 등이 소개되어 있다.
책은 총 2부 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존재의 중심, 영적 가슴’에서는 내, 외적 감각에 대한 내용, 각 방(사랑, 고요, 합일, 안식, 인의예지, 하나님)에 대한 설명,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깨어나기 방법으로 ‘두려움 저오하 명상’에 대한 소개, 현장체험, 12가지 인생 숙제 및 상담 사례, 생활 속의 가슴 명상 등이 소개되고 있다. 제2부 ‘가슴으로 가는 길’에서는 ‘에고’라는 첫 관문과 깨달음과 몸, 심촉과 신촉, 마하라지의 ‘느낌에서 깨달음으로’, 진아를 찾아가는 길, 머리에서 하는 수행, 수행의 실제와 길잡이 등이 설명되고 있다. 내용 중에 가장 신선했던 장은 제2부 3장 ‘심촉과 신촉’, 제7장 ‘공, 무아, 의식의 심층 이해’, 그리고 제8장 ‘수행의 실제와 길잡이’에 관한 내용이었다.
전반적인 내용이 불교 경전, 마하라지 등 인류 스승들의 메시지를 저자가 깊이 관통하여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무엇보다도 책을 읽으면서 ‘머리로 하는 생각’이 아닌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함을 인식하면서 일독하다보니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저자의 메시지와 의도가 느껴지기 시작하였다.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까지 뭔가를 이해하고자 할 때는 늘 머리를 통한 ‘생각’으로 하다 보니 이해도 되지 않았을 뿐만아니라 공감하지도 못했던 것 같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매사 ‘가슴’으로 느껴보려 시도 해 보니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체험을 통한 영적 성숙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짧은 시간 일독해서 나온 서평이지만 책을 통해 얻은 바는 가히 적다고 할 수 없으며, 이 책을 바탕으로 더 정진하다 보면 머지않아 내 삶에서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다는 강한 느낌을 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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먾은 영성학을 많이 접했지만 깨어남의 시대에 또다시 길잡이가 되어준 책이다. 그동안 시대의 변곡점마다 집단 물겹이 있었다 산업혁명이 있었고 지식정보화의 시기가 있었고 현재 깨어남의 시대에 도래했다, 물질도 지식도 가슴속에 온전히 채울수 없음을 깨닫고 이제사 인간의 신성이 뜨이고 최정점인 내면 사랑의 자리인 가슴으로 들어오지 않았나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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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 나에게로 가는 가장 쉽고 빠른 길, 가슴 명상 (개인적으로 무교이고 신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는 게 버거울 때 신앙(faith: 종교적 대상이나 초월적 존재를 향한 믿음과 그에 따른 삶의 태도)을 갖는 게 심적으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꼭 그렇진 않지만) 성당에서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절에서 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위안과 다시 시작할 기운을 얻어가기도 합니다. 본 도서는 순일한 영적 가슴을 지향하는 저자가 집필한 흔치 않은 주제의 도서로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人이 참조해볼 수 있겠습니다. -------------‐------------------------------------------------ 인상깊은 구절 * 가슴 명상은 불교에서 말하는 중도와 무아에 기반한 깨달음 수행, 그리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가슴의 빛을 통한 ‘빛몸 만들기’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표현들이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다소 어렵게 들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슴을 중심으로 한 수행의 본질은 종교의 경계를 넘어 인간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을 심대한 가능성을 깨우는 데에 있습니다. 💁추천: 내면 깊은 곳에서 하나님과의 하나됨을 체험하고 싶은 人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인스타그램 @dr.l_mind_libra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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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혁명》은 단순한 명상서나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간 존재의 중심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 사회가 지나치게 머리 중심의 삶에 익숙해져 있다고 말한다. 경쟁과 비교, 갈등과 분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가슴으로 돌아가는 일이라고 이야기한다. 특히 책에서 소개하는 사랑의 방, 고요의 방, 합일의 방, 안식의 방 등의 개념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게 만드는 영적 지도처럼 느껴졌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평안과 사랑, 그리고 존재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명상을 어렵고 특별한 수행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으며, 마음이 지치고 삶의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순간에 큰 위로가 되어주는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 신앙과 영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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