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 큰 빈털터리 백두산과 왕짠돌이와 부자 하수만의 이야기인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입니다.
용돈을 받으면 갖고 싶은걸 사는게 더 중요한 통 큰 빈털터리 백두산 용돈을 받으면 나중을 위해 돈을 모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왕짠돌이 부자 한입만의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겨울방학이 되는 날! 백두산은 모금함을 친구들 앞에 내밀어요.
"동생이 갇혀 있습니다. 한푼만 도와주세요."
두산이의 동생에게 큰 일이 생긴 줄 알고 걱정했던 친구와 선생님은 두산이가 강아지 백만원을 동생으로 생각하고 데려오고 싶어서 돈을 모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결국 모은 돈은 2,700원...
엄마에게 강아지 백만원을 사 달라고 부탁했지만 엄마는 단칼에 거절을 하시고.. 이제는 두산이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원을 데려올 수 밖에 없어요.
두산이는 평소에 용돈을 받으면 길면 이틀 짧으면 받은 날 다 써버리기 때문에 모아 둔 돈이 하나도 없어요. 자존심 상하지만 짠도리 친구인 한입만에게 돈을 빌리기로 했어요. 하지만 애견센터 아저씨는 어른 없이 어린이에게만은 팔지 않겠다고 하시네요.
이 책은 돈의 소중함을 전혀 모르던 백두산이 애견센터에 있는 강아지를 사기 위해서 노력하다 돈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돈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어디에 쓸건지 목적도 없이 돈만 모으고 있던 한입만이 돈을 모으는 이유를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들과도 읽으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요. 아직은 어리다는 이유로 용돈을 주지 않지만, 용돈을 받으면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물으니... 책을 읽고 바로 물어보는거라서 그런지 용돈 기입장을 꼭 사용할거래요. ^^
돈을 아끼는 방법에는 먹고 싶은것, 사고 싶은 장난감을 무조건 사지 않고 5번은 생각하고 사기로 약속도 했어요.
책의 뒷편에 보면 도움이 되는 부록이 있어요. 백두산이 용돈 절약을 할 수 있는 방법 찾기, 한입만을 통큰 부자로만들 방법을 찾기, 돈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찾기, 저축을 왜 하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 등.....
본문부터 끝까지 아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잊어버리기 전에 일주일 정도 후에 다시 읽혀서 되새기게 하려고 해요.
용돈을 주기 전인 초등 저학년에게 읽히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도치맘에 선정되어 보내주신
“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었습니다~♡ ![]() ![]() ![]() 백두산이 백만원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백만원은 누구일까요?
돈은 왜 필요할까요?
참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 ![]() ![]() ![]()
왕짠돌이 부자 한입만과 통큰 빈털터리 백두산의 우여곡절 펼쳐지는 감동과 흥미를 주는 이야기로
아이들과 용돈은 어떻게 써야 될까?
이야기 나누며 좋은 시간이었네요~♡♡
![]() ![]() ![]() ![]() 강아지 동생이 필요하다는 백두산.. 엄마를 설득하는 장면과
아빠와 대화 나누는 장면 친구들에게 모금하는 장면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네요~♡♡
![]() ![]() ![]() ![]()
사랑이 튼튼이 책을 보면서 자기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하네요~♡
백만원이 귀엽다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장면과
형아 동생이 사이좋게 책 읽으며 공감하는 표정이 참 좋네요~♡♡
![]() ![]() ![]() ![]() 사랑이가 튼튼이에게 책을 보여 주며 설명하고요~♡♡
빈털터리 백두산과 왕짠돌이 한입만을 보면서
사랑이는 백두산이 강아지 백만원을 데려와서
행복하다며 재미있게 읽어 주는 모습이 참 대견하네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이 서로 재미있어 하며 즐겁게 책 이야기 나누기했어요~♡♡
![]() ![]() ![]() ♡ ~위 글은 도치맘에 선정 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평입니다~♡ |
|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도치맘에 선정되어 보내주신
“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었습니다~♡ ![]() ![]() ![]() 백두산이 백만원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백만원은 누구일까요?
돈은 왜 필요할까요?
참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 ![]() ![]() ![]()
왕짠돌이 부자 한입만과 통큰 빈털터리 백두산의 우여곡절 펼쳐지는 감동과 흥미를 주는 이야기로
아이들과 용돈은 어떻게 써야 될까?
이야기 나누며 좋은 시간이었네요~♡♡
![]() ![]() ![]() ![]() 강아지 동생이 필요하다는 백두산.. 엄마를 설득하는 장면과
아빠와 대화 나누는 장면 친구들에게 모금하는 장면이
인상적이고 감동적이었네요~♡♡
![]() ![]() ![]() ![]()
사랑이 튼튼이 책을 보면서 자기들도 강아지 키우고 싶어 하네요~♡
백만원이 귀엽다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장면과
형아 동생이 사이좋게 책 읽으며 공감하는 표정이 참 좋네요~♡♡
![]() ![]() ![]() ![]() 사랑이가 튼튼이에게 책을 보여 주며 설명하고요~♡♡
빈털터리 백두산과 왕짠돌이 한입만을 보면서
사랑이는 백두산이 강아지 백만원을 데려와서
행복하다며 재미있게 읽어 주는 모습이 참 대견하네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의 순수함과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로
아이들이 서로 재미있어 하며 즐겁게 책 이야기 나누기했어요~♡♡
![]() ![]() ♡ ~위 글은 도치맘에 선정 되어 출판사에서 제공된 서평입니다~♡ |
|
나중을 위해 돈을 모으는 게 중요할까~ 용돈을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알차게 잘 쓰고 잘 모을 수 있을지,, 일요일에 용돈을 받으면 화요일에는 한 푼도 안 남는 통 큰 빈털터리 백두산. 백두산에게 '백만원 구하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백만원을 구한다니,, 대체 백만원이 무엇이길래? 백만원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는 어제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제도 백두산은 애견 센터를 그냥 지나치치 못했습니다. 바로 귀여운 강아지들을 구경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많은 강아지들 중 백두산이 형제의 운명을 느낀 바로 그 강아지 퍼그. 벌써 이름까지 지어주었는데요^^ 백두산의 성을 딴 백두산의 동생 백 만 원! 하지만, 엄마 아빠에게 졸라도 별 효과는 없고, 백두산은 동생 백만원을 구하기 위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모금함을 만들지만 그것도 잘 되지 않고,, 그러다 스스로 용돈을 벌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아르바이트, 세뱃돈.. 결국 가족회의 결과, 엄마가 마음대로 기부한 세뱃돈을 백두산에게 물어 주고 그 돈으로 백만원을 데려오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용돈 기입장을 검사하기로 하고 말이죠~ 돈을 잘 쓴다는 것은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돈을 함부로 쓰는 것도 잘못이지만, 돈에 목매는 것도 좋지 않죠,, 돈의 가치를 알고 의미 있는 일, 중요한 일에 쓸 수 있도록 해야할 것 입니다.
|
|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신현경은 딴 생각에 빠지는 버릇을 걱정만 했지, 그 덕분에 딴 세상을 만날 줄은 몰랐어요. 요리조리생각하다 보면, 더 넓고 더 깊은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만난 딴 세상에는 머릿속이 말랑말랑한 어린이들이 살아요. 나도 말랑말랑해지려고 애를 쓰다가 ‘KB창작동화제 장려상’,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쓰레기에서 레를 빼면 쓰기》《급식 먹고 슈퍼스타》《멋대로 도서관》《박제가는 똥도 궁리해》등의 책을 썼고, 지금도 딴 생각에 빠져 있어요. 가장 재미있는 일도, 가장 힘든 일도 그림을 그리는 일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그림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보여 주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 있고,《서당 개 삼년이》《우리 땅 노래 그림책》《옹고집전》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초등 저학년 친구들을 위한 경제동화로 딱 적합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이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사실 책 내용을 들여다보고서는 백만원이란게 어떤 걸 의미하는지 금새 알게 된다. 등장인물 소개부터 빵터지고야 말았다. 백두산... 이름도 독특하지만, 주인공인 백두산은 용돈을 받으면 갖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것에 쓰기 바쁜 일반적인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듯하다. 반대로 한수만이란 친구는 부자가 되고픈 꿈을 가진 아인데 꽤 자신만만한 태도에 딸아이는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자신과는 다른 모습에 더 맘이 불편했을지도 모른다. 바로 백만원의 소개가 이어지고서 제목의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멍멍이 이름을 백만원이라고 지은 이유가 뭔지 굉장히 궁금해지면서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어느 집에서나 쉽사리 애완견을 키우게 허락하기가 쉽지가 않다. 아이들은 강아지가 귀엽기만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느덧 엄마들의 몫이 되고 말기에 또다른 엄마의 일이 늘어나는 것이 되는터라 나역시도 이를 반대하고 있다. 딸의 마음을 백두산이 대변하는 듯 감정 이입이 되는 듯했다. 개 한마리 키우는데 100만원이란 돈이 든다는 소리에 강아지 이름이 '백만원'이라 불려지게 되고, 애완견 가게에서 눈길에 밟히는 백만원을 보며 주인공 백두산은 뭔가 목표가 정해지고 이를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어린 친구 백두산에겐 그렇게 큰 돈이 없기에 백만원을 구하기 위해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된다.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까지 힘든 여러가지 방법적인 부분들도 소개되지만, 사실 가장 기본이 되는 '용돈기입장'이란 작은 기록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소비습관이란 생각에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기도 했다. 별명이 한입만인 한수만은 짠돌이 같다며 딸아이도 웬지 모르게 수만이의 거만한 태도가 보기 거슬린하고 한다. 백두산은 그런 수만이에게 빈정상하지만 굽신거리게 되고 이를 보고는 감정이 상한 나머지 딸아이는 절대 도움을 받고 싶지 않다고 딱잘라 말한다. 그런데 백만원을 생각하면 이런 수모도 겪을 수 있다는 백두산의 의지가 엿보였다. 예전에 수입이 생기면 꼭 용돈기입장에 기록하고 돈을 그닥 잘 쓰지 않아 지출을 잘 없긴 하지만, 자신의 돈은 아깝고 엄마, 아빠 돈은 너무 쉽게 생각하는 딸아이에게 남에게 사달라고 조르는 행동에 대해 반성하기도 했다.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는 소비습관이 커서도 이어지면 정말이지 큰 후회가 남을 것이기에 저학년 친구들에게 이런 책이 정말 생활 습관에 유익함을 주기에 참 좋았다. 백두산은 과연 백만원을 구할 수 있을까? 단순히 돈을 모으는데만 급급하는게 아니라 돈의 가치를 생각하고 더 나아가서는 나눔을 행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도 키워야 함이 옳기에 아이에게도 조심스럽게 이 부분을 이야기 해보았다. 현재 우리집에선 적은 돈이지만,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곳이 있기에 이를 이야기하면서 돈이 있지만 제대로 쓰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도 강조하며 우리 가족의 소비습관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결국 많은 우여곡절 끝에 백만원을 구하게 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갖고 싶은 걸 가지게 된 만족감이 아니라 모으는만큼 올바르게 쓰는 것도 배울 수 있는 지혜를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
|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백만원이 뭐길래... 책을 읽지않고는 도저히 백만원의 정쳬를 알아내지 못한답니다.
'백만원'이 누구인지 알려면 먼저 이 책의 주인공 표지모델이 누구인지 알아야해요. 표지모델은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기도 한데요. 이름은'백두산'이라고 합니다. 용돈을 받으면 전부 쓰는 아이랍니다.갖고싶은거랑 먹고 싶은거를 사곤하죠.
그리고 백두산의 친구 한수만이 있답니다. 별명은 한입만이구요. 왜냐면 먹고 싶은것도 안 사먹고 용돈을 아껴서 부자가 될거라며 친구들에게 한입만 달다고 해서 생긴 별멍이랍니다.
...... 그리고 '백만원'은 강아지이름인데요. 백두산이 지어준 이름이랍니다.
애견센터에 있는 강아지가 자기 동생이라고 찾고 싶다는 내용이랍니다.
'백두산'은 통 큰 빈털터리에요. '한수만'은 왕짠돌이 부자에요. 이 책의 내용은 둘이 마음을 모아서 강아지'백만원'을 구해내는 내용인데요. 납치가 아니니 구한다기보다 사는게 맞죠. 애완견을 사기위해 돈을 모으는 빈털러리와 왕짠돌이 얘기랍니다.
이것 때문에 반 아이들에게서 모음운동까지 한 백두산이랍니다.^^
책의 그림이 너무 재밌어요. 초등학교 저학년들 용돈,경제이야기로 딱 좋은 책이랍니다.
그림과 색상이 다양하게 배치되어서 지루해하지않고 금방 읽기 좋더라구요. 그러면서 여운은 긴~~~ 용돈은 생활에 밀접한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아이들은 커가면서 경제관념이 제대로 서야하구요.
한수만에게서 돈을 빌리려고 했으나 백두산의 부모님의 반대로 결국은 백두산의 설날 세뱃돈과 여기저기 돈을 모아서 백두산을 집으로 데려오게 된답니다.
돈은 잘 쓰는게 정말 중요하죠. 용돈을 받으면 무조건쓰지않고 필요한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저금하는게 좋아요. 용돈 기입장을 써서 기록해두면 한눈에 돈을 어디썻는지 알아보기 쉬워요. 그리고 절약한 돈은 은행에 저금하면 이자가 붙으니 은행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세계최고의 부자는 노벨,빌 게이츠,워런 버핏 등이 있죠.
노벨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해서 큰돈을 벌었지만 무기로 쓰인점이 마음에 걸려서 노벨상을 만들었어요.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회사의 회장님이셨구요. 워런 버핏은 투자 전문가여서 많은 돈을 벌었답니다. 직접 만든 재단이나 다은 단체에 기부를 하는 사람이랍니다.
그 들은 큰 부자이지만 가난한 사람들과 인류를 위해 공을 세운 사람들을 위해 기부를 했답니다.
돈은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쓰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어릴적부터 알게 해 주는 게 부모들의 몫인것 같아요.
|
|
돈이 가진 가치!, 경제 개념!! 누가 돈을 잘 쓰고 있는 걸까? 돈을 모으는 즐거움과 함께 잘 쓰는 것에 대한 고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 ^ 우리 아이들도 며칠 전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다가 용돈을 받았답니다. 용돈에 대해서는 아이들과 룰을 정했어요. 받은 용돈의 일부는 용돈으로 자유롭게, 나머지는 은행에 저금을 하는것으로요. 아직은 은행에 저금을 한다는게 못미더운 둘째 덕분에 웃음꽃이 끊이지 않는 답니다. ^ ^ 돈이라는게 참 그래요. 모으는 즐거움과 제대로 쓸 줄 아는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제대로 가르쳐주고 싶었지요. 제목부터 인상적이었던<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이 책은 통해 용돈으로 돈의 쓰임 고민하기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백두산과 한입만은 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랐어요. 백두산은 무조건 쓰고 보자 타입이고 한입만은 돈을 모으고 보자고 생각했지요. 이런 둘이 재미있게도 '백만원 구하기'에 함께 나서게 되었어요. 돈에 대한 생각이 전혀 달랐던 백두산과 한입만!. 함께 해결에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용돈의 쓰임에 대해 차근차근 깨달아 가는 과정을 함께 공부했답니다. 1. 용돈 절약 방법 찾기 2. 통 큰 부자들이 어떻게 돈을 쓰는지 배우기 3. 돈으로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 고민하기 4. 저축할 때 어떤 유형인지 발견하기 5. 100만원이 얼마인지 계산해 보기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돈에 관해 속속들이 알아보았어요. 경제개념이란 꼭 필요하며 제대로 배우는게 정말 중요하죠.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돈을 왜 모아야 하는지 또 모은 돈으로 무얼 하고 싶은지 등등 돈에 관해 자연스럽게 유익하게 너무나 잘 배울 수 있었답니다. ~~ ^ ^
|
|
*********************************** 아이들의 경제동화로 쉽고 재미만점인 책을 만났어요~ 백만원을 구한다? 과연 백만원은 누구일까요? 주인공 백두산, 백두산의 친구 한수만,,, 그리고 정체모를 백만원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예요!! =============== 기다리던 겨울방학~그런데 방학식날 백두산은 아이들 앞에 모금함을 꺼내요~ 뭘까요? 동생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하데요~ 아이들, 선생님은 어리둥절해요~ 백두산에게는 동생이 없거든요~ 그럼 백만원은 누구지?? 바로 애견 센터에 있던 백두산과 닮은(?) 의문의 강아지랍니다. 동생이 없어 애완견을 키우고 싶어 백두산이 생각해낸 방법이고, 돈이 있어야 애완견을 살 수 있기에 나름 순수(?)한 목적으로 모금함을 만들었어요~ 하지만 방법이 틀렸다는 걸 우리모두 알 수 있겠죠? 우리아이들은 뭔가를 지금, 당장 갖고 싶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고 있나요? 용돈을 꼬박꼬박 모아 내가 갖고 싶은걸 갖는 목표가 있나요? 아니면 나중에 돈을 모아 갚을거니까 엄마, 아빠에게 무조건 사달라고, 돈을 달라고 떼를 쓰나요? 뭔가 사고는 싶지만 돈이 없는 백두산은 짠돌이 친구 한수만(한입만)에게 자신의 계획을 말하며 도와달라고 해요~ 하지만 돈개념,경제개념이 전혀 다른 두 친구는 사사건건 부딪히고, 의견충돌에 분위기만 이상해지네요~ 백두산은 친구 한입만에게 백만원을 보여주고 부탁까지 해보지만 무조건 부자가 되는게 목표인 한입만에게 통하지 않았어요~ 베풀지 않고, 투자하지 않고, 오로지 모으기만 하는게 제대로 된 부자일까요? 우여곡절끝에 엄마, 아빠의 가족회의 결과 백두산은 드디어 꿈에 그리던 백원만을 집에 데려오게 되네요~ 하지만 아빠, 엄마와 한 약속이 있어요! " 돈을 잘 쓰는 방법을 찾아라" 과연 그 비밀은 무엇일까요? 빈털털털이 백두산과 왕짠돌이 한입만은 백만원 구하기라는 재미난 상황속에서 서로 돈을 어떻게 잘 모으고, 잘써야 하는지를 알아가게 되었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경제개념을 재미난 에피소드로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예요~ 용돈을 받고, 저축하는 습관이 왜 필요한지~ 필요한 것을 원할때 자신이 어떤 계획적인 용돈모으기를 해야 성공적으로 가질수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삽화도 재미나 아이들 잘 몰입하며 금새 읽을 수 있는 창작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책마지막 부록페이지의 알짜배기 내용은 너무 좋았네요~ 유명한 부자들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부자가 되면 어떤 기부를 할 수 있는지, 나는 어떻게 돈을 사용할건지 생각해 보게 하는 내용이 있어 독후활동 연계하기가 좋았어요! 돈으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금물~ 돈으로도 할 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고, 아이마다 저축하는 스타일도 목적도 달라 유형별로 점검해볼 수 있게 해주니 재미있어요! 아이들에게 100만원이라는 돈은 참 큰 돈이지만 마음만 먹으며 금새 모을 수도 있고, 그 돈으로 가치있는 행동도 할 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이야기로 아이들 경제개념을 다잡아 줄 수 있어 좋았어요~ 교과연계해 경제이야기를 배우는 3~4학년 아이들도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
|
백만원을 구하려면 돈이 필요해!
처음 제목을 보고 백만원이 돈을 말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여기에서 백만원은 강아지의 이름이랍니다
그럼 왜 박만원이냐구요? 이유는 주인공인 백두산이가 동생으로 삼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백만원은 애견 센터에 있어요
30만 원이 있어야지 백만원을 집으로 데려올 수 있어요
그런데 돈도 돈이지만 두산이의 부모님도 백만원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을 반대 중이랍니다
집이 좁다거나 강아지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는데 사실 용현군 성현군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지만 그 선택이 쉽지 않더라구요
용돈을 받아서 그날 모두 써버리는 백두산에게 30만 원이란 돈은 쉽게 얻어질 수 있는 돈이 아니었어요
두산이는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어요
바로 모금을 하는 것이죠
동생이이라는 말에 친구들과 선생님은 정말 두산이의 동생이 갇혀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동생은 바로 강아지라는 사실!
진짜 동생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지만 큰 돈을 모을 수는 없었어요
돼지 저금통을 뜯었는데도 돈은 턱없이 부족해요
두산이는 열심히 돈을 모을 궁리를 합니다
모금을 다시 하기, 할머니에게 부탁하기, 용돈 올리기, 집안일 해서 돈을 벌기 등 용돈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냈어요
마지막으로 생각한 것은 바로 짠돌이 친구 한수만에게 빌리는 것!
수만이는 여러 가지 조건을 걸고 두산이에게 돈을 빌려주기로 하지만 애견 센터에서 백만원을 데리고 올 수는 없었어요
큰 돈을 서로에게 빌려주는 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에요
무엇보다 강아지를 집에서 키우기 위해서는 식구들 모두의 허락도 필요해요
가족 회의를 통해서 그동안 두산이가 받았던 세뱃돈을 다시 두산이에게 돌려주기로 해요
엄마에게 기부를 했다는 표현이 너무 재미있네요
8살 용현군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사달라고 하지만 심하게 조르지는 않아요
용돈을 아직 주고 있지는 않은데 이제는 용돈을 주면서 용돈기입장도 기입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빠는 두산이가 돈을 잘 쓰는 사람이 되길 바라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돈을 잘 쓴다는 말은 돈을 펑펑 쓰는 것이 아니랍니다
현명하게 써야 한다는 뜻이지요
돈을 함부로 쓰는 것도 잘못이지만 돈에 목매는 것도 좋지 않다는 아빠의 말이 마음에 와 닿았던 책입니다
용현군도 이제는 돈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현명하게 쓰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