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 레몬하트 23권은 와산본토 매실주러부터 시작합니다. 레몬하트에 방문한 사람은 레스토랑을 경영하는데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하면서 마스터에게 자기 레스토랑에 한번 방문을 하여 줄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마음씨 좋은 주인장 마스터는 다음날 그 손님의 레스토랑으로 방문합니다. 마스터의 조언을 받고 그대로 실행한 사람은 사랑도 얻고 레스토랑 영업도 잘 됩니다.
그후 다시 레몬하트를 방문한 레스토랑 주인에게 마스터는 와산본토 매실주를 내놓습니다. 와산본토란 ㅣㄹ본제의 고급 백설탕을 말하며 외국인 에게도 살받는 맛있는 매실주 입니다. 이번회에도 어김없이 마스터와 손님들 간에는 술을 매개체로 하여서 훈훈한 인간관계를 다지게 됩니다.
그 외에도 훈훈란 향이 나는 더 빅스모크 60 등을 비롯한 다채로운 술에 대하여 마스터는 소개하고 있스니다. 변함없이 사랑받는 바 레몬하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