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림이 예쁜 동화책입니다. 고래가 양 면 한가득 그려져 있어서, 여름에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단순히 그림만 예쁜 것이 아니고, 그물에 걸린 고래를 사람들이 도와줘서 결국 풀려나는 스토리를 그림으로써 동물과 인간의 애정과 협동 등의 주제가 잘 드러난 것 같아요. 교훈이 표면에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 동물 보호의 중요성
정말 그림이 예쁜 동화책입니다. 고래가 양 면 한가득 그려져 있어서, 여름에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요. 단순히 그림만 예쁜 것이 아니고, 그물에 걸린 고래를 사람들이 도와줘서 결국 풀려나는 스토리를 그림으로써 동물과 인간의 애정과 협동 등의 주제가 잘 드러난 것 같아요. 교훈이 표면에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 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