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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업무나 일상에서 엑셀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 보니, 나에게 엑셀은 늘 막연한 두려움의 대상이었고 이걸 배워서 내가 쓸일이 있으려나 하고 배우지 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살 순 없다 배워볼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철저하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는 것이에요. 어려운 전문 용어나 복잡한 이론을 늘어놓는 대신, 당장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핵심 기능 위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먼저 1장과 2장에서는 엑셀의 가장 기본이 되는 화면 구성과 필수 단축키, 데이터 입력법 등 기초 체력을 다지는 단계로 시작하고, 마우스 손질 몇 번으로 끝낼 수 있는 간단한 팁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엑셀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을 깨뜨리는 데 참 좋아요 이어서 3장과 4장에서는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필수 함수와 데이터 정렬, 필터 기능을 다루고 있어요. 무작정 함수를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럴 때는 이 함수를 씁니다"처럼 실제 업무 상황을 예시로 들어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가 참 쉬워요 마지막 장에서는 복잡한 데이터를 한눈에 보여주는 피벗 테이블과 차트 작성법까지 다루고 있어, 책 한 권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초보자가 실무 보고서를 그럴싸하게 완성할 수 있는 수준까지 자연스럽게 도달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모든 과정이 시각적인 캡처 화면과 함께 단계별(Step-by-Step)로 화살표와 말풍선을 통해 안내되어 있어, 책을 옆에 펼쳐두고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되고. 무엇보다 책에 수록된 실무 맞춤형 예제 파일들을 직접 다운로드해 연습할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 엑셀이 두려워 유튜브 영상이나 두꺼운 교재를 전전하다 포기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책 제목 그대로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알짜배기 실무 기능만 쏙쏙 골라 담겨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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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의 특성상 거의 모든 업무를 엑셀로 사용하고 있다. 그전 선임자는 한글파일을 많이 사용했던데, 내가 엑셀로 전부 바꿔버림. 엑셀 한번 써보면 너무 편해서 솔직히 다른 프로그램은 잘 안쓰게 되는 느낌이랄까. 기본적인 표나 명령어는 잘 써서 불편함이 없는데 깊이 좀 들어가면 버벅거리는 거 같아서 명령어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 엑셀 책을 들었다. 개인적으로 급여대장의 개인 합계표를 원하는데 이리저리 찾아봐도 내가 원하는, 내입에 딱맞는 엑셀이 없어서 고민하고 지난번에는 도저히 안돼서 내가 만들다 고만뒀다나 어쨌다나. 지금 하고 있는 업무외 좀 더 시간을 투자한다면 뭔가 만들어 질 듯도 한데 늘 명령어를 입력하고 나면 에러가 뜬단말이지 초반부는 내가 많이 하고 있고 활용하는 것들이라 쉽게 넘어갈 수 있었다. 직접 실행하며 책을 보면 좋겠지만 집에서 읽다보니 프로그램을 실행하며 읽지는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아는 내용들은 끄덕끄덕..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에 플래그는 덕지덕지 붙이게 된다. 아는 것도 있었지만 후반 갈수록 내가 고민하던 명령어들에 대한 설명이 쉽게 돼 있어서 나중에 써먹어야 한다면서 계속 플래그, 플래그 연속. 특히나 내가 원하던 명령어나 고정틀등에 대한 것, 앞으로 써먹어야 할, 그리고 에러가 났던 부분에 대해 고민했던 부분들이 많아서 환호성 지르며 읽었네. 내가 꼭 알고 싶어했던 것들이 많아서 굿굿. 물론, 버젼이 달라서 조금 다르게 손봐야 할 부분이 있었지만 그건 또 상관없으니 고고고~ 엑셀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고, 명령어가 필요했던 나 같은 조금은(?) 중급자인 나도 유용하게 사용해서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아무래도 내일부터 업무책상위엔 이 책이 필수로 펼쳐져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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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회사 다닌 지 몇 년이 지났는데도 엑셀로 뭘 좀 만들어 보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유튜브 강의도 봤고, 책도 한 권 따라 해봤는데 막상 보고서 하나 만들려면 인터넷에 수식을 검색해 보고, 오류가 발생하면 오류의 원인을 찾느라 시간이 많이 간다. 그나마 요즘에는 AI가 있어서 AI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지만 엑셀을 좀 잘 하고 싶다는 갈증은 늘 있었다. 솔직히 말하면, 엑셀 책은 이미 한 권 있다. SUM 함수 쓰는 법, VLOOKUP 쓰는 법, 다 거기 나온다. 그런데 정작 회사에서 원하는 보고서를 만들려고 하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기능을 아는 것과 쓸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워주는 구성이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거래내역표, 거래명세표, 출고현황표, 주급명세서 같은 실제 업무 문서를 직접 만들면서 기능을 익히는 방식이다. 저자가 '프로젝트형 학습서'라고 표현하는데, 읽다 보니 그 말이 정확히 맞다. 배운 기능을 바로 문서에 적용하니까 "아, 이럴 때 쓰는 거구나"가 몸으로 익혀진다. 각 챕터 말미에 있는 '미션 레슨'이 특히 좋았다. 앞에서 개념을 배우고, 미션에서는 STEP별로 하나의 문서를 완성하는 구조인데, 이게 생각보다 성취감이 크다. 예를 들어 CHAPTER 06에서 IF, SUMIF, COUNTIF 함수를 배운 뒤, 미션으로 교육 만족도 평가표를 직접 만든다. 텍스트 파일 불러오는 것부터 서식 마무리까지 한 세트로 끝낸다. 기능 따로, 문서 따로였던 기존 학습 방식과는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다. 또 이 책은 저자의 경험치가 책 곳곳에서 느껴졌다. 20년간 기업 실무 교육을 해온 강사라서 그런지, "이 기능은 이런 상황에서 막히더라"는 식의 현실적인 설명이 많다. 병합 셀 때문에 정렬이 안 되는 문제, #REF! 에러 처리 같은 것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고 챕터 전체로 다뤄진다. 실제로 자주 겪는 문제들이라 공감이 됐다. 엑셀은 기능을 아는 것과 실무에서 활용하는 것이 다르다. AI가 다 해준다고 해도, 문서를 검토하고 판단하고 수정하는 건 결국 사람의 몫이다. 기초 없이 AI 결과물을 그냥 쓰다 보면 오류를 오류로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긴다. 왕초보 탈출 실무 엑셀 교재라고 소개하지만, 실제로는 '엑셀을 업무 도구로 온전히 쓸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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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엑셀 정훈희 지음 한빛미디어
메신저에서 전달되는 파일 중엔 한글문서도 많지만, 엑셀 파일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여럿이서 같이 보고 작성해야 하는 문서는 구글에서 엑셀이 열리기도 한다. 시간에 맞춰 들어가야 하는 일정이 원활하게 작성되는 것도 엑셀에서 작업. 모두가 고수같다. 선임이 만들어 놓은 파일을 그대로 받아 쓰는 것으로도 배우지만, 뭔가 체계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그 엑셀 문서를 만들고 싶다. 그렇게 찾게 된 것이 이 책이다.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 20년 차 기업교육 강사로 활약하시는 저자 정훈희 쌤이 알려주는 엑셀 왕초보 강의. 근 20년 전에 배웠던 엑셀이 이 책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순간이다. AI 엑셀 도구로 Microsoft 365 Copilot 이라는게 있는지도 이번에 알게되었다. 그럼 굳이? 엑셀을 왜 배워야 하나? 이유는 분명하다. AI는 보조 도구일뿐, 업무의 핵심주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고 올바른 결과물을 기대하기 위해서라도 엑셀을 배우고 데이터를 다루어야 한다. 결과문의 오류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왕초보라도 따라 할 수 있도록 엑셀 화면구성, 시트 이름바꾸기, 열과 행 숨기는 것 부터 시작해서 엑셀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일자와 시간, 특수 문자를 입력하는 거래내역표를 만드는 것과 채우기 작업, 기본 셀 서식작업이 이어진다. 한 챕터가 마무리 되면 미션이 주어지는데, 배운 것을 바탕으로 주간 일정표, 거래명세표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0에서 3챕터까지가 앞에서 설명한 과정이었는데, 여기까지는 쉬웠(!)다. 4챕터는 내가 원하는 시간 표시 형식 만드는 출고현황표를 만드는 미션, 5챕터는 엑셀 기본 수식과 함수, 6챕터는 IF패밀리 조건함수, 7챕터는 엑셀 활용함수, 수정과 편집 꿀팁 8챕터, 조건부서식9챕터, 정렬과 필터 10챕터, 인쇄 팁 11챕터, 데이터 시각화 작업 12챕터, 피벗 테이블 13챕터까지, 전문가의 향기가 듬뿍 느껴지는 내용들이 담겨있었다.
엑셀의 아주 기초부터 실력자의 결과물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실습과 함께하며 안내해주는 책. 실제 업무에도 도움이 되지만, 서두에 언급한 엑셀AI를 사용해보며 명확한 지시와 데이터, 결과값 분석까지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게한 책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엑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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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능 실습, 실습 미션, 유튜브 영상 강의라는 3단계로 엑셀 을 배우는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 시작 전 스트레칭(챕터 00)으로 시작해 거래내역표 만들기, 채우기 작업, 셀 서식 작업, 표시 형식, 엑셀 수식 기본(SUM, AVERAGE, COUNT, MAX, MIN), IF 패밀리 조건 함수, 활용 함수, 데이터 편집과 수정을 위한 꿀팁, 조건부 서식, 정렬과 필터 작업, 문서를 잘 보고 잘 인쇄하는 기술, 데이터 시각화 작업(차트), 피벗 테이블 등 열세 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기본 엑셀', '최소한의 엑셀 역량을 갖추도록' '따라 하기 쉽게' 구성했다고 하는데, 컨셉처럼 엄청나게 어려운 수식 같은 것은 나오지 않습니다. 쓰는 기능만 계속 쓰는 엑셀 초보자 독자로서, 처음으로 보는 기능보다는 어렴풋이 알았던 이런 함수들을 이런 뜻이고,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하는 말 그대로 기초를 다지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11챕터의 틀 고정이나 페이지 잘림 방지하기, 특정 부분 인쇄, 다음 페이지에도 제목 행 나오게 인쇄하기, 인쇄물에 페이지 번호 넣기 등의 꼼꼼한 팁을 보면 실무 엑셀을 시작할 때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익혀두면 든든하겠다 싶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엑셀을 사용하면서도 차트 활용을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어서 12챕터를 제일 흥미진진하게 읽었고, 전체적으로 꼼꼼한 설명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 등도 포함한 알찬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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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전에서 부터 실무엑셀 관련 서적을 갖고싶어 계속 신청하다가 이번에 리뷰어로 선정되어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ITQ나 컴활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배웠던 엑셀과 달리 실제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엑셀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설명 또 한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어 독학으로 엑셀 공부하는 분에게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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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리뷰어클럽 #예스24리뷰어클럽서평단자격으로도서를제공받고작성한리뷰입니다.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느낀 건, 부담 없이 끝까지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거였다. 엑셀 가끔 만지는 나한테도 피로가 안 쌓이고 술술 따라갈 수 있었다. 왕보초가 아님에도 왕초보 책을 가끔 찾는 이유는 그럼에도 모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인데, 이렇게 난이도가 부담스럽지 않은 책은 첫장부터 끝장까지 실습을 완료할 수 있다는 것에 있지 않을까.
책은 무엇보다 올컬러가 진짜 차별점이다. 온라인 서점 미리보기에서 앞부분만 올컬러, 뒤는 두가지 색상만 사용한 책들 있지 않나. 그런데 이 책은 마지막 페이지까지 색감이 살아있다. 실습하다가 색 구분해야 할 때 정말 편했다. 개인적으로 엑셀 책은 이렇게 올컬러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양이 캐릭터도 생각보다 잘 썼다 싶었다. (캐릭터 때문에 마치 중고등학생들이 찾기 좋은 책 같다. )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실무에서 가볍게 쓰는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이 친절함이 좋아보인다.
단축키도 부분 부분 나온다. Ctrl+Alt+V처럼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팁들을 중간중간 박아뒀다. 단축키를 구석에 처박아두거나 아예 빼버리는 책들과 비교하면 좋은 구성이다. 소장할 이유가 하나 더 생기는 부분이다. QR코드로 연결되는 유튜브 강의까지 있으니, 책 보고 헷갈리면 바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쉬운 건 날짜 서식이나 에러 잡는 유효성 검사 부분이 너무 기본에 머물러 있다는 거다. 왕초보용이라 이해는 가는데, 실무에서는 이렇게 쓴다 싶은 업그레이드 팁이 한두 개만 더 있었어도 더 만족했을 것 같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엑셀이 기초거나, 실무에서 좀 더 편하게 쓰고 싶은 사람한테는 강추한다. 읽고 나서 바로 써먹을 거리가 좀 되고, 고양이 때문에 지루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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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인에게 엑셀이란 업무를 효율적으로 높여주는 필수 프로그램으로 퇴근시간을 앞당겨주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에 가장 중요한 툴이라 할 수 있다. 신입사원에게 엑셀은 마치 신세계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끝도 없는 데이터를 깔끔하게 정렬하고 원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알면 알수록 다양한 기능들이 숨어있음을 차츰 깨닫게 된다.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했음에도 계속 쓰는 기능들만 쓰다가 한번씩 마주하게 되는 새로운 함수나 기능을 보곤 하는데 엑셀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함수와 기능들을 알아놓으면 업무가 빠르고 편해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래서 최소한의 실무 엑셀 기능을 무조건 마스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왕초보에게 적합한 실무 엑셀의 입문 기능부터 시작하여 꼭 알아야 하는 핵심 필수 기능들을 담고 있다. 엑셀을 처음 접하는 왕초보들도 전혀 부담없이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엑셀 기본 구조설명부터 시트 저장, 버전 확인, 복사, 드래그 등 기본 기능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엑셀의 기초 기능에 대해 단계별 소개되고 있다. 챕터 별 상세한 설명 뒤 그대로 실습하며 복습할 수 있는 미션이 주어지며 마지막에는 저자의 유튜버 채널 QR코드를 통해 강의 영상으로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하며 확실히 마스터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엑셀의 기초부터 알아듣기 쉽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느낌이 강하였고,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단단하게 다질 수 있는 엑셀 기본서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초 함수에 대한 상세 설명 및 활용법, 많이 실수하는 포인트 등 여러 꿀팁을 함께 담아놓아 실습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연계할 수 있는 유튜버 강의 또한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엑셀을 처음 접하는 왕초보 또는 필수 기본기를 다지고자 하는 직장인에게 아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매우 추천한다. #실무엑셀 #엑셀 #엑셀강의 #엑셀실습 #엑셀왕초보 #엑셀왕초보강의 #엑셀실무 #엑셀왕초보교재 #엑셀교재 #엑셀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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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예전에는 엑셀을 단순한 데이터 입력이나 간단한 계산 정도로만 활용했다면 최근에는 업무를 하면서 훨씬 복잡한 수식과 다양한 기능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여러 함수를 조합해야 하는 상황도 자주 생기고 데이터를 정리하거나 분석하는 과정도 점점 더 중요해지고 빈도수가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요즘 들어 엑셀 공부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업무 시간을 줄여주는 각종 단축키와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함수들이었는데 검색을 통해 정보를 찾더라도 어떤 키워드로 검색해야 하는지, 여러 함수를 어떻게 연결해서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았다. 그러던 중 실무에 특화된 엑셀 도서라는 소개를 보고 읽게 된 책이 바로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이다. 책의 챕터 0~2에서는 엑셀 화면 구성부터 데이터 입력과 수정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현재 업무에서 엑셀을 사용하고 있는 나에게는 익숙한 내용이었지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컴퓨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 세대가 보기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챕터 3~4에서는 보고서 작성 시 필요한 셀 서식 설정과 데이터 형식 통일 등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된다. 깔끔한 문서를 만드는 데 필요한 기본기를 익히기에 좋은 구성이라고 느꼈다. 내가 가장 관심 있게 읽은 부분은 챕터 5 이후였다. 다양한 함수와 수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고 챕터 7~13에서는 조건부 서식, 필터 활용, 데이터 시각화 등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기능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었다. 평소 자주 사용하면서도 정확히 알지 못했던 기능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 실무서의 경우 글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면 제대로 따라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미리 보기' 형태의 큼직한 화면 캡처가 함께 제공되어 훨씬 이해하기 쉬웠다.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단축키 설명이 곳곳에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실무 활용도가 높게 느껴졌다. 또한 각 챕터의 응용학습 코너에는 유튜브 QR코드와 주소가 함께 제공된다. 책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영상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어 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은 엑셀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업무에서 엑셀을 자주 활용하는 직장인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었다. 기초부터 실무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한 권으로 엑셀 역량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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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고 나면 무조건 써먹는 실무 엑셀’은 엑셀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다. 평소 엑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기초가 부족하다 보니 어려운 책은 몇 장 넘기지 못하고 포기한 적이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초 내용부터 차근차근 실습 형태로 알려줘서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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