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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지 톡신 2권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추천해주신 작품이라 안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일단 1권을 보는데 너무 재밌고 취향 저격이라 2권까지 지르게 되었네요. 계약 관계를 성립하게 만들고 그 이후의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이가 펼쳐질 거 같은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 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난장판인 점이 있는데 일단은 재밌는 요소들이 많이 보이네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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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도둑 히메카와와 ‘햄스터 사용’ 아라시야마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강력한 콤비를 결성해 몰입감을 폭발시킨 12권입니다. 가문의 전통과 개인의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면서도, 진정한 인연의 가치를 찾아가는 게로의 구혼 여정이 긴박하게 펼쳐지네요.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배틀 액션과 유머가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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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도 예쁘고 캐릭터들도 개성 넘치고 예뻐서 꽤 재밌게 봤던 만화책이었습니다. 특히 남자 주인공과 함께하는 금발 머리의 캐릭터가 여성인지 남성인지 아직 헷갈리긴 하지만 그런 점이 굉장히 흥미롭고 긴장감 있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액션 씬도 꽤 괜찮아서 액션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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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쥬 먀쿠, 유다 미즈키 작가님의 매리지 톡신 1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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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지 않았으면 하는 캐릭터가 퇴장해서 아쉬웠던 14권이네요. 분명 아름다운 퇴장이지만 살아 남아서 주인공 팀의 좋은 전력이 되기를 바랬던 것도 사실이라 아까워요... 뻘하게 전대 당주들 캐릭터 디자인도 끝내줘서 정말 눈이 호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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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고는 했지만 워낙 캐릭터가 매력적이라 재밌게 보고 있어요. 역시 제가 사랑하는 매리지 톡신! 키노사키를 정말 좋아해서 키노사키가 나오면 마음이 녹기도 하네요... 캐릭터들과의 상호작용들을 보는 재미에 늘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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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엄청 재밌어서 그런가 요즘은 어쩔 수 없이 이런류 전개 만화책의 한계로 살짝 반복이고 무한히 강해지는 적.. 을 보는 기분에 아쉽습니다. 워낙 그림이 예뻐서 눈이 호강하긴 하지만 초반에 정말 좋아했어서 아쉬운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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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명문가중 하나라는 아리마 가문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강철이라고 해서 신체 강화일줄 알았는데 검을 잘 휘두르는 그런 가문이었습니다. 검을 발로 쓰는 설정이 독특했고요 선대 당주가 과거로부터 이어진 인연을 마무리하는 이야기가 재밌었습니다. 잠깐 스쳐지나가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라 계속 보게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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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다가 2쿨이 아직이라 만화로 넘어왔는데 재밌네요 이능력 배틀물과 로코 요소가 섞였는데 여주 후보들이 다들 매력적이라 좋습니다. 이번에는 게로가의 분가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흔한 배틀물로 갈줄 알았는데 게로의 추종자로 끝났습니다. 배틀은 없지만 이렇게 넘어가는 것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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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 먀쿠 작가님과 요다 미즈키 작가님의 매리지 톡신 13권 리뷰입니다. 13권에서는 사건의 규모가 한층 커지며 인물들의 선택이 이야기의 흐름을 크게 바뀝니다. 치열한 액션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감정과 관계 변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웃음과 긴장감을 모두 갖춘 전개 덕분에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