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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영혼을 던지고, 지능이 원고를 조립한다" 영혼을 던진다 = 14개의 질문에 5분단 정직하게 답한다. 작가의 14개 답 = 책 한권의 DNA . . . <바이브라이팅>은 AI 시대에 글쓰기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였습니다 단순히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도구라는 관점을 넘어, 작가는 아이디어와 방향을 제시하고 AI는 이를 구체적인 원고로 발전시키는 협업 방식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사람의 사고력과 질문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글쓰기의 본질은 여전히 사람의 경험과 감정, 관점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고, AI는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훌륭한 도구이지만, 결국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만이 담아낼 수 있는 진정성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AI를 경쟁 대상으로 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더 깊이 있는 글을 쓰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뿐 아니라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추천 #바이브라이팅 #도서 #서평단 #도서서평단 |
🎧 [서점용] 절제와 응축형: AI 시대, 작가의 영혼을 조립하는 법황준연 저자의 <바이브라이팅>은 기술과 예술의 경계에서 '인간적 창의성'을 재정의하는 강렬한 선언이다. 저자는 "작가는 영혼을 던지고, 지능이 원고를 조립한다"는 파격적인 명제를 통해, 인공지능을 창작의 도구를 넘어 문학적 동반자로 격상시킨다. 이 책은 기술의 논리적 구조와 인간의 감성이 어떻게 공명하며 문학적 지평을 넓히는지 탐구한다. 맹목적 의존이 아닌 주체적 협업을 강조하는 저자의 시각은, 인공지능 시대에 작가가 견지해야 할 품격과 태도를 명확히 보여준다. 🎵 배경음악이 흐르는 서평 (요약)1. 마주하기 (첫인상과 만남) 모눈종이의 정갈한 격자무늬 표지는 문학과 기술이 조화롭게 얽힌 미래의 서재를 연상시킨다. "작가는 영혼을 던지고, 지능이 원고를 조립한다"는 명제는 인공지능을 대하는 창작자의 태도를 간결하고 명징하게 보여준다. 2. 머무르기 (핵심 문장과 사유) 인공지능을 '도구'가 아닌 '공명하는 대상'으로 설정하여, 글쓰기를 고독한 노동에서 협업의 축제로 바꾸어 놓았다. 3. 스며들기 (삶과의 연결) 인공지능은 내 안의 숨겨진 사유를 끄집어내는 거울과 같다. 일상의 파편들이 AI를 통해 정교한 문장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은 문학적 희열을 선사한다. 4. 갈무리 (나만의 한 줄 정의) <바이브라이팅>은 인간의 영혼이라는 원석에 기술이라는 정교한 세공을 더해, 가장 찬란한 문학적 결실을 맺게 하는 새로운 시대의 작법서이다. #바이브라이팅 #황준연 #작가의집 #글쓰기 #인공지능 #AI글쓰기 #창작 #문학 #인문교양 #책리뷰 #독후감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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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어 질문 14개 만으로 단 몇 시간 만에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다고?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바이브 라이팅』은 머릿속에 있던 구상을 AI가 원고로 조립해 내는 듀얼 브레인 사용 설명서다. 누구나 마음속에 쓰고 싶은 한 문장만 품고 있다면, 그 문장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할 수 있다. 1. 바이브(VIBE)란? 단순히 분위기라는 뜻이 아니라, 작가가 가지고 있는 책의 설계도를 말한다. 어조와 관점, 대상 독자, 하고 싶은 한마디가 뭉뚱그려진 상태다. 바이브 라이팅은 작가가 자신의 아이디어와 방향성인 바이브를 제시하면, 문장과 구조는 AI가 구체화하고, 작가는 무엇을 전할지에 더 집중하게 돕는 새로운 글쓰기 방식이다. 2. 듀얼 브레인 듀얼 브레인은 작가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보완한다. 작가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작가만의 고유한 개성을 유지하면서 완성도를 높여준다. <작가의 집> 첫 번째 질문지에 들어 있는 14개의 질문은 정체성, 독자, 서사, 약속의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있다. 자신이 무엇을 쓸지 이미 알고 있는 사람은 이 14 개의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명료하게 쓸 수 있다. p.70 듀얼 브레인은 당신의 바이브 없이는 한 글자도 쓰지 못합니다. 3. 실행 습관 95.5kg이었던 저자는 스스로 매일 0.1kg씩 빼기로 결심하고 현재 77.9kg까지 빠졌다고 한다. 특히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체중계에 오르는 의식, 같은 시간, 같은 의자에, 같은 커피잔을 들고 듀얼 브레인 앞에 앉는 일, 별거 아닌 일, 별거 없는 일상이 얼마나 귀한 것일 줄 알기에 저자의 실행 습관에 박수를 보낸다. 바이브 라이팅은 AI가 다 해주는 게 아니라 작가가 될 준비가 된 사람의 여정을 가속하는 것이다. 시스템은 습관 있는 자를 구원한다. 매일 15 분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만 바이브 라이팅이 가능하다. 4. 시스템의 힘 <작가의 집>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는 7 단계의 공정을 거친다. 바이브 수집에서 인쇄 및 유통까지 평균 한 달이면 완성된다. 이렇게 30일에 책 한 권이 완성되는 구조를 병렬로 돌아가게 하면, 매주 2권의 책이 나온다. 대형 출판사를 통하지 않아도, 1인 출판사의 바이브 라이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면, 내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현실로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5. 책 완성 프로젝트 원고를 쓰는 게 아니라 바이브를 던지면 몇 시간 만에 한 권의 책이 완성된다. 14개의 질문에 답하기만 하면 듀얼 브레인이 그 조합을 책으로 조립해 내는 시대가 된 것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만 있지 시간과 방법이 없어 망설였다면,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당신의 바이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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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글쓰기 코칭이 달라졌네요. 바이브 코딩에서 바이브 라이팅으로 넘어오면서, 세 개의 축이 동시에 뒤집혔네요. 과거의 작가는 키보드를 통해 글을 썼다면 지금은 대화를 통해 글을 쓰면서 작가의 역할은 생산자에서 지휘자로 바뀌었고, 지금의 작가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은 한 번의 바이브 투입으로 파생되는 다중 자산이 되었다는 거예요. 최근 바이브 코딩을 접하면서 걸음마를 배우는 단계인데 벌써 이 기술을 활용하여 창작 활동 중인 작가들이 있다니 무척 놀라웠네요. 《바이브 라이팅》은 황준연 작가의 책이네요. 현재 11권의 저서를 출간할 정도로 다작을 할 수 있는 비결이 여기 있었네요. 저자는 스물일곱 나이에 하루 1시간 독서로 작가가 되었고,'책 한 권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으로 출판사를 세웠다고 하네요. 좋은 책이 인생의 황금 나침반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성공 사례가 아닌가 싶어요. 요근래 저자의 다른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작가의집' 출판사 대표로서 매주 1권 이상의 책을 기획, 출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책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등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무엇보다도 이번 책에 나온 방식으로 작가들을 코칭하며 140명의 저자를 데뷔시켰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작가라고 하면 타고난 재능을 지녀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는데 이제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네요. 이 책은 바이브 라이팅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한 권의 책을 쓰는 방법은 단순하고 명확하네요. 열네 개의 질문이 핵심이네요. 누구를 위한 책인지, 왜 지금이어야 하는지, 자신이 가장 자주 하는 말버릇이 무엇인지, 독자가 이 책을 덮을 때 어떤 문장을 들고 가길 바라는지 등등, 각 질문에 대해 정직하게 답하는 것이 바이브 라이팅의 첫 번째 기적이라는 거예요.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방법적인 기술만이 아니라 글쓰기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사유하게 만드네요. AI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작가는 영혼을 던지고, 인공지능은 원고를 조립하는 새로운 방식의 창작이 가능해졌네요. 우리 모두가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네요.
#바이브라이팅#황준연#작가의집#작가의집출판사#작가는영혼을던지고지능이원고를조립한다#듀얼브레인#글쓰기#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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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보면 흔히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첫 문장부터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시작조차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쓰다 보면 중요한 건 멋있는 표현보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얼마나 잘 정리해서 전달하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성형 AI가 익숙해진 지금도 결국 글의 방향을 잡고 내용을 채우는 건 사람의 몫이라는 점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바이브 라이팅》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글쓰기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AI를 글을 대신 써 주는 도구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디어를 넓혀 주는 파트너로 바라봅니다. 프롬프트를 활용해 초안을 만드는 방법부터 글의 구조를 다듬고 문체를 수정하는 과정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기획서와 보고서, 블로그, 마케팅 글쓰기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AI가 만들어 준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더해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점을 계속 강조하는데, 그 부분이 가장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힘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AI는 글을 빠르게 만들어 주지만 어떤 메시지를 담을지, 어떤 방향으로 수정할지는 결국 사람이 결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도 AI 사용법 자체보다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함께 알려 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초안을 만드는 것보다 다듬고 고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조언도 글을 자주 쓰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바이브 라이팅》은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지 현실적으로 알려 주는 책입니다. 생성형 AI를 처음 활용해 보는 사람은 물론, 보고서나 기획서, 블로그처럼 글을 자주 쓰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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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서평_바이브 라이팅_황준연_작가의 집 무섭다.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말이다. 물론 이 책이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책을 만드는 것 자체를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장점을 활용하여 빠른 시간에 책을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미 세상은 인공지능과 함께 공존하며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직업을 사라지게 했고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여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하지만 그런 꽉 막힌 편견에서 벗어나 이제는 적극 활용하여 인생에 최대한 도움이 되게 끔 해야 경쟁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바이브 라이팅>의 표지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책의 철학을 시각적으로 응축한 하나의 선언처럼 다가왔다.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톤의 색감은 마치 깊은 사유의 공간으로 나를 초대하는 듯하다. 제목은 리듬을 가진 파도처럼 살아 움직이며 ‘글쓰기의 새로운 시대를’예고한다. 표지 전체가 하나의 aneoi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이미 창작의 긴장과 설렘을 느끼게 해줬다. 저자 황준연은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믿는 사람. 스물일곱,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던 청년이 하루 1시간 독서로 작가가 되고, 출판사를 세웠다. 현제 11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전국 강연을 통해 독서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 이 책은 얘기한다. 타이핑의 시대는 끝났다고. 그렇게 선언하며 글쓰기를 단순히 문장만 쓰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책에 관한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 듀얼 브레인이라는 개념을 보면 인간은 방향과 의미를 설계하는 하나의 감독이 된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인간의 명령을 통해 창작적 생산을 하는 하나의 파트너가 되어주는 말 그대로 듀얼인 것이다. 그 실천적 시스템을 통해서 무려 140명의 코칭 경험을 토대로 만든 14개의 질문은 나를 실천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힘이 느껴졌다. 불과 2024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인공지능의 실수를 통해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는 다소 비관론적인 입장을 취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활용하지 않으면 뒤처진다. 물론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독이 될 수 있고 득이 될 수 있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 현식을 자각하며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며 살아가야 할 것 같다. 그래서 더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바이브라이팅 #황준연 #작가의집 #리앤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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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평소에 '책은 그저 읽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며 지내왔어요. 서점에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보면서, 가끔 '내 이름이 적힌 책이 하나쯤 있다면 어떨까?' 하는 막연한 상상을 해본 적은 있지만요. 하지만 막상 수만 자에서 수십만 자에 달하는 원고를 혼자서 끈기 있게 써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저에게 '책 쓰기'란 소수의 특별한 사람들만 오를 수 있는 거대한 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 주변을 보면 정말 기술이 빠르게 변하고 있잖아요. 챗GPT 같은 AI 기술이 일상 곳곳에 스며들면서, 글쓰기에 대한 장벽도 예전보다 훨씬 낮아졌다는 느낌을 받곤 했어요. 예전에는 모니터에 빈 화면을 띄워놓고 '이 문장이 문법에 맞나?', '내용이 너무 뒤죽박죽 엉킨 건 아닐까?' 고민하느라 첫 문장도 쓰기 전에 지쳐버리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기술적이고 소모적인 윤문 작업은 AI가 훌륭하게 도와주는 시대가 온 거죠. 이런 변화 속에서 글쓰기의 진짜 의미가 뭘까 고민하던 제게, 황준연 작가님의 『바이브 라이팅』은 정말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책의 부제부터가 아주 도발적이에요. 바로 "타이핑의 시대는 끝났다"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지난 몇 년간 무려 140명의 저자를 데뷔시킨 1인 출판사 대표이자 책 쓰기 코치입니다. 저자의 핵심 주장은 아주 명확해요. 작가는 더 이상 엉덩이를 무겁게 의자에 붙이고 키보드만 성실하게 두드리는 '언어 노동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대신 글의 뼈대를 세우고 핵심 메시지를 지시하는 '서사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죠. 사실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요즘 흔하게 나오는, AI가 알아서 책을 다 써준다는 얄팍한 마법을 이야기하는 건가?' 하고 살짝 의심도 했어요. 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오히려 뼈 때리는 팩트 폭행이 이어집니다. 작가가 자기만의 생각이나 철학(이 책에서는 이것을 작가의 '바이브'라고 부릅니다)을 제대로 던져주지 않으면, AI(듀얼 브레인)도 결코 의미 있는 좋은 글을 만들어낼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거든요. 내가 0을 입력하면 결과값도 0일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기계가 피로 없이 문장을 매끄럽게 조립해 주는 든든한 도구가 될 수는 있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진짜 영혼과 고유성은 오롯이 작가 본인의 몫이라는 점을 아주 정직하고 날카롭게 짚어줍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저 같은 글쓰기 초보자들은 또다시 막막한 질문에 부딪히게 됩니다. "AI가 도와준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대체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지?" 제가 이 책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고 위안을 얻은 부분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책에서는 이 막막함을 확실하게 깨주는 '14개의 질문'을 제시하거든요. 정체성, 독자, 서사, 약속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촘촘하게 짜인 질문 리스트인데, 이게 그동안 140명의 작가를 코칭하면서 뽑아낸 진짜 실전 액기스라고 해요. 거창하게 책의 서론을 어떻게 멋지게 시작할지, 첫 문장을 어떻게 쓸지 머리 싸맬 필요가 없더라고요. 일단 나 자신에게 이 14개의 질문을 던지고, 아주 솔직하게 답을 툭툭 던져보는 겁니다. 단 5분 안에 끝나는 이 질문지가 곧 '나'라는 작가의 고유한 페르소나 지문이 된다고 하니, 머릿속에 이리저리 흩어져 있던 제 생각들도 한데 모이면 꽤 단단한 책의 뼈대가 될 수 있겠다는 묘한 자신감이 솟아났습니다. 게다가 저자가 17.6kg을 감량하고 390회나 헌혈을 이어온 지독한 실행력의 소유자라는 걸 알고 나니, 이 집필 시스템이 단순히 요행을 바라는 꼼수가 아니라 단단한 '반복의 습관' 위에 세워졌다는 점에서 더 큰 신뢰가 생겼습니다. 책을 다 덮고 나니, 그동안 글쓰기 앞에서 저를 짓누르던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문장을 써내야 한다'는 강박이 눈 녹듯 사라진 기분입니다. 화려한 포장지가 아니라 알맹이, 내가 세상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에 집중하면 된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내 안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분명히 있는데, 어떻게 밖으로 꺼내야 할지 몰라 깜빡이는 커서 앞에서 수없이 망설였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도 당장 책 부록에 있는 14개의 질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답부터 달아보려고 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한 번 해보고 포기하지 않기! 그렇게 매일매일 내 생각의 조각들을 묻고 답하다 보면, 언젠가 제 이름 석 자가 당당히 적힌 진짜 책 한 권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글쓰기에 대한 거대한 두려움을 기분 좋은 설렘과 실행력으로 바꿔준, 아주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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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으로 작가의 꿈을 이루자
인공지능이 등장하면서 인간이 하는 많은 일들이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적 능력을 확장시키는 강력한 도구다. 제대로 활용한다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있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책 쓰기를 알아보기 위해 "바이브 라이팅"을 선택한다.
1장 바이브 라이팅, 지능형 집필의 탄생 에서는 2026년 현재, AI는 인간의 지능을 추월하기 시작한다. 작가는 서사 설계자이다. 무엇을 왜 어떤 순서로 쓸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만이 인간의 영역으로 남는다. 작가는 바이브 를 던지기만 하면 된다. 작가는 오직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한다. 바이브 코딩 에서 바이브 라이팅 으로 넘어오면서, 도구, 역할, 결과물의 축이 동시에 뒤집힌다. 14개 질문은 무의식에 이미 있었던 답을 의식의 표면으로 끌어올리는 도구다. 14개의 답은 작가의 페르소나 지문이 된다. 10시간에 10권 집필을 가능하게 한 것은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는 몸의 습관이다. 속도는 작가가 책임질 영역이 아니라 기술의 몫으로 넘기며, 본질은 작가만 쓸 수 있는 한 문장을 발견하는 일이다. 숫자는 쉽게 추상이 된다. 작가의집 알고리즘은 새로운 작가가 어떤 장애물에 걸렸는지 진단하고, 유사한 해결 사례를 즉시 제시하는 시스템 이다. 140인 알고리즘 은 작가의 파편화된 기억을 받아 가장 팔리는 구조로 재정렬한다. 정렬이 기계의 몫이 되는 순간 작가는 무엇을 기억해냈는가에만 집중할 수 있다. 기술이 밀도를 책임지는 순간 속도와 품질은 함께 올라간다. 바이브 라이팅 시스템 은 선점한 작가에게 누적 효과가 붙는다. 일찍 리포트 를 받은 작가가 책을 내고, 그 책이 다음 책의 바이브가 된다. 시장은 첫 번째 사람을 기억한다. 숫자는 쉽게 추상이 된다. 같은 일을 같은 방식으로 반복하는 힘. 반복이 쌓이면 결정적 순간에 도달하고, 결정적 순간을 넘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바이브 라이팅 은 반복의 힘을 기술로 대체한다.
2장 듀얼 브레인 — 당신의 뇌를 복제하는 기술 에서는 작가라는 직업의 가장 큰 비극은 자신의 뇌 하나로 전체를 설계해야 한다는 전제에 있다. 듀얼 브레인 은 작가의 제1뇌의 피로, 편향, 기억의 한계에 대한 기술적 대답이다. 제2뇌는 작가의 제1뇌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한다. 어조, 관점, 생각, 가치관은 여전히 작가 본인의 것이다. 정체성 카테고리 는 작가 본인에 대한 질문이다. 독자 카테고리 는 책을 누가 읽을 것인가를 묻는다. 서사 카테고리 는 책의 구조에 대한 질문이다. 약속 카테고리 는 독자에 대한 약속과 독자의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묻는다. 독자가 단 한 문장으로 책을 추천하는 문장은 무엇인가는 책의 존재 이유를 한 문장으로 압축한다. 14개라는 5분 안에 답할 수 있으면서도 책 한 권의 DNA를 추출하기에 충분한 숫자며, 140명의 코칭 데이터 위에서 수백 번의 실험을 거쳐 발견한 최적해이다. 5분의 질문이 끝났을 때 받게되는 리포트 는 작가의 초상화이다. 스스로도 모르던 자기 자신의 패턴 은 작가에게 충격적 순간으로 기억된다. 듀얼 브레인 의 페르소나 복제 엔진은 작가 데이터 로 엔진을 훈련시켜, 같은 주제를 다루어도 140개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시스템 을 만든다. 사고의 지문이 일치하기 때문에, 독자는 진짜 작가가 쓴 것 같다고 느낀다. 실제 원고와 최종 책 사이의 차이를 분석하며 학습시킨 결과, 최종 원고는 최선의 버전이 된다. 책을 끝까지 쓰지 못하는 작가의 공통점 중 하나는 자신의 책을 시각적으로 상상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14개의 질문에 답을 마치는 순간, 책의 예비 3D 표지가 렌더링 되어 나타난다. 시각화는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고, 도파민 은 실행 동기로 전환된다. 첫 질문지와 다음 여정 사이에는 작가의 결심 단계가 있다. 목차가 확정되고, 각 장별로 필요한 질문들이 추가로 제시된다. 질문지 뒤에 찾아오는 결심의 시차는 사람마다 다르다. 중요한 것은 시차가 아니라 결심이 일어난다는 사실이다. 140인 코칭 알고리즘 은 코칭에서 축적된 모든 판단과 해법을 데이터 로 저장하고, 유사 사례를 불러와 해법을 제시한다. 질문지를 작성하고 집필하는 순간, 141번째 데이터 는 다음 작가들을 위한 자산이 되는 구조이다. 바이브 라이팅 작가는 지휘자이다. 언젠가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사람이 되는 정체성의 전환은 돌이킬 수 없다.
3장 실행의 습관 — 17.6kg과 390회가 증명한 것 에서는 바이브 라이팅 기술은 중립적이다. 기술은 사용의 반복이 습관이고, 습관이 없으면 결과가 되지 못한다. 매일 아침 듀얼 브레인 앞에서 제2뇌의 학습 속도를 가속한다. 듀얼 브레인 은 습관을 대신 지킨다. 대화의 형태로 재료를 던지기만 하면, 제2뇌가 조립하는 습관의 주체가 기계로 이동하는 순간, 집필 성공률은 극적으로 올라간다. 약속은 감정이 아니라 일정이다. 일정은 변하지 않는다. 일정의 힘이 감정의 변동보다 크면 작가는 완주한다. 질문은 답보다 깊다. 좋은 질문 하나가 좋은 답 열 개보다 강력하다. 질문이 도착하면 답이 따라오고, 답이 도착하면 원고가 따라온다. 시간, 공간, 의식의 고정이 합쳐지면 매일의 집필은 습관의 문제가 된다. 바이브 라이팅 은 작가의 습관을 최소화하고, 투입을 증폭한다. 시스템 은 작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작가가 될 준비가 된 사람의 여정을 가속하는 것이다. 매일 15분은 하루 중 가장 맑은 머리 15분이어야 한다. 뇌가 가장 깨끗한 시간에 질문 하나에 답한다. 책은 진정성으로 팔린다. 글재주 있는 사람의 문장은 예측 가능하지만, 글재주 없는 사람의 문장은 오직 그 사람만의 것이다. 일상은 허락하지 않는다. 허락은 일상에서 뜯어내는 것이다. 문장의 품질은 몸의 컨디션 과 직결된다. 글쓰기는 정신 노동이지만, 정신은 몸 위에 서 있다. 몸이 무너지면 정신도 무너진다. 작가의 첫 번째 자산은 몸이다. 몸의 가벼움과 문장의 가벼움은 하나로 움직인다. 작가의 자신감이 올라가면 몸도 가벼워진다. 바이브 라이팅 작가는 정답을 몸으로 체득한 작가이다. 14개 질문에 답하는 5분을 확보할 수 있다면, 오늘 하루에 두 개의 습관을 쌓는 것이다. 두 습관이 합쳐지면 내일은 오늘과 다른 사람이 된다. 4장 시스템의 힘 — 매주 2권, 140인의 데뷔 에서는 1인 출판사 연간 발간 수량을 한 달에 내는 10배 이상의 생산성이 가능한 이유는 시스템 이다. 매주 2권은 불가능이 아니라 리듬 이 된다. 리듬 이 된 일은 더 이상 의지를 요구하지 않는다. 바이브 수집, 구조 조립, 대화형 집필, 밀도 검수, 편집 및 교정, 디자인 및 표지 확정, 인쇄 및 유통 공정이 총 30일 안에 완료된다. 30일 공정이 병렬로 돌아가면서, 평균 8-10권의 책이 서로 다른 단계에서 진행 중이다. 병렬 시스템 의 핵심은 병목의 관리이다. 어느 한 단계라도 처리 속도가 느려지면 전체 라인 이 멈춘다. 가장 큰 병목은 밀도 검수이며, 140인 알고리즘 의 확장으로 자동화할 계획이다. QR 녹취 시스템 은 단순하다. 말을 읽을 만한 글로 바꾸는 일은 엄청난 다듬기 과정이다. 듀얼 브레인 은 다듬기를 실시간으로 1초 안에 해낸다. 시스템 이 습관의 대부분을 대신 져 주기 때문에 작가 본인은 15분만 확보하면 된다. 하루 집중 워크숍 은 4시간 동안 자신의 기획안을 완성한다. 워크숍 초반에는 첫 번째 질문지를 집단 작성한다. 후반에는 첫 장의 초안을 쓰고, 저녁이 되면 자신의 기획안을 발표한다. 하루 집중 워크숍 이 하루 안에 기획안을 완성할 수 있는 이유는 시스템 의 힘과 더불어 집단의 힘에 있다. 시스템 이 처리하지 못하는 영역은 코칭 의 자리다. 작가 본인의 트라우마 가 원고에 섞여 있을 때, 작가가 방향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 작가가 쓰고 싶은 것과 팔리는 것이 충돌할 때, 경험 많은 코치 의 직관이 필요하다. 1:1 장기 코칭 이 모든 작가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다. 판단이 오는 순간 자리를 열어 두고 있을 뿐이다. 1인 출판사의 장점은 속도와 집중이다. 속도의 차이가 쌓이면 1인 출판사는 훨씬 많은 책을 낼 수 있다. 대형 출판사는 각 작가에 돌아가는 관심의 총량의 희석된다. 집중이 작가에 대한 자원의 밀도를 높이고 결과물의 품질을 끌어올린다. 5장 2026 프로젝트 — 100권의 기적과 100인의 공저 에서는 작가의 집은 2026년 동안 100권의 책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100권을 돌파하는 순간 1인 출판사가 아니라 시스템 기반 출반 플랫폼 으로 업계에서 재정의 된다. 100인 공저 프로젝트 는 시스템 이 100명을 동시에 받아낼 수 있는 검증의 필요, 100명이 만들어 낼 집단적 데뷔 장면 이후 수천 명의 예비 저자에게 건네는 증거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9시간 책 완성 프로젝트 는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한 권의 기획부터 초안 전권까지를 끝내는 프로젝트 이다. 장기적으로 3시간 책 기획 완성을 바라보고 있다. 140인 알고리즘 이 확장되면 자연스럽게 가능해진다. 질문지를 선택한 5분이 인생을 가장 크게 바꾼 5분이라고, 선배 작가들은 회고한다. 기억나지 않는 바쁨이 질문지를 선택하지 않으면 저자 라는 정체성을 앗아간다. 책을 쓰는 것은 고단한 작업이다. 좋은 아이디어 를 책으로 만들고 싶어도 힘든 작업과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책 쓰기에 도전하기는 쉽지 않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책 쓰기에 필요한 상당한 부분을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다면 머릿 속에 담긴 좋은 아이디어 를 책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다. "바이브 라이팅"은 인공지능을 이용해 글을 작성하는 바이브 라이팅 방법을 다룬다. 질문지를 통해 작가 본인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책의 구조를 정하며, 독자의 삶을 변하게 할 약속을 정하면서 책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한다. 듀얼 브레인 을 통해 저자의 목소리를 유지하면서 문장의 실수를 걸러낸다. 목차를 확정하고, 각 장별 필요한 질문들을 제시한다. 코칭 알고리즘 을 통한 유사 사례는 해법을 제공한다. 작가는 지휘자이며, 듀얼 브레인 은 문장을 조립한다. 글쓰기도 근육처럼 쓸수록 강해지고, 쉬면 약해진다. 매일 글을 쓰는 습관이 어긋나지 않으면 책 한 권이 나온다. 책을 쓰는 것은 어렵다. 내용을 기획하고, 목차를 정하고, 자료를 정리하며, 글을 집필하고, 교정과 퇴고 작업을 하는 일련의 힘든 과정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은 책을 쓰는 많은 과정을 자동화 하면서, 책을 쓰는 데 드는 많은 수고를 줄인다. 인공지능이라는 효과적 도구가 있다면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과거에는 사람이 책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작업을 해야 했지만, 인공지능이 상당 부분 작업을 대체할 수 있다. 인간이 가진 시간과 능력은 한계가 있다. 인간은 인간이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고, 인공지능이 잘할 수 있는 부분은 인공지능에게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인공지능이라는 도구를 제대로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작가의 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바이브 라이팅"은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글을 쓰는 방법을 안내하고, 바이브 수집, 구조 조립, 대화형 집필, 밀도 검수, 편집 및 교정, 디자인 및 표지 확정, 인쇄 및 유통 과정 등의 공정을 통해 30일에 책 한권을 만드는 작가의집 출판사 사례를 소개하면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방법을 이해하고, 인공지능을 집필에 활용하는 구체적 사례를 제시한다. 책을 쓴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인공지능을 이용하면서 상당 부분을 자동화 할 된다.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불필요한 일에서 벗어나, 작가 본인만 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다면, 책을 쓰는데 들어가는 엄청난 노고를 줄이면서도, 좋은 책을 집필할 수 있게 한다. 셀프 브랜딩 이 필요한 시대다. 책을 쓰는 것은 자신을 세상에 알리는 유용한 방법이다. 인공지능을 이용해 책을 쓴다면 셀프 브랜딩 을 강화하는 최적의 전략이 될 것이다. "바이브 라이팅"은 인공지능을 책 쓰기에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책으로 자신을 세상에 알릴 수 있도록 돕는다. 작가의집 과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에서 "바이브 라이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영혼을던진다 #작가의14개답 #재능의원고조립 #바이브라이팅 #작가의집 #황준연 #리뷰어스클럽 #리뷰어스클럽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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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 한 권을 쓴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일기로 쓰는 것도 힘든데, 책이라니? 그만큼 내가 문장력이 있는지가 의심스럽고 과연 어떤 종류의 책을 쓸 수 있을지조차 가늠이 안된다. 그런데 이 책 <바이브 라이팅>을 읽고 나니 어쩌면 약간의 도움을 받아서 나의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는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10시간에 10권의 책을 집필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바이브 라이팅’이라는 시스템을 통해서였다. 바이브 라이팅은 바이브 코딩이라는 요즘 추세에서 비롯되었다는데 뜻을 찾아보니까 “자연어로 의도와 요구 사항을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 수정해 주는 대화형 개발 방식” 이었다. 여기서 저자는 바이브 라이팅을 ‘영혼을 던진다’라는 표현으로 재정립하고 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인간 개개인이 모두 걸어 다니는 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살아온 경험을 얼마나 글로 잘 옮기는지가 책의 관건이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14개의 질문이 흥미로웠다. 이는 막연하게 ‘책을 쓰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질문을 하고 그 답을 통해서 생각을 정리하게 돕는 방식이다. 질문에 하나씩 답을 하다 보면 어느새 글의 뼈대가 만들어진다. 저자는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이미 140명의 예비 작가들을 만나서 그들의 책을 출간했다. 얼마 전에 읽은 책 <월급이 답이다>라는 책에 대한 언급도 있다. 이들이 혼자서 책을 완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양했다. ‘목차를 못 잡음’ ‘초고 1장을 못 넘어감’ ‘중간에 톤이 흔들림’ 등등 결국 내면에 있는 창작 에너지를 해소하지 못했던 이 작가들은 결국 저자를 만나서 나만의 책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글쓰기”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의 씨앗을 빠르고 쉽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낼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이야기로 다가온다. 실제로 책 뒷부분에는 ‘작가의 집’ 출판사가 어떻게 140명이라는 사람들을 작가로 만들어냈는지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누구나 작가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출판사처럼 느껴졌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의 활약이 더욱더 두드러질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을 확률도 더 높아질 것이다. 이 책 <바이브 라이팅>은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꺼내서 구체화하고 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언젠가 내 이름이 적힌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 출판사에서 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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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도구가 등장하면서, 글쓰기의 문턱이 낮아졌다. 내 생각과 느낌, 감정과 경험을 책으로 쓸수 있도록 구조화 체계화되고 있다. 과거처럼 소설 한 편 쓰기 위해서, 절에 들어가서 , 세상과 담을 쌓고, 글을 쓰던 시절은 이제 사라진지 오래되었다. 우아하게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책을 쓸 수 있다. 책을 쓴다는 것은 내 인생을 되돌아 본다는 것이다. 비슷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각자 다른 생각과 기준에 따라서 살아가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책 한 권 쓰기 위한 구조나 틀을 만드는 것이아닌,내 생각을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는 책 한 권이다. 어떤 이들은 책을 쓸 수 있는 방법이나 루트를 알고 있지만, 대부분, 책을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안고 살아간다낟. 자가 출판 형태로, 소소한 책 한 권을 쓰거나, 문화 지원사업을 통해서 ,책 한 권 써내는 게 일반적이다.지역 작가들이 대부분 무명 상태에서, 글을 쓰고,습자지처럼, 내가 쓴 그들을 모아서,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간다. 책 『바이브 라이팅』은 코딩 스킬을 몰라도, AI의 도움을 얻어서 코딩할 수 있는 바이브 코딩에서 , 아이디어를 얻었다. Cursor,GitHub Copilot,Claude Code, ChatGPT 를 활용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밍 코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통상적으로 코딩 뒤에 코드 실행- 컴파일-디버그- 프로그램 실행으로 이어지는 컴퓨터 프로그램 작성 방식과 다르게 코딩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책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다. 코딩의 방식을 글쓰기의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목차를 나열하고, 내가 나열한 목차에 맞춰서 글을 쓰는 것이며,분량 분만 아니라 , 컴셉, 분위기, 타겟 독자층, 유행까지 책쓰기에 얼마든지 녹여낼 수 있다. 저자는 이런 방식으로 1시간 안에 책 한 권을 뚝딱 쓸 수 있는 방법 뿐만 아니라,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 짧은 시간 안에 책 한 권을 썼다 해서,그것이 가벼워 버리거나, 진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책 한 권을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간다. 즉 머릿속에 맴돌고 잇어도, 글을 몰라서 쓰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존재한다.그들을 위해서, AI 도구가 필요하다. 컴퓨터 자판이 없어도, 목소리 녹음을 통해서, 책의 초고를 완성할 수 있고, 그 안에서, 비문을 제거하고, 글의 군더더기를 덜어낸다음, 독자가 일고 싶은 책을 만들 수가 잇다. 책 『바이브 라이팅』을 활용한다면, 누구나 나만의 책, 나만의 전자책을 만들 수 있고, 비슷한 컨텐츠를 용도에 맞게 변환시킬ㅊ 수 잇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