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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한 발명은 '우연한 실수'에서 탄생한다. 라는 부제목을 달고 있다. 우리가 잘 사용하고 있는 상품이나 제품의 탄생비화? 추천의 글 중, 공감가는 글이 있어 나도 적어본다. "와인을 비롯한 음식 세계에서 일어난 우연하고도 행복한 애피소드와 사건들을 재치있게 탐구한 이 책은.. 통찰력이쓴 독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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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예뻐서 들게 된 세렌디피티!! 세렌디피티는 우연으로부터 발견되거나 발명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나 역시 세렌디피티를 우연이 발견해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 특히 고르곤졸라, 아이스 와인, 초콜릿 가나슈, 팝콘 등 연구해서 만들어졌다고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이 우연에 의한 실수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무언가를 만들때는 실수를 좀 해봐야하나? ㅋㅋ;;; 단편으로 내용이 나누어져 있어서 그리고 친숙한 이름이 많아서 읽기 수월했다. 지인들에게 선물해주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청소년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힐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