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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흔히 입안이 헐거나 목이 붓는 증상을 '열이 났다'고 가볍게 넘긴다. 나 역시 그랬다. 피곤하면 입술이 트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구내염이 생기는 것을 당연한 일상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캉징쉬안의 <면역력 식습관>은 이런 사소한 증상들이 사실은 우리 몸속 깊은 곳에서 보내는 위험 신호임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 유전자와 대화하며 몸의 화학적 균형을 결정한다는 것을 상세히 설명해 준다. 이 대화가 어긋나면 세포 단위에서 손상이 시작되고, 만성 염증이 지속되며, 결국 암, 당뇨, 심장질환 같은 중대한 질병으로 이어진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충격적이었던 부분은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옛말이 분자생물학적으로 정확한 진실이었다는 점이다. 책은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를 바탕으로 핵심 영양소를 제시한다. 섬유질, 항산화물질, 그리고 오메가-3 지방산. 이들은 우리 몸의 생존 전략이다. 섬유질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특히 흥미로웠다. 같은 탄수화물이지만 밀가루와 달리 흡수되지 않는 섬유질. 일견 쓸모없어 보이지만, 바로 이 '흡수되지 않음'이 그 힘의 원천이다. 물을 머금고 부풀어 장을 청소하고, 독소를 배출하며, 당과 지방의 흡수를 조절한다. 저자는 이를 '혈당을 조절하는 당', '장의 암 예방 파수꾼', '천연 다이어트 약'이라 부른다. 현대인의 식단을 떠올려본다. 흰 쌀밥, 정제된 밀가루, 과일 주스. 우리는 섬유질을 제거하고 당분만 농축한 음식들로 배를 채운다. 이는 마치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를 타는 것과 같다. 당이 빠르게 혈류로 흡수되고, 인슐린이 급격히 분비되며, 세포는 혼란에 빠진다. 항산화물질은 체내에서 과도하게 타오르는 불을 끄는 소화기다. 우리 몸은 에너지 를 만들면서 필연적으로 자유라디칼이라는 부산물을 생성한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체내에서 너무 세게 타오르는 불'이다. 자유라디칼은 세포막을 공격하고, DNA를 손상시키며, 노화와 질병을 촉진한다. 현대 의학은 염증을 질병의 공통 분모로 본다. 관절염, 동맥경화, 알츠하이머, 심지어 우울증까지도 만성 염증과 연결되어 있다. 항산화물질은 이 염증의 불씨를 잡는다. 채소와 과일의 선명한 색깔들(토마토의 빨강, 시금치의 녹색, 블루베리의 보라)은 시각적 즐거움이 아니라 몸속 소화기의 색깔인 셈이다. 오메가-3 지방산에 대한 설명은 우리의 지방 공포증을 재고하게 만든다. 지방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피하려는 현대인들. 하지만 모든 지방이 적은 아니다. 오메가-3는 뇌 기능을 유지하고, 염증을 조절하며, 심혈관 건강을 지킨다. 문제는 우리 몸이 이를 스스로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저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체내 장기의 화학 성분에 영향을 미치고, 유전자는 이 화학 성분과 소통하며 몸의 정상적 작동을 유지한다 " 라고 설명한다. 음식을 연료가 아닌, 유전자와의 정보 교환 매체로 보는 관점이다. 우리 유전자는 수십만 년간 자연 식품에 맞춰 진화했다. 그런데 지난 백 년간 식품 산업은 자연에 없던 가공식품들을 쏟아냈다. 트랜스지방, 고과당 옥수수 시럽, 인공 첨가물. 우리 유전자는 이런 '낯선 언어'를 이해하지 못한다. 소통의 단절이 일어나고, 세포는 오작 동하며, 면역 체계는 혼선에 빠진다. 이는 마치 영어만 아는 사람에게 갑자기 중국어로 지시를 내리는 것과 같다. 메시지는 전달되지만 제대로 이해되지 않는다. 그 결과가 바로 현대 사회를 괴롭히는 만성 질환의 폭증이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살면서도, 가장 많이 아픈 세대가 되었다. 저자는 무엇을 먹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대신 균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섬유질, 항산화물질, 오메가-3-이 세 가지를 중심으로 식단을 재구성하는 것. 이는 특별한 슈퍼푸드를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이 먹던 자연 그대로의 음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이는 전통 한식의 지혜와 일치한다. 다양한 나물과 채소, 발효 식품, 통곡물, 생선. 우리 할머니들은 분자생물학을 몰랐지만, 경험적으로 건강한 식단을 알고 있었다. 문제는 서구화된 현대 식습관이 이 지혜를 잊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며 내 식단을 반성하게 되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간편식에 의존하고, 달다는 이유로 가공 음료를 마시며, 편하다는 이유로 정제 곡물을 선택했다. 각각의 선택은 사소해 보이지만, 하루 세 끼, 일 년 천 끼, 십 년이면 만 끼가 쌓인다. 이 선택들이 누적되어 내 세포의 운명을, 건강의 궤적을 결정한다. 이론을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책은 복잡한 영양학을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지침으로 번역해 준다. 흰 쌀 대신 현미나 잡곡을 선택하기, 간식으로 과자 대신 견과류나 과일 먹기, 육류보다 생선 섭취 늘리기, 다양한 색깔의 채소 챙기 기. 거창하지 않지만 꾸준하면 변화를 만드는 습관들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작은 염증 신호를 무시하지 말라'는 조언이다. 구내염, 피부 트러블, 만성 피로, 이런 증상들을 그저 가벼운 증상으로 치부하지 말고, 내 몸이 보내는 불균형의 메 시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약에 의존하기보다 근본적으로 식단을 점검해야 한다. 우리는 매 끼니마다 선택한다. 그 선택이 세포와 대화하고, 유전자를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며, 염증을 키우거나 줄인다. 오늘의 식사가 10년 후의 건강을 만든다. 질병은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다. 세포의 작은 불균형에서 시작해, 면역 기능 장애로 이어지고, 만성 염증이 되며,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으로 발전한다. 책을 덮으며 부엌으로 가서 냉장고를 열었다. 그리고 물었다. "이 음식들이 내 유 전자와 건강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까?" 이 질문이야말로 저자가 선물하고 싶었던 '건강을 먹는 지혜'의 시작점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건강한 삶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선택의 누적이다. 섬유질, 항산화물질, 오메가-3, 이 키워드를 기억하며, 오늘부터 한 끼 한 끼를 더 의식적으로 선택해보려 한다. 그것이 나와 내 유전자가 나눌 수 있는 가장 건강한 대화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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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성 염증이 매일 경험하는 피로감과 면역 저하의 근본 원인' 저자는 현대인의 식생활 변화가 몸속에 ‘조용한 불’을 지피고 있다고 말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쉽게 지나치지만, 세포 수준에서는 염증이 계속해서 조직을 손상시키고 유전자의 표현을 바꾸어 각종 질환의 씨앗을 키운다는 설명이 무척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이 의학적으로도 사실이라는 점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로 보여주는데, 이 대목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나는 하루 동안 어떤 음식을 선택하며, 그 선택들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고 있을까 돌아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메가6와 오메가3의 불균형, 식이 섬유 부족, 항산화 물질의 결핍이 이어지면 장내 세균총이 흐트러지고, 다시 염증 반응이 늘어나며,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흐름은 구체적이어서 식생활을 한눈에 평가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핵심은 AFO 영양소, 즉 식이 섬유·항산화 물질·오메가3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세 가지가 현대인의 식단에서 가장 부족한 요소이며, 동시에 만성 염증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강조합니다. 제 식단을 곰곰이 떠올려보니, 생각보다 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 비율이 높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예를 들어 바쁜 날엔 흰빵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우고, 피곤할 때면 단 음료에 손이 먼저 가곤 했습니다. 이런 작은 선택들이 쌓여 장내 세균총을 교란시키고 염증을 촉진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저자는 “지금의 식단은 장작 더미 위에 기름을 붓는 것과 같다”는 비유를 사용하며, 염증이 쉽게 타오르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AFO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염증의 불씨를 끄는 '소화제' 역할을 한다고 말하죠. 채소·과일·생선·담백한 식사 원칙은 따라 하기 쉬운 실천법으로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는 과일과 견과류를, 점심과 저녁에는 녹색 잎채소와 생선을 의식적으로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속이 한결 가벼워지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몸이 아프면 약을 먼저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보다 더 근본적인 해답이 식생활 속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염증을 줄이는 식생활은 특정 음식을 피하는 수준이 아니라, 우리 몸 안에 어떤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인가에 관한 선택이라는 점을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장내 세균총이 균형을 잃으면 염증이 증가하고, 다시 면역 체계가 약해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데, 이는 매일 먹는 음식 하나하나가 만드는 결과라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스스로에게 ‘나는 내 몸에 어떤 환경을 조성하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다시 던졌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날일수록 달고 기름진 음식을 찾는 모습은 스스로 염증의 불씨를 키우는 행동이었기 때문입니다. 건강은 일상의 리듬 속에서 천천히 자라난다는 메시지가 마음 깊이 스며든 순간이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해보며 처음에는 식단을 조금 손본다고 해서 큰 차이가 있을까 반신반의했지만, 피로가 예전보다 훨씬 덜 쌓이고 아침에 눈 뜨는 느낌이 가벼워졌습니다. 당질을 줄이고 식이 섬유와 오메가3를 늘리는 식단으로 바꾸자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사라지고, 식사 후 졸음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장내 세균총이 균형을 찾으면 염증 반응이 잦아든다는 책의 설명처럼, 실제로 컨디션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기존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이나 단 음식을 폭식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식습관을 바꾼 후엔 자연스럽게 그런 갈망도 줄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체중도 미세하게 감소했지만 무엇보다 몸이 “쉬고 있다”는 느낌이 아닌 “제 역할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면역체계라는 것이 몸 전체의 균형이 맞춰지는 경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채소 한 접시를 더 올리고 단 음료를 하나 덜 마시는, 그런 작은 선택들이 면역기능을 키우는 길이라는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성 염증을 잡는 식단은 미래의 나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는 점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언젠가 건강을 챙기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내 앞에 놓인 한 끼부터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몸은 그에 응답한다는 사실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식습관 #만성염증개선 #AFO영양소 #건강한식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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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지질의학 및 영양게놈학 권위자 하버드대 캉징쉬안 교수가 제안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 지침서로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올바르게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상생활에 아주 유용한 실용서라고 할 수 있다. 캉징쉬안 교수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후보로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된 세계적인 의학자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나쁜 식습관을 바로잡고,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을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라고 강조한다. 우리 입맛을 지배해 온 해로운 음식들만 자제하고 먹지 않아도 몸은 다시 균형을 유지한다. 특히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 산화물, 당질의 섭취는 줄이고,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항산화 물질, 식이 섬유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예전에 오메가3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한 적이 있는데 우리 몸의 청소부라 일컫는다. 높은 혈압을 낮춰 혈전의 형성을 막아 줄 뿐만 아니라, 혈중 지질의 수치를 낮추어주며 심장에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 질환 발병률을 낮추어 준다. 또한 염증을 없애는 보물같은 영양소라 암세포 성장도 억제하며, 당뇨병 예방도 조절해 주어 당뇨병으로 인한 망막병변의 예방 및 치료에도 효과가 있으며, 두뇌발달 촉진,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다. 이렇게 좋은 영양소를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매 식사때마다 잘 챙겨 먹어야겠다. 그리고, 건강 식이 원칙으로 저자는 ‘채소, 과일, 생선, 싱겁게’를 권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장수를 위해 차와 싱거운 음식을 먹고 가급적 생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과 채소는 생으로 깨끗이 씻어 먹는게 가장 좋다고 한다. 염증은 인체를 지키기 위한 방어기제이지만 만성염증으로 변화면 우리 몸을 공격하게 된다. 코로나 시절 때 사이토카인이 과잉 발생하여 우리몸을 공격하여 사망한 젊은 사람들의 기사도 접했었다. 염증도 사이토카인도 우리몸을 지켜주는 방어기제이지만 뭐든 과하면 오히려 면역력을 파괴하고 건강한 세포를 해하여 사망에 이르게도 한다. 저자는 만성염증이야말로 알츠하이머병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며 세포를 파괴해 세포기능을 망가뜨리고 기억력과 지능을 저하시키므로 만성염증을 제거해서 내몸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특히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항산화 물질, 식이 섬유의 섭취에 대해 아주 상세히 설명해 주어 이들 영양소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에 대해 잘 습득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질병의 발병과 진행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과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저자의 견해가 잘 담겨져 있다. 백세시대 건강하게 오래살아야 행복하고 즐겁게 살 수 있다. 그러기에 이 책은 나의 건강한 삶을 위해 좋은 식습관의 방향을 잡아준 이정표와 같은 책이라 할 수 있다. 건강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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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석서현이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이제,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여라! 만성 염증 제거로 내 몸의 균형을 되찾는 ‘3대 핵심 영양소’섭취법
‘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라른 문구가 제일 먼저 들어왔다. 그만큼 음식이 우리 건강을 책임진다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말일 것이다. 영양불균형과 염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3가지 영양소는 늘리고 3가지는 줄여야 한다. 늘려야 하는 영양소가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황산화 물질, 식이 섬유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물을 섭취한다. 하루하루 바쁜시간 간편식으로 한끼를 해결하기도 하고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인스턴트 음식을 즐겨 먹기도 한다. 나이가 들어 몸의 이곳저곳이 아프게 되면서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젊은시절은 몰랐던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된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하지만 모든 병이 입으로 들어온다는 이 책의 문구처럼 우리 입으로 들어오는 모든 먹거리가 우리 몸과 전체의 삶을 결정짓기도 하는 것 같다. 아프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수만 있다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의미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한 먹거리와 올바른 일상 속 습관이 정말 중요하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만성 염증, 수많은 질병등이 음식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전제하에 만정 질환 위험을 줄이고 영양소 불균형을 바로잡아 전체적으로 균형을 자연스럽게 맞추어 음식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건강과 면역력, 염증관련해서 올바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관련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은 지금가지 읽어왔던 책과 달랐다. 보다 실질적으로 일상 생활에 도움이 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무엇을 먹어야할지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식습관을 꾸준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중 콜레스테롤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내게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춰 심혈관을 보호하는 식이 섬유에 대한 내용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어떤 음식에 식이섬유가 풍부한지를 표로 보여주어 한눈에 들어온다. 다른 책들을 읽으며 메모학 표로 만들었던 것과 달이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을 토대로 일상 생활 속에서 따라하며 지켜나가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일상 속 많은것들이 변화되었다. 먼저 식이섬유가 많이 든 요리 재료들을 많이 구입하게 되었고 ‘채소, 과일, 생선, 싱겁게’가 생활 속 나름 규칙이 되었고 오래 사는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정하고 따라하는 나만의 법칙을 만들었다. 그 모든 것들이 이 책속에 나왔고 큰 도움이 되었다. 인생을 살면서 큰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건 큰 행운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 중 음식은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몸을 이롭게 하는, 염증과는 멀리해주는 우리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좋은 먹거리를 통해 행복한 삶을 준비하고 싶다.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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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려면 식습관을 제대로 고쳐야 한다 You are what you eat - 이라는 유명한 영어 문구가 있다. 당신이 지금 섭취하는 음식들은 바로 당신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내가 가진 몸의 체형도 소화한 음식들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하버드 의대에서 30년 넘게 영양유전학과 영양게놈학 등을 연구해온 캉징쉬안 교수는 이 분야의 일등공신이라 할 수 있다. 그는 현대인이 겪고 있는 만성 질환과 암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근본적으로 식습관을 통한 면역력 향상에 대해서 주장한다. 매일 7,500명의 환자들이 암으로 죽고 있는 현실을 직면할 때, 면역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몸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만성 질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식이 섬유,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늘리고,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 당질 ,산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채소, 과일, 생선, 담백한 음식' 원칙을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하루 3끼를 챙겨 먹을 때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식이 섬유, 항산화 물질을 어떻게 하면 더 섭취해서 내 몸을 나쁜 세포들로부터 지켜낼 수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7장. 균형 잡힌 식사의 비밀>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예를 들면, 채소, 과일, 생선은 싱겁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보카도 바나나에 생강을 살짝 뿌려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되도록 유기농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고, 잡곡죽과 견과류로 아침을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저자의 식단이 공유되어 더 이해하기 쉬웠고 설득력이 높아졌다. 또한 각 찹터의 끝에는 Q&A가 있어서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유용한 정보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30년 이상 면역학 분야에서 구루 위치에 있는 저자의 노하우와 스킬이 가감없이 담긴 책이라서, 누구나 쉽게 더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면역력식습관, #레몬한스푼, #캉징쉬안, #康景轩, #정주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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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찬 음식으로 면역력을 높이면서 만성 염증 제거로 내 몸의 균형을 찾는 3대 핵심 영양소 섭취법 면역력 식습관 면역력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 관련이 있는데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먹는 것을 신경써야겠죠~ 면역력 식습관에서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데요 체내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를 음식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늘려얄 할 3대 보물 영양소인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과 식이섬유,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늘리면서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고 영양소 불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해 팽창하고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면서 배변을 촉진하고 장내 독소를 배출시켜 암을 예방하게 해 줍니다 포도당 흡수도 떨어트리고 혈당 균형을 조절해주기도 합니다. 부드러운 것인 설탕이나 가공을 거친 빵, 밥과 대비대는 거친 것인 식이섬유! 당을 줄이는 보물인 식이섬유를 위해 생채소와 과일을 섭취해야 하는거죠 혈중 지질 수치를 낮춰주는 좋은 지방인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해산물과 녹색 채소에 들어있는데요 염증을 완화하고 억제할 수 있습니다 식품으로 섭취하기 어렵다면 영양제로라도 먹어야한다고 합니다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식습관! 3백 음식인 설탕과 밀가루, 소금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생선, 담백한 음식 섭취~ 건강을 위해 명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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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40대 후반이 되면서 건강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며, 50대가 된 현재는 건강에 자신이 없고 한가지 한가지 질병으로 인해 몸이 아프고 생활에 불편을 격게되는 요즘 건강에 중요한 핵심은 면역력이 높아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되며 면역력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게 되는 요즘 이책을 발견했고 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음식으로 면력을 키운다. 바람직한 영양 섭취가 건강한 세포를 기르고, 건강한 세포가 강력한 면역을 기른다.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염증은 인체를 지키기 위한 방어 반응이다. 염증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면역력을 잃었다는 뜻이다. 염증 반응과 관련된 영양 물질의 체내 함량과 대사를 조절해 만성 염증이 생기고 지속되는 요소를 없애야 한다.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의 의미는? 잘못된 음식 섭취는 만성 염증을 부르고 결국 암,뇌졸증, 관상 동맥 질환, 당뇨병, 알츠하이머병 등의 질병으로 이어질수 있다. -당을 줄이는 보물,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포도당이 혈액으로 들어가는 속도를 낮추거나 막아 포도당 흡수를 떨어뜨리고 혈당균형을 조절한다. 그결과 정상인의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고,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작용을 한다. 식이섬유는 흡수성이 매우 강해 제 부피와 중량의 10배에 달하는 수분을 흡수할수 있어 장내 암을 예방하는 특효약,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어 심뇌혈관을보호한다. -염증을 줄이는 보물, 항상화물질 자유 라디칼은 짝을 이루지 않은 전자를 가진 물질이자 신체 산화 과저으이 부산물이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은 자유 라디칼의 천적이다. -지방을 줄이는 보물,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은 신경계 질환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대뇌 세포의 건강한 발달을 촉진해 머리가 더 좋아지게 한다.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은 혈중지질, 혈압, 혈액 점도를 낮추고 혈관의 탄력을 보호하며 부정맥과 돌연사를 방지해 심뇌혈관의 건강을 지킨다. -균형잡힌 식사의비밀 올바른 음식을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식이섬유, 항산화물질, 즉 3대보물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고, 자유 라디칼과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 첨가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한다. '채소, 과일, 생선, 싱겁게' 식이 원칙을 추천한다. -지금은 웰니스의 시대 건강을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경각심을 느껴야한다. 즉 위기감, 긴박감, 책임감 3가지의 감이 필요하다. 비만은 심각한 여러 만성 질환을 일으키므로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체중을 적적히 유지해야 한다. 살아가면서 제일 중요한것이 건강인것 같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알것 같다. 거창한것을 하기보다 제일 간단하고 쉬운 식습관부터 바꿔봐야겠다. 오메가3,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을 해봐야겠다. 그리고 만성 염증으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수 있도록 스트레스 해소에 힘쓰고 면역력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할것 같다.건강에 대한 걱정이 많은 요즘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 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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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내가 먹었던 그 수 많은 음식들이 잘못됐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해야할지 알아서 너무나 소중한 정보였다. 자꾸만 목어깨허리가 아프고 금방 피로해지고 ㅜ 내가 왜 아프지라는 생각이 컸는데 다 먹는게 문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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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염증은 흔히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어 반응입니다. 즉, 염증은 우리 몸의 방어 시스템인 것이죠.. 이 방어 시스템은 매우 정교하고 까다롭습니다. 과하게 반응해도 문제가 되고, 반대로 충분히 반응하지 않아도 문제가 됩니다. ‘만성 염증’이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자주 언급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염증 반응을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①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 ② 지방산의 구성 ③ 자유 라디칼 ④ 장내 세균총의 불균형 이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개념은 자유 라디칼이었습니다. 분자는 전자가 짝을 이루고 있을 때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전자가 짝을 이루지 못하고 하나만 남아 있는 상태를 라디칼이라고 합니다. 자유 라디칼은 다른 분자(세포막의 지방, DNA, 단백질 등)로부터 전자를 빼앗으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세포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염증 반응은 이러한 손상에 대응하고 회복을 돕는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 『면역력 식습관』에서는 염증 반응이 과도하게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낮추기 위해, 저자가 권하는 세 가지 음식 관련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첫째, 오메가-6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의 균형을 맞출 것. 둘째, 항산화 물질의 섭취를 늘릴 것. 셋째,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충해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맞출 것. 『면역력 식습관』은 음식을 통해 일상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매 끼니마다 꼭 챙겨야 할 핵심 영양소 세 가지가 자연스럽게 정리되는데, 의외로 특별한 재료가 아니라 우리가 흔히 접하는 식재료들입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그 핵심 영양소는 7장 「균형 잡힌 식사의 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달라진 점은, 면역력을 막연한 개념이 아니라 식탁 위에서 조절 가능한 요소로 보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항산화나 오메가 지방산을 막연히 ‘좋다더라’ 수준으로 생각했다면, 이제는 왜 균형이 중요한지, 무엇을 과하게 먹고 있었는지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건강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식습관을 바꿔보고자 마음을 먹었다면 『면역력 식습관』은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교양서로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건강식이 #건강 #음식 #3대핵심영양소 #만성염증제거 #건강식이원칙 #면역력식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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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지원 도서
'면역력' 요즘 건강 분야에서 정말 중요한 키워드인 것 같다. 아니, 감기와 코로나, 독감이 유행하는 것이 이제 이상하지 않고 일상의 건강을 챙기고 주의해야 하는 요즘, 면역력은 키워드가 아니라 정말 삶에서 건강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면역력'에 대한 도서에 관심이 갔다. 이번 도서의 제목은 '면역력 식습관'이다. 건강 분야에서 식습관 관련 글이 낯설거나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면역력'이 키워드가 되는 식습관 이기에 그 내용이 궁금했다. 도서의 표지를 살펴보니, '만성 염증 제거로 내 몸의 균형의 되찾는 '3대 핵심 영양소' 섭취법'이라고 적혀 있었다. 표지의 디자인은 건강하면 떠오르는 색인 녹색 컬러가 배경이 되어 있었고 바이러스 등을 나타내는 붉은 모양이 많이 보이고 그 가운데 캡슐 혹은 알약 형태로 보이는 것이 있었다. 마치 그 주변은 안전 지대인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알약 형태 안에는 음식이 보였다. 곡물류와 딸기, 견과류, 생강 처럼 생긴 무엇과 브로콜리, 연어, 토마토, 채소류 등이 보였다. 처음에는 익숙한 내용일 것 같았는데, 표지 아래 부분에 적힌 글을 보니, '하버드대 캉 교수가 30년의 연구 결과를 집약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 지침서'라고 적혀 있었다. 코라나와 여러 어려움의 시기를 거치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이기에, 왠지 도움이 되는 새롭고 유익한 건강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다.
그런데, 병리적 변화에 대해 말하며 질병의 발생과 진행은 하루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일정한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오염된 공기나 물, 잘못된 식습관 같은 외부 요인이나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같은 내부 요인이 질병을 일으키면, 체내에서는 먼저 비정상적인 병리적 변화가 발생하고 그 다음에 증상이 있는 질병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으며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아프다는 통증이나 증상이 있기 전에는 잘 돌보지 않기도 하고 잘 모르기도 하기에, 이 부분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만큼 예방이 중요함을 다시금 느꼈다. 어쩌면 그 시작 중 가장 통제 가능하고 실천 가능한 것이 식습관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는 '저강도 만성 염증, 지방 합성 증가, 장내 세균총 교란은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처럼, 이 3가지 병리적 변화가 모두 영양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이 변화들은 영양 섭취와 질병을 이어주는 핵심적이고 민감한 중간 고리다'라고 말한다. 도서의 모든 내용을 안내할 수는 없지만, 구성에 대해 안내드리면, 총 3가지의 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파트 1은 '건강 재해석'이다. 여기서는 '음식으로 면역력을 키운다,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병은 입으로 들어온다'는 말의 의미는?'이라는 제목으로 3개의 장이 구성되어 있다. 파트 2는 '건강의 토대'다. 여기서는 '당을 줄이는 보물, 식이섬유'와 '염증을 줄이는 보물, 항산화 물질', '지방을 줄이는 보물,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에 대한 내용을 읽을 수 있다. 파트 3은 '균형식으로 우리는 '웰니스'의 삶'이다. 이 부분에서는 '균형 잡힌 식사의 비밀'과 '지금은 웰니스의 시대'에 대한 내용을 읽을 수 있다. 저자는 책의 시작 전에 '건강과 장수를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라고 적었다. 이 도서를 살피거나 지금 도서에 대한 관심으로 이 글을 읽어보는 이들이라면, 모두 건강에 대한 관심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니,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이 시대에 건강은 빠질 수 없는 모든 이들의 관심 키워드일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이들 모두, 도서를 만나 읽어가는 이들 모두 필요한 내용과 지식을 알아가고 적용하며 건강하시기를 바란다. #건강식이 #건강 #음식 #3대핵심영양소 #만성염증제거 #건강식이원칙 #면역력식습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