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가끔씩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은 느낌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잘 읽었습니다. 주인공들이 귀엽네요.
온연의 부모님과 외가 사람들을 죽인 사람들이 누구인지 아직 확실히 나온 건 아니지만 심태후와 관련된 인물이겠죠?
여주가 시종일관 사건이 발생하면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는 게 대단하네요. 아무리 다시 인생을 산다고 해도 전생과는 또 다른 사건들이 이어졌는데도 여유가 넘치네요. 남주도 여주 손바닥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