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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는 인정 받을 수 없고 황자 신분을 받자고 가짜 모친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곽이효의 상황인데, 많은 일들을 알고 있는 온연에게 어떻게 아는지 묻자 황량몽 이야기를 들려주는 온연. 이효의 모친을 아느냐 물음에 손바닥에 써주는데 누구며 무슨 상황인지 궁금 하네요. 이효가 임안에서 병이 깊어보였고 생활이 불규칙해 진 것이 전생으로 짐작 해 중독 증세가 아닐까 의심 한 온연은 항상 마시는 차를 바꿔보자고 한다. 전생보다 빠른 시기에 혜강백세자 서기칙과 곽이훤이 방계천의 자제들과 눈물점 사내에게 창랑장에서 독에 죽을 뻔 한 사건이 발생하고, 흑단아의 맹활약으로 서기칙도 구하고, 도망간 눈물점 사내도 잡고, 주성도 구하고 흑단아 만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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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의도를 정확히 모르겠네요... 온연이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범인이라면 왜 굳이 곽이효를 죽이려고 하는 걸까요? 자신의 친척들을 이용하고 죽이는 것에도 거리낌이 너무 없는데요? 황좌에 오를 수도 없는데 대체 무슨 의도인 걸까요. 이용만 당하고 참 바보 같네요. 정체를 아는 것 같기도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