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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삼공이 잦은 곽이효와의 접촉에 다급해진 주무는 주환을 자극 해 보려 하지만 이미 곽이효에게 모든 이야기를 들은 주환은 오히려 주무를 경계한다. 결국 주무는 주환의 말에 손을 쓰고 온연에게 들어 전생에 낙마사고가 있었다는 것이 생각 난 곽이효가 죽을 뻔 한 주환을 구하지만 다리 부상을 심하게 입는다. 낙마 사건 조사 후 주무는 금족령이 내려지고 황제는 이효의 모친 신분과 함께 적장자임을 공표한다. 주환은 마음의 평안을 얻고 좋아하는 단청을 하게 되었지만 주무는 이효보다 자질이 안된다는 걸 스스로 알면서도 포기를 못 해 또다른 음모를 꾸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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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대황자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편하게 영지 받아서 왕으로 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황제가 할 일이 얼마나 많고 생각할 게 얼마나 많은데 쯧 능력도 평범한 거 본인도 모르는 거 아니던데 왜 저런 과한 욕심을 부릴까요. 그냥 편하게 놀고 먹으면 안 되는 건가요? 그게 제일 좋은 삶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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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는 남주를 죽이기 위해 계략을 꾸며요. 솔직히 어느 정도 예상하기는 했지만 너무 뻔한 결말이라 실망스러웠습니다. 고양이는 읽을수록 웃음이 나오고 사랑스러웠어요. 여주가 어떻게 고양이 말을 알아들을 수 있는 이유가 나왔었나요? 읽은 기억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