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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를 출행 중 화재로 위장해 해하려던 주무의 모략은 실패하고 황제가 사형을 내리려하자 주무는 이효가 선물 한 황제의 단도가 칼날 없는 것인줄도 모르고 빼앗아 시해하려다 끝내 죽음을 맞이한다. 이효는 황태자로 책봉되고 경성최고미남 조자윤을 자칭 의붓오라버니에서 신랑으로 맞게 된 온혜와 백옥단을 궁에서 쫒아내려고 흑단아가 데려 온 불운아1호랑 성안공주의 혼인등 온연 주변의 행복한 이야기들로 번외가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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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소설은 흑단아 없이는 진행될 수 없네요 ㅋㅋ 흑단아도 가정 꾸리는 거 보고 싶었는데 그런 얘기는 없네요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ㅎ 주인공 가족들과 모두에게 해피엔딩! 깔끔하게 잘 읽었습니다. 온장이 정확히 무슨 병에 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생에서의 병을 또다시 앓다니 독 같은 건 아니었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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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까지 다 읽었어요. 중간 중간 중도 하차의 위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영악하게도 마지막 장에서 정말 궁금하게 만들면서 끝나요. 그러면 궁금증에 다음권 결제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결제 했으니 계속 읽어야지요. 그러기를 완결까지 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