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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국어 교과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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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우리말인 국어. 우리말로 쓰여지고 읽고 이야기하는데도 다들 국어가 어렵다 말해요.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 소개합니다.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권은 2022 개정 교육과정 3학년 1학기 책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요.독서 단원 : 읽은 책 소개하기(책 소개, 감각적 표현, 중요한 내용)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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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말인 국어. 우리말로 쓰여지고 읽고 이야기하는데도 다들 국어가 어렵다 말해요.


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친구들을 위한 책 소개합니다.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권은 2022 개정 교육과정 3학년 1학기 책의 내용과 연계되어 있어요.


독서 단원 : 읽은 책 소개하기(책 소개, 감각적 표현, 중요한 내용)와 매체 단원 : 배려하며 소통하기(문장의 짜임, 문단, 마음 전하기)를 재밌는 만화와 함께 쉽게 배울 수 있게 정리 되어 있어요.


마리와 누리가 나누는 만화 속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나의 멋진 책 소개하기

- 관심 있던 분야나 궁금했던 주제의 책을 찾아봅니다. 때로는 AI나 주변 사람들을 통해 찾아 볼 수도 있어요.

- 책 표지를 보고 찾을 수도 있어요. 책 표지의 내용을 통해 책의 내용을 짐작해 볼 수 있답니다.


- 인상 깊은 부분 찾으며 읽기


책을 고르고 읽고 소개하는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어렵지 않게 책을 고르고 읽어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해 볼 수 있겠어요.


낱말 풀이와 핵심내용 정리를 통해 단원에서 학습해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정리해보고 어휘 정리와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복습해 봅니다.


어려운 낱말은 사전이나 검색을 통해 찾아 뜻을 익히고 알아두면 좋아요. 그리고 찾은 단어는 단어장이나 책에 정리해서 적어 두면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좋아요.


쉬운 교과서 국어 보따리!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국어 정보도 배워 볼 수 있어요.


문장 부호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요. 문장 부호에 따라 해당 문장이 서술하는 말인지 질문인지 느낌인지, 대화인지, 속마음을 나타낸 것인지 구분할 수 있어요.


이처럼 쉬운 교과서는 실제 교과서 보다 더 상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미리 학습해두면 실제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내용이 더 쏙쏙 와 닿을 거예요.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하고 정리할 수 있게 잘 구성되어 있어 좋았어요.


국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쉬운교과서 #쉬운교과서국어 #쉬운국어교과서 #신배화 #김지하 #주니어마리 #초등국어 #2022개정교육과정교과연계

2****3 2026.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교과서 국어 3~4학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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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교과 과정을 다루는 문제지 위주로 보다가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만나봅니다.제가 배웠던 교과서와 아이가 배우는 교과서가 구성이 다르기도 하고 요즘은 어찌 배우고 있는지잘 모르기도 해요. 문제지는 거즘 요점정리와문제를 풀게끔 되어 있기때문에공부한다기보단 확인용으로 풀고 있어요.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통해3학년 1학기에는 어떤 내용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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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나 교과 과정을 다루는 문제지 위주로 보다가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만나봅니다.


제가 배웠던 교과서와 아이가 배우는 교과서가 

구성이 다르기도 하고 요즘은 어찌 배우고 있는지

잘 모르기도 해요. 문제지는 거즘 요점정리와

문제를 풀게끔 되어 있기때문에

공부한다기보단 확인용으로 풀고 있어요.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통해

3학년 1학기에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집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면 좋은지 살펴보려고 해요.


독서단원 : 나의 멋진 책 소개

마리와 누리의 티격태격 네컷 만화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아요.  


'책'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집에서는 책장에서 책을 찾아보지만

도서관에 가면 도서 검색대를 이용하지요.


책을 읽기 전에 책표지를 살펴보아요.

맨 앞장은 앞표지, 맨 뒷장은 뒷표지,

앞표지와 뒤표지 사이에 책등이라고 불러요.


마리와 누리가 티격태격 이야기 나누던 

네컷 만화에 나오는 '걸리버 여행기' 

책표지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앞표지에는 책 제목, 작가 이름, 출판사 등이

반듯이 들어가요. 뒤표지에는 책과 관련된 그림, 글귀, 바코드 등이 들어갑니다.


'걸리버 여행기' 책을 살펴보면서 

독서에 관한 어휘가 등장하고, 

어휘 정리까지 깔끔하게 되어 있어요.


마지막에는 간단 퀴즈로 빈칸을 채워가며

독서 단원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기억해 볼 수 있어요.





0****7 202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마리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학년
"주니어마리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학년" 내용보기
-주니어마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아이가 초등 3학년이 되면서 국어가 예전보다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글을 읽고 중심 내용을 찾거나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활동이 늘어나면서 초등 국어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교과 공부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쉬운 교과서 국
"주니어마리 ▶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학년" 내용보기

-주니어마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아이가 초등 3학년이 되면서 국어가 예전보다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글을 읽고 중심 내용을 찾거나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활동이 늘어나면서 초등 국어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서 교과 공부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쉬운 교과서 국어』입니다.

이 책은 이름처럼 정말 교과서 국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주는 책이라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딱딱한 설명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마리와 누리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내용을 알려 주니 아이가 "이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네!" 하며 흥미롭게 읽더라고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국어 기본기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독서 계획 세우기, 작품 감상하기, 유창하게 읽고 발표하기, 정확하게 글쓰기뿐 아니라 친구와 대화하는 방법,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예절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어 국어가 단순히 시험 과목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과목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문해 내용도 함께 담겨 있어 더욱 유익했습니다. 온라인에서 대화할 때의 예절, 저작권과 출처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 등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쉽게 설명해 주니 부모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설명만 가득한 참고서가 아니라 만화와 삽화, 핵심 정리, 표와 도표가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미리 읽어도 좋고, 수업을 마친 뒤 복습용으로 다시 읽기에도 딱 좋은 구성이라 오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3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국어 용어를 억지로 외우게 하기보다 왜 그렇게 사용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는지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 주니 이해도 훨씬 빨랐어요. 읽고 난 뒤에는 책 속 내용을 바탕으로 가족끼리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국어는 모든 과목의 기초라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말이 더욱 실감났습니다. 사회, 과학, 수학 문제도 결국 글을 이해해야 풀 수 있기 때문에 국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운 교과서 국어』는 교과 내용을 미리 예습하거나 복습하기에도 좋고, 국어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초등추천도서였습니다. 초등 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3~4학년 친구들에게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q*****a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과 소통하는 데 꼭 필요한 <쉬운 교과서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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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각 단원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국어 필수 지식을 뽑아, 혼자서도 술술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랍니다초등 공부를 하다 보면 결국 모든 과목의 기본은 국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것도, 내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도, 친구와 마음을 주고받는 것도 모두 국어의 힘이 바탕이 되잖아요. 《쉬운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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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각 단원별로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국어 필수 지식을 뽑아, 혼자서도 술술 읽기 쉽게 정리한 책이랍니다

초등 공부를 하다 보면 결국 모든 과목의 기본은 국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제를 읽고 이해하는 것도, 내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것도, 친구와 마음을 주고받는 것도 모두 국어의 힘이 바탕이 되잖아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은 초등 국어의 핵심 내용을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국어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단순히 책을 적게 읽어서만은 아닌 것 같아요. 글의 중심 내용을 찾거나, 문장의 짜임을 이해하거나, 사실과 의견을 구분하는 기본기가 부족하면 국어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함께 어려워지기 쉽지요. 이 책은 초등 국어 교과서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뽑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수업 전에 미리 읽어도 좋고 수업 후 복습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초등 국어 3학년 1학기 과정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 든든했습니다. ‘나를 만나는 시간’과 ‘나와 친구를 이어주는 소통’이라는 구성도 좋았어요. 책 소개, 감각적 표현, 문장의 주어부와 서술부,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처럼 국어의 기본이 되는 내용은 물론이고, 매체 예절, 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사실과 의견 구분까지 다루고 있어 실생활과도 연결됩니다.

요즘은 온라인 대화와 디지털 소통이 너무 자연스러운 시대잖아요. 그래서 국어 공부도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온라인에서 어떻게 말하고 표현해야 하는지까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쉬운 교과서 국어》가 매체 예절과 온라인 대화 예절을 함께 다루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받거나 온라인 공간에서 소통할 때도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구성도 아이들이 부담 없이 따라가기 좋게 되어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동화 작가인 선생님이 쓴 ‘마리와 누리’ 이야기를 통해 먼저 상황을 만나고, 그다음 핵심 개념을 익히는 방식이라 딱딱한 참고서 느낌이 덜합니다. 만화, 요약, ‘잠깐! 기억해요!’ 박스, 도표 등이 함께 들어 있어 같은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반복해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아이가 혼자 읽어도 지루하지 않고, 부모가 옆에서 함께 짚어 주기에도 편한 구성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국어를 시험 과목으로만 보지 않게 해 줍니다. 나를 알고 표현하는 힘,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힘, 세상과 소통하는 힘이 모두 국어 안에 있다는 것을 알려 주거든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말하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며 글을 읽고 쓰는 경험을 쌓는다면 국어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자랄 것 같아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은 국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고, 교과 내용을 더 탄탄히 다지고 싶은 아이에게는 든든한 복습 친구가 되어 줄 책이에요. 초등 국어가 평생 국어의 시작이라는 말처럼, 이 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기본기를 잡아 간다면 앞으로의 공부에도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r*******4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평단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국어 교과에서 배우는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예요. 좋은 글을 쓰는 방법과 자신의 감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았어요.  글을 쓸 때는 단순히 생각나는 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중심 내용을 먼저 정하고 그 생각을 이유와 예시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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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추어 국어 교과에서 배우는 핵심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책이예요.

 좋은 글을 쓰는 방법과 자신의 감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워보았어요.  글을 쓸 때는 단순히 생각나는 내용을 적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중심 내용을 먼저 정하고 그 생각을 이유와 예시로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한 문장을 어떻게 표현해야 나의 생각과 마음이 다른 사람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이 국어는 우리말이라서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하나하나 살펴보면 맞춤법, 문장 표현, 어휘, 글의 짜임 등 생각보다 어려운 내용이 많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미리 공부해 두면 수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국어 실력도 훨씬 탄탄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e 202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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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이해를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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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들 둘을 키우다 보면 매일이 전쟁이다.특히 3학년 올라가면서 국어 교과서 두께를 보고 살짝 밀려오는 싸한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어휘며 문장 성분이며 은근히 까다로워지는데, 거기에 쓰기를 싫어하는 남자아이들...학교에서도 슬슬 국어에 대한 피드백이 오고 붙잡고 하나하나 가르치자니 내 혈압이 먼저 오를 것 같다.그래서 여름방학대비 슬그머니 밀어 넣은 책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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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들 둘을 키우다 보면 매일이 전쟁이다.

특히 3학년 올라가면서 국어 교과서 두께를 보고 살짝 밀려오는 싸한 느낌은 틀리지 않았다.

어휘며 문장 성분이며 은근히 까다로워지는데, 거기에 쓰기를 싫어하는 남자아이들...

학교에서도 슬슬 국어에 대한 피드백이 오고 붙잡고 하나하나 가르치자니 내 혈압이 먼저 오를 것 같다.

그래서 여름방학대비 슬그머니 밀어 넣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제목 그대로 '교과서 이해를 돕는' 용도로 아주 충실하다.

문제집이라기보다는 제목처럼 교과학습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나온 보충설명서(?)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아래 페이지는 우리 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대답이어서 눈에 띄었던 부분!

저걸 그대로 읽어주면 또 안 들리는 척 하겠지만...서도

엄마가 너의 고충을 이해한다~는 느낌이라도 전달되었으면 한다.


중심 문장 찾기나 문장 구조 같은 딱딱한 개념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꽤나 친절하게 풀어놨다.

교과서의 요약본이라기보다는, 학교 수업 들어가기 전에 미리 가볍게 읽히는 예습용 내지는 복습용 징검다리 같다.


내가 먼저 쭉 읽어봤는데, 이게 3~4학년이 알아야 할 보충내용이라니..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국어를 힘들어하는 지 이해가 갔다.

이 책을 자기 전 도서삼아 천천히 읽어주면서 함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거 한 권 읽혔다고 당장 국어 박사가 되길 바라는 건 아니다.

적어도 학교 국어 시간에 멍 때리는 시간은 줄어들길 바라며 시작한다.

학원 교재처럼 숨 막히지 않고, 건조한 교과서에 물 한 모금 축여주는 느낌이면 충분하다.

3~4학년 국어의 시작이 두려운 아들 맘들에게 넌지시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o****y 202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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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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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국어 3~4학년 1,2권 만나보았어요.신배화 쓰고 김지하 그림주니어마리 출판사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통해 국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요즘 학교에서 백일장이나 글짓기도 많이 줄고확실히 문해력이나 심지어는 받아쓰기도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는 4학년 학부모입니다.국어교과서가 나중에는 수능의 큰 당락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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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2권 만나보았어요.


신배화 쓰고 김지하 그림


주니어마리 출판사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를 통해 국어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즘 학교에서 백일장이나 글짓기도 많이 줄고


확실히 문해력이나 심지어는 받아쓰기도 많이 부족한 느낌을 받는 4학년 학부모입니다.


국어교과서가 나중에는 수능의 큰 당락이 되는 것 같아


초등학교때부터 교과서와 친해지면 좋겠다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다


이 책을 발견하니 더욱 반가웠어요.



1권에서는 3학년 1학기 나의 책 친구만들기 (책소개, 감각적 표현, 문장으로 표현, 중심문장과 뒷받침문장)을 배우고 


마음을 전하는 글쓰기 (온라인예절, 이야기 속 중요한 말 찾기, 마음을 전하는 글,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등을 배울 수 있어요.




2권에서는 3학년 2학기 3교시 표현의마법사 (독서계획, 경험을 떠올리며 작품 감상, 유창하게 읽기와 유창하게발표하기,출처가 있는 정확한 글쓰기)


4교시 세상과 만나는 시간 (온라인글쓰기, 댓글과 공감, 사전알기, 감상과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국어를 잘하는 힘이 곧 나의 힘"이라는 작가님의 말처럼


이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어휘도 알아가고 국어에 접근하게되는 기초를 쌓게 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국어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친근하게 풀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다시한번 느낌의 어휘의 힘!


어휘를 많이 알 수록 뭐가 연결고리가 되어 이해력이 향상이 되는 것 같아요.


책에서 모르는 어휘 뜻도 나오고 


국어는 쓰기와 발음이 다른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도 잘 나와있네요.


간단한 글쓰기라도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다라는 느낌이 들었고요.


국어교과서가 막연한 아이들에개 참 좋은 지침서라는 느낌입니다!


아이들도 좋고 학부모들도 읽고 아이에게 국어의 팁을 마구마구 줄 수 있는 책이예요.

s******3 2026.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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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배화 선생님의!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
"신배화 선생님의!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이해를 도와주고 국어 박사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을 소개합니다. 신배화 선생님의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2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3학년이 되면 1,2 학년때와 다르게 교과목이 세분화됩니다. 그리고 교과목의 어휘도 굉장히 어려워지고 처음 만나는 어휘도 많아지는
"신배화 선생님의!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독서 후 솔직하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이해를 도와주고 국어 박사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을 소개합니다. 신배화 선생님의 쉬운 교과서 국어 3~4학년 1,2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3학년이 되면 1,2 학년때와 다르게 교과목이 세분화됩니다. 그리고 교과목의 어휘도 굉장히 어려워지고 처음 만나는 어휘도 많아지는데요.


1학기의 절반 이상이 지난 지금 아이에게 학교에서 어떤 과목이 제일 어려운 지 물어보았어요. 질문에 이어지는 대답은 바로 ‘국어’ 였어요. 요즘 초등학교 3학년 국어의 수준은 예전 초등학교 4학년 수준이라고 하더라구요. 문해력이 중요해진만큼 한 학년이라도 어릴때부터 국어 교육에 힘을 쓰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요즘 교과서는 글만 빼곡하기 보다는 다양한 활동을 중시하기 때문에 교과서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이해하면서 공부를 해야 되더라구요.

그래서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책을 읽고 나면 왜 국어 교과과정에서 이러한 내용을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학습하면 되는지를 알 수 있어요.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는 총 1,2 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1권은 3학년 1학기 국어 총 6단원이 나와 있고요. 2권은 3학년 2학기 국어 총 6단원이 나와 있습니다.



1) 이 책의 주인공인 마리와 누리의 이야기와 만화를 먼저 읽어보면서 어떤 내용을 공부하게 될 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2) 마리와 누리의 국어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책 아랫부분에 간주에 있는 어휘를 익히는 시간을 보내보아요.

3) 마리와 누리의 낱말 풀이와 핵심 내용 정리를 통해서 요약 정리하는 힘도 길러봅니다.

4) 어휘 정리와 퀴즈로 배운 내용과 어휘를 복습하는 과정을 반복해요.

5) 알아 두면 좋은 국어 정보도 꼭 놓쳐서는 안되요!


ㅂㅐ학교에서 국어 수업을 하지만 왜 이걸 배우는 건지, 배워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건지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국어 편>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고 책 안의 글씨도 큼직큼직하게 되어 있고 친절한 말투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귀여운 삽화와 함께 국어가 전하는 재미있고 쉬운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o******6 202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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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4학년》후기
"초등맘 서평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4학년》후기" 내용보기
초등맘 서평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4학년》후기축복이의 수학 진도가 빨라지고 다루는 내용이 깊어질수록, 가끔 문제를 풀다 보면 ‘이게 수학 문제인가, 국어 문제인가’ 싶을 때와 자주 맞닥뜨리게 된다. 과학 역시 마찬가지로 문장이 점점 길어지니, 결국 모든 학습의 바탕이자 가장 중요한 건 '문자 해독 능력', 즉 문해력이 아닌가 싶다. 영어조차도 모국어인 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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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 서평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4학년》후기

축복이의 수학 진도가 빨라지고 다루는 내용이 깊어질수록, 가끔 문제를 풀다 보면 ‘이게 수학 문제인가, 국어 문제인가’ 싶을 때와 자주 맞닥뜨리게 된다. 과학 역시 마찬가지로 문장이 점점 길어지니, 결국 모든 학습의 바탕이자 가장 중요한 건 '문자 해독 능력', 즉 문해력이 아닌가 싶다. 영어조차도 모국어인 국어가 탄탄하게 베이스로 깔려 있어야 제대로 뻗어나갈 수 있으니 말이다.





축복이는 이제 2학년. 다가오는 방학 동안 국어 실력에 든든하게 양분을 채워주기 위해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 3~~4학년》을 꺼내 들었다. 3~~4학년 교과 과정을 미리 대비하기에 딱 적당해 보였다.





책을 찬찬히 살펴보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게 만화로 먼저 상황을 보여준 뒤 핵심 내용을 익히게 하는 구성이 눈에 띈다. 첫 단원부터 책을 소개하는 방법을 다루는데, '걸리버 여행기'를 읽고 친구와 대화하는 귀여운 만화가 자연스럽게 흥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교과서를 읽을 때 꼭 필요한 기본 어휘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점이다. 표지, 전자책, 인상, 감동 같은 단어들의 뜻을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게다가 기쁘다, 설렌다, 벅차다, 속상하다 등 마음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을 세밀하게 나누어 표로 정리해 둔 부분은, 평소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데 서툰 아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 같다.





그 외에도 표준어와 방언의 차이를 설명하며 '개구리'를 지역별로 어떻게 부르는지 알려주는 등 다루는 폭이 제법 넓다. 단순히 글 읽는 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진짜 국어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느낌이다.





엄마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영어는 오피스텔 한 채, 수학은 아파트 한 채 값의 끝없는 시간이 투자되어야 하지만, 국어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들 한다. 그만큼 타고난 언어 감각을 무시할 수 없고, 단기간에 오르지 않는 게 국어 실력이라는 뜻일 거다.

하지만 꾸준한 독서와 이렇게 좋은 교재로 매일 국어를 공부하는 습관을 쌓아간다면, 굳이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그에 못지않은 단단한 문해력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다가오는 긴 방학, 이 책과 함께 축복이의 국어 그릇을 조금 더 넓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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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202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