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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의 세계관을 컬러링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자기계발과 취미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그리고 최근 여러가지 취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즐기고 있는 것이 바로 '컬러링' 이다. 그 중에서도 단순히 멋있는 풍경이나 꽃과 같은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그려진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하고 있다.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은 환상의 파트너 주디와 닉이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무려 900만명 가까운 관객을 기록한 '주토피아 2' 의 영화 속 장면을 다루면서 주디와 닉이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과 주토피아, 습지 마켓, 사막, 연회장 등 다양한 장소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주토피아 세계관 속 명장면과 캐릭터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흥미로웠고, 영화 속에서 표현했던 색 뿐만 아니라 원하는 색상을 자유롭게 칠하면서 새로운 모습의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다는 재미가 있었다.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은 컬러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캐릭터 디자인, 배경 디자인 등의 컬러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영화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끼면서 새로운 관점에서 주토피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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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이고 솔직한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컬러링북을 정말 좋아해서 수집하는 나!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받았다. 심지어 이번에는 주토피아 2 다ㅎㅎ.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주토피아가 아닐까 싶다. 이번 컬러링북은 표지부터 너무 알록달록 귀엽고 예뻐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토피아 1 에도 귀여운 동물들이 정말 많았는데 2 에서는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ㅎㅎ 맨 첫 번째 컬러링 페이지는 이렇게 생겼다! 홉스와 와일드라는 영어까지 공부(?)할 수 있어요 ^-^... 포스터 같기도 하고, 동그라미 디자인도 있어서 너무 좋다~! 다 색다르게 컬러링할 수 있어서 지루한 감이 없다. 또 주토피아 2 에서 제일 메인이 되는 세 캐릭터 파트도 여럿 있다. 그래서 원하는 부분은 잘 잘라서 액자에 넣으면 그대로 작품이 될 것 같다. 여기저기 꾸미기에도 좋을 것 같음! 메인 캐릭터들이 아니어도 꽤 비중 있는 서브 캐릭터들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서브 캐릭터에 최애가 있는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 원래 주인공만 좋아하는 건 아니잖아요... 모두모두 챙겨주는 컬러링북...! 물론 메인 캐릭터 셋의 비중이 제일 크긴 하다 ㅎㅎ ! 그래서 오히려 형제자매, 친구들과 아깝지 않게 나눠서 할 수도 있을 듯! 그리고 이렇게 퀄리티 좋은 컬러링북은 진짜 포스터처럼 전시할 수 있다는 게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중간중간 이렇게 영화 속 처럼 미니어쳐 캐릭터 같은 부분도 있어서 ㅠㅠ 너무 귀엽다~! 은근 이런 게 더 귀여우니까... 생각보다 세심하게 색칠해야 하는 부분도 많아서, 고학년 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른들도 유치하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다.어린아이들도 꼼꼼하게 집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듯! 귀엽기도 하고, 포스터로도 활용 가능하고, 다양한 미적 기능을 익힐 수 있어서 정말 장점이 많은 것 같은 컬러링북... 그것도 주토피아 2 로 나왔으니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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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2 컬러링북》 아르누보 컬러링북은 익숙한 캐릭터들을 아이의 손으로 직접 완성해 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정해진 색을 따라 칠해도 좋고, 자신이 상상한 새로운 색으로 꾸며도 된다. 아이는 "주디는 이렇게 칠할래.", "닉은 조금 더 멋있게 만들어 볼래."라며 스스로 색을 고르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 모습을 보며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 색칠은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활동이 아니다. 한 장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끈기가 필요하고,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칠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찰력도 길러진다. 무엇보다 자신이 완성한 그림을 바라보며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에게 큰 자신감이 된다. 한 장을 다 칠한 뒤 환하게 웃으며 보여 주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다. 요즘은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라 아이들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컬러링북은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 화면을 바라보는 대신 색연필을 잡고 천천히 색을 입혀 가는 시간은 아이에게도,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에게도 여유를 선물해 준다. 함께 어떤 색이 더 어울릴지 이야기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칭찬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이 책은 디즈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선물 같은 컬러링북이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며 영화의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고, 상상력을 더해 자신만의 작품으로 완성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색칠공부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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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토피아>에 이어 <주토피아2>까지 너무 재밌게 봤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장점은 재밌는 영화도 영화지만 영화 개봉 이후에 다양한 장르로 파생되어 즐길 수 있다는 점 같다. <주토피아> 역시도 그렇고. 아트북이나 소설, 컬러링북까지! 이번 컬러링북 역시 원작 애니메이션을 즐기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더라.
원작의 한 장면을 딴 도안도 많고 포스터처럼 새롭게 디자인한 장면들도 있고. 또 주디와 닉 외에도 <주토피아2>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 좋았다. 첫 컬러링으로는 첫 등장부터 강렬했던 '게리'를 골랐다. 펜촉이 얇은 플러스펜으로 칠하다 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다른 페이지는 색연필이나 펜촉이 좀 더 두꺼운 펜을 활용해야겠다.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사진을 찍다 보니 주디와 닉이 등장하는 페이지만 골라 찍었지만 실제로는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의 도안이 있다. 표지에 이 친구들이 모두 등장하다 보니 어떤 색으로 칠할지 원작의 색을 참고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혹은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면서 색을 골라도 좋고.
종이 자체가 엄청 두꺼운 편은 아니라서 수채화는 좀 힘들 것 같고 색연필, 플러스펜, 오일파스텔 등으로 색칠하면 예쁘게 잘 칠할 수 있을 것 같다. <주토피아> 캐릭터 중에 나무늘보인 플래시를 좋아해서 게리를 다 칠하고 나면 다음 도안은 플래시가 등장한 도안으로 골라서 칠해볼 예정!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의 컬러링북은 주말 오후 시간을 보내기에 최고인 듯! #디즈니주토피아2컬러링북 #주토피아2컬러링북 #디즈니컬러링북 #디즈니 #아르누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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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컬러링북인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을 만나보는 기분은 즐거운 해방감 그 자체라고 표현하고 싶다. 워낙 재미있게 읽은 주토피아 2이기에 , 환상의 콤비라고 할 수 있는 주디와 닉을 만나는 즐거운 시간이 재미있는 컬러링북으로 주어지는 것만으로도 기쁨 그 자체가 된다. 주디와 닉을 통해서 즐거운 여행을 하게 되는데, 이것을 섬세함을 살린 이 컬러링북으로 마주할 수 있는 기쁨은 그 자체로 힐링의 순간을 맞이하게 해준다~ 스토리를 통해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 다양한 곳곳들이 등장하고 주디와 닉의 모험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습지마켓에서의 포착, 연회장에서 만나게 되는 일의 포착, 사막에서 마주하는 일들과 그 스토리들이 고스란히 컬러링북에 담겨있게 되고, 이러한 장소와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컬리링북에 리얼하게 옮겨와서 다시 한 번 주토피아의 감동을 천천히 흥미롭게 마주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자체로 이 컬러링북에 대해 충분히 의미를 부여하게 된다. 소화하기 좋은 사이즈여서 더 애정을 가지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손으로 천천히, 그러면서도 충분히 주토피아를 즐긴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마주할 수 있고 나만의 개성을 잘 담아서 그려볼 수 있으니 더욱 만족도가 올라가게 된다. 이렇게 좋은 컬러링북으로 재탄생하여 만나는 주토피아의 세계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 주디와 닉이 경험하며 우리들에게 펼쳐주었던 다양한 모험의 순간들을 잘 포착하여 담은 컬러링북이어서 넘겨보면서 어떤 것을 먼저 채색해볼까 즐겁게 고민하게 되고, 주토피아의 스토리가 담고 있던 메시지도 다시 새겨보면서 채색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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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에 장거리 비행기타고 여행다녀오면서 챙겨간 주토피아2 컬러링북 ❣️ 간단하게 미니크레파스만 챙겨서 오래 잘놀았답니다. 주토피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죠 😆 아이가 원래 주토피아를 좋아해서 주디 홉스랑 닉 와일드 나오자마자 엄청 반가워했어요. 아는 캐릭터 찾는 재미도 있고 스토리 떠올리면서 색칠하니까 더 집중해서 잘 하더라구요ㅎㅎ 그림도 다양하지만 등장인물이 다 나와서 찾아서 깨알 색칠하는 재미도 있어요. 신난 어른이 ✌️
캐릭터만 있는 게 아니라 도시 풍경이나 동물 친구들, 귀여운 장면들도 많아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이번엔 이거 할래 하면서 고르더라구요. 색칠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여행 중 조용히 집중할 놀이템 찾는 분들한테도 괜찮을 것 같아요. 크레파스나 색연필만 챙기면 되니까 간편해서 카페나 이동 중에도 활용하기 좋았어요. 저희 아이는 특히 주디 경찰복 색칠하면서 제일 좋아했고 축구유니폼 입혀줬는데 자꾸 그게 경찰복이라고 ㅋㅋ 요즘 최애는 경찰인거같아요. 그래서 더 좋아하는 주토피아2 🧡 더 크면 스토리 이해를 해서 재밌고 알차게 할거같아요 ㅎㅎ 단순한 색칠놀이 느낌보다 좋아하는 캐릭터랑 함께 노는 느낌이라 여행 내내 정말 잘 활용했던 컬러링북이었어요 여행가방에 넣어간 보람이 있었던 컬러링북 ✈️ 아이도 좋아하는 캐릭터 보며 즐겁게 놀이해서 다음에도 또 챙겨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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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주토피아컬러링북 #컬러링북추천 #힐링취미 #어른취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은 오랜만에 "소장하고 싶다"는 마음이 먼저 들었던 컬러링북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주토피아 2>를 영화관에서 가족과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1편이 편견과 차별이라는 주제를 영리하게 풀어냈다면, 2편은 더 넓어진 세계관과 새로운 캐릭터들, 그리고 여전히 매력적인 주디와 닉의 콤비 플레이가 돋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주디 홉스와 닉 와일드의 관계가 단순한 동료를 넘어 서로를 신뢰하고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영화가 끝난 뒤에도 주토피아의 다양한 장소와 동물 캐릭터들이 계속 기억에 남았는데, 그런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이 컬러링북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영화 속 장면들을 단순히 옮겨 놓은 것이 아니라, 직접 색을 입히며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다는 것인데요. 주토피아는 물론이고 습지 마켓, 사막, 연회장 등 영화 속 다양한 배경들이 섬세한 라인 아트로 담겨 있습니다. 특히 주디와 닉뿐 아니라 니블스, 게리 같은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해 영화를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반가운 마음으로 색연필을 들게 됩니다. 컬러링을 시작하기 전에는 단순히 그림을 채우는 작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한 장 한 장 색을 입혀 보니 영화 속 장면을 다시 감상하는 기분이 들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지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도 참 좋았습니다. 어떤 장면은 주디와 닉의 유쾌한 모험을 떠올리게 하고, 어떤 장면은 플래시 특유의 느긋한 표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났습니다. 단순히 색을 채우는 작업이 아니라 영화 속 캐릭터들과 다시 만나는 시간에 가까웠습니다. 특히 선이 깔끔하고 여백이 넉넉해 색을 칠할 때 부담이 적었고, 한 장을 완성할 때마다 작은 작품을 만든 듯한 만족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저는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시간이 많다 보니 머릿속이 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컬러링을 하는 동안에는 이상할 정도로 복잡한 생각이 줄어들었습니다. 어떤 색을 사용할지 고민하고, 캐릭터의 표정과 배경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색을 채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재의 순간에 집중하게 됩니다. 최근 마음챙김이나 명상이 주목받는 이유도 결국 이런 집중의 경험 때문일 텐데, 컬러링 역시 비슷한 효과를 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토피아처럼 밝고 유쾌한 세계관을 가진 작품은 색을 칠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굳이 ‘주토피아’스럽게 컬러링북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영화 속 색감을 그대로 따라 할 수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색으로 나만의 주토피아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주디의 제복 색을 조금 다르게 표현해 볼 수도 있고, 습지 마켓의 분위기를 상상하며 새로운 색 조합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어릴 때는 색칠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그저 즐기면 된다는 사실이 더 좋았습니다. 색을 칠하는 동안만큼은 결과보다 과정 자체가 중요했고, 오랜만에 놀이와 취미의 순수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은 영화를 재미있게 본 팬들에게는 여운을 오래 이어갈 수 있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동시에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 가고 싶은 분들,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내려놓고 손으로 무언가를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주토피아의 다채로운 세계를 다시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고 싶거나, 조용히 집중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면 이 컬러링북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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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는 전 세계적으로 약 17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작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한국에서도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주토피아 시리즈는 보지는 못했고 가끔 유투브에서 짤로만 보아왔었다.
도서 <디즈니 주토피아2 컬러링북> 의 캐릭터들은 털의 질감, 눈동자 표현, 표정 연출 등이 매우 섬세하다. 각 캐릭터들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살리며 컬러링의 재미를 한층 부각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책속의 캐릭터들의 표정은 영화를 보지 못했어도 알수있게 환상적인 주토피아의 세계로 나를 이끈다. 밝고 생동감 있는 색감과 디즈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한 컬러링을 하고자 하는 욕심이 생길 정도로 그림에 디테일이 살아있다.
캐릭터들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아름다운 세계를 떠올리며, 섬세한 색감과 풍부한 질감을 더해 나만의 개성이 담긴 컬러링을 완성해 보려고 한다. 작품 속 따뜻한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한 장 한 장에 담아내며, 색을 입히는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추억도 만들어 보겠다.^^
#디즈니주토피아2컬러링북 #디즈니 #아르누보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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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주토피아2라니 그것도 컬러링북이 출간되었다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다. 컬러링북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데 내마음대로 색을 입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원래 캐릭터들이 입고 있는 옷의 색도 좋지만 나만의 색으로 입히면 새로운 캐릭터로 재탄생한 것 같아서 너무 신나고 기분이 좋다. 컬러링북만으로도 온 갖 잡념들이 사라지고 오로지 여기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다. 다양한 색깔들을 색칠하다보면 마음도 부정적인 마음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깨끗이 씻겨내려가는 듯하다. 주토피아 2가 너무 보고 싶었지만 극장에서 보지 못했다. 그런데 이렇게 컬러링북으로 만나니 너무 신기하고 소장가치 최고이다. 주토피아에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에 동작들이 세밀하고 마치 움직이는 것 처럼 잘 그려져 있다. 주인공인 주디와 닉이 많이 나와서 너무 좋고 그림도 색다르고 다양한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들이 있어서 너무 좋다. 표정 하나하나에 감정이 다 생동감있게 나타나고 그림을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강력추천합니다. 주토피아를 좋아한다면 꼭 소장가치 0순위입니다. 컬러링북이 나올거라고는 기대도 안 했는데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주토피아2의 멋진 순간들이 이 책속의 담겨있으니 꼭 간직하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저도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색칠을 하며 대리만족하며 기쁘게 색칠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색으로 입히니 다른 주디와 닉이 되었네요. 참 색다른 것 같아요. 이런 걸 느끼라고 컬러링북을 제작해주는 것 같습니다. 닉하면 풍성한 꼬리를 잊을 수 없죠. 그 꼬리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려니 잘 안 되네요. 역시 애니메이션 색칠팀은 위대한 것 같습니다. 코끼리를 색칠할 때 너무 재밌었어요. 발톱하나하나 매니큐어 바르듯 다양한 색깔로 색칠해줬거든요. 아주 화려한 코끼리가 되었습니다. 닉은 하와이안셔츠를 입었는데 약간 많이 불성실한 태도와 느낌으로 색을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컬러링북이 너무 재미 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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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 책리뷰 어른의 일상에 다채로운 색을 채워 넣는 가장 무해한 휴식 디즈니의 디즈니 주토피아 2 컬러링북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토피아의 후속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나만의 색을 채워갈 수 있도록 구성된 원화 컬러링북이에요. 치열하고 건조한 일상 속에서 잠시 생각의 스위치를 끄고, 온전히 나만의 색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고 싶어 이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마흔 줄에 접어들어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매일 마주하는 모니터와 서류들이 온통 흑백처럼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고요. 늘 무거운 텍스트만 읽다가 귀여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가득한 책장을 마주하니 그것만으로도 묘하게 위로가 되었어요. 이 책은 주토피아 2의 다채로운 세계관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어릴 적 스케치북을 펼쳤을 때의 설렘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지요. 책장을 한 장씩 넘겨보니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주디와 닉의 반가운 모습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게다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듯한 말 경찰서장이나 독특한 개성을 가진 스네이크 뱀 동료까지,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특색을 아주 짜임새 있게 살려놓았더라고요. 보도자료나 홍보용 자료에서 말하는 단순한 놀이책의 수준을 넘어, 선 하나하나에 캐릭터의 생동감이 살아있어서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눈이 즐거웠답니다. 색연필을 쥐고 선 안을 채워가는 동안, 참 오랜만에 아무런 계산 없이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었어요. 세상이 정해준 정답이 아니라 내가 고른 노란색, 내가 칠한 파란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해 가면서 내 삶의 색깔도 결국 내가 정하는 것이라는 소박한 깨달음도 얻게 되었지요. 복잡한 업무 생각으로 가득 찼던 머릿속이 새하얀 도화지처럼 맑아지는 경험은 꽤나 신선하고 다정하게 다가왔어요. 하루하루 쉼 없이 달리느라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동료 직장인들이나, 퇴근 후 스마트폰 화면 대신 무해한 힐링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이 컬러링북은 훌륭한 안식처가 될 것 같아요. 정교하게 짜인 원화들을 내 손끝으로 직접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니까요. 메마른 일상에 작은 생기와 나만의 개성을 덧입혀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은 모든 분께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