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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봄여름가을겨울새도감 #새도감 #어린이자연도감 #탐조일기 #조카와함께 #북한산탐조 #자연과학추천도서 평소 북한산 자락을 조용히 거닐며 마주치는 새들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저의 소소한 행복입니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열정적인 탐조가이면서도 정작 새들의 정확한 이름이나 생태는 잘 몰라 늘 미안하고 궁금한 마음이 컸습니다.
마침 꼭 필요했던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새도감』을 만났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초등학생 조카와 함께 직접 책을 펼쳐놓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조카 스케줄에 맞춰 직접 만나 함께 읽다 보니 조금 늦은 서평을 남기게 되었네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책을 넘기며 보낸 시간은 그 어떤 탐조의 순간만큼이나 따스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도감을 넘어 자연으로 떠나는 친절한 길잡이 같습니다. 조류생태연구가이신 저자분이 25년 넘게 전국을 누비며 직접 찍으신 480여 컷의 생생한 사진들은 그림 도감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살아있는 생동감을 전해줍니다. 계절별, 서식지별로 세심하게 분류되어 있어서 "삼촌, 우리가 북한산에서 본 그 새는 어디 있어?" 하고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조카와 함께 새를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특히 본문 중간중간 숨겨진 '살펴보아요' 코너는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진진한 비밀 이야기 같았습니다. 새들이 나뭇가지에서 잠을 잘 수 있는 이유나 사람이 볼 수 없는 색을 구별하는 눈에 대한 이야기는 조카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부록에 수록된 탐조 준비물과 '새 관찰 일지' 덕분에 다음번 조카와의 산책길에는 작은 쌍안경과 수첩을 꼭 챙겨 나가기로 약속도 맺었답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과학 길잡이가 되어주고, 평소 자연을 사랑하는 어른들에게는 곁에 두고 언제든 펼쳐보고 싶은 다정한 사전이 되어주는 책입니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조카에게 선물해 준 것 같아 마음이 참 풍성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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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희 둘째가 너무 좋아하는 진선아이의 《 봄 여름 가을 겨울 도감》 시리즈!! 이번에 만나본 책은 '새도감' 이에요.
새도감은 우리나라에 서식하거나 만날 수 있는 279종의 새들을 계절별, 서식지 별로 담아 냈어요. 이를 이 책의 저자 김대환 선생님이 전국을 누비며 직접 촬영한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첫장을 펼치면 탐조, 새를 관찰하는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물 모자, 배낭, 옷. 운동화, 등산화, 쌍안경.. 등등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또 탐조를 할때 알아두면 좋은 용어와 새에 관한 정보를 사진과 간결한 글로 함께 수록해 두었어요.
동식물 좋아하는 저희 둘째는 이 책 역시 재밌게 보았는데요. 먼저 관심있게 본 페이지는 집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이에요. 참새, 까치, 비둘기, 까마귀.. 매일 동네를 오가며 만날 수 있는 새들이라 친근하게 느껴졌나봐요.ㅎㅎ 그리고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유명한 습지가 있어 틈틈히 방문하곤 하는데 그 덕분인지 습지에서 보이는 새 민물 가마우지, 집오리도 아이가 흥미롭게 봤답니다. 저는 갯벌에서 볼 수 있는 새들 중 괭이 갈매기를 관심있게 보았는데 어릴때, 덜 자랐을때 어른 새로 성장한 괭이 갈매기의 모습을 계절별로 관찰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특히 재밌게 본 부분은 페이지마다 있는 살펴보아요! 코너인데요. 새가 어떻게 나뭇가지에 앉아서 잠을 자는지, 새는 색깔을 구별할 수 있는지..등등 그동안 몰랐던 새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어요. 초등 교과 과정을 반영해 교과서와 함께 펼쳐보기 좋은 책이에요. 실제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아이와 탐조 활동을 떠날때 들고 가기에도 너무나 유용하답니다. 내용도 부록도 알차서 아이와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새도감> 평소 동식물에 대해 궁금증 많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라면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도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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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길을 거닐다 보면 생김새는 익숙하지만 정작 새이름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저 새 이름이 뭘까 궁금할 때가 참 많던 차에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새도감>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새가 이리도 많다는 게 참 놀라웠고요. 책에 소개된 새의 사진이 선명하고 큼지막해서 실물의 새를 만났을 때 새 이름을 알아차릴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답니다. 선명하고 큼지막한 사진이 가득해 새에 관심있는 자녀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 건 분명해 보여요. 부록으로 우리나라에 볼 수 있는 새, 새를 보호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자연의 소중함을 자녀에게 교육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책이랍니다. 선명한 화질의 새 사진으로 자녀와 새 이름 맞추기 게임하면 재미있을 것 같고, 날마다 새 사진 보면서 작은 힐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지식 습득은 물론 작은 힐링도 할 수 있는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새도감> 참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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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새 탐조가 유행이라 한다. 이 책은 유행을 따라가려는 마음보다는 개인적인 호기심이 들어 펼쳤다. 집 근처 천변이나 뒷산을 걷다보면 만나는 새들이 있다. 이름을 아는 새도 있지만 가끔은 이름 모를 새를 보기도 한다. 궁금해서 사진을 찍어 검색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하지만 새는 날아가거나 가지 사이 사이를 돌아다녀서 사진을 찍기 어렵다. 이름을 찾는 데에 실패...에서 끝나지는 않았다. 내 호기심에는 약간 끈질김이 있어서, 새 색깔을 검색해 이름을 찾아내고는 했다. 다만 할미새도 다양해서 세부적으로 이름을 알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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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자연 관찰을 할때 진선아이에서 출판된 도감 시리즈를 좋아한다. 나무도감, 물고기 도감 등. 이번에는 새도감을 보게 되었다. 새는 하늘을 나를수 있다는 특별함이 있지만 크게 교감할 일은 많이 없기 때문인지 새에 대해 무관심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도시 개발로 위험에 처한 도시 하천에서 멸종위기종인 흰목물떼새를 탐조하게 되며 나와 아이들의 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했다. 멀리 수라 갯벌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 바로 주변에서도 이렇게 소중한 생명들이 살고 있고 그들의 생태도 위험하다는 것. 그리고 나서 이 책을 보니 남달랐다. 우리가 탐조 활동에서 봤던 여러 새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그제서야 이 책에 나온 수 많은 새들도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멋진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숲, 밭, 논, 공원, 집 주변 등 어떤 공간에서 자주 관찰 할 수 있는지에 따라 새들을 분류해 놨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하나 하나하나의 매력이 있는지. 새 각각 자세한 설명을 달지는 않았지만 특징적인 부분만 요약해 놓아서 더 기억에 남는다. 단순히 도감을 넘어 텃새와 철새에 대해 탐조 활도에 대해, 새의 행동에 대해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어 아이들과 지식의 깊이를 늘릴 수 있다. 탐조는 초보로서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을 들고 탐조 활동을 하는 단체 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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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여름•가을•겨울 새 도감》 •김대환 지음 •출판사_ @진선아이 봄.여름.가을.겨울 도감 시리즈 '새도감'을 통해 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가졌어요 우리동네에 자주 보이는 새를 보며 이 새는 어떤 새일까? 늘 궁금한 점이 있었어요 벚꽃이 필 무렵 꽃 속에 붉은 볼터치를 하고 앉아있던 새는 '직박구리'였고 집 앞 논에 늘 꼿꼿하게 서 있던 새가 참 궁금했는데 논에서 보이는 새분류에서 보니 '백로'였어요 드디어 정체가 밝혀져 답답한게 뻥! 하고 뚫렸네요 새도감을 통해 궁금증이 다 해결 되었답니다 그리고 새들을 보면 대부분 암컷보다 수컷이 깃털이 좀 더 화려하고 예쁜것 같아요 유나는 수컷이 암컷에게 꼬리칠려고 예쁘고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는것 같다고 하네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찾아오는 새들을 관찰하고 논과 밭, 하천과 호수, 습지와 갯벌 등 특정 지역에서 생활하는 친구들을 분류하여 좀 더 깊숙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귀여운 새들부터 웅장하고 큰 새들까지 그림이 아닌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자연과 과학 교과 연계 사계절 도감시리즈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봄여름가을겨울새도감 #도감시리즈 #교과연계 #초등도서 #진선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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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사계절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한 <봄 여름 가을 겨울 새도감> 단순히 새 이름만 나열하는 도감이 아니라 실제 탐조 활동까지 연결해볼 수 있게 구성된 책이었다. 얼마 전에 ‘탐조’와 관련된 버드테라피 책을 읽었었는데, 거기 등장하는 새들이 대부분 삽화 형태다 보니 “이 새가 내가 아는 그 새 맞나?” 싶을 때가 많았다. 그래서 같이 펼쳐보게 된 게 바로 이 책이었다. 결과적으로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활용도가 좋았다. 탐조 관련 책과 새도감을 함께 보니 새 특징들이 훨씬 선명하게 연결되었달까.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계절 기준으로 새들을 나눠두었다는 점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만날 수 있는 새들을 따로 정리해두어서 “이 시기엔 어떤 새를 볼 수 있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볼 수 있다. 게다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각 계절 안에서도 다시 집 주변, 공원, 숲, 산, 논, 호수처럼 서식지별로 세분화되어 있 다. 그래서 실제 산책이나 여행 갈 때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았다. 아이와는 특히 도시 주변이나 마을 뒷산, 공원에서 볼 수 있는 새들을 유심히 봤는데, 아무래도 실제로 자주 마주칠 수 있는 새부터 익히는 게 더 재밌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듯 했다. “엄마 이 새 아까 학교에서 본 거 같아.” 책을 같이 보다 말고 아이가 얘기하며서 도감 읽는 재미가 확실히 달라졌다.
좋았던 건 단순히 새 사진과 이름만 보여주는 구성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책 초반부터 탐조가 무엇인지,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꽤 자세히 알려준다. 쌍안경이나 복장 이야기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탐조 예절 같은 부분까지 들어있어서 처음 탐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이 적다. 특히 좋았던 건 새들의 행동을 사진으로 비교해둔 부분이었다. 어떤 자세일 때 편안한 상태인지, 어떤 행동이 경계하거나 불안한 신호인지 구별해두어서 새를 관찰할 때 훨씬 세심하게 보게 된다. 단순히 “새 발견!”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새의 상태까지 면밀히 살펴보게 되는 것이다.
새 종류별로 깃의 특징을 세밀하게 설명해둔 부분도 좋았다. 처음엔 다 비슷해보이던 새들이 깃 모양이나 색 차이를 따라 보다보니 점점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도감 특유의 ‘관찰하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었다. 아이도 “이 새는 눈 주변 색이 다르네?”, “날개 깃이 좀 다르다” 하면서 점점 자세히 보게 되었다. 그냥 지나쳤던 새들을 다시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었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초등 교과 연계 표시였다. 몇 학년 몇 학기 어느 과목과 연결되는지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학교 수업과 함께 보기에도 좋다. 특히 생물이나 환경 관련 단원 배울 때 같이 펼쳐보면 훨씬 흥미롭게 연결될 듯 했다. 학교 수업 속 ‘새’가 아니라 실제 우리 주변에서 살아가는 새라는 걸 자연스럽게 이어볼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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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여름, 가을, 겨울 <새도감> 처음에는 누가 봐도 어린이용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어린이용 책이 맞다. 그런데 성인인 나도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저자 뿐만 아니라, 출판사 또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기획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새들을 텃새, 나그네새, 여름철새, 겨울철새로 구분해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여기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새인지, 드물게 만날 수 있는 새인지까지 표시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새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자신이 발견한 새가 얼마나 특별한 새인지 직접 확인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살펴보아요' 코너였다. 새는 나뭇가지에서 어떻게 잠을 자는지, 깃털갈이는 얼마나 자주 하는지, 새의 허리는 어디에 있는지, 새도 색을 구별할 수 있는지 등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담겨 있다. 각각의 새 이미지에는 말풍선도 달아두었는데, 해당되는 특징을 한 문장으로 간략하게 적어두어 보는 재미가 있다. 전체적으로 사진이 풍부하고 글은 부담스럽지 않으며, 총 분량이 100페이지 남짓이라 평소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평소 새에 관심이 많은 나조차도 "우리나라에 이렇게 다양한 새가 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낄지 더욱 궁금해졌다. 새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물론, 부모님이 함께 읽어도 충분히 즐거운 자연 관찰 입문서다. *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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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새들을 좋아해서 유명한 새들의 이름을 잘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로 우리나라에도 정말 다양한 새들이 날아오고 살고 있고 또 떠나가기도 한다는 걸 알았어요 :) 두께감도 은근있어 내용이 알차요!! 조금씩 읽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집 주변이나 공원, 숲, 밭, 논, 하천, 호수, 서해 등에서 보이는 새들의 종류를 아주 자세하고 흥미롭게 설명한 책이에요!
게다가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 어디에서 해당 내용이 나오는지 까지 연관 되어 있습니까 초등학교 저학년~고학년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책에 나왔었던 세들이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으니까요.!
또한 살펴보아요 라는 코너를 통해 더 자세한 설명을 읽고 싶은 이해를 할수 있어요. 새들은 새로운 깃털이 나서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알짜 정보도 너무 신기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새에 궁금해하는 어른들까지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어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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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시에서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은 찾아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자연이 너무 많아요. 제가 어릴 때 제비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들어와 있었는데요. 몇년 전 여행을 가서 만난 제비를 우리 아이가 실제로는 처음 본다며 신기해 하더라고요. 아파트 촌에서 태어나 아파트에서 지끔껏 살아왔기에 제비를 볼 경험이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린이 자연도감을 좋아합니다. 실물을 볼 수 없어도 자연스럽게 또 배워갈 수 있니까요. 진선아이출판사에서 출간된 <봄·여름·가을·겨울 자연 도감>은 사계절을 관찰하며 자연을 배워가기 좋은 시리즈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식물도감 봄·여름·가을·겨울 나무도감 봄·여름·가을·겨울 곤충도감 봄·여름·가을·겨울 물고기도감 봄·여름·가을·겨울 새도감 봄·여름·가을·겨울 숲속생물도감 봄·여름·가을·겨울 바닷가생물도감
다양한 시리즈가 출간되어 좋은데요. 오늘 아이와 함께 읽은 도서는 <봄·여름·가을·겨울 새도감>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새도감>은 초등학교에서 자연과 과학을 배울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면 좋을 새 도감입니다. 계절에 따라 도시 집 주변이나 공원, 산과 들, 하천과 습지, 섬과 바다 등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의 다채로운 생태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어요. 초등4학년 우리 아이는 <봄·여름·가을·겨울 새도감> 이 책을 읽으며 새의 구조부터 시작해 새를 찾고 보는 방법 등을 배우게 되었는데요. 사계절 별로 볼 수 있는 새들의 생태를 알 수 있어 좋다고 해요.
그 흔하던 병아리 조차 제대로 본적이 없었던 우리 아이라 비둘기들이 번식하는 시기라고 주변에 둥지때문에 이야기들이 많았기에 흥미롭게 읽어보았는데요. 인류가 가장 처음으로 길들여 키운 새가 집비둘기라고 하는데요. 우리 나라는 2009년 환경부에서 집비둘기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였다고 해요. 그래서 비둘기 둥지 들키면 철거된다고 걱정하더라고요~ 이 책은 어린이 자연도감답게 계절별, 장소별로 우리가 새와 만날 수 있는 새들의 다채로운 생태를 배울 수 있었어요. 50개의 관찰 주제로 279종의 다양한 새를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소개하고 있어 유익한 것 같은데요. 생각보다 많은 새들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데 못 본 새들이 너무 많다는 우리 아이..ㅋㅋ 자연 탐사 방법까지 설명하고 있는 어린이 자연도감이라 이 책들고 탐사 떠나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