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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문명에서 디지털·AI 문명으로 전환되는 시대를 배경으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망한 책이다. 저자는 정치·경제·기술·문화 전반을 아우르며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단순한 현상 분석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명 표준을 설계할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크며, 미래 전략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통찰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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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뉴 노멀 탐문' 3부작의 완결판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산업문명의 '마지막 선진국'에서 디지털/AI 문명의 '첫 번째 설계자'로 도약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생각할 것들을 많이 제공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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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별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온 리더들에 관해 소개하며 앞으로 다가올 대한민국에 필요한 역량과 그걸 토대로 우리가 얼마나 발전할 수 있을 지 생각해게 됨. 사실 미국과 중국을 다룬 전작에 비해 깊은 통찰을 느끼진 못 했음. 시리즈를 마감하는 한 편으로 보기는 좀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