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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시험과목인 회계학에서 40점 이하의 점수를 받으면 매일 몇 문제라도 1년내내 꾸준히 공부하리라 다짐하지만 어느새 1년은 순식간에 지나가 몇 달의 시간만이 남게 되는 상황에서 방대한 회계단원들을 자체적으로 마구마구 버리고 있는 한심한 시행착오를 하고 나니 결국 처음부터 욕심을 버리고 최소한 기본적인 내용만이라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태생적으로 회계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이것저것 답안을 참고하며 다양한 문제를 푸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험장에서도 문제는 어디서 본 듯 익숙하지만 해설의 도움 없이는 전혀 풀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핵심적인 내용만이라도 집중적으로 반복해 익숙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반드시 암기하고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을 무한 반복하여 중고등학교 시절 수학공식처럼 줄줄 나와야 하는데 문제만 많이 풀면서 정리를 하려하니 이러한 공식이 생각보다 단순하질 않아서 문제마다 모두 다르게 적용되는 느낌이 들었고 계속 미궁에 빠지는 느낌이었다. 해설 없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부족하고 회계학 기본서를 읽으며 스스로 정리할 능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해 대표적인 기출문제를 풀기에 앞서 친절하게 출제의 핵심적인 내용을 압축적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는 구성이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이렇게 최소한의 분량으로 출제의 핵심을 잡아주는 교재는 정말 드물 것이다 회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1년내내 투자할 수 없다면 효율적인 접근을 하고 있는 이 교재가 너무나 현실적으로 느껴지며 회계에 대한 고민을 어느정도 해결해줄 수 있는 효과적인 교재라고 생각한다. #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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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IT 분야를 전공하고 있어 평소 개발과 소프트웨어에 더 익숙한 편입니다. 하지만 경제, 금융 분야에도 관심이 많아 관련 서적이나 뉴스를 꾸준히 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관세사 시험 과목 중 하나인 재무회계 교재를 접할 기회가 생겨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읽었을 때는 쉽지 않았습니다. 회계 용어도 낯설고,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상태와 거래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IT를 공부하면서 접했던 논리적인 사고방식과 비슷한 부분도 있었지만, 회계만의 체계와 규칙을 이해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무회계가 단순한 시험 과목이 아니라 기업과 금융을 이해하는 기본 언어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책은 재무회계의 핵심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히 회계 이론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이해한 뒤 실제 문제에 적용해보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개념들이 많아 어려웠지만, 개념을 익히고 문제와 연결해 보면서 재무회계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조금씩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제겐 아직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회계와 금융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앞으로 시간을 내어 틈틈이 공부하면서 관련 지식을 쌓아보고 싶습니다. IT를 전공하는 입장에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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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세사 시험은 1차가 3월에, 2차가 6월에 보통 실시가 된다. 1차 4과목 중 한 과목인 회계학의 총 40문제 중 75%인 30문제가 재무회계이다. (나머지 10문제가 원가관리회계이다) 2차 과목들과의 연계성이 없는 과목이라 아무래도, 1차 시험을 목전에 뒀을 때 단기에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목 성격상 단기에 고득점도 쉽지 않다. 이패스에서 2027년 1차를 대비해 출간된 [2027대비 관세사1차 회계학 재무회계]는 이런 어려움을 잘 반영하고 있다. 단기에 준비하므로 분량 부담은 적으면서도, 타과목 득점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출제율 높은 내용들 위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잘 반영하고 있다. 먼처, 자칫 미로에 빠진 듯할 수 있는 회계이론 부분을 굵은 강조글씨와 도표 등을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높여 놓았다. 이론확인이나 계산연습이 필요한 부분은 기본문제를 통해 빠른 복습과 확인이 가능하게 배려해 두었다. 각 단원의 끝엔 기출문제를 두어 이 단원에서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었는지 최종점검을 하도록 했다. 어려워하는 특수분야와 기타사항을 아예 마지막 부분인 7,8장에 몰아두어 좀더 득점하기 쉽고 덜 어려운 부분에 먼저 집중하게 하고, 특수분야는 여력이 남을 때 나올 만한 형태들만, 기출을 분석해 가며 준비하는 정도로만 하면 될 것 같다. 이 한권으로 기본적인 내용 정리를 마친 후 객관식 문제집 또는 모의고사집으로 점검하면 1차 회계학 준비는 충분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된다. #리뷰어클럽리뷰 |
감정평가사 관세사 세무사 이 3가지 시험은 "회계학"이라는 시험을 보는 형제시험이라고 보통 많이 칭한다. 고로 관세사에서 나왔던게 감평사에 나오고 세무사에서 나왔던게 관세사에서 나오기도 한다. 그런 시험추세도 반영한 이 책을 살펴보자.
가장 먼저 차례로 나누면 1장부터
8장까지로 구성되어있으며 출제경향 또한 이론문제 계산문제 나눠서 세심하게 분석되어있다. 또한 학습전략까지 있으니 한번 읽어보는 걸 추천한다.
개념이 이렇게 정리 되어있고 아래와 같이 기본문제로 이어진다.
기본문제로 좀 부족하다고 느낄때쯤이면
예제도 있어 순간 놓치려는 부분을 다시 한번 개념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다.
기출문제 또한 수록 되어 있는데 관세사 기출 + 타 시험 기출까지 포함하고 있어 유용하다 빠질 수 없는 종합문제 각 단원, 즉 1장이 끝날때마다 종합문제가 있어 다시 한번 종합적으로 점검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통 여기까지가 이 책의 구성이라고 한다면 사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출제포인트를 적어놓고 그 밑에 핵심을 기재해준 포인트 박스 가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이 tip박스 또한 강의 없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감정평가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으로써 이 재무회계를 접한 나는 기본서가 이렇게 알차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있어서 너무 놀랐다. 그리고 사례박스라고 있는데, 놓칠 수 있는 K-IFRS 내용을 잘 반영하고 있어서 전문적인 부분에 더 놀랐다. 관세사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면 회계학은 이걸로 공부하고 기출 문제 쫙 풀어보면 될거같다고 할 정도로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추천을 마구 해줄 것이다.
다만,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 다 흑백컬러 인 점과 문제에 대한 해설이 너무 간략한 점이 조금 아쉬웠다. 그 점만 보완한다면 이 책은 관세사 준비하기위한 고득점 전략을 가진 완벽한 책이 될 것 같다. 이상 다음 리뷰로 :) #리뷰어클럽리뷰 #사락만세 #관세사 #2027대비관세사1차 #회계학 #재무회계 #서평단 #다음에도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