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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둔 엄마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틈틈이 책 읽어주던 습관이 아이에겐 도움이 컸던것 같아요. 말도 잘하고 손들고 이야기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이 아직은 없답니다. 《꼭꼭 씹어 먹는 국어 2》는 ‘발표하는 글’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어 공부를 음식에 비유해,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듯이 글을 배우게 해 줍니다. 일상 속 이야기로 발표문을 쓰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 앞에서 자신 있게 발표할 수 있는지도 알려줘요. 머리속에 있는 내용을 상대방에게 조리있게 말하는게 부족한데 이책은 읽으면서 국어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는 즐거운 도구’라는 걸 느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발표가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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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학교 참관 수업에 가면 울꼬맹이는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있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평소에는 잘하는 거 같은데,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 엄마들이 보고 있는게 쑥스럽데요. 잘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마음 때문인 것 같기도 했지요. 이렇게 현실에서 발표를 앞두고 주저하는 아이들이 있지요. 실제로 발표를 피하려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시선을 피하거나, 목소리를 최대한 작게 내기도 하구요. 물론 저도 그랬구요. 지금도 발표해야 하는 자리가 생기면 엄청 두려워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울꼬맹이와 <꼭꼭 씹어 먹는 국어 2. 발표하는 글 맛있게 먹기>를 읽어보고 싶었어요. 주인공 '미라'는 발표만 하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아랫배가 아프며, 다리가 후들거리고 목소리가 작아지는 평범한 아이입니다. 게다가 전학생 동호, 짓궂은 선지와 얽히며 상황은 더 힘들어지지요. 그러나 오빠의 도움을 받아 발표문을 간결하게 다듬고, 바른 태도를 연습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가족의 응원과 친구 소라의 지지 속에 마침내 미라는 '발표왕'에 도전할 용기를 얻게 되지요. 아이들은 주인공 미라의 발표에 대한 두려움에 공감하며 발표왕에 도전하는 미라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게 됩니다. 발표는 두려움이 아닌,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에요. 발표 앞에서 불안해하고 있다면, 발표가 즐겁고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니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뒷부분에 실전연습을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꼭 필요했던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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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단 한번도 스스로 손을 들고 발표해 본 적이 없다. 발표는 괴물처럼 무섭다" 주인공 미라의 마음입니다. 그 두려워지는 순간들, 발표를 잘 하지 못해 생기는 친구들과의 관계들까지 흥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평소에는 자신의 생각도 잘 표현하고 이야기도 잘하는 미라이지만 발표 시간만 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미라의 엄마, 아빠는 어른들의 모임에서 모두 회장 역할을 담당하고, 심지어 중학교에 다니는 오빠도 학교에서 전교 회장을 맡고 있었죠. 그래서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 발표가 더 원망스럽고 속상합니다. 왜 그냥 말하는 것과 많은 사람들 앞에 서서 발표를 하는 것은 느낌이 다를까요. 왜 더 긴장되는 것일까요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점들이 정말 많은 동화였어요 보통 아이들이 발표를 안 하려고 하면 용기를 내봐, 한 번 해봐~ 이런 말들을 제일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대책 없는 응원보다는 긴장이 되는 이유나, 자연스럽게 말한 내용을 글로 적어 보는 방법, 그 글로 발표를 할 때 어떻게 수정하여 말하면 자연스럽게 들릴 지, 일어 나서 많은 친구들을 보고 이야기 해야 할 때 나의 목소리, 시선 처리 등을 신경 쓸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그리고 연습이 중요하다는 것도 말해 줘요. 미라도 오빠의 권유대로 처음에는 가족들 앞에서 고쳐 적은 글을 들고 읽어 보듯이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적은 인원의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말해보고요. 그 다음 드디어 반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연습을 통해 나아지는 미라의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정말 두려운 것도 방법을 익히고 연습하면 두려운 것이 아닌게 된다는 사실. 정말 아이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발표왕에 도전하는 주인공 미라의 이야기 ~ 발표를 왜 해야 하는지 알고 싶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잘해낼 수 있는지 방법이 궁금했던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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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책이 출판되었다. 천개산 패밀리,수상한 시리즈의 박현숙 작가님이 글을 썼다. 딱딱한 문해력 문제집이 아닌 글쓰기를 주제로 한 동화가 실려 있다. 먼저 동화를 읽고 책 말미에 수록된 글쓰기 특강을 통해 충분히 글쓰기를 연습 해본 뒤 문제집으로 넘어 가면 재미있고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지만 발표만 하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목소리가 작아진다. 이런 미라를 놀리는 선지와 호감이 가는 전학생 동호 때문에 미라는 걱정이 많다. 미라의 오빠는 동생의 맘을 알고 발표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발표문을 다듬고 바른 태도를 연습한다. 발표는 두려움이 아닌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키우는 성장의 기회이다. 발표력과 문해력을 높이는 학습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동화를 통해 개념을 익힌 아이들이 바로 글쓰기와 발표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발표를 주저하는 초등학생이 있다면 <발표하는 글 맛있게 먹기>를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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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씹어먹는 국어2 내용은 말랑 말랑 국어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희집 초등학생인 아이도 수줍음이 많고 평소에 발표할 때 긴장해서 가끔은 말이 빨라지고 어쩔때는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고는 자신감을 가진것 같아요듣는 사람의 반응을 살피며 말 할 수 있어야 한다는것도 배우고 발표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소통 과정이라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발표문 쓰는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도와주고 발표를 ‘부끄러운 시간’이 아니라, 내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사람과 나누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앞으로 발표할 때는 더 차분하게 말하고, 내용뿐 아니라 태도에도 신경 쓰며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을거 같다고 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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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일이 많지요. 저도 이 책의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발표하는게 두려워 선생님의 시선을 피하고, 발표에 걸리지 않길 바란 기억이 있습니다. 이 책은 발표하기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발표문 작성법과 발표하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발표에 자신 없는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사실을 정리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전달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를 바랍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문해력 키우기 #발표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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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의 책읽기, 글쓰기에 도움 되는 '꼭꼭 씹어 먹는 국어'다. 밥도 꼭꼭 씹어 먹는 게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 좋듯이 국어도 꼭꼭 씹어 내 것으로 만들라는 뜻으로 지은 제목인 것 같다. 요즘은 유치원에서도 아이들 초등 입학 준비를 잘 해주는 편이다. 아들 친구 유치원만 봐도 일주일에 한 번씩 주제를 정해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우리 아들 유치원은 세부적인 자료 준비까지는 아니고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 정도 나가서 짧게 발표하곤 한다. 아이가 생각보다 쑥스러워하며 발표를 짧게 마치고 서둘러 들어오는 모습을 봤었다. 평소에는 장난도 잘 치고 말도 잘하는데 많은 친구들과 학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려니 쑥스러웠나 보다. 책에 나오는 미라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어떻게 하면 발표를 잘할 수 있을지 알려줄 수 있었다. 책 속에 미라는 발표하려면 배가 아프고 심장이 콩닥콩닥 뛰곤 한다. 우리 아들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친구가 그런 상황일 때 어떻게 말해줘야 할 지도 배울 수 있었다. 미라의 오빠는 발표 왕상을 받을 정도로 발표를 잘 하기에 미라에게 조언을 해준다. 말할 내용을 미리 생각하기, 너무 빠르지 않게 끊어서 말하기 등의 발표 팁을 알려준다. 덕분에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호흡을 조절하며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수 있었다. 아이 스스로 어려운 상황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끔 알려주는 책이었고 문해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은 2022년 개정 국어 교과 연계 수록으로 아이들의 말 하기, 글쓰기 등에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다. 발표를 쑥스러워하고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자신감이 향상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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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얼마나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지 보다는 어떤 행위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입니다. 건강한 생각과 바른 태도가 있어야 어떤 일이든 잘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이 책은 제가 어릴때 힘들었던 것 중 하나인 '발표'를 주제로 한 책입니다. 책 표지만 보고 발표 관련 팁이 나열되어있는 기술서 같은 책인줄 알았는데요. 실제로는 아이들의 일상을 배경으로 발표와 관련된 사건이 진행되는 단편 소설입니다. 글을 좀 읽을 줄 아이라면 삽화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읽는게 어려운 아이라면 부모가 읽어주며 이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전개가 자연스럽고 어려운 표현이 없어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요. 발표 주제 정하기, 글의 순서 세우기, 듣는 사람을 생각하며 말하기 등 실제 발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는 별도의 팁과 발표를 준비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책을 따라서 독후 활동도 가능하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소리내어 읽어주기엔 글이 좀 많은 편이라 스스로 독서가 가능한 아이가 읽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발표라는게 갑자기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개념은 어릴때 익힐 수록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소설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히는게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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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꼭 씹어먹는 국어는 발표를 두려워하는 초등학생 여자주인공인 미라가 등장하고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책이에요. 2022년 개정 국어교과와 연계된 내용들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요. 초등학생이 읽기 쉽고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날만한 스토리로 구성이 되어 있어 책이 술술 읽히고요. 그림 또한 주인공의 발표에 대한 심정을 잘 표한하고 있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발표의 두려움을 잘 표한한 책이에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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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도서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최근 문해력 키우기 열풍을 보며 느낍니다. 이 책은 박현숙 작가님의 문해력 키우기 시리즈 두번째 책으로 주제는 '발표'입니다. 책을 잘 읽고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고해서 발표를 잘하는 게 아니라는 걸 말하고 있어요. "두 눈 질끈 감고 해봐" 라는 말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눈을 감는다고 내가 발표하는 말이 선생님이나 친구들 귀에 안들리는게 아니잖아요. '실수하면 어쩌나, 잘 못 말해서 친구들이 놀리면 어쩌나'하는 걱정은 똑같거든요. 일단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써보라고 했고요, 그것을 말로 하는 것처럼 다시 고쳐 썼고, 반복되고 지루한 내용을 빼면서 발표하는 글로 작성했어요. 학교에서 발표하기 전 가족들 앞에서 했는데, 실수를 했지 뭐예요. 그동안 했던 노력이 쓸데없어 보였고 미라는 자신감도 사라졌어요. 이 때 아빠가 경험에서 나온 얘기를 해주셨어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말씀도 좋았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말이 저에게는 더 크게 다가왔어요. 발표가 됐든, 한 분야의 능력이 되었든, 실수투성이에 초보자인 본인의 눈엔, 나 빼고 모두다 원래부터 잘했던 사람으로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들도, 심지어 윈스턴 처칠도 처음엔 못했다잖아요. 미라도 가족들의 응원을 듣고 다시 용기 내어 봅니다. 책의 후반부에는발표에 대한 짧은 특강이 실려있어요. 발표란 무엇이고, 왜 발표하려고 하면 떨리는지 이유도 알아보고, 발표가 두려울 때 극복하는 방법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주제 하나를 정해서 발표글을 적는 훈련, 토론활동, 독후활동 페이지가 나와 있어요. 이런 활동이 실려있으면 따라해보게 되잖아요. 그럴듯한 주제에 내용도 길게 하고 싶지만, 그런 마음은 꼭꼭 접어 구석에 넣어두고. 일단은 쉬운 주제에 한 문장, 두 문장씩 늘리면서 발표에 익숙해지고 두려운게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해야겠어요. 그리고 하나 더, 미라 오빠가 알려준 팁도 잊지 마세요. "발표할 때는 말하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태도도 중요해. 어깨는 딱 펴고! 눈은 자연스럽게 앞을 봐! 목소리도 중요! 친구끼리 말할 때보다 약간 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