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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버스 광고판에 '닌텐도 스위치2 스플래툰 레이더스'가 출시되었다는 광고를 보았다. 이 게임의 단순하면서 깔끔한 그래픽은 요즘 출시하는 화려한 그래픽을 지향하는 게임들과는 차이가 있지만 전혀 시각적으로 부족하다고 느끼지 못 했다. 게임의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며 분량은 주어진 스테이지와 보물을 전부 모았을 때 35시간정도 소요되었다. 최적화 또한 우수하여 많은 수의 적과 난전이 펼쳐지는 상황에서도 전혀 버벅임을 느낄 수 없었다. 다른 플랫폼에서 느끼기 어려운 닌텐도 게임만의 가볍게 즐길 수 있지만 게임성만은 가볍지 않은 특징을 잘 체감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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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베이스였던 기존 시리즈에서 좀더 1인칭 모험인 점이 익수하면서도 새롭다. 샌드박스 마리오와 젤다로 익숙해진 모험이 여기서도 느껴져 즐겁다. 레벨업과 무기, 전투 스타일과 피살기 등으로 이것저것 조합하는 재미와 아이템 및 의상 파밍이 파고들수록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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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재밌을 수 밖에 없어서 두 달 전부터 예구하고 기다렸습니다. 스플래툰 3000시간 이상했는데 아직도 안질렸어요. 연어런이랑 히어로 섞은 것 같아서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내일 배송오는데 너무 설레요~~ 이거 하려고 스위치2 샀다고 해도 무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