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명의 마신 즉신불 승정과 시해선 랑랑 이집트의 네프튜스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쟁이 마술사 생제르맹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번화가 15학구.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하다는 복합쇼핑몰 다이아노이드를 마술사 생제르맹에게
점거 당합니다.
그 공간에는 학원도시 제 6위, 아이하나 에츠의 이름을 사칭한 가짜인 카노 신카가
정령이 된 마신 오티누스의 보금자리를 사러 들른 카미조와 인덱스가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을 즐기던 학원도시의 제 4위 무기노와 아이템 일행이, 마지막으로
알바 중에 택배 배달을 온 하마즈마가 있었는데요.
마신을 사칭하는 거짓말쟁이 연금술사 생제르맹에게 휘둘리는 정신없는 싸움은
여느대처럼 카미조의 정의의 주먹(?)이 해치우진 못하고... 이번엔 하마즈마와
카노 신카가 해결하게 됩니다. 구지 그렇게 만드는 열혈 청년 느낌이랄까...
어쨋뜬 이번권은 본격 마신들과의 전투를 앞둔 전초전의 성격이었습니다.
이제 아레이스타가 전면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요. 어떤 내용이 될지
재밌는 내용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