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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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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 RED가 이미 뉴욕에서 자리잡고 난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이고 이번 블루는 초반 뉴욕으로 가는 과정과 두 사람이 신대륙 미국에 도착해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시점의 이야기입니다.레드에서 다시금 시작되는 신대륙에서의 수수께끼를 한껏 깔아놓더니 난데없이 1년 전 시점으로 이야기. 사실 지난 레드에서 난데 없이 미국으로 이민온 두사람의 모습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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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 RED가 이미 뉴욕에서 자리잡고 난 뒤에 벌어지는 이야기이고 이번 블루는 초반 뉴욕으로 가는 과정과 두 사람이 신대륙 미국에 도착해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레드에서 다시금 시작되는 신대륙에서의 수수께끼를 한껏 깔아놓더니 난데없이 1년 전 시점으로 이야기. 사실 지난 레드에서 난데 없이 미국으로 이민온 두사람의 모습은 다소 의아한 부분이었는데 이번 블루에서 그 사이의 간극데 대한 설명과 두사람이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게 된 시점에서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게 큰 특징이네요.

이후 일본에서 현재 핑크와 그린이 나온걸로 아는데 정발 소식이 없네요. 핑크는 나온지 꽤 됐고 그린은 작년 12월에 나왔는데.. 제발 NT노벨에서 끝까지 정발 해주길 빕니다.




p*******n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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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 낭만, 경계,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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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이라는 말을 우리는 자주 씁니다. 특히 자신이 꿈꾸는 장소나 시대, 하고 싶은 것들 등, 그런 것들을 낭만이라는 말과 함께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1900년대 초의 미국, 서부개척시대가 끝나고 문명이 현대와 되면서 그 경계쯤의 혼돈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무척 로망이라든지 낭만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고식의 2부 격인 레드 이후의 블루,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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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이라는 말을 우리는 자주 씁니다. 특히 자신이 꿈꾸는 장소나 시대, 하고 싶은 것들 등, 그런 것들을 낭만이라는 말과 함께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900년대 초의 미국, 서부개척시대가 끝나고 문명이 현대와 되면서 그 경계쯤의 혼돈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무척 로망이라든지 낭만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고식의 2부 격인 레드 이후의 블루, 배경이 1900년대 초반의 이 작품은 각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무척 환상적이면서도 논리적인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마치 작중에서도 자주 나오는 말인 카오스적인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1부 격인 고식 구대륙 편에서 주인공들이 워낙 고생을 했기에 이 작품을 읽으며 항상 그들이 앞으로 잘되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나름대로 위기를 잘 해쳐 나가고 있으며 결속이 강해지는 것이 무척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귀여운 빅토리카와 남주인공의 앞으로의 모습이 더 보고 싶습니다. 얼른 다음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9 2015.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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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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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제 양지로 가신 사쿠라바 카즈키 작가님의 고식시리즈 최신권입니다.레드에 이어 신대륙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신대륙에서 처음 어떻게 도착하여 자리를 잡게되었는지를 그려내는 레드보다 시대적 상황이 과거인 이야기를 그리는 권입니다. 일본처럼 어설프게 가격높은 양장본이 아닌 라노벨로 저렴한 가격으로 읽을 수 있어 좋은 작품입니다.그러니 한번 구매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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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제 양지로 가신 사쿠라바 카즈키 작가님의 고식시리즈 최신권입니다.

레드에 이어 신대륙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신대륙에서 처음 어떻게 도착하여 자리를 잡게되었는지를 그려내는 레드보다 시대적 상황이 과거인 이야기를 그리는 권입니다. 

일본처럼 어설프게 가격높은 양장본이 아닌 라노벨로 저렴한 가격으로 읽을 수 있어 좋은 작품입니다.

그러니 한번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