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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내손에도? 우글우글, 내손에 세균이 산다 손씻기 일년내내 튼튼하게 건강동화 글 김은중 / 그림 플러그 / 감수 박준동. 서울대 국민건강지식센터
어머나 제목이...
우리집 작은녀석이 지금 2학년. 이야기속 주인공 남태평과 같지요. 그래서 더 공감을 하는걸까요? 책을 읽으며 자기손도 들여다 보네요. 뭐가 보이니?
그리곤... 씩~ 웃어요. 태평이 같진 않다고 자부하면서...
생활 속의 작은 실천으로 우리 몸을 지켜요! 다들 알고 있지요. 손 씻기 아마도 메르스 때문에 더 잘 실천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손만 잘 씻어도 많은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죠. 쉬우면서도 제대로 씻기 실천이 어려운 손씻기...
표지속 남태평의 손은 왜 그럴까요? 넘넘 궁금하군요. 우리친구 남태평의 생활를 엿보러 가볼까요?
손씻는걸 넘넘 귀찮아 하는 태평이~ 그런데 요즘 배가 아프다는데... 보건실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손을 잘 씻으라고 하셨네요. 우리 친구 태평이 선생님 말씀을 잘 들을까요?
학교끝나고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도 손을 씻지 않는군요. 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강아지를 만나죠. 이런... 강아지도 쓰다듬으며 이뻐라 해주네요. 그럼 손을 씻었을까요? 태평군의 행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죠. 집에 가서도 손에 물을 안묻이는 나쁜 버릇이 있군요. 책을 읽으며 눈살을 찌푸리는 작은아이가 한마디 하네요. "태평이 이러다 병나겠어요."
아니나 다를까! 결국 사단이 나는군요.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하고... 보건실에 가게 되었네요. 보건 선생님께서 태평의 손을 보시곤... 나쁜 세균이 득실득실 하다고 하시며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고 하셨어요.
물만 묻히던 태평군. 손씻는 습관을 고쳤을까요? 올바른 손씻기만으로도 병을 예방할 수 있다네요. 울 아이도 손씻기 365운동을 알고 있답니다. 잘 실천을 하는지 엄마가 늘 확인 할 수는 없지만... 태평군을 보며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말을 하는걸 보면 잘 하고 있는것 같아요.
큰아이는 먹는걸 너무도 좋아해서 손 안씻을 수 없다지요.
두형제가 읽고 지난 날을 얘기하네요. 손씻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게 해 준 책인듯해요. 손씻기 귀찮아 하거나 제대로 닦지 않는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것 같아요.
울집 작은아이의 손씻기 실천입니다.
책을 읽고 더 잘 실천해 줄거라 믿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쓴 솔직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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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글우글 내 손에 세균이 산다 일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글 김은중 │ 그림 플러그
2학년인 태평이, 태평이는 손씻는걸 정말 귀찮아 하는 아이에요 축구를 하고 친구들은 손을 씻으러 갈때도 태평이는 손에 묻은 흙을 탁탁 털뿐 손을 씻지 않는답니다
손을 씻지않고 집으로 오면서 지나가던 귀여운 강아지를 보고 예쁘다고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또 그 손으로 컴퓨터 게임을 하고 그 손 그대로 과자를 집어먹고 피자도 먹는 태평이입니다.
엄마의 잔소리로 마지못해 손을 씻을땐 물만 휘리릭 묻히기만 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배가 아파오고 설사까지 하는 태평이 !
태평이의 손을 살펴보던 보건선생님은 '꺄아악! 손 좀 봐, 나쁜 세균이 득실득실하네!' 그 세균이 몸에 들어가 아픈거라고 하십니다 태평이는 담임 선생님께 손을 깨끗히 씻어야하는 이유와 손씻는 방법을 배웁니다 손만 잘씻어도 병에 걸리는 걸 막을 수 있다는것도 배우구요 사실 아직도 손을 씻는게 귀찮긴 하지만 슬픈일을 막으려면 자주 깨끗하게 씻어야겠지요!? 안그럼 지금처럼 배탈이 나 맛있는 피자와 아이스크림을 못먹는 슬픈일이 또 생길수 있거든요 ^^;
+++ 사실 우리 딸아이, 손씻으라고 하면 곧 잘 씻지만 말하지 않으면 외출하고 돌아와서도 씻지 않아요. 한마디로 스스로 알아서 씻지는 않아요 ~ ㅎㅎ 아마 세균이 눈에 보이는게 아니라, 손씻기의 중요성을 더 못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책을 통해 태평이가 제대로 손을 씻지 않아 아파하고 맛있는것도 못먹는 모습을 보았으니 아이의 마음에 더 와닿았겠지요? 태평이 모습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뒤에 나와있는 손씻기의 모든것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배울 수 있는 건강을 위한 동화 '우글우글 내 손에 세균이 산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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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메르스 때문에 난리 일때 손씻기가 참 많이 강조가 되었지요. 물론 평소에도 손씻는 것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이야기를 했지만 메르스가 기승을 부를때는 손씻기에 더더욱 예민해 지는게 사실이었구요. 이 책은 단순히 손을 씻어야 한다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일상생활 속에서 올바른 손씻기 생활 습관을 들여야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도 손씻으라고 하면 정말 물만 묻히고는 다 씻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고 손씻어라고 하는 걸 잔소리로만 들어서 이 책을 읽고 손씻기의 중요성과 손을 씻지 않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손씻기 습관을 들이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겠더라구요. 아이들 또래의 2학년 남태평, 이름만큼이나 정말 태평하게 사는데요 손씻는 걸 무척 귀찮아 하네요. 안씻어서 그런지 배가 아프고 설사를 자꾸하는데요 태평이의 생활을 보니 축구를 하고 나서도 집 근처에서 강아지를 만지고 나서도 집에와서 컴퓨터게임을 하면서 음식을 먹고 단 한번도 손을 씻지 않네요. 그러다가 엄마의 잔소리때문에 손에 물만 휙 묻히네요. 다음날 씻지도 않은채로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이 더럽다고 피하고 또 손으로 급식 음식을 집어먹다가 화장실에가서 설사를 하게 되네요. 보건선생님께서 손에는 보이지 않는 세균들이 많이살고 그 세균들이 몸속에 들어가서 우리 몸을 아프게 한다고 설명해주시네요. 또 올바른 손씻기 6단계도 알려주시구요. 이야기가 다 끝나고 나서 올바른 손씻기 6단계가 그림으로 나와있고 손씻기의 모든것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어서 손씻기를 통한 개인 위생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수 있었답니다. 책 제일 뒤에 3권에 나올 바른 자세 편도 무척 기대가 되더라구요. 스마트 폰 사용 등으로 자세도 구부정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요즘 꼭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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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르볼 출판사에서 건강동화 시리즈가 출시되었더라구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로 건강한 삶의 중요함과 실천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인데요, '편식'에 관한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손씻기' 주제를 가진 이야기가 있어 만나 보았어요.
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무엇을 전달하려하는지 알겠지요!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제대로 된 손 씻기의 중요성을 모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는데요, 저희 집 또한 아이들이 손 씻기에 등한시 하더니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매번 교육 시키고 각종 언론에서도 손 씻기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니 손 씻기 하나만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것에 깊이 인식하더라구요. 내 손에 보이지 않은 세균들이 얼마나 있는지, 왜 손 씻기를 강조 하는지 잔소리보다 책을 읽고 공감하는게 빠를 것 같아 두 아이들과 읽어 보았답니다.
주인공 2학년 2반 남태평 어린이는 개구쟁이 남자아이. 손 씻는 것을 굉장히 귀찮아하지요.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동물이 귀엽다며 만지고 그 손으로 컴퓨터 게임을 하며 과자를 손으로 집어 먹기도 하였어요. 맛있다며 과자 가루 묻은 손가락을 입에 넣고 쪽! 쪽! 빨기도 하구요.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면 손 씻기를 멀리 하지요. 어쩌다 손을 억지로 씻으면 손에 물만 휘리릭 묻히고 손 씻기 끝! 씻지 않은 손으로 피자를 먹고 씻지도 않고 잠자리에 바로 잠들기도 했어요. 다음 날은 지각을 하여 씻지도 못하고 그냥 학교에 등교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난 후에도 손을 씻지 않았어요. 그 손으로 급식실에서 단체로 먹는 음식을 집어 먹기도 하였지요.
그런데 급식을 먹고 나니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계속된 설사에 보건실을 찾은 태평이. 손을 자주 씻지 않아서 손에 있는 나쁜 세균들이 몸속으로 들어가서 아프게 한 것이라는 보건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어요. 손말 잘 씻어도 세균을 없앨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올바른 손 씻기 6단계도 배우게 되었답니다. 손을 잘 씻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주 씻어야 하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부록에는 세균은 무엇이고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 볼 수도 있구요, 손을 제대로 씻는 방법, 우리 손에 어떤 세균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았다면 특별부록으로 함께 온 <올바른 손 씻기 브로마이드>로 제대로 된 손 씻기 요령도 배워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욕실과 가까운 곳에 붙여 두고 보면 딱이예요!!ㅎㅎ 일상 생활을 하면서 매번 두 아이들에게 손 씻어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요, 매번 말 할때만 씻으려고 하고 습관이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메르스 여파로 긴장을 했는지 한동안 수시로 손을 씻는 것도 잠시,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손 씻기를 잊어 버리고 그 손으로 코도 파고 음식도 먹고 장난감도 만지고 해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비염, 감기는 수시로 달고 사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손을 왜 깨끗이 씻어야 하는지 공감을 했나보더라구요. 예전에는 그냥 대충 물로만 씻던 손도 꼼꼼하게 씻으려고 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마친 후에도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손 씻고 나온 모습을 보며 와~ 백번의 잔소리보다 제대로 된을 읽혀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또 한번 느꼈답니다.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싶다면 <우글우글 내 손에 세균이 산다>를 꼭 읽혀 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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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아르볼 / 손씻기 / 올바른 손씻기
손씻기, 발씻기를 정말 물만 묻히고 끝내는 울 아들 녀석들에게 보여줄 너무나도 멋진 책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제목부터 무시무시
우글우글 내 손에 세균이 산다
![]() 표지에서 부터 지저분한 손 보이시나요???
초3 걸군에게 너 맨날 손 대~충 씻어서 엄마가 이 책을 준비했다니 코웃음 치네요..
그래도 6살 후씨와 함께 앉아 열심히 읽었답니다.
초등생용 도서라 6살 후씨가 보기엔 글밥도 상당하고 페이지수도 많았지만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지저분한게 많아서 즐겁게 읽었어요.
주인공 태평이는 2학년이랍니다.
운동장에서 체육이 끝난 후 요렇게 지저분한 몰골인데도 자기는 깨끗하다며 손을 씻지 않아요. 이 그림을 본 후씨 왈 "형아야~ 이 형 완전 드럽다~~" ㅎㅎ
저러고 하교길에 길에서 만난 주인없는 지저분한 강이지도 손으로 막 만지고 집에와서는 손도 물로만 한번 대~~충 씻어요.
이 그림을 본 울 걸군 많이 찔려 했답니다.
너랑 태평이랑 비슷하지 않니? 물었더니 그냥 웃음만... 그걸 그냥 보고 있을 후씨가 아닙니다
"형아야~ 비누를 칠해서 깨끗하게 씻어야해~~"
사실 메르스 때문에 후씨네 유치원에서 손씻기 교육을 다시 받아서 후씨는 형님보다 훨~~씬 꼼꼼하게 손을 씻거든요.
거의 5분정도 씻는다는게 문제지만...
엄마가 외갓집 가셔서 태평이와 아빠는 피자를 먹고 늦잠을 자고
태평이는 다음날 씻지도 않고 밥도 못먹은채 등교를 합니다. 그러고는 급식시간에 배가고파 지저분한 손으로 급식을 막 집어 먹다가 선생님께 혼이 납니다.
그림만 봐도 장난꾸러기 말썽꾸러기의 모습이 막 보이죠?
울 후씨 이 그림 보고 완전 좋아라~~
역시 똥이 나오니 좋아하는 건 아이들의 공통점인가 봅니다.
보건 선생님으로부터 손을 씻지 않아 손에 있던 세균들이 몸속으로 들어와 탈이난거란 설명을 듣고 손씻기 교육까지 받은 태평이~
울 후씨 유치원서 배운 손씻기 시범도 한번 보여줍니다. ㅎㅎ 형아에게 제대로 시범 보여주고~ 형아는 따라하고...
보기좋은 장면이었는데 엄마가 흐뭇하게 감상하다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책 뒤편에 보면 손에있는 여러가지 병균들에 대한 설명도 나오고
깨끗한 손씼는 법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네요.
이 책을 읽고나서 두 아들녀석들은 손 발을 비누로 깨끗하게 씻기로 엄마와 약속했어요~ 절대 물만 바르고 나오지 않겠다고!!!
아이들 특히 왜 손을 오래도록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야하는지 모르는 남자애들에게 손씻기 교육용으로 완전 추천하는 책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메르스로 온~ 나라가 홍역을 치렀기 때문에 손씻기 교육이 절실한 이때 너무나 필요한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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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글우글 내 손에 세균이 산다는 손씻기에 대한 건강동화예요. 최근 메르스 사태 때문에 손씻기에 대한 중요성이 더 부각되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아무리 손을 씻으라고 해도 씻기 싫어하고 , 씻어도 대강 물만 묻히고 마는 아이들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그래서 세뇌 목적으로 ( + + ) 건강동화를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주인공은 초등 2학년 남태평 .. 그냥 보면 깨끗해 보이는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철부지 아이예요.
아이들과 신나게 축구하고 다들 손을 씻으러 가지만 태평이는 흙을 탁탁 털고 "내 손은 깨끗해!" 집에 가는 길에 귀여운 강아지를 귀엽다고 만지고 집에 왔더니 와 ~ 잔소리할 엄마가 없네요
완전 신난 태평이는 손도 안씻고 바로 컴퓨터 게임을 하면서 과자를 먹네요. 쪽쪽쪽 과자가루까지 야무지게 먹죠 ~~ 아이구 우리 아들을 보는 것 같네요.
![]() 그 때 때맞춰 엄마의 전화가 오고 손 씻으라는 엄마의 말에 물로만 살짝 씻고 마는 태평이
결국 태평이는 배가 아프고 설사를 좍좍 하게 되었어요. 양호선생님이 태평이에게 내려 준 제일 급한 처방은 바로 손 씻기였지요 선생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손에는 여기 저기서 뭍힌 세균이 득실거리는데 숨바꼭질 1등, 달라붙기 1등인 녀석들이라 비누로 제대로 씻지 않으면 안 떨어진다고 차근 차근 설명을 해주어요 태평이처럼 집에 오자마자 손 씻으라는 엄마의 말이 잔소리로 느껴지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 왜 손을 씻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손씻는 방법도 알려주어서 이 책 읽으면 엄마도 잔소리를 좀 덜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에 태평이는 배가 아파서 아이스크림도 못 먹고 진정 ! 손씻기의 필요성을 깨달게 되어요. 부록으로 준 손씻기 365 운동 브로마이드는 화장실에 붙여두었네요. 갈 때마다 보면 대강 씻으려다가도 좀더 성실히 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환절기 마다 걸리는 감기 뿐 아니라 무서운 전염병도 기초적인 손씻기만 잘하면 큰 예방효과가 있다니 손을 잘 씻어서 건강한 생활을 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