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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와 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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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입니다.이책으로 인해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이 책이 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저는 반골기질이 조금 있어서 베스트류를 피해왔는데요.이 책을 사보고는 그러한 생각이 바뀌었어요.은지가 아기에서 꼬마숙녀로 자라는 모습. 그리고 푹신이와 같이 모험을 하는걸 보며, 어느새 둘에게 홀딱 빠져버린 제자신을 발견했네요.3살짜리 딸도 저랑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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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입니다.

이책으로 인해서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이 책이 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저는 반골기질이 조금 있어서 베스트류를 피해왔는데요.

이 책을 사보고는 그러한 생각이 바뀌었어요.

은지가 아기에서 꼬마숙녀로 자라는 모습. 그리고 푹신이와 같이 모험을 하는걸 보며, 어느새 둘에게 홀딱 빠져버린 제자신을 발견했네요.

3살짜리 딸도 저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나봐요.

이 책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이책으로 인해서
하야시 아키코님의 책들에 입문하게 되었네요
s*****7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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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푹신이 같은 친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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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이에요.원작의 이름은 콘<こん>이라는 여우인형이랍니다. 할머니가 아키<あき>를 지켜주라며 만들어주셨죠.아키의 한국어버젼 이름은 은지에요.^^♡ 이렇게 그들의 여행?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쿠!!!은지와 푹신이가 자리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이제 자리에 앉았
"나도 푹신이 같은 친구가 필요해요" 내용보기

푹신이에요.
원작의 이름은 콘<こん>이라는 여우인형이랍니다.

할머니가 아키<あき>를 지켜주라며 만들어주셨죠.
아키의 한국어버젼 이름은 은지에요.^^♡

이렇게 그들의 여행?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쿠!!!
은지와 푹신이가 자리를
찾아가는 것도 쉽지 않네요.

이제 자리에 앉았으니 쭈욱 가면 된다는 푹신이.

갑자기 은지  曰.
배고프면 어떻게 해?
배고프면 어떻게 해?
배고프면 어떻게 해?

은지야... 어떻게 해? 배가 고프다는 거야?

도시락을 사러가는 푹신이.
마침 다음 역에 맛있는 도시락이 또 있다니.

푹신이가 마지막이네요.

⚠️은지가 타고 있어요.은지가 푹신이를 기다리고 있어요 ..

푹신이!푹신이가 아직 안 탔는데...
푹신이!? 안 오는 거야?
못 타면 어쩌지?

이제 걱정되니..

우느라
흐느낀다고 제대로나 말했을까.
오지않는 친구.

호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차장아저씨.

내가 니 친구 봤다.
ㅎㅎ

"괜찮아.
아무 일도 없어.
도시락도 아직 따뜻해."

꼬리가 끼인 여우 푹신이 ㅜㅜ

첫번 째, <아무 일도 없어.괜찮아.>

이 도시락이야?

아..차장아저씨.
꼬리 끼인 건 모르셨던 모양이었구나.
태진아 복장 차장아저씨 여기 차표한장 손에 들고.
...ㅇ있어요;

문 자국 제대로 박힌 푹신이.
꼬리 말고 딴데였음 어쩔 뻔 했니.

붕대로 감..으면 찢어지진 않으려나.
차장아저씨 친절하시네요.

움푹파인 꼬리는 붕대를 해도 움푹해 보이네요.

모래언덕역에 도착해서

태진아 차장아저씨와 뜨거운 안녕을.

여기로 가면..모래언덕입구래.
저쪽~~~~

사막이잖아!!!💢

여기 우리 말고 누군가 있어요.

가지마.
가지마.
따라가지 마!!!

영화든 소설이든 쫓아가서 꼭 일을 만들어요.

푹신아. 나서봤자.
딱봐도 너야.
킁킁킁킁~

텁=3

그대로 물려가는 푹신이


그를 구하러 가는 은지

마치 [여명의 눈동자] 한장면을 보는 듯.
[모래시계]:  🎼우🎶우~우~우우🎵

개발자국
자박자박 (손톱으로 바닥을 타닥타닥)
개발자국
자박자박(건강한 손톱이라면 납니다. 타닥타닥)

발자국 주변으로 뭔가가 빼꼼하죠?!

안돼.
푹신아.
안돼. 금방 꺼내줄게.

두번째.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푹신이가 말했습니다.

<아무 일도 없어.괜찮아.> 라는 푹신이의 말에
읽어주는 엄마는 왜 마음이 이렇게 아프니.

"아무렇지도 않아."
푹신이가 말했습니다.
아니, 그거 말고 할머니 집 어디냐고
"아무렇지 않아."

푹신이는 아무렇지 않은 게 않은가 봐요.
사실은 모든 상황이 버거운 푹신이.

똘똘이 은지.
아까 푹신이가 할머니집이라고
잠깐 가리킨 방향을 향해
열심히 달립니다.
숨이 턱까지 찰텐데.

달려오느라 힘들었을 법도 한데
푹신이 부터 고쳐달리는 은지.
그리고 터진 눈물.

폭신이의 대수술.
매스 대신 쪽가위.

요 녀석!!
잡아라!

수술 후 목욕?


s*****n 201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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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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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열면 조그마한 침대와 그 옆에 있는 작은 인형 푹신이, 푹신이는 그의 귀여운 주인을 기다립니다. 푹신이 보다 더 작은 은지가 푹신이와 함께 자라는 모습은 너무나 귀여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푹신이와 여행을 떠나는 은지와 푹신이....내내 그림 하나하나가 앙증맞고 귀엽답니다. 이 책은 제 딸아이와 제가 참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여
"소중함의 의미" 내용보기
책장을 열면 조그마한 침대와 그 옆에 있는 작은 인형 푹신이, 푹신이는 그의 귀여운 주인을 기다립니다. 푹신이 보다 더 작은 은지가 푹신이와 함께 자라는 모습은 너무나 귀여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푹신이와 여행을 떠나는 은지와 푹신이....내내 그림 하나하나가 앙증맞고 귀엽답니다. 이 책은 제 딸아이와 제가 참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자신의 물건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 아이가 있다면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과 그걸 잃었을때의 당황스러움과 안타까움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표현되고 있어서 '소중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그리고 망가진 푹신이를 고치고 따뜻한 목욕통에서 편안하게 있는 두 주인공을 보면 저 역시 온몸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푸근하고 따뜻한 책이라 할 수있습니다. 아이를 꼭 끌어안고 읽어주세요. 그리고 책 속에 푹신이를 만드는 도안도 있으니 만들어주시면 아이가 더 좋아하겠지요.
YES마니아 : 로얄 u***i 200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