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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 도쿄여행 준비를 하고있는데 비행기 확정 ,호텔 예약완료 후 해야할게있다면 어떤 여행가이드북을 선정하느냐인데~ 시중 가이드북은 이미 봤지만 이번에 새로나온 책이 있어서 바로 겟했다-♥ 이름하야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도쿄 여행 (남기성 지음) 여행사을 운영했던 저자가 쓴 책이라 뭔가 더 섬세하게 디테일이 소개되있을것같은 기대감이 팍팍들었다.
이책은 도쿄자유여행 3박4일 코스를 소개해준다. 1. 패션+유행의 선도지역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 2. 스치키시장, 오다이바 3. 하코네 온천 4. 우에노, 아사쿠사, 스카이트리 참고로..나는 tokyo만 3번정도 갔다왔는데 나는 아직 오다이바,스키치시장,하코네.스카이트리 모두 못가봤다 ㅠㅠ 나는 정말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여행을 했을꼬 ㅠㅠ 경험자로서 요 책 순서대로만 돌았다면 진짜 핵심명소는 다 돈거라 해도 과언이아닐정도이다. 그리고 책을 피면 순서대로 지역역사나 기본정보, 여행준비, 떠날준비, 교통, 유용한 어플등 순차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있다. 처음가시는 분들은 요 순서대로 책만 읽기만하면 뭔가 윤곽이 딱 잡힐거같다. 그리고 일정마다 명소 설명 및 사진, 맛집 소개는 기존가이드책처럼 아주 충실히 써있다. 센소지소개 및 이용시간 그리고 주변 맛집먹거리 참고로 여기 규카츠는 예전 시부야여행에서 3시간넘게 기다려도 못먹었다. 이번 9월여행엔 반드시 먹고오리라! 그리고 요도바시 아키바? 생소한 용어도 우리나라 용산전자상가같은 곳이라고 친절히 설명되어있다. 여기 가봤는데 진짜 없는 전자제품이 없었다... 전자제품 관심많으신분들은 꼭 가보시길~!!ㅎㅎ 참 가깝고도 먼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일본은 갔다오면 뭔가모르게 아쉬움이 남는 곳이 일본이다. 아마도 개인적인 이유는.. 내가 덜 준비해가서? 아님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쇼핑때문에 지체해서 일정을 생략해서? 일것이다. ㅋㅋㅋㅋㅋㅋ 정말 혼자여행은 너무 편해서 너무 좋지만 한편으론 자칫 한곳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해버리면 다음 일정을 생략해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만약 같이가는 누군가가 있으면 일정대로 움직일수있을텐데 말이다. 나같은 경우는 교토에서 길을 잘못찾아서 하루종일 엄청 해맨적이 있었다. 이때 지도를 안가져가서 이런 사단이났었다. 정말 이처럼 여행은 사전준비가 엄청 중요하다 ㅠㅠ 핵심명소만 딱딱 뽑아준 처음도쿄에가는사람이가장알고싶은것들 추천해드려요. 일정짠다고 머리짜매지마시고 3박4일 가시는분들은 요책 하나면 되요! 마지막으로 책속에 정말 와닿는 페이지가 있어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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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죠. 저도 빨리 휴가가고 싶어요.
작년 겨울 일본 오사카에 다녀왔는데요. 도쿄에 가고 싶었지만 그땐 방사능이 무서웠어요. 지금은 도쿄에 무척 가고 싶은데 시간과 일정이 안맞아요. 휴가를 다녀오고 난후 날씨가 선선해지면 일본 도쿄여행을 가고 싶어요. 제가 좋아하는 도쿄 자유여행 코스로 !!
일본여행을 하고자 할땐 여기저기 여행정보를 모으기 바쁘죠. 그렇지만 일단 어디어디가 좋은지 한번에 알 수 있게 책으로 먼저 공부하는게 좋아요.
특히나 이 책은 해외여행 자유여행으로 처음시작하는 분에게 좋아요. 자유여행일정을 이런 방법으로 짜면 된다는 지침서 같은 책이거든요.
요즘은 여행트렌드가 자유여행이에요. 전에는 부모님 효도관광을 보내드리던 시절이었지만 요즘은 부모님과 함께 자유여행을 떠나는게 트렌드가 되었잖아요.
그럴때 잘 준비해서 이렇게 똑똑하게 잘 컸다고, 해외여행도 문제없이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는걸 보여줄 수도 있는게 바로 자유여행이에요.
내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자유여행은 가까운 일본 도쿄여행과 함께하세요. 일본은 한국관광객이 워낙 많이 가기때문에 언어가 통하지 않아 힘든 어려움이 거의 없어요.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도 이책만 있으면 걱정 끝~~~
워낙 세세하게 잘 챙겨주셔서 정말 표지처럼 비행기 안에서 펼쳐보고 숙소에서 펼쳐보기만해도 될 것 같은 책이에요. 그전에 여권과 항공권, 숙소는 정해둬야겠지만요.
그럼 이제 도쿄여행일정을 한번 짜볼까요. 일본 도쿄로 출발 ~~
이 책은 도쿄에 대해 기초정보를 주고 다른 여행책처럼 여권,숙소, 항공권 준비로 시작해요. 도쿄는 교통패스가 필수라 그부분도 놓치지 않죠.
그리고 3박4일도쿄자유여행 일정을 정해줍니다. 지리적인 위치도 고려해서 일정을 짜주기 때문에 동선을 낭비할 일이 없겠더라구요.
일본에 대한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
PART 2 본격적으로 도쿄 자유여행 코스로 들어갑니다. 3박4일 도쿄여행일정이 있어요.
도쿄시내도 구경하고 쇼핑도 하고 도쿄 근교인 하코네도 다녀오죠.
3박4일 일정을 한눈에 살펴볼까요? 너무 빡빡한 일정도 아니죠. 하루에 4곳 정도를 가니까요. 그리고 남는 시간은 쇼핑에 투자 !! 일본여행하는데 쇼핑 안하면 아쉬우니까요.
후지산도 보고 오고, 요도바시에 들려 전자제품도 구경. 요도바시엔 맛집도 은근 입점해 있으니 더 좋아요.
그리고 놓치면 안될 돈키호테 !! 일본여행을 다녀온 후 기념품을 샀다고 자랑할때 대부분은 이곳에서 산 제품일때가 많아요. 그만큼 일본 관광객에겐 빼놓을 수 없는 곳이죠.
이책엔 가는 방법을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알려줘요. 개찰구가 나온다, 계단을 올라간다 등 쉽게쉽게 알려주니 더 깨알같죠 !! 게다가 관광지에 대한 느낌한마디와 Tip도 놓치지 않아 시간 분배하기 좋고 이곳에선 어떤 걸 조심해야하고 어떤걸 더 봐야하는지 알 수 있어요.
돈키호테의 경우 여러층으로 구성된 복합쇼핑몰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들이 몇층에 있는지도 세세히 알려줘요. 시간이 부족하다면 위치정보로 빠르게 이동가능합니다.
남기성 저자 분이 도쿄를 추천하는 이유 !! 도쿄여행을 다녀오면 다른 도시를 여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라 고해요. 그만큼 처음 여행하는 분들에게 어렵지 않은 도시니까요 볼거리도 풍성한 편이구요.
도쿄여행을 빨리 가보고 싶어집니다. 도쿄여행가서 먹방도 많이많이 아기자기한 쇼핑도 많이많이 하고 싶어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해외여행을 꿈꾸신다면, 가까운 일본, 비행기 2시간이면 가는 도쿄 !! 도쿄여행 추천해요. 저도 갈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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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 영화와 여행 사이에서 많이 갈등했습니다... 결국 두가지 다를 핵심 카테고리로 잡고 현재 활동중입니다... 아무래도 현실의 벽이 있으니 지금은 영화쪽이 비중이 더 높지만 여행도 꾸준히 올리고 있죠... 이제는 해외여행도 가볼려고 여권도 가족이 다 만들어 놓았지만 아직까지 비행기는 못타고 있습니다... 제가 해외라고는 중국 밖에 못가봐서 일본도 꼭 가보고 싶은 곳중 한곳인데요... 미리 일본 도쿄 여행을 기대하며 준비를 해놓기 위해 고민을 해보니 책만한게 없더군요... 요즘은 여행 고수들이 많아서 정말 책한권 들고 그대로 다녀도 될 정도로 아주 책이 잘나옵니다... 처음 시리즈의 여행전문책으로 알려진 남기성 저자의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입니다... 해외에서 여행사를 운영한 경험과 각종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축적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처음 시리즈 중 이번 도쿄편은 이 책 한권을 들고 일정 그대로 여행을 다닐 수 있게 완벽한 가이드북을 자처하고 있네요... 제가 도쿄를 처음 여행갈때 뭐 어떡해야 하지 라는 의문에 딱 맞는 제목을 달고 있네요... 특히 언어 문제 등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책을 방패삼아 충분히 다녀올 수 있겠어요... 하루하루 일정별로 실제 갈 수 있는 코스로 꾸며져 있고 소소한것 까지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을 처음 펼치면 도쿄 여행을 가기전 준비해야 할것 들과 일본에 대한 상식 등이 아주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할 필요없이 어지간한 의문점은 여기 다 있는거 같네요... 여권 만들기부터 도쿄에서 교통편 이용하기 까지 종류별로 디테일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도쿄 여행의 가장 기본인 지하철 여행... 요금이 싼편은 아니지만 어지간한 곳은 지하철로 다 연결되어 있기에 할인권 등을 잘 이용하면 조금은 저렴하게 이곳저곳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그 복잡하다는 도쿄의 지하철 노선표에 대해서도 운영사별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날짜별 세세한 일정과 장소별 설명이 또 자세히 나와있네요... 각 지역별 특징과 먹거리, 금액 등 미리 알고가면 알찰 수 있는 정보들이 깨알같이 수록이 되어있네요... 책의 중간중간에 각 지역별 마을 지도가 있어서 여행코스를 한눈에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관광지도를 구하기 힘들때는 아주 유용하겠죠...ㅎㅎ 지역마다 이런 자세한 먹거리 등과 작은 시장들도 설명이 되어있으니 읽으면서도 무지하게 가보고 싶게 만드네요... 생소한 관광지는 매표부터 입장까지 세세하게 설명을 해놓아서 상당한 친절함이 느껴지네요... 확실히 남기성 저자가 직접 경험을 해서 그런건지 작은것까지 놓치지않고 기록을 해놓아서 참 좋습니다...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싶은 것들을 다 읽은 순간 딱 느낀는건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정도 사라졌다는 겁니다... 특히 해외를 여행할때는 여러가지 두려움이 많은데 이 책이 저를 의지하게 만드네요... 일본여행... 특히 도쿄 자유여행 일정을 원하신다면 이 책한권 들고 떠나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빨리 여권에 일본 출입국 도장이 찍히고 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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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00에 가고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시리즈 중 교토편을 제일 먼저 읽었고 다음이 이 책 도쿄편입니다.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과연 시간 안에 책에서 소개한 곳들을 다 다닐 수 있을까요? 취사선택을 해야 할 것 같네요. 특정 거리에서는 그 거리에 있는 가게들을 전부 소개한 것 같네요. 이용시간, 금액, 대표물품, 대표메뉴 등 필요한 기본 정보가 사진과 함께 담겨있네요. 가는 과정도 사진과 함께 있어서 길 잃어버릴 염려없네요. 일정 짜는게 힘겨운, 저 같은 귀차니즘에 사로잡힌 사람은 이 책을 참고로 계획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숙소를 별도로 알아봐야 한다는 게 아쉽네요. 여행 일정과 이동에 맞는 근처 숙박시설에 대한 안내가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한적한 곳을 선호하는 저는 세째 날 일정인 하코네와 저자가 인터뷰에서 밝힌 아사쿠사가 좋네요. 하코네로의 여행은 힐링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온시하코네 공원 전망대에서 본 아시노코와 후지산> 지도를 펼쳐보니 호숫가 쪽으로 산책로가 있었다. 산책로로 길을 잡고 호수 주변을 걷다 멈추다, 코로 숨을 들이쉬다 내뱉다를 반복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운 자연과의 호흡이었다. 산책로 주위를 가득 메운 나무들은 세월의 흔적을 여실히 보여주었고, 나무껍질과 바위에 이끼가 끼어 있는 것까지도 운치를 더해준다. 15분 정도 걸으니, 전망대로 가는 이정표가 보인다. 계단이 많은 탓에 힘들었지만 자연이 주는 선물을 듬뿍 받은 것 같다. 드디어 전망대에 도착하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터졌다. 바로 앞에 후지산이 떡 하니 버티고 있었다. 오늘 하코네에서 들러보는 곳마다 감탄사 연발이다. 자연이 주는 순수함이 이런 걸까? 옆에 망원경이 있었지만 망원경에 의지하지 않고 그냥 내 눈과 마음으로 바라보았다. 하코네는 어디를 가든 자연이 주는 선물이 가득한 천국이다. 호수와 지금 찾은 공원이 그렇듯이 말이다. 난 오늘 오와쿠다니의 쿠로다마고를 먹고 젊어지는 게 아니라 이 자연과 호흡하며 젊어지는 것 같다. <삼나무 숲길> 에도시대 초기에 하코네 숙박지가 들어서면서 심어진 삼나무는 이 길에 약 400그루가 줄지어 서 있다. 300년 가까이 된 이 삼나무 숲길은 지금도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삼나무 숲길을 걸으면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지금은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라고도 하네요.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원앤원스타일 / 남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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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있어요>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해외여행은 해보고 싶은 일 중의 하나겠죠? 저 역시 아직까지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기에 여행서를 보면 넘치는 내용에 무엇을 봐야 할지 어떤 내용이 기억에 남는지 혼동스러울 때가 많았어요.
올 가을 친구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있답니다. 계획은 교토를 생각하지만 도쿄에 대한 정보가 훨씬 좋은면 이쪽으로 바꿀지도 몰라요^^
앞서 말했듯이 여행서는 많은데 정보가 너무 넘치고 아직 한번도 해외여행을 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낯선 설명이 많고 알고는 싶은데 없는 정보도 있어서 아쉬워요. 저 같은 사람^^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처음 ~~'이라는 말이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처음 도쿄를 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지만 처음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된다는 점이죠.
올 초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처음으로 여권이라는 걸 만들었답니다. 예전에 신혼여행을 가면서는 여행사에서 알아서 다 만들어줬으니까 제가 스스로 만들어 본 건 처음이죠. 그때는 무조건 인터넷 도움을 받았어요. 다른 사람들이 올린 글을 봤답니다.
이 책의 첫번째 파트에서는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꼭 알고 싶고 알아야 하는 정보가 있답니다. 여행을 위해서 여권이나 비자는 어떻게 만드는지 항공권과 숙소예약은 어떻게 하고 환전은 어떻게 하며 여행계획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정말 꼭 필요한 알짜배기 정보에 놀랐어요. 많이 다녀본 사람은 넘길수도 있지만 정말 처음 가는 사람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정보네요. 도교에 대한 정보나 특성도 소개되어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일본의 도쿄에서 콘센트가 어떻게 생기고 전력이 어떻게 되는지 화폐는 단위나 가치는 어떠한지 정말 알짜 정보죠?^^
출국과 입국 하는 절차는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쉽겠지만 초보들에게는 알면 좋은 정보.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입국하는 절차가 사진으로 잘 나와있고 이동을 위해서 어떤 운송수단을 선택해서 타면 좋은지도 잘 나와 있어요. 일본 여행에서 필요한 지하철패스 정보는 정말 따끈따끈하네요.
파트2에서는 본격적으로 도쿄 여행하는 코스가 나온답니다. 책에서 말했듯이 3박4일 일정으로 도쿄를 여행하는 코스가 상세하게 나온답니다. 하루하루 계획과 이동하는 경로, 먹거리, 볼거리 등등
도쿄 여행에서 꼭 필요한 지하철 노선도도 미리 보고 갈 수 있어요. 다녀온 사람들 하는 말이 일본은 지하철로 이동하기 좋지만 지하철이 많이 혼동된다고 하더라구요. 미리미리 익히면 좋겠죠?
도쿄에서 가볼 곳에 대한 정보가 사진과 함께 주어지는데 너무 짧지 않아서 도움이 되겠어요. 자유여행을 하는 경우는 그 지역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않으면 정말 겉만 휘리릭 보고 오게 되잖아요.
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순서를 하나하나 정해서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찾아가는 길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친절할수가~~
찾아가서 제대로 못보고 발만 찍고 오면 너무 억울하죠? 그래서 찾아간 곳은 어떻게 보면 알차게 보는지 그것까지 소개되어 있네요. 정말 볼 수록 대단하고 섬세한 정보에 놀랄 뿐입니다.
구경한 뒤에는 당연히 맛난 현지음식이 당기죠. 먹거리에 대한 소개와 그것을 먹을 수 있는 곳까지 소개된답니다. 물론 찾아가는 방법은 순차적으로 사진과 함께 소개하니 정말 좋네요. 일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는 돈가스의 원조라는 오우로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도쿄를 가보지 못한 저로써도 도쿄에 대한 정보가 너무 상세하고 섬세해서 한번 가볼까 하는 마음이 생길 정도에요.
장소를 찾아가는 섬세한 방법과 특히 사진이 주는 효과가 너무 큽니다. 이런 여행서는 정말 처음이네요. 이번 도쿄책에서 책의 구성을 파악했으니 이번에는 교토책을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일정을 짜는데 정말 도움이 될만한 친절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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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한국인을 위한 한글 가이드도 종종 있고, 역 표지판도 영문으로 함께 표기가 되어 있다고 하니, 전보다는 여행이 수월했지만 처음 도쿄를 방문하게 되면 낯설고 당황할 수 밖에 없는 타국 도쿄 3박4일 일정을 이 여행서만 가지고 간다면 친절한 가이드가 함께 하고 있듯이 자세한 투어를 해볼 수 있을 듯 하다.
첫 파트에서는 해외 여행을 떠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여행 준비물과 짐꾸리기에서부터 입출국 절차 및 일본 교통정보도 자세하게 교통 요금 뿐만 아니라 탑승구까지의 이동 동선마다 사진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안내표지판 없이도 네비게이션 만큼이나 바로 찾아가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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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부터 가장 가고싶었던 해외는 바로바로~ 일본이었어요.
당장 해외여행은 못떠나도 여행책을 보면 간접체험을 하면서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있잖아요.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사람과 첫 도쿄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할 책이에요.
여권등 준비부터 비행기 탑승수속등 세세한것들 하나하나까지도 설명해주거든요. 책을 읽으며 남기성 작가님의 꼼꼼함에 놀랐어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는 자는 그 책의 단 한 페이지만 읽을 뿐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언젠가 어디에선가 보고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문구에요.
어서 페이지를 넘겨 그 넓고 큰 책을 읽어야할텐데. 전 아직도 책장을 넘기질 못하고있네요.ㅜㅠ
그래서 먼저 책을 통해서라도 도쿄여행을 떠나보기로헸어요.
책은 크게 3가지 파트로 나뉘어져있어요. 첫번째 파트는 여행준비의 세세한것들이 적혀있고 두번째는 알찬 3박4일의 일정이 담겨있어요.
첫번째 파트에서 해외여행 초보자와 첫 도쿄여행자들을 위한 세심함에도 놀랐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두번째 파트가 참 좋았어요. 책에 언급된 일정대로 여행하기에도 딱 좋을만큼 알찬 일정과 꼼꼼한 설명이 있었거든요.
어떠한 여행지를 소개하면 그곳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정말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어디에서 내려서 어떤 표지판을 보고 어느건물 앞에서 좌회전하면된다. 이런식! <처음 도쿄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책 한권을 들고 지도없이 가도 되겠더라고요.
각 여행지의 느낌한마디에서는 작가님의 개인적인 감상을 통해서 상상해볼 수 있었고, 팁에서는 모르면 섭섭할 정보를 제공해줘서 굉장히 유용하겠더라고요.
여행지에서 돌아볼만한, 놓치면 아쉬울 포인트들까지도 세세하게 적혀있어서 알찬 여행에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도쿄의 다양한 여행지, 쇼핑할곳은 물론이고 먹거리나 맛집에 대한 내용도 있으니까요 +_+ 책 한권으로 정말 완벽한 여행코스가 완성되요.
책을 읽으면서 저도 3박4일동안 일본여행을 한 기분이 들었어요.
도쿄여행을 가게된다면 이 책에 담긴 일정대로 여행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도쿄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유용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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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초보자용으로 관광지 설명 및 교통 도보 설명이 잘 나와 있으나 다 보지 않았지만 중간에 오타가 보여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신주쿠라고 한자로 표기되어있는데 설명은 하라주쿠 표기명입니다 이럴땐 이책을 반납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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