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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측정 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가 10권으로 완간이 되었답니다.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적 개념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수 세기, 공간, 순서, 측정, 도형 편을 다루고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예요. 키키와 두기, 포코 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하는 모험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적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이번 주에 우리 7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읽어본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측정' 편을 다룬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예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길이, 무게, 부피, 넓이 등 먹는 것은 뭐든지 잴 수 있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게 된답니다.
키키와 두기, 포코가 맛있는 빵을 먹는데 한 입의 크기가 서로 다르네요. 그러면서 누구에게나 같은 크기 하나를 정해야 한다는 걸 알아간답니다. 이때 봉지가 나타나서 키키와 친구들을 과자 나라에 데려가요. 우리 홍군도 키키와 친구들처럼 과자 나라에 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과자 나라에 가서 빵 아저씨가 빵을 따고 있는 걸 도와주게 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빵 따는 일이 끝나자 빵을 주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나눠야 할까요? 입의 크기, 손의 크기, 키에 따라 나눠줄까? 하고 물었더니 '아니'라고 대답하는 친구들이예요.
빵을 나눠주려면 한 가지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몸무게만큼 나눠달라고 하는 키키예요. 저울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고 나란하게 되면 양쪽 무게가 같은 거 겠죠?^^ 포코는 큰 왕사탕 두 개, 키키는 왕사탕 세 개, 두기는 왕사탕 다섯 개와 같았어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즐거운 책 읽기가 함께 하는 유아들이 접하기에 좋은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이랍니다. 재미난 이야기로 다양한 수학적인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림을 봐도 개념 이해가 쏙쏙 되더라구요.
"꼬마 친구들, 왕사탕 하나의 무게를 '1왕탕'이라 하면 각자의 몸무게는 얼마일까?" 엄마가 이 부분을 읽자마자 신나게 친구들의 몸무게를 얘기하는 7살 홍군이랍니다. 빵 아저씨는 친구들에게 2, 3, 5가 쓰인 조끼를 각각 입혀주고, 몸무게에 따라 빵을 나누어 주었어요.
이번에는 구름과자가 먹고 싶은 키키와 친구들~ 솜사탕 아줌마는 문제를 풀면 준다면서 막대 과자 길이의 두 배, 세 배, 다섯 배 되는 과자를 골라보라고 해요. 직접 과자를 갖다대면 안된다는 데 길이를 어떻게 재면 될까요?
길이를 재려면 하나의 기준이 있어야 하겠지요. 솜사탕 아줌마는 작은 막대 과자 길이의 두 배, 세 배, 다섯 배 되는 과자를 골라보라고 했어요. 우리 홍군은 손가락을 벌려 재면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막대 과자로 직접 재면 안된다는데 어떻게 하면 길이를 잴 수 있을까요? 봉지의 귀뜀으로 손가락을 벌려 과자가 몇 뼘인지 재보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포코의 한 뼘은 과자보다 아주 짧았고, 두기의 한 뼘은 과자보다 훨씬 길었어요. 그런데, 키키의 한 뼘은 과자의 길이와 같네요. 아... 키키의 한 뼘으로 과자 길이를 재면 쉽게 길이의 두 배, 세 배, 다섯 배가 되는 막대 과자를 찾을 수 있겠군요.^^
문제를 맞추고 맛있는 구름 과자를 먹은 키키와 친구들이 이번에는 비스킷 집 앞에 왔네요. 비스킷 아저씨가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알 수 없다면서 문제를 내는군요. 이번에도 문제를 제대로 맞춘다면 맛있는 비스킷을 먹을 수 있는데 키키와 친구들은 비스킷의 넓이를 어떻게 잴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은 길쭉한 것보다 반듯한 것이 더 넓을거라고 골랐어요. 아이들이 맞게 골랐는지 얼른 다음 장을 넘겨 보았답니다.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알아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요, 비스킷에 있는 네모 칸들을 잘 살펴보면 된답니다. 우리 홍군의 말처럼 길쭉한 것이 칸이 여덟 개고, 반듯한 것은 칸이 아홉 개예요. 그렇다면 칸이 아홉 개인 반듯한 것이 더 넓은 게 되겠지요. 이렇게 넓이도 한 가지 기준을 정해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비스킷을 먹고 나니 목이 마른 키키와 친구들은 주스가 마시고 싶었어요. 근데, 또 문제를 맞춰야 주스를 마실 수 있다고 하네요. 빨간 탱크와 노란 탱크 둘 중에 어느 것이 클까? 하고 물으니 우리 아이들은 노란 탱크가 더 클 것 같다고 짚어주었어요.
주스의 부피에 관한 문제인데 부피는 어떻게 잴 수 있을까요? 또 방법을 생각해낸 포코예요. 포코가 생각해 낸 방법은 작고 크기가 같은 양동이에 주스를 담아 탱크에 부어보는 것이랍니다. 아... 똑같은 양의 주스를 부어보면 어느 쪽이 더 클지 알 수 있겠군요. 우리 아이들이 맞춘 것처럼 노란 탱크쪽이 열여섯 양동이의 주스가 들어가서 더 크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답니다.
근데, 봉지가 두 명이네요. 알고 보니 중간에 봉지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봉지의 쌍둥이 오빠인 봉달이가 그 자리를 대신한 거였어요. 여기서 또 놀라운 사실 하나! 봉지와 봉달이의 엄마는 누구일까요? 우리 아이들은 아주 큰 소리로 "봉봉 마녀!"라고 하더라구요.^^ 꼭대기 왕자가 봉봉 미녀라며 좋아했던 봉봉 마녀에게 아이들이 있었군요.
새알 초콜릿을 한 알, 두 알 세는 것처럼 먹는 것은 뭐든지 잴 수 있답니다. 무엇을 잴 수 있을까? 하고 물었더니 길이, 무게, 부피, 넓이를 잴 수 있다고 하는 홍군이예요. 하나가 정해지면 무엇이든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갈 수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에는 즐거운 책읽기와 함께 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를 재미있게 읽어보고 스티커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키키, 두기, 포코의 몸무게를 보고 수평 저울이 수평을 이루도록 왕사탕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왕사탕 1개의 무게는 '1왕탕'이랍니다. 2왕탕이면 왕사탕 스티커 2개를 붙이면 되겠지요.^^
'수학 놀이' 스티커를 재미있게 붙이면서 수학의 개념을 정리해볼 수 있어요. 책 속에도 나오는 내용이지만 이렇게 스티커를 붙이면서 다시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키키, 두기, 포코가 각각 어떤 막대 과자를 먹어야 하는지 스티커를 붙여보았어요. 친구들의 조끼에 쓰인 숫자에 맞춰 알맞은 길이의 막대 과자를 찾으면 된답니다. 기준이 되는 막대 과자 1개의 길이가 키키의 손 한 뼘과 같으니 참조해서 고르면 되겠지요.^^ 막대 과자 한 뼘, 비스킷 한 칸, 주스 한 컵... 일정한 기준으로 길이와 넓이와 부피를 재어볼 수 있다는 걸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아가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부록에 '생활 속 측정 놀이'를 소개하고 있는데 책을 읽고 아이들과 실생활 속에서 재미있는 수학놀이를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전 아이들과 저번에 '네모 칸 색칠하기' 게임을 하면서 넓이의 개념을 알아보았답니다. 유아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으로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 시리즈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지만 책 읽기와 수학놀이가 함께 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라 수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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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스토리수학 측정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글 이범규. 그림 윤정주 이번 책은 측정에 관한 다양한 방법과 놀이등을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책에 다양한 측정 방법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측정의 개념을 배울 수 있답니다. 이제 스토리수학의 캐릭터 친구들이 너무 친숙하니 책을 펼치는것만으로도 행복해 하더라고요. 키키, 두기, 포코가 빵을 나눠 먹다가 두기가 자기 빵을 더 많이 먹은것 같다며 포코가 울상이 되었어요. 그때 봉지라는 새가 나타나서 친구들을 과자 나라로 안내합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과자와 빵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빵나무 앞에 도착한 친구들은 빵 아저씨께 몸무게만큼 나눠주라고 합니다. 몸무게를 재기 위해 저울에 올라갑니다. 측정의 한 방법으로 저울을 이용할 수 있다는걸 배우게 되네요. 포코는 왕사탕 두 개, 키키는 왕사탕 세 개, 두기는 왕사탕 다섯 개와 몸무게가 같았어요. 그렇게 해서 각 숫자가 쓰인 조끼를 입고 몸무게에 따라 빵을 받았어요. - 무게 측정 - 친구들이 다시 가르킨 곳은 구름 과자. 구름 과자를 먹기 위해서는 솜사탕 아줌마가 내는 문제를 풀어야해요. 막대 과자 길이의 두 배, 세 배, 다섯 배 되는 과자를 골라야 해요. 길이를 재기 위해 기준을 정해줘요. 각자 손가락을 벌려 과자가 몇 뼘인지 재보도록 했어요. 그렇게 재어서 포코는 두 뼘, 키키는 세 뼘, 두기는 다섯 뼘짜리 막대 과자를 들었답니다. 그렇게 과자의 길이에 따라 구름 과자를 꿰어 줬더니, 친구들이 하늘 위로 둥실둥실 떠 올랐어요. - 길이 측정 - 친구들은 비스킷 집 앞에 내려줬는데, 커다란 비스킷이 두 개 있었어요. 두 개중에서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알아보기 위해 친구들은 비스킷의 칸 수를 세어 보았어요. 넓이를 알아보기 위해 칸 수를 재면서 친구들은 문제를 해결했어요. - 넓이 측정 - 비스킷을 먹으니 목이 말랐어요. 친구들은 주스의 집에 도착했지요. 주스의 양을 재기 위해 이번에는 크기가 같은 양동이를 구합니다. 그렇게 해서 키키는 빨간 주스 탱크에, 두기는 노란 탱크에 주스를 붓기 시작했어요. 빨간 탱크는 열 다섯 양동이, 노란 탱크는 열여섯 양동이가 들어갔어요. 양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같은 크기의 도구를 사용해서 재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부피 측정 -
이 모든 것이 봉봉 마녀가 아이들을 위해 만든 과자 나라 덕분에 친구들은 먹는 것으로 뭐든지 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앞으로 먹는 것이 보이면 꼭 한번은 어떤 방법으로든 재본다고 할 것 같네요^^ 봉봉 마녀가 만든 과자 나라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 두기를 만나서 한 뼘, 두 뼘 손가락 크기를 꼭 재어 보고 싶다고 말하는 다섯 살 꼬마에요.ㅎㅎ
엄마, 누나, 나의 손가락 한뼘 길이는 얼마나 될까? 손가락 길이 뿐만 아니라 발길이도 재어 보면서 왕발 선발대회도 했네요.ㅎㅎ 아이들과 즐겁게 놀이하면서 배울 수 있는 스토리수학이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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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출간되는 스토리수학!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본답니다. 10권 중 6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비룡소 스토리수학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에 추가로 3권이 출간되었더라구요. 그중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는 측정이야기랍니다.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포코의 빵으로 인해서 포코, 두기, 키키가 과자나라로 떠나는 이야기랍니다.
과자나라에 간 친구들을 통해서 측정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저울과 사탕의 무개를 비교해서 무게를 정하고 각자의 무게에 맞춰 사탕을 얻으므로써 아이들이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 인지하게 되는거 같아요.
무게 측정 뿐만 아니라 길이 측정도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각자 길에에 맞는 과자를 얻으므로써 손으로 세는 한뼘, 두뼘 측정방법을 알게 된거 같아요^^
세번째로 등장하는 측정은 넓이 측정이랍니다. 비슷킷의 크기를 측정해보는 것이에요.
마지막으로 네번째, 부피측정의 방법이 등장한답니다. 주스를 야동이에 부어 부피를 측정해보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을 해 볼 수 있다는걸 깨우치게 된답니다.
뭐든지 잴 수 있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무게, 길이, 부피 넓이를 아주 손쉬운 방법으로 측정을 할 수 있고 한컵 두컵, 한뼘 두뼘, 한칸 두칸등 무언가를 세는데 필요한 단위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비룡소 스토리수학 장점 중 하나인 스티커북이 함께 있어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책에서 본 내용들을 다시한번 활동을 통해서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이야기 속에 수학을 담아서인지 어렵거나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답니다. 측정,, 자칫하면 어렵게 다가 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볼 수 있다보니 좋았고 과자라는 주제자체가 책을 보게끔 이끌게 만들어 준거 같아요^^ 비룡소의 다른 스토리 수학들도 너무 재미 있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책들도 모두 재미 있을거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스토리수학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로 측정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즐겁게 책 보는 시간을 갖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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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초등 교과 과정에 도입된 '스토리텔링' 수학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유아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할 수학의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비룡소의『스토리수학 』시리즈가 이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수세기, 공간, 순서, 측정, 도형 등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적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아갈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시리즈예요. 도형을 다룬 <봉봉 마녀의 마법 도형>이 10권째로 출간되면서 완간이 되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스토리수학 / 측정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스토리수학 』 9권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에서는 키키,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에 가서 맛있는 과자들을 먹기 위해 여러가지 길이, 넓이와 부피를 재는 방법을 익혀간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매 권마다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라서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있어요. 유아의 측정 활동은 형식적인 수치 계산보다 실제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한데,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재는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측정 방법을 쉽게 익혀볼 수 있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 1권 부터 5권까지는 '유아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 놀이를 추천하고,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었어요. 이어지는 6권부터는 수학 놀이와 책 읽기에서 습득한 지식을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학의 생활화'를 보여주고 있어서 수학그림책으로서 좀 더 깊이가 깊어졌어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데 이번 모험이야기는 과자 나라네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키키와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에 가서 맛있는 과자들을 먹기 위해 여러 가지 길이, 무게, 넓이와 부피 등을 재는 이야기예요. 익살스런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측정방법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빵 아저씨가 빵을 따는 것을 도와주고 빵을 먹게 되는 키키와 친구들~ 빵을 어떤 방법으로 나눌지 고민하고 있어요.
빵을 어떤 방법으로 나눌지 고민하다가 몸무게로 나누기로 결정한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측정해보고 있어요.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측정을 하면 무엇이든 잴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해 갈 수 있네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재고, 손 한 뼘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알게 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이번에는 막대 과자를 먹기 위해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재야하는데 막대 과자를 직접 재면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과자 길이를 재야할까요? 포코의 한 뼘은 과자보다 아주 짧았고, 두기의 한 뼘은 과자보다 훨씬 길었고, 키키의 한 뼘이 과자의 길이와 같아서 키키의 한 뼘이 과자 길이를 재는 기준이 되었어요. 포코는 두 뼘짜리, 키키는 세 뼘짜리, 두기는 다섯 뼘짜리 막대 과자를 먹게 되었네요.
비스킷 집 앞에 커다란 비스킷 두 개가 있는데 어느 것이 더 넓을까요? 비스킷 아저씨가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알 수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언뜻 보기에는 길쭉한 것이 반듯한 것보다 더 커보이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방법을 찾아낸 키키~ 네모 하나의 넓이인 한칸으로 넓이를 측정하고 있어요. 길쭉한 것의 넓이는 여덟 칸이고, 반듯한 것의 넓이는 아홉칸이니 반듯한 것이 더 넓다는 것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빨간 탱크와 노란 탱크~ 어느 쪽이 더 클까요? 언뜻 보기에는 넓은 빨간 탱크가 더 클 것 같은데 이번에는 포코가 방법을 알아내었어요. 작고 크기가 같은 양동이로 쥬스를 담아 직접 탱크에 부어보면 되겠지요. 빨간 탱크와 노란 탱크에 주스를 가득 채우니 빨간 탱크에는 열다섯 양동이가 노란 탱크에는 열여섯 양동이가 들어갔어요. 이런 방법으로 측정을 하니 어느 탱크가 더 큰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구요.
키키와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를 여행하면서 맛있는 과자를 먹기 위해 여러 가지 길이, 무게, 넓이와 부피를 재는 방법을 익혀가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측정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예요. 키키와 친구들처럼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측정을 하면 무엇이든 잴 수 있음을 쉽고 재미있게 익혀갈 수 있는 스토리수학 그림책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시리즈라죠?^^ 수학그림책이지만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무게를 재는 포코, 키키, 두기를 보면서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몸무게를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가네요.
"꼬마 친구들, 왕사탕 하나의 무게를 1왕탕'이라 하면 각자의 몸무게는 얼마일까?" 빵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몸무게를 이야기해보는 친구들이랍니다. 아이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포코, 키키, 두기의 몸무게를 자연스럽게 측정해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막대 과자 길이를 재야하는데 직접 막대 과자로 길이를 재면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잴 수 있을까요?^^ 기준이 되는 막대 과자의 길이에 키키의 한 뼘이 똑같아요. 키키의 한 뼘으로 과자의 길이를 측정할 수 있다는 걸 알아가는 홍군이랍니다. 측정은 한 가지 기준을 정하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잴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커다란 비스킷 두 개 중에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찾아야 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우리 홍군은 길쭉한 비스킷이 반듯한 비스킷보다 더 넓어보인다고 하네요.
비스킷에 있는 네모 하나의 넓이를 한 칸이라고 하고 재어보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우리 홍군과 함께 세어보았는데 길쭉한 것은 여덟 칸이고, 반듯한 것은 아홉 칸이더라구요. 어느 쪽이 더 넓을까 물어보니 아홉 칸이 나온 비스킷이 더 넓다고 하는 홍군이예요. 길이, 무게, 넓이, 부피 등은 눈으로 봐서 측정 하는 것보다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재면 더 쉽고 정확하게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갈 수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이 밖에도 주스를 한 양동이씩 부으며 부피를 재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과자 나라로 떠나는 달콤하고 신나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측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부록에 실린 생활 속 수학 놀이로 책을 읽고 다양한 수학 개념을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측정 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에 들어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생활 속 '측정' 놀이를 활용해서 책을 읽은 후 측정 개념을 정리해보았어요.
키키, 두기, 포코의 몸무게를 보고, 수평 거울이 그림과 같이 수평을 이루도록 왕사탕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책에서 읽었던 내용인지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키키, 두기, 포코가 각각 어떤 막대 과자를 먹어야 할까요? 친구들의 조끼에 쓰인 숫자에 맞춰 알맞은 길이의 막대 과자 스티커를 찾아 손에 붙혀주었어요. 막대 과자 1개의 길이는 키키의 손 한뼘이라니 포코에게는 두 뼘 길이의 막대과자를, 두기에는 다섯 뼘 길이의 막대과자 스티커를 붙혀줘야 한다는 걸 잘 알더라구요.
부록에 생활 속 '측정' 놀이로 집안 가구의 길이 재기, 네모 칸 색칠하기 게임으로 넓이 재기, 집안 용기들의 부피 재기, 표준 측정 단위 익숙해지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 중에서 우리 아이들과는 '네모 칸 색칠하기 게임으로 넓이 재기'를 해보았어요. 도화지에 가로 10칸, 세로 10칸의 큰 정사각형을 그린 뒤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각각 다른 색깔로 색칠해가는 게임이랍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누가 더 넓게 색칠해가는지 넓이를 측정해볼 수 있어요.
큰 정사각형이 다 칠해지고 나면 누구 칸이 더 많은지 세어서 승패를 가르는 게임이예요. 둘째가 양보를 해서 거의 비슷하게 100칸을 모두 칠한 아이들이예요. 책 속에서 비스킷 안의 칸 수를 세어 넓이를 잰 것처럼 한칸을 이용해서 넓이를 잴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생활 속 '측정' 놀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인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개념만 담아서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수학그림책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고,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부록에 실린 수학 놀이로 책에서 접했던 개념을 정리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수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고, 책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쉽게 이해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읽어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과자 나라로 떠나는 달콤하고 신나는 여행을 통해 막대 과자의 길이와 비스킷의 넓이, 주스의 부피를 어떻게 재는지 알아갈 수 있어요. 측정 개념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해보면서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예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으로 접하기에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로 책읽기를 통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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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측정 편 ![]()
![]() 비룡소 연못지기 두번째 도서는 바로~
스토리수학 그림책이에요. 그중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쩡이는 아직 수학동화가 없어서 더 반가웠어요. 지난번에 읽어본 "사자가 작아졌어"책이 넘 좋았기 때문에 스토리수학도 궁금하고 기대되었답니다. ![]()
![]()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시리즈는 현재 총 10권이에요. 그 중 아홉번째 측정 편을 만나봤어요. 쩡이는 지금보다도 더 어릴때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았어요. 수학의 기초,수세기,비교 정도는 익숙할것 같고 공간,측정 같은경우는 어려워 할것 같네요~ 비룡소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초등 저학년까지도 활용가능하답니다. ![]()
![]() 키키와 두기가 함께 놀고 있는데
포코가 빵을 갖고 왔어요. 모두들 한입씩 베어 먹었는데..두기가 먹을때 마다 팍팍 줄었어요. ![]()
![]() 책을 읽어줄때 엄마는 한입 크~~게 앙~
쩡이는 작게 앙~ 동생 파랑이는 아주 작게 앙~먹는다고 입벌리며 덧붙여 이야기 해줬더니 그게 재미있는지 따라 해보며 낄낄 웃네요^^ ![]()
![]() 두기가 가장 많이 먹었다고 포코는 엉엉 울었어요.
그때 나타난 새친구 봉지와 함께 과자나라로 떠났답니다. ![]()
![]() 아직도 쩡이는 입크기 흉내내는걸로 즐거워하고 있어요.두기입 이만큼~포코입 이만큼~키키입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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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자로 가득찬 과자나라에 도착했어요^^
아이들에게 꿈의 나라죠 ㅎ 쩡이도 흐믓한 미소 지어요~ ![]()
![]() 빵아저씨가 빵을 나눠줘요~어떻게 나눠줄까 고민하다가 몸무게만큼 나눠주기로 했어요.아주 큰 왕사탕과 비교해서 몸무게를 측정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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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코는 2왕탕,키키는 3왕탕,두기는 5왕탕 이라고 세어 보고요.쩡이는 몇왕탕 일까?물어보니..4왕탕!!!이라고 하더라구요.
원숭이보다 크고 곰보다는 작아서 그렇게 얘기했나봐요. ![]()
![]() 이번에는 측정단위 "한 뼘"에 대해 알아봐요.
막대과자를 기준으로 두배,세배,다섯배되는 과자를 찾아 보는 문제를 풀어봐요~ ![]()
![]() 책에 손가락을 대고 한뼘의 길이와 과자의 길이를 비교해요.쩡이의 한뼘이 가장 크네요.
다섯뼘짜리 두기의 과자와 쩡이의 한뼘 이 똑같다고 좋아하네요^^ "뼘"이란 단어는 이 책을 보고 처음 알려준것 같아요.아직 쫌 어려운것 같아서 ... 정확히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측정단위가 줄자만으로 하는게 아니라 뼘이나 한걸음 등 신체부위로도 잴 수 있다는건 알았을것 같아요 ㅎ ![]()
![]() 엄마의 한뼘과 쩡이의 한뼘을 재어 보고 비교해 봤어요.
집에서도 놀이처럼 집안물건들도 측정해보고 하면 재밌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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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비스킷집앞으로 갔어요.
비스킷아저씨가 네모난 비스킷 두개중 어느것이 더 큰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이번엔 넓이를 알아보는 문제에요. 처음에는 어느것이 더 큰지 헷갈렸던 쩡이는 이제 책을 몇번 읽었다고 바로 네모칸을 세어보고 있어요. 비스킷 안의 칸수를 세어 넓이를 알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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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간곳은 주스의 집이에요.
주스아저씨도 문제를 냈어요. 빨간 탱크 노란 탱크중에 어느것이 더 클까요? 어떻게 부피를 잴 수 있을까요? 한뼘에 대해 배웠던 쩡이는 두통을 손가락으로 비교해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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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이에 주스를 채워 빈탱크에 부어보면서
어느 쪽 탱크에 주스가 더 많이 들어가는지 보는거에요. 그러면 어느쪽 부피가 더 큰지 알 수 있답니다. 수학 개념 넓이 길이 부피 측정하는 법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 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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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의 생활화
이범규수학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유아수학의 첫번째는 "수학놀이,책읽기" 그 다음이 "수학의 생활화"랍니다. 일생 생활에서 어떻게 수학을 적용시키고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지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
![]() 그리고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초등1~2학년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요.
이렇게 정리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읽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쩡이는 지금 5세라 초등 저학년까지 볼수 있는 수학책은 어려울것 같았는데..재미있고 쉽게 풀어져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던것 같아요. 물론 아직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책을 반복적으로 읽고 일상 생활에서 활용해 주다보면 하나씩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겠죠^^ ![]() 비룡소 연못지기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직접 읽어 보고 서평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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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자' 출신 엄마인지라 숫자, 연산, 측정, 부피는 무조건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동화책으로 생활속 놀이로 쉽게 경험할수 있구나 싶어서 참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뭐니 뭐니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잴수 있다!! 똑같이 나눌 수 있다!!' 라는 놀라운 사실^^ 아이 눈이 번쩍 뜨이겠죠. 책표지에 나온 '과자나라'의 집과 여러사탕, 과자들이 아이의 흥미와 동기를 쏘옥 끌어들이게 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흔히 있는 일인 과자 나누어먹기를 책속 주인공 키키와 두기, 포코도 빵을 나누어먹게 되었어요. 너 한입, 나 한입 먹다보면,
'꼭 누가 더 먹었네'하고 우는 일을 종종 겪곤 하지요. 책송의 주인공 포코도 울상이 되었네요. 자, 이럴때 울고 있는 세친구앞에 '봉지'가 나타나어 과자나라에 가게됩니다. 과자나라에서 무게를 재는 법 친구의 무게에 따라서 사탕을 나누는 법을 배우지요. 또 쥬스를 컵으로 따라서 재보면서, 부피도 재 볼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친구는 과자나라에서 길이, 넓이재기, 표준 측정단위 등을 모험처럼 경험하게 되요. 자~ 이젠 세친구들은 사탕도, 초코렛도 셀 수 있고 긴 막대과자 길이도 잴 수 있고 사탕의 무게도 잴 수 있게 되었네요. '먹는 것은 뭐든지 잴 수 있어요'라는 말에 눈이 휘둥그레 ^^ 이렇게 생활에서 늘 경험하는 먹는것, 좋아하는 것으로 수학을 익힐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7세~ 11세까지는 구체적 조작기라고 해서 이 나이에 아이들은 딱딱한 수학문제집이나, 개념으로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있답니다. 특히, 유아들은 생활속에서 감각적으로, 구체적 사물로 경험하면서 익히는게 훨씬 이해하기 쉽지요. 책을 읽고나서, 요렇게 책 뒤에 스티커 붙이기로 한번 더 익힐수 있게 해준 점도 좋았구요. 책뒤에 '생활속 측정놀이'라고 해서 집에서 아이와 해볼수 있는 여러가지 측정놀이들이 나와있어서 활용하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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