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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타쿠가 같은 반 친구를 프로듀스해 학예제 라이브를 목표로 하는, 꽤 독특한 테마의 청춘 군상극 입니다. 야마다 일행의 아이돌 연구 활동에, 냐코가 살짝 부러움을 느끼는 묘사 등 제목 그대로 풋풋한 청춘 느낌이 나는 만화 입니다. 야마다와 냐코도 약간 서툰 느낌이 나서 더욱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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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청춘같아요 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져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 더욱 몰입하게 되었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설렘과 웃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화도 깔끔하고 분위기와 잘 어울려 보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며, 잔잔한 청춘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